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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환경오염 사고예방…추석연휴 특별감시 나선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추석 연휴 기간 환경오염 사고의 사전예방을 위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추진한다.
특별감시는 3단계로 진행하며 환경오염물질배출사업장이 밀집돼 있는 국가산업단지와 인근 하천, 상수원 상류지역 등이 중점 대상이다.
1단계로 9. 21 ~ 9. 27. 기간 중점감시 대상사업장에 대한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국가산업단지 인근과 하천 등에 대해 감시용 드론을 활용해 집중 감시하며 2단계로 9. 28. ~ 10. 3. 기간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한다.
3단계로 10. 4. ~ 10. 5. 기간 영세업체의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과 필요 시 서부환경기술인협회 민간 전문가 매칭 등 환경오염물질배출시설의 정상가동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이번 특별감시는 감시용 드론과 차량을 이용한 환경오염행위 감시로 불법행위가 예상되는 경우 추적 조사 등 환경오염사고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실시한다.
손양숙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특별순찰로 연휴 중 단속의 어려움을 틈탄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며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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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치매어르신 대상으로 김치 나눔 행사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5일 관내 치매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다같이 온정으로 김치 나누리’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진행된 전달식에는 양산시치매안심센터와 ㈜다온누리가 참여해 배추김치 200kg을 기탁하겠다고 밝히며 지난 2022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에 공헌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사례관리 어르신 200명을 선정했으며 직접 가정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김정미 건강증진과장은 “올해도 잊지않고 이렇게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특히 지역사회에서 소외되는 치매 어르신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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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 플로킹 캠페인,‘구미 쓰담 걷기’진행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8일 지역아동센터 15개소 100여명의 아동들이 금오천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환경을 정리하는 환경보호 플로킹 캠페인‘구미 쓰담 걷기’를 진행했다.
플로킹은은 스웨덴어 Plocka upp와 Walking의 합성어로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기 위해 산책이나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가리킨다.
이번 행사는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아동들이 자발적으로‘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나누어주자’는 의미에서 플래시 몹 형태로 추진하게 됐으며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친구들과 걸으며 쓰레기 담기를 직접 체험해 건강도 챙기고 환경보호도 실천했다.
양재호 아동친화과장은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캠페인을 계획하고 추진한 것이 자랑스럽다”며 “시에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에 힘쓰겠다”고 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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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올해 도시재생 종합성과 우수상 수상 등‘성과’
동해시, 올해 도시재생 종합성과 우수상 수상 등‘성과’
[AANEWS] 동해시가 올해 도시재생 종합성과 우수지역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도시재생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개최된 ‘2023 도시재창조 한마당’행사에 참여해 도시재생 종합성과 우수지역 경진대회에서 이와 같이 수상했다.
도시재창조 한마당 행사는 도시재생 정책을 홍보하고 사업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며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정책 체감형 행사로 국토교통부와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공동 주최하고 주택도시 보증공사 주관,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부동산원 후원으로 열렸다.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본 행사에서 시는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수원, 광주, 인천 등 전국 8개 자치단체와 경합, ‘동호지구 바닷가책방마을 도시재생 준공사업’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은 신시가지 개발로 인해 공동화 현상이 심한 구도심 지역으로 인구 유출과 지역경제를 견인하던 주요산업이 쇠퇴해 낙후된 곳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역 여건에 맞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사업비 160억원을 투입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했다.
현재 이 곳은 소방도로 개설 및 주차장 조성 등 도로 환경이 개선되어 화재 시 소방차가 진입, 빠른 초동조치가 가능해졌고 게스트하우스 창업과 노인요양시설 신축허가 등 민간의 자발적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시는 공적임대주택을 통해 사업추진시 보상 및 철거 등으로 대부분 고령자인 이주 주민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잔여세대는 청년창업자, 도시재생사업 종사자, 문화예술가를 입주, 마을관리 협동조합 추진사업에 동참을 유도하는 등 사업의 시너지를 높여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 밖에도 유휴부지를 활용해 조성된 어린이 놀이시설 및 쉼터를 비롯해 공동체 소통의 거점공간으로 활발히 운영중인 커뮤니티 센터와 디자인 빈집 특화사업으로 추진된 로컬스테이, 국내 최초의 연필박물관으로 전 세계에서 수집한 3천 여종의 연필이 전시되어 이색문화예술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연필뮤지엄은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로 꼽히고 있다.
임성규 도시정비과장은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이 인근의 관광지와 융화되어 새롭게 주목받는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타일벽화 및 사인몰, 벽화지도 설치, 관광 캐릭터 공원 조성 등 관광 자원화 추진은 물론 시설 및 운영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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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국비 확보에 사활을 걸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9일 국회를 방문해 구자근, 김영식 국회의원을 만나 주요 현안 건의 및 국비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구미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과 내년도 국비 확보 방안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다.
시는 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 방산 혁신클러스터, 기회발전특구 등 차세대 성장 동력산업 추진 글로컬 대학 및 교육자유특구 지정 등 교육 중심도시 조성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조기 건설, 중부내륙철도 연계 KTX-이음 구미역 정차, 대구·경북선‘동구미역’ 신설 등 신공항 시대 대비 광역 교통망 확충 등 현안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청년 근로자 공간 나눔 주택 구축 등 산자위 소관 8건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조기 건설 등 국토위 소관 8건 국제행사 개최 도시 공공디자인 사업 등 문체위 소관 5건 첨단 전자산업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 사업 등 환노위 소관 4건 등 총 31건을 건의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요 사업들은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주요 현안 사업 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내년도 정부 예산을 조금이라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국회의원들은 “구미시의 재도약을 위해 주요 현안 사업 해결은 물론 다가오는 국회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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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 굴삭기 안전 및 현장실무 교육 실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AANEWS] 성주군은“농기계 임대 수요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인 70명을 대상으로 농업용 굴삭기 안전 및 현장실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9월 19~20일 이틀간 평소 사고 위험성이 높은 농업용 굴삭기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 교육 등 농기계 임대사업 전반에 관해 설명했다.
특히 농기계 교관 및 임대사업 운영직원들로 자체 강사를 편성해 지역 실정에 맞는 현장 중심의 운전, 굴착, 상하차 등의 내용을 1:1 맞춤형 실습으로 교육의 효과를 높혔으며 교육이수자들은 발급받은 수료증을 이용해 임대사업소의 농업용 굴삭기를 임대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김명원 소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굴삭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농업인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농업기계 활용과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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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AANEWS] 성주군은 9월 20일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시작으로 어린이·임신부·어르신·군자율 접종 대상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2023년 9월 20일부터 2024년 4월 30일까지 어린이 2회 접종대상자 접종을 시작하며 생후 6개월 ~ 9세 미만 어린이 중 접종을 처음 시행하거나 과거 접종력을 모르는 경우에 해당된다.
2023년 10월 5일부터 2024년 4월 30일까지 어린이 1회 접종대상자 접종을 시작한다.
임신부는 2023년 10월 5일부터 2024년 4월 30일까지 접종을 할 수 있으며 임신 주수에 상관없이 접종이 가능하다.
어르신의 경우 75세 이상은 10월11일부터, 70~74세는 10월16일부터, 65~69세는 10월19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보건기관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용암·수륜·금수·대가·벽진·월항보건지소에서 10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3일간 오전 9시~11시 30분까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0월 23일부터는 군자율 접종 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보건소에서 시행한다.
대상자로는 성주군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권자, 국가유공자, 정도가 심한 장애인, 사회복지시설입소자, 다문화 가정, 세자녀이상가정, 헌혈자 및 장기등·인체조직 기증 희망자가 해당되며 백신 소진 시까지 무료로 예방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신분증 및 대상자 확인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필요한 서류를 보건소에 문의한 후 지참해 접종장소에 방문하면 된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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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교육문화회관, 2023 칠곡여성대학 개강
칠곡교육문화회관, 2023 칠곡여성대학 개강
[AANEWS] 칠곡군교육문화회관은 18일 칠곡여성대학연합회 박혜숙 회장 및 임원진과 수강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칠곡여성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칠곡여성대학은 매주 월, 금 2시간씩 총 12회 동안 노인미술지도자 3급과정 수업이 진행된다.
칠곡교육문화회관은 초고령사회에 필요한 시니어 관련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칠곡군 관내 여성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 온라인접수 1시간만에 마감됐다.
또한 매년 다른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여성들의 교양증진과 역량있는 인적자원 양성에 힘쓰고 있다.
김명은 교육문화회관장은 “우리군은 여성친화도시로 여성들이 필요하고 원하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며 또한 여성대학 수강에서 봉사까지 사회 전반에 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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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실시
2023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실시
[AANEWS] 칠곡군은 지난 18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에서 칠곡소방서 유관기관과 함께 ‘2023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승강기 사고·고장 발생 시 신속한 사고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승강기 고장사고로 인해 승강기에 승객이 갇히는 상황을 가정해 구조요청, 현장 출동, 구조 활동 등 전 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가정한 실전 모의 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칠곡군, 칠곡소방서 승강기안전공단 경북서부지사, 유지보수 업체 등이 참여했으며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소장, 다중이용시설 승강기 안전관리자 등 150여명이 참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승강기 중대사고 및 고장 발생 시 신속한 이용객 구조 등 초기 대응능력 제고를 위한 훈련을 진행했으며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북서부지사에서는 승강기 사고사례 및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을 병행했다.
유정근 칠곡 부군수는 훈련 참관에 앞서“다양한 분야에서 물질의 편리함에 못 미치는 안전 문화 의식을 지적하며 생활 편의를 위해 설치된 승강기가 이용객의 부주의나 관리자의 점검 불량으로 되레 위험시설이 되지 않도록 안전의식을 강조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안전한 칠곡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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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칠곡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AANEWS] 칠곡군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9월 15일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도시 칠곡”이라는 주제로 향사아트센터 공연장에서 2023년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도시 칠곡’이라는 슬로건으로기관단체장, 여성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1부 기념식에는 상호존중과 배려를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앞장선 유공자 14명과 특히 여성권익증진에 기여한 외조상 1명에게 시상을 진행했다.
2부 행사로는 북삼중 이선영학생의 어머니의 애환을 담을 시낭송과 보람할매연극단의 양성평등 주제로 한 어로리 할매래퍼 공연 특히 관내 여성단체 회원들과 군수님이 함께하는 공감 소통의 시간을 가져 지역여성에 대한 이해와 소통 앞으로 여성 리더자로서의 역할을 주제로한 콘서트로 이루어졌다.
부대행사로는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의 여성취업상담과 양성평등 직업체험부스 칠곡종합상담소의 성폭력·가정폭력 예방 홍보 칠곡군 가족센터의 보드게임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통해 여성과 남성 모두가 존중받는 양성평등 실천 문화가 널리 확산 되기를 바라며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존중받는 칠곡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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