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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올해 학교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자 37명 배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지난 6일 시행한 2023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동해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 21명이 합격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해시 학교밖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합격을 위해 꿈온을 운영하고 필수과목 오프라인 수업과 인터넷강의실, 북카페를 상시 개방, 1:1학습 멘토링을 통한 맞춤형 학습지도, 학습자료를 비롯해 시험 당일 차량 이동, 점심 및 간식, 필기구 세트 등을 지원했다.
이번 검정고시는 총 30명의 청소년이 응모해 전체합격 12명, 부분합격 9명 총 21명이 합격함에 따라 올해 총 37명의 합격자가 배출됐다.
시는 9월부터 학교밖지원센터를 통해 직업적성평가, 진로 특강, 지원 희망학과 탐방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검정고시에 합격한 청소년은 "동해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그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중단되었던 학업의 꿈이 현실로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검정고시 결과를 통해 학교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를 응원하고 더 나아가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대학 진학 및 사회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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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일출로 옹벽 이색 벽화로 변신
동해시, 일출로 옹벽 이색 벽화로 변신
[AANEWS] 동해시 어달해변에서 대진해변으로 이어지는 길목으로 일출로에 위치해 있는 도로사면 옹벽이 이색 벽화로 환골탈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곳은 집중 호우시 낙석 등에 의한 피해와 붕괴 위험성이 높아 정비 필요성이 높은 구간으로 시는 2억원을 투입해 최근 붕괴 위험지 사면을 복구하는 등 정비를 마쳤다.
어달동 184-83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는 경관형 옹벽은 도로사면에 망상해변 시계탑, 망상 및 대진 서핑비치,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해랑전망대, 추암 촛대바위와 출렁다리 등이 그려진 높이 2.5미터, 길이 42미터 규모로 만들어 졌다.
시는 특허기술인 숏크리트공법을 적용해 실제 파도가 치는 해변처럼 입체감있게 표현했고 인근 어달해변의 푸른 바다와 어울리는 시원한 색감이 입혀진 이색 벽화로 탄생되어 새로운 볼거리가 되고 있다.
시멘트 등을 혼합해 압축공기로 뿜어서 면에 달라 붙게 만드는 공법 주변으로는 지난해 어촌뉴딜300사업으로 조성된 아침햇살정원, 포토존, 묵호바다문화길, 야간 경관 조명, 카페어달과 안전하고 쾌적한 항·포구 등 기반 시설을 비롯해 최근 어달항에 무지개 색상으로 도색된 테트라포트 등이 포토존의 역할을 하며 핫 플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다.
시는 이 구간이 동해IC를 통해 대진과 어달, 묵호지역으로 이어지는 관문으로서 이번 도로사면 정비사업이 재해예방은 물론 경관형 옹벽으로 조성, 관광객에게 동해시와 주요 명소를 효과적으로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문어상에서 어달항까지 450m 구간에 이르는 해안 보도 설치공사도 현재 진행 중으로 해안 보도가 완성되면 경관형 옹벽 등 인근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연계,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 등사업의 시너지를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장인대 건설과장은 “붕괴 위험 도로 경사면에 특색있는 경관을 조성해 위험 요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동해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일석 이조의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묵호 망상권역의 관광자원을 지속 확충해 관광 및 지역경기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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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고령간 연계관광상품 개발 팸투어 진행
합천군, 합천-고령간 연계관광상품 개발 팸투어 진행
[AANEWS] 합천군은 지난 9일 합천-고령간 연계관광 상품 개발을 위해 국내여행전문 여행사 관계자, SNS 인플루언서 등 19명이 참여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첫날 합천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다.
세계유산 팔만대장경이 있는 해인사를 둘러본 뒤 산채정식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대장경테마파크와 영상테마파크를 방문해 체험 및 전시를 관람했다.
이후 합천의 수려한 맛집으로 선정된 식당에서 숙성된 삼겹살 구이로 저녁식사를 하고 고령으로 이동해 숙박 후 개실마을 체험과 대가야박물관, 지산동 고분군 관람, 카페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국내관광 선도도시간 관광교류협의회’에서 2023년 인접 회원 도시간 연계협력하며 지역민 상호교류와 여행상품 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
관광교류협의회는 7개 지자체의 주요 관광지를 합천-고령 대구 중구-청송-청도 목포-강진 3개 권역으로 나눠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국내관광 선도도시간 관광교류협의회를 통해 합천의 관광지를 홍보하고 회원도시간의 교류를 통해 지역관광 발전방안 협의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5년 3월 처음 구성된 '국내관광 선도도시간 관광교류협의회'는 7개 시군구간 공동 관광 홍보활동과 합동 벤치마킹, 회의 개최 등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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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노후 건물번호판 추가 교체 사업 실시
평창군, 노후 건물번호판 추가 교체 사업 실시
[AANEWS] 평창군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9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평창읍과 미탄면에 노후 건물번호판 추가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교체할 건물번호판은 2011년 처음 설치된 건물번호판으로 장기간 햇빛에 노출돼 탈색, 훼손, 망실된 경우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등 활용성이 떨어진 건물번호판이며 2023년 6월 1차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에 이어 추가로 평창읍 외곽 및 미탄면 지역에 1,720여 개를 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건물번호판에는 QR코드가 도입돼 지도상 현재 위치와 도로명주소를 표시해 시민들이 긴급상황 발생시 구조 요청 문자 발송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신속한 신고와 사고대처 효과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우편·배달 등 도로명주소 이용에 있어 군민들의 편의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특히 노후되거나 훼손된 건물번호판을 교체하기 위해 소·점유자가 군청 및 읍면사무소을 여러번 방문해야 하는 불편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덕행 민원토지과장은“매년 발생하는 노후 건물번호판에 대해 순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단계적으로 교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건물번호판 교체를 통해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에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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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호평 속에 성황리 마쳐
'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호평 속에 성황리 마쳐
[AANEWS]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돔경기장에서 29개국 500여명의 탁구인들이 함께하는‘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탁구 강국이 모여있는 아시아에서 톱 순위를 차지하는 스타 선수들이 총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여 국내외 스포츠 애호가들에게 큰 선물과 같은 대회가 됐다.
경기는 남녀 단체전·개인전·복식, 혼합복식 등 7종목으로 단체전은 3일부터 6일까지, 복식 및 개인전은 5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열렸다.
주요 경기 결과로는 한국 단체전 여자 은메달·남자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혼합복식은 임종훈-신유빈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복식 및 개인전은 추후 경기 결과 참조 군은 선수단, 임원들이 지역 내에서 사용한 체류비와 대회운영을 위한 관내 업체들의 비용, 대회장 방문객 지출 비용 등을 포함해 약 16억원 정도가 지역 내에서 소비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2023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를 통해 평창이 다시 한번 명실상부 국제 스포츠 도시임을 증명했다”며“다시 찾아온 세계인의 축제인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역시 내실 있게 준비해 성공적인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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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새마을 1-DAY 녹색체험교육 실시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새마을 1-DAY 녹색체험교육 실시
[AANEWS]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지난 8일 가회면 복지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1-DAY 녹색체험교육을’ 실시했다.
녹색체험교육은 2023년도 탄소중립실현과 녹색경남 가꾸기 추진과 관련해 진행됐다.
사람들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실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커피찌꺼기를 활용하는 등의 리사이클링 방법으로 진행됐다.
이날 가야공예연구협회 회장인 박수현 강사의 ‘폐자원 리사이클링 활용방안’에 대한 이론 강의와 현장체험활동으로 커피찌꺼기와 우유팩으로 만든 친환경 샴푸바와 설거지바를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가회면 지영찬 협의회장, 김득순 부녀회장은 “자원을 다시 재활용하는 방법을 실습을 통해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가회면 주민들에게 홍보해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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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광 재경사천시향우회장,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500만원 기부
송성광 재경사천시향우회장,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500만원 기부
[AANEWS] 사천시 출향인사들의 특별한 고향사랑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송성광 재경사천시향우회장이 8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우주항공청 사천 설치’와 ‘사천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고향사랑기부금 최고 한도액인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로써 송성광 재경사천시향우회장은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19호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사천시 곤양면 출신인 송성광 향우회장은 경기도 수원시에서 학술용역 사업·기업경영진단 전문기관인 ‘경일사회경영연구원’ 대표로서 2020년부터 재경사천시향우회장을 맡아 남다른 고향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고향 등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상한액은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된다.
송성광 향우회장은 “내 고향 사천시의 발전을 위해서는 향우들이 관심을 가지고 솔선수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사천이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타지에서도 항상 고향을 잊지 않고 변함없는 애정으로 우리 사천시에 기부해준 송성광 향우회장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향을 응원해 주시는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사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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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대중교통 체계 혁신…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구미시, 대중교통 체계 혁신…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AANEWS] 구미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시내버스 노선 개편, 공영 화물차 차고지 조성 등의 사업을 적극 추진해 시민수요 맞춤형 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5년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이후 불규칙한 배차 간격, 부족한 운행 횟수를 개선하고 도시 구조 변화,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 등을 고려해 노선 개편 용역을 추진 중이다.
올 8월 착수 보고회를 시작으로 새로운 노선 개편안을 마련하고 급행버스, 수요응답형 버스 등 새로운 버스시스템의 도입을 검토해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시내버스 노선체계를 구축한다.
2011년 버스정보시스템 도입 후 김천~구미~칠곡 무료 환승 체계를 운영 중이나 시스템의 노후화로 실시간 안내 오류가 빈번해 대대적으로 버스정보시스템을 교체하고 홈페이지 정비로 시민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스마트 쉼터 정류장 구축 및 한파 대비 발열 의자 설치 등 시내버스 정류장 시설 개선을 지속 추진해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미시 적정 택시 수량은 1,356대로 현재 404대가 과잉 공급돼 택시 운수 종사자들의 소득 저하가 심화한 상태이다.
시는 올해 최초 감차 사업을 시행해 택시 12대를 조기 감차했으며 점차 확대해 택시 공급과잉과 종사자 소득 저하를 해소할 계획이다.
택시 노후화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택시 이용을 위해 올 7월부터 차령이 만료된 택시 135대에 교체지원금을 대당 15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경북신공항 건설로 화물자동차 물류 운송량 및 유통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구미를 통과하는 화물차량의 수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불법주차로 인한 교통방해, 보행자 안전 위협 등 시민의 불편을 초래하고 화물 운수종사자들의 복지와 편의를 저해하는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시는 공영 화물차 차고지 조성을 통해 화물자동차 주차 질서를 확립하고 지역 물류 수송 원활화를 달성해 산업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올해 공영 화물차 차고지 입지 선정 용역을 재실시해 새로운 사업지를 검토할 예정이며 부지 매입비용과 접근성 등을 중점적으로 고려하고 특히 지역주민 반대 등 지역 동향에 귀를 기울인다.
공영 화물차 차고지 조성이 늦어지면서 화물 운수종사자들이 겪을 불편을 해소하고 화물차 불법주차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거점별로 임시 화물주차장을 장기 임차 방식으로 추가 조성하는 절차를 병행한다.
특별교통수단은 휠체어 슬로프 기능을 탑재한 특수차량으로 심한 장애인 중 보행상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이 이동지원센터에 이용자 등록 후 필요시 호출해 탑승할 수 있다.
2015년 6대 도입을 시작으로 구미시설공단에 19대를 위탁 운영했으며 지난해 시의회 동의 및 심사위원회를 거쳐 한국교통 장애인협회를 새로운 위탁기관으로 선정해 올 6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하반기 2대를 증차할 계획이다.
시는 특별교통수단 이용 횟수가 2021년 월평균 1,091건에서 2023년 월평균 2,311건까지 많이 증가해 바우처 택시 도입으로 교통약자의 이동 수단을 확대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2024년 사업 시작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바우처 택시란 비 휠체어 교통약자가 평소 일상 영업 중인 택시운송사업자의 차량 배차를 요청해 이용하는 서비스로 도입 시 특별교통수단 외에 교통약자가 이용할 수 있는 이동 수단이 확대돼 교통약자 이동권이 한 단계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버스정류장이 멀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7개 읍면, 32개 리, 48개 마을에 행복택시 28대를 운행하고 있다.
2018년 9월부터 시작한 행복택시는 월평균 1,400여 회 운행, 3천여명 이용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정주 여건 향상에 힘쓰고 있다.
내년에도 누구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운행 마을을 지속 늘려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민의 발과 길이 되는 대중교통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공감하며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해 구미시 교통 인프라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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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4년도 고향사랑기금 사업 추진…장애인 돌봄 등 2건 선정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지난 8일 고향사랑기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4년도 구미시 고향사랑기금 사업 선정을 위해 7월 10일부터 한 달 간 전국적인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하고 이후 실무부서의 검토를 거쳐 실현가능한 10개의 기금사업 후보를 선정해 위원회 안건을 상정했다.
그 결과, 우수 2건·장려 6건의 공모작을 선정했으며‘장애인 일정시간 돌봄 프로그램 지원’과‘GUMI-YoungEnerG프로젝트’ 2개의 사업이 2024년도 기금 사업으로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사업은 앞으로 면밀한 실무 검토를 거친 후 내년부터 추친할 계획이며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 게시해 적극적인 홍보와 기부 모금에 집중할 예정이다.
김호섭 부시장은 “이번 구미시 고향사랑기금 사업 선정이 지역발전의 디딤돌이 돼 기부자와 시민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기금의 투명한 관리·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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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출산육아 사진&수기 공모전’ 22일까지 접수
의령군, ‘출산육아 사진&수기 공모전’ 22일까지 접수
[AANEWS] 의령군은 이달 22일까지 의령 살리기 운동 출산육아 장려 프로젝트 ‘출산육아 사진&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의령군에서 출산과 미취학 아동을 육아 중인 부모를 대상으로 행복한 ‘출산육아 사진&수기’를 공유하고 확산해 실질적인 도움과 정보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의령군은 출산장려금 확대,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원, 산후조리원 및 산후도우미 비용 지원사업,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 등의 보육정책으로 출산육아 친화도시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그 결과 2022년 인구동향 조사에서 합계출산율 1.02명으로 경남에서 가장 높았다.
이번 공모전에서 총 26개의 사진과 수기를 선정해 상금과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품은 향후 의령 살리기 운동 포토달력과 출산육아 우수사례 수기집으로 발간된다.
차미경 소멸위기대응추진단장은 “이번 공모전이 의령군에서 출산과 육아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작은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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