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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홍보대사 가수 박군‘고향사랑기부제’동참
문경시 홍보대사 가수 박군‘고향사랑기부제’동참
[AANEWS]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박군이 9일 트롯인 문경 행사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문경시에 기부했다.
이날 가수 박군은“고향은 아니지만 문경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많아 기부하게 됐으며 적은 금액이지만 문경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소멸에 대응하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현국 시장은“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문경을 응원해주신 박군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문경시를 응원해주시는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기부금을 문경시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으며 또한 “이번 계기로 문경과 소중한 인연을 맺은 분들께서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이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교통요충지 50여 곳에 현수막을 게첨하고 관광지, 음식점, 은행 등에 리플릿을 비치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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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어촌진흥기금 지원으로 농업대전환 확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농어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대전환의 대대적 확산을 위해 9월 11일부터 10월 20일까지 농어촌진흥기금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내년도 진흥기금 지원 규모는 650억원으로 시군 사업 416억원, 도 사업으로 163억원을 지원하며 자연재해·가축질병 등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긴급 경영자금으로 71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도 사업으로 청년농 창농지원 70억원, 농식품 수출·가공 48억원, 청년농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16억원 등을 배정해 농어업 첨단화·차세대 선도농 육성을 통한 농업대전환의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지를 둔 농어업인, 농어업법인 등이며 개인 2억원, 법인 5억원 한도 내에서 최저 금리 수준인 1% 이자로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관할 읍면동 사무소나 시군 관련 부서를 방문해 신청서와 신용조사 의견서 등을 제출하면 되고 기금 사용 용도에 따라 시설자금과 운영자금으로 구분 신청하면 된다.
한편 농어촌진흥기금은 1993년부터 도·시군, 농협, 수협 등의 출연금과 운영 수익으로 2023년 8월 말까지 총 2,662억원을 조성해 도내 13,411명에게 7,137억원을 지원하며 농어가 경영안정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올해 이상저온과 집중호우 등 각종 재해로 그 어느 때보다 농어가의 어려움이 크고 고물가·고금리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농어촌진흥기금이 농어민들의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기존 농어업인은 물론, 경북 농업대전환을 이끌어갈 첨단농업 및 청년농 육성을 위해 농어촌진흥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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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9월 정기분 재산세 54억 부과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는 2023년 9월 정기분 재산세 4만 2천여 건, 54억7천6백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기준 토지 및 주택 소유자로 주택분은 연세액이 20만원 이상인 경우엔 7월과 9월에 각 1/2씩 나누어 고지된다.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의무자는 종이고지서 송달이 없으니 반드시 이메일 또는 간편결제 앱을 통해 고지내역을 확인해야 하며 납부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다.
재산세는 고지서 없이 전국의 모든 은행 CD/ATM기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비롯한 간편결제 앱을 통한 전자납부, 지방세입계좌 또는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이체로도 납부할 수 있다.
이범희 세정과장은 “납부하신 지방세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경제를 위해 소중하게 쓰이고 있으며 자동이체 납부를 신청한 시민은 예금잔액과 카드 한도를 확인해 주시고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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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예방 관리주간 및 자살예방주간 기념 거리행진
심뇌혈관질환예방 관리주간 및 자살예방주간 기념 거리행진
[AANEWS] 문경시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과‘ 세계자살 예방의날 오후 5시 모전공원 일원에서 점촌5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부녀회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자살예방주간 합동 캠페인은 두가지 테마로 추진됐다.
첫번째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하게 알고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생활습관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잦은 음주, 흡연, 운동 부족 등으로 건강위험요인에 많이 노출된 30대부터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관리할 수 있도록 ‘검사받기 상담하기 건강습관들이기’라는 메시지를 담았고 두번째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2년도 자살예방 핵심 슬로건인 ‘사람을 더하세요’에 이어 금년도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 ‘살고 싶었던 13,352, 살릴 수 있는 1393’는 2021년 자살사망자 수 13,352명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을 더하면 살릴 수 있다는 실천 메세지를 전달했다.
이 외에도 이번 예방관리주간을 기점으로 경제활동은 활발하지만, 건강관리에 취약한 3040 직장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직장레드서클 존과 함께 건강실천을 유도하는 건강홍보관, 직장인 심리스트레스 상담 등을 운영하고 각종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에 함께 참여한 점촌5동 새마을협의회 박동범 회장은 “문경시에서 점촌5동이 자살률이 가장 높은 것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됐고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는 분들이 있는 요즘 보건소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이 의미가 있다 앞으로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더욱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이에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건강지표에 대한 관심과 동참으로 연결되어 보람을 느끼며 문경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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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 나무나라 생활 목공예 수업 운영
삼척시, 도계 나무나라 생활 목공예 수업 운영
[AANEWS] 삼척시가 생활 목공예 체험을 통한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 도모를 위해 오는 10월 4일부터 12월 17일까지 도계 나무나라 목공예체험실에서 생활 목공예 수업을 운영한다.
시는 지난해에도 10월~12월 8주간 29명을 대상으로 도계 나무나라 생활 목공예 수업을 운영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 수업은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누어 주 1회 3시간씩 12주 과정으로 이론교육과 목공예 실습으로 진행된다.
목공예 실습은 수강생이 직접 디자인하고 가공해 맞춤형 목재 식기류 제작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모집인원은 기초반 30명, 심화반 10명 총 40명이며 지원 자격은 강원특별자치도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성인이다.
심화반의 경우 지난해 기초반을 수료한 인원에한해 모집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모두 무료다.
수강을 희망하는 경우 삼척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프로그램 참여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9월 11일부터 9월 20일까지 온라인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선착순 모집이다.
시는 수강생을 선발해 9월 22일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도계 나무나라는 목재문화를 향유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목재문화 체험공간으로 주요시설로는 나무놀이터, 나무도서관, 나무이용 전시실 등이 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목공예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도계 나무나라 운영과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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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안전한 우리 동네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실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9월 11일 낮 12시 원덕읍 임원항 일원에서 안전한 우리 동네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김경화 원덕수산업협동조합장과 수산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여해 임원항 수산물 식당에서 식사하며 수산물 구매를 독려하고 임원항 횟집과 식당 상인들을 만나 격려할 예정이다.
시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삼척항, 임원항 등 관내 횟집과 회센터에서 “안전海 삼척 수산물, 행복海 삼척 어업인, 만족海 삼척 방문을”을 주제로 ‘안전한 우리 동네 수산물 소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해당 기간 시는 부서별로 지정일을 정해 관내 횟집과 회센터를 방문해 식사하고 지역업체 등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수산물 먹기 운동을 독려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수산물 안전성 홍보를 위해 매주 수산물을 수거해 방사능 수치를 검사하고 그 결과를 매주 수요일 시 공식 SNS 등을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지난 8월 29일과 9월 5일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진행한 방사능 검사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
또한, 시는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9월 5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열린 동해안 청정 수산물 홍보 행사에도 참여해 수산물 소비촉진 할인판매와 무료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지역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널리 홍보해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지역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불안 해소와 소비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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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7506억원 편성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7월 극심한 수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 복구에 예산을 집중 편성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본예산 6,951억원에서 8.0% 증가한 7,506억원으로 처음으로 7천억원을 돌파했다.
일반회계 6,926억원, 특별회계 580억원 군은 신속한 수해 복구와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정부의 국고보조금 지원계획 확정 전 우선 시행할 수 있는 사업 예산을 발굴해 집중 편성하고 연내 국고보조금이 확정되면 속도감 있는 복구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예비비를 통해 사업 시행을 위한 설계를 수행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추경예산을 통해 신속한 복구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을 확보했으며 향후 각종 행정절차가 단기간에 이행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아울러 “갑작스럽게 닥친 어려움에 군민들이 겪는 자연 재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이 제출한 2023년 제2회 추경예산은 예천군의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25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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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맞춤형 안전교육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9일 10시 청소년수련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과 응급처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 취약계층 안전교육의 하나로 이뤄졌으며 아동들이 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6대 안전 분야 중 전기, 가스 등 화재예방을 위한 생활안전과 응급처치, 감염병 예방 등 보건안전을 중심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아동 눈높이에 맞춘 이론교육과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아동은 “혼자 있을 때 위험한 상황이 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배웠고 친구들과 함께 유익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아동들에게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 안전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의 만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 복지, 교육, 보육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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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10월4일까지 납부해주세요”
예산군청사전경(사진=예산군)
[AANEWS] 예천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홍보에 나섰다.
군은 2023년 정기분 재산세로 토지에 대해 51,462건 59억 5백만원, 주택2기분에 대해 3,100건 4억 2천6백만원을 부과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소유자에게 부과되는데 주택분은 본 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2분의 1씩 부과되고 토지분은 주택 부속토지를 제외한 모든 토지에 9월 일괄 부과된다.
한편 군은 올해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들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사망자와 유가족의 토지를 포함한 모든 피해 토지를 2023년 과세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납부 기한은 다음 달 4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세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매월 0.75%의 중가산금이 60개월 동안 부과되므로 납세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지로납부 또는 CD/ATM기를 이용한 통장·신용카드 납부, 인터넷, 스마트폰 앱, 인터넷지로 납부 모두 가능하다.
박근하 재무과장은 “재산세는 군민의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쓰이는 만큼 성실한 납부를 부탁드리며 기한 경과로 가산금이 부과되지 않도록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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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로 인기 만점인 양구 사과 본격 생산
추석 선물로 인기 만점인 양구 사과 본격 생산
[AANEWS] 가을철 양구군 대표 농산물인 양구 사과 홍로가 이번 주부터 본격 생산돼 전국으로 출하된다.
양구군은 지대가 높아 기후가 서늘하고 일교차가 크다.
또한 가을에는 강수량이 적고 일사량이 많아 사과 재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춘 지역이다.
이처럼 최적의 조건에서 재배된 양구 사과의 당도는 12브릭스 이상으로 달고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이고 과육이 단단하고 저장 기간도 길어 소비자들과 국내외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양구군은 올해 214개 농가에서 4500톤의 사과를 생산해 135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생산량은 100톤, 소득은 약 23억이 증가하는 것이다.
양구 사과의 재배면적은 총 290ha로 홍로는 55ha, 부사는 150ha, 기타 품종은 85ha 등이고 부사와 시나노골드 등은 10월 중하순경 출하될 예정이다.
양구지역에서 사과가 본격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1995년부터로 양구지역의 사과 재배면적은 2021년 218ha, 2022년 258ha, 2023년 290ha 등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이에 따라 양구군은 양구 사과의 경쟁력 제고와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품질의 사과를 육성하기 위해 사업비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사과 재배 농가에 1만여 주의 묘목을 지원했고 명품 과원 기반 조성을 위해 과수 지주시설, 관수, 관비, 고소작업차 등의 시설 및 기기를 지원하는 등 고품질 명품 과수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과일 선발대회에서 2021년, 2022년 최우수상을 받는 등 전국적으로 양구 사과의 맛과 품질을 인정받으며 농가의 주요 소득원으로 자리매김 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 사과는 이미 전국적으로도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데, 양구 사과의 명성을 이어 나가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대표 농산물인 사과와 시래기를 결합한 축제인 ‘2023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 사과축제’를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해안면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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