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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미래 농업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지원
청송군, 미래 농업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지원
[AANEWS] 청송군은 청년농업인의 디지털 농업 혁신 시대 핵심주체 성장 및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2024년 청년농업인 육성사업 신청을 받는다.
사업 신청 자격은 청송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18세~39세 청년농업인이며 지원 사업은 초보 청년농부 멘토링 지원사업 청년농부 창농기반 구축 지원사업 청년농업인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 청년농업인 농지임대료 지원사업이 있다.
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청송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사업신청서 및 증빙자료 등을 구비해 기한 내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촌 인력의 고령화 및 인구 감소에 대응해 미래 농업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청년 농업인 발굴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차세대 영농 리더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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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평창에서 한 수 배운다…아시아육상추진단 파견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6일부터 3일간 평창에서 개최되는 ‘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와 연계한‘2023년 제4차 국제대회 옵서버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국제대회 옵서버프로그램은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에 체육단체 및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관자로 참여해, 경기시설과 현장 운영에 대한 견학을 통해 대회 준비 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하고 배양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아시아육상추진단 등 8명이 참여해 국제대회 준비 및 운영 과정에 대한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유치 및 준비 과정’을 주제로 한 PT 발표를 통해 대회를 홍보하고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장인수 아시아육상추진단장은 “타 종목의 국제대회 운영 과정 등 습득한 정보를 바탕으로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해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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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한국토지주택공사 사업시행 변경협약 체결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7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공단 도시재생혁신지구 조성사업’의 사업시행 변경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시와 LH는 2019년 국가시범지구로 지정된 이후 LH가 2021년 7월 사업참여를 확정하며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같은 해 11월 시는 혁신지구 사업시행을 위한 혁신지구 조성사업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제반업무 일체에 대해 LH에 위탁한다는 내용과 LH는 사업지구 내 행복주택 용지비와 건설, 공급에 대한 사업비, 운영·관리까지 전담한다는 내용을 담은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변경협약은 2021년 11월 사업시행 협약 이후 혁신지구의 지구지정 변경승인과 시행계획인가 추진으로 인해 변경된 사업내용을 반영하고 일부 협약사항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변경협약을 통해 지역건설 경기활성화를 위한 내용을 비롯, 대규모 복합시설의 체계적이고 안전한 조성을 위해 민간전문가의 참여 범위 확대, 다년간 진행되는 사업 전반에 대해 기관별 책임있는 역할 수행을 위한 사항 등을 신설하고 내실있는 사업추진을 다시한번 명확히 했다.
김장호 시장은 앞으로 진행될 시공사 선정 일정에 대해 언급하며 "LH에서도 유사사례가 드문 대규모 공사인만큼 시공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건설사를 선정할 것”을 당부했고 “시가 상당부분 자금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인만큼 지역건설업체가 공동 참여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 최근 불거진 LH 사태에 대해 지역에서 들리는 우려의 목소리를 전하며 “구미 혁신지구 사업과 관련된 건축공사, 계약, 시공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어떠한 의혹도 제기되지 않도록 신광호 본부장님 책임하에 철저히 관리감독을 할 것”을 당부했다.
혁신지구 사업은 공단동 249번지 일원에 구미시와 LH가 사업을 주관해 2025년까지 총사업비 2,172억원을 투입해 산업·문화·주거·상업이 융복합된 공간을 조성한다.
산업 융·복합 혁신지구 산업·문화 융합지구 의료·헬스 융합지구 근로상생복합지구를 조성할 예정으로 혁신지구 사업을 통해 청년 및 창조계층의 유입과 함께 구미의 새로운 신성장 거점으로 집적화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혁신지구 사업지는 공사착공 전까지 주민편익 증진을 위해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무료개방 중에 있으며 연내 시행계획인가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연말까지 시공사 선정작업을 거쳐 2024년 본격적인 사업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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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자원재활용 활성화 앞장
청송군, 자원재활용 활성화 앞장
[AANEWS] 폐건전지는 수은, 니켈, 아연, 카드뮴 등 유해물질이 함유되어있어 일반쓰레기와 함께 처리하게 되면 중금속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우려되고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분리배출 해야한다.
이에 군은 일상생활에서 쓰다 버린 폐건전지를 분리수거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폐건전지에 함유된 금속자원을 회수·재활용하기 위해 집중수거 캠페인을 벌이게 됐다.
공동주택 또는 단독주택 거주자는 폐건전지 전용 수거함에 분리 배출하거나, 가까운 읍·면사무소에서 새건전지로 교환가능하다.
교환기준은 폐건진지 10개당 새건전지 1set로 바꿀 수 있으며 산화은전지의 경우 20개당 새건전지 1set로 교환가능하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초·중·고등학교에서도 각 가정에 가정통신문을 발송해 폐건전지 수거를 독려할 계획이며 학교에서 수거한 폐건전지는 군청에서 회수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가정 내 방치된 폐건전지를 모아 새건전지로 교환하시고 친환경 운동에도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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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호항 준설토 매립지 가을꽃 단지 새단장
동해 묵호항 준설토 매립지 가을꽃 단지 새단장
[AANEWS] 동해시가 묵호항 제2준설토 매립지를 가을 분위기와 어울리는 감성적인 꽃밭으로 조성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곡동 440-27번지 일원에 위치한 매립지는 주변으로 돌담마을이 위치해 있고 탁트인 동해바다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매우 우수한 해안경관을 갖추고 있음에도 무성한 잡초로 덮여 있어 인근 주민과 관광객으로부터 눈살을 찌푸렸었다.
이에 따라 시는 준설토 매립 이후 나대지 상태로 방치되고 있는 약 2만평 규모의 부지에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11월까지 꽃밭을 조성하고 있다.
지난해 말 동해지방해양수산청과 부지사용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관정공사를 시작으로 7월초부터 꽃밭 조성을 위한 공간 구획 및 관수시설 설치 등 기반공사, 꽃묘 식재에 이어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하고 있다.
지난 5월 ~ 6월경에는 잡초만 무성했던 이 곳이 노란 국화 꽃밭으로 뒤 덮여 일출과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는 관광명소가 됐다.
현재는 핑크뮬리, 버베나, 백일홍 등 7종 20만 본의 꽃이 식재되어 있으며 9월 하순경 만개가 되면 해안가에서는 보기 드문 대규모 가을꽃 단지가 조성되어 시는 주변의 아름다운 해안경관과 어울려 여가 힐링공간이자 가을 감성가득한 낭만적인 공간으로 탈바꿈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같은 시기 무릉별유천지 신들의 화원 구역에 천만송이 코스모스를 주제로 한 15만 본의 가을 초화류가 만개되면 동해시는 내륙에서 해안까지 아름다운 꽃밭 명소로 조성, 가을철 꽃나들이에 나서는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심정교 녹지과장은 “수려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하는 준설토 구역이 그동안 잡초만 무성한 채 방치됨에따라 미관이 저해되어 올해 봄철 노란 국화 꽃밭에 이어 가을철 새로운 꽃밭을 조성중에 있다”며“시민과 동해시를 찾은 관광객에게 힐링의 기회를 부여하고 가을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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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호항서 논골담길 축제‘가을낭만 만끽’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묵호항 수변공원 일원에서‘제5회 묵호등대 논골담길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묵호등대 논골담길 축제는 묵호의 푸른바다 등 수려한 자연풍경을 배경으로 조성된 도째비골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묵호등대, 바람의언덕, 논골담길 벽화 등의 인근 관광지와 연계, 마을주민과 관광객이 함께참여해 문화와 관광이 결합된 컨텐츠로 추진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묵호항 수변공원의 푸른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풍경과 음악, 각종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감성 힐링 축제가 될 전망이다.
해군군악대 연주와 지역가수 공연, 묵꼬양 난타 신바람 장구공연, 각설이 품바공연, 신기한 마술공연, 지역어르신을 비롯한 시민 즉석 노래자랑, 풍물시장 등 시민이 축제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흥겨운 문화공연이 행사장에서 펼쳐진다.
또한 체험부스에서는 팬시우드, 칼라폼 액자만들기, 아기자기한 액세서리를 손수 만들어 보는 소품제작 체험, 키링과 손거울 색칠하기, 캐릭터뱃지 및 스티커, 기념품 제공, 핸드메이드 패브릭 등 다양한 프리마켓을 운영, 직접 만들고 제작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도째비골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묵호등대, 논골담길 등 묵호권역 관광지를 다니며 미션을 수행하면 경품이 지급되는 이벤트와 함께 비눗방울 놀이, 식물체험 등 가족 단위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이 밖에도 먹거리장터에서는 무료 먹태시식과 러시아 자숙대게, 활어회, 홍게라면, 오징어순대, 붕어빵 무료시식을 포함해 풍물시장의 다양한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고 축제를 찾는 이들의 출출함을 달래줄 간편 먹거리도 판매된다.
심광진 묵호동장은 “음악과 감성이 있는 묵호등대 논골담길 축제가 올해 5번째로 개최됨에 따라 묵호의 이야기가 담긴 벽화를 눈으로 읽으며 그 시절 추억을 되새겨 보고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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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삼척시 청소년 어울림마당‘통·업 한마당’개최
2023 삼척시 청소년 어울림마당‘통·업 한마당’개최
[AANEWS] 삼척시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표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도적인 문화 활동 참여 확대를 통한 건전한 청소년 문화기반 조성을 위해 9월 8일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까지 삼척시청소년수련관 광장 및 야외무대에서 2023 삼척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통·업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삼척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지역 내 초·중·고·대학생 400여명이 참여해 강원대학교 연계 학과 진로 체험 부스, 청소년 동아리 체험 부스,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강원대학교 동아리와 삼척 청소년 동아리 팀들의 문화공연도 펼쳐진다.
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대학과 연계한 학과 체험 및 동아리 공연으로 초·중·고·대학생 간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공연과 각종 체험을 통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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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남해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 대회 개최
제36회 남해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 대회 개최
[AANEWS] 남해군은 6일 남면 남명초등학교 송등관에서 ‘제 36회 남해군 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보물섬 남해농업의 주역으로서 농업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농업경영인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상호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장충남 남해군수와 이윤화 남해군지부장, 장진수 경상남도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자매결연을 한 전남 나주시 연합회 임원 및 회원들 까지 포함해 400여명이 참석했다 향토가수의 식전 공연에 이어 11시부터 12시까지 1부 행사인 개회식을 시작했다.
개회식에서는 우수 회원 표창, 회원 자녀 장학금 전달, 향토장학금 기탁, 회갑을 맞은 회원에 대한 뱃지전달 및 축하 떡 절단식이 진행됐다.
2부 행사는 읍·면회별 체육대회와 장기자랑으로 이루어진 가족 한마당 대회와 노래자랑이 진행됐다.
이어 3부 폐회식에서는 읍·면회별 성적발표와 시상이 이루어졌다.
장충남 군수는 “제36회 남해군 농업경영인 가족한마음대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현재 농업 현장이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농업예산 확보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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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다회용기 세척장 무허가 건축물 관련 창원시 사업 정상화 방안 강구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7일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 ‘다회용기 세척장 무허가 건축물’과 관련해 정상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다회용기 수거·세척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업은 1회용품 줄이기 시책의 일환으로 장례식장 등 1회용품을 다량으로 소비하는 시설에 대체 다회용품 공급을 목적으로 추진된 것으로 지난해 4월부터 창원지역자활센터가 보조사업자로 선정돼 사업을 추진해왔다.
사업에는 세척 설비 구축에 필요한 3억원의 보조금과 건축물 구축에 필요한 8억원의 보조사업자 자부담 등 총 11억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5월 의창구 북면초등학교 화천분교에 관련 시설이 마련됐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건축물 건립에 착수해 올해 5월 공사를 마무리 하는 과정에서 건축물 건립 시 필요한 건축허가 및 형질변경 등 행정절차가 누락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창원시는 보조사업자가 교육청 부지 대부 등의 과정에서 건축허가 절차를 누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자부담으로 추진된 건축물 건립 등에 대해서는 세부적인 점검에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서 창원시는 보조사업자의 사업 적정성 여부 등에 대해 감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창원지역자활센터의 본 세척장에 대한 정상화 방안 등 조치 계획 등을 고려하고 행정절차 위반과 관련해 건축법과 보조금 관련 규정을 검토, 건축물 양성화 방안 등도 두루 살펴 사업 정상화 방안을 강구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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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남해군 군민소통위원회, 분과별 정기회의 개최
제3기 남해군 군민소통위원회, 분과별 정기회의 개최
[AANEWS] 숙의민주주의를 실현하고 민관가교 역할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겠다는 목표로 지난 4월 출범한 ‘제3기 남해군 군민소통위원회’가 2023년 3분기 분과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달 29일 청년환경 분과를 시작으로 이달 5일까지 각 분과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위원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각 분과회의에서는 지난 2분기 회의에서 제안 및 건의했던 사항에 대한 담당부서의 처리결과를 공유했으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홍보와 교육, 복지, 환경, 관광, 산업경제 등 군정 전반에 대해 분과별 깊이 있는 토의를 진행하고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행정에 전달했다.
또한 지난 2분기 분과회의에서 청년환경과 산업경제 두 분과의 위원수가 상대적으로 적어 통합 운영키로 했으나, 분야별로 보다 심도 깊은 정책제언과 논의를 위해 당초 계획대로 분리 운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강순철 부위원장은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 전반에 모두 반영시키기엔 많은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최대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군민의 소중한 뜻이 관철될 수 있도록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을 대표하는 위원으로서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곤 행정복지국장은 “군민소통위원회는 정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군민 행복 행정구현에 큰 힘을 싣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분기에서 논의된 위원들의 소중한 건의 및 제안사항을 통해 군민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기 남해군 군민소통위원회는 위원장인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해 5개 분과 3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소통행정을 활성화함은 물론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여론을 군정에 전하기 위한 소통망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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