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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투자경제진흥원 청년·일자리종합센터, 제3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청년·일자리종합센터, 제3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AANEWS]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은 1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창원 컨벤션센터 3층에서 ‘2023년 3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이 지난 7월 3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창원 성산구에 위치한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2층으로 둥지를 옮기고 난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행사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인업체와 구직자를 위한 장을 마련했다.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는 건영산업, 성원코리아, ㈜율곡, ㈜코만, ㈜에스에이테크, 세운테크, 세현전자, 쿠팡풀필먼트 등 9개사가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디티에스 외 12개 회사에서는 현장 구직접수 등 지역 내 구직자들에게 직접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구직자와의 직접 면접을 통해 취업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취업에 필요한 증명사진촬영 취업적성지문검사 취업타로 현장 맞춤형 취업컨설팅 취업기관별 홍보 등 풍성한 볼거리를 함께 제공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일자리종합센터는 도내 구인·구직자들에게 취업상담, 일자리 정보 제공, 일자리키오스크 운영 등 구직자 수요에 맞는 고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서비스를 통해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오재호 경남투자경제진흥원장은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통해 지역에 당면한 산업인력 부족난을 해결하고 일자리를 원하는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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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삼성·LG 등 대기업 퇴직 임원들과 함께 ‘중소기업 애로 상담회’ 개최
경남도, 삼성·LG 등 대기업 퇴직 임원들과 함께 ‘중소기업 애로 상담회’ 개최
[AANEWS] 경남도는 삼성·LG 등 대기업 대표 및 임원 퇴직인력으로 구성된 ‘한국경제인협회 경영자문단’과 협업해, 1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도내 중소기업 경영애로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경남도가 ‘한국경제인협회 경영자문단’에 제안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게 됐으며 한국경제인협회 경영자문위원 40명이 참석해 도내 중소기업 20개사에 대기업 경영 노하우와 성공 경험을 아낌없이 전수했다.
’한국경제인협회 경영자문단’은 ‘한국경제인협회 중소기업협력센터’ 내 설치된 무료 경영재능기부단으로 삼성, 현대, 엘지, 포스코, 두산 등 대기업 대표 및 임원 퇴직인력 200여명으로 구성되어 2004년부터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을 지원해 오고 있다.
상담내용은 사전에 기업별 수요조사를 통해 구체화했으며 시장·판로개척, 인사고과·성과보상시스템, 기술·생산·품질분야, 마케팅전략, 자금조달·투자유치 분야에 대한 상담요청이 주를 이루었다.
‘한국경제인협회 경영자문단’에서는 기업의 상담요청 분야별로 전문 자문위원을 기업당 2명씩 매칭해, 2시간에 걸친 밀도 있는 상담을 진행했다.
대부분의 기업에서 대표가 직접 상담회에 참여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으며 상담을 완료한 기업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상담내용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참여기업 중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6개월~1년간 자문위원이 멘토가 되어 경영애로를 밀착 지원하고 개선과제를 도출하는 ‘중장기 경영컨설팅 프로그램’도 무료로 진행한다.
경남도는 상담회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경남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및 경남중소벤처기업청의 다양한 정책자금과 기업지원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별도의 상담부스도 운영해 기업의 큰 호응을 받았다.
경남도 우명희 기업정책과장은 “도내 중소기업의 다양한 경영애로를 접하게 되나 행정에서 지원하는 것에 한계를 많이 느꼈었는데, 이번 상담회를 통해 전문 경영인의 노하우와 실무경험이 중소기업에 접목되어 기업의 경쟁력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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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동참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동참
[AANEWS] 창원특례시는 12일 홍남표 시장이 불필요한 플라스틱 소비는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확산시키는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6일 한화진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된 이번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을 선언·이행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홍 시장은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챌린지에 동참한 홍 시장은 일회용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개인 SNS에 게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장동화 창원산업진흥원 원장을 지목했다.
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카페에서의 다회용컵 시범사업을 실시 중에 있으며 시청사 내에서 개최되는 각종 회의에서도 다회용컵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를 5개 구청까지 확대해 나가는 중이다.
이와 함께 공원묘원 플라스틱 조화사용 근절 투명페트병 재사용 활성화 등 일상생활 속 실천 분위기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탄소중립과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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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안동 길거리 과학마당 개최
2023 안동 길거리 과학마당 개최
[AANEWS] 안동시는 온 가족이 함께 과학을 즐기고 소통하는 과학문화 축제‘2023 안동 길거리 과학마당’을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웅부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신기한 과학의 세계로 빠져 보자’라는 주제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체험하며 흥미와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과학 탐구 체험마당, 어울림 한마당 2개의 테마로 진행된다.
과학탐구 체험마당은 간이 천체망원경, 미니 회전목마 및 인체구조모형 만들기 등 생활 속에서 발견되는 재미있는 현상을 과학 원리로 체험할 수 있는 28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부스에는 아이들이 손으로 직접 만들고 몸으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실험과 체험활동이 준비되어 있으며 과학 교사의 알기 쉬운 설명과 함께 과학적 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또한, 어울림 한마당은 관람객 모두가 참여하는 과학상식 퀴즈 행사로 과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과학문화를 확산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안동시 투자유치과 관계자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미래 주역인 어린이,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소양을 키우고 미래 꿈을 키워나가는 인재로 성장할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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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민군 통합 호국축제‘팡파르’
칠곡군, 민군 통합 호국축제‘팡파르’
[AANEWS] 6·25 전쟁 당시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반전의 기틀을 마련한‘낙동강 방어선 전투’를 기념하는 국내 유일의‘민군 통합 호국 축제’가 막이 오른다.
칠곡군과 육군 제2작전사령부는 13일부터 15일까지 칠곡보생태공원과 왜관 원도심에서‘제10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과‘제14회 낙동강지구 전투전승행사’를 개최한다.
‘칠곡 일상의 평화, 그 소중한 발견’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과 국방부 3대 전승 행사의 하나인 낙동강지구 전투전승 행사가 통합 개최돼 민군 화합은 물론 호국과 평화의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서 평소에 접할 수 없는 전승 행사의 군 콘텐츠와 대축전의 50여 개 전시·체험 콘텐츠가 만나서 볼거리, 즐길 거리가 더욱 알차고 풍성해졌다.
또 인근 대도시 관광객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왜관 원도심에서도 열린다.
첫째 날인 13일에는 특전사의 고공 강화를 시작으로 美 군악대 및 육군 의장대 공연 태권도 시범 등의 식전 공연이 이어진다.
또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과 낙동강지구 전투전승행사 통합 개막식이 열린 후 다빈치·전유진·김희재 등의 유명 가수의 축하공연이 선을 보인다.
둘째 날인 14일에는 호국로 걷기대회를 비롯해 美 육군과 육군 군악대가 펼치는 군 문화 공연과 형사 박귀희 명창 기념공연이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어린이 평화동요제를 비롯해 블랙이글스와 기동헬기 축하 비행은 물론 이날치·노브레인·박정현·다이나믹 듀요·YB 등의 인기 가수의 공연과 불꽃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번 행사는 칠곡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대형 천막 아래 칠곡 맛집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푸드 코트가 마련된다.
특히 장비 전시 및 체험·전시·홍보 부스를 운용한다.
장비는 한측 K-2 전차를 비롯한 18종과 미측 아파치 6종의 각종 무기와 워리어 플랫폼과 드론봇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장비 전시가 상시 진행된다.
또 드론축구 및 전시, 건빵 시식이 가능한 밀리터리 카페, 지뢰탐지 체험과 문교 탑승, 인식표 제작, 병영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등 시민과 학생들이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체험과 홍보의 마당도 준비되어 있다.
2작전사령관 신희현 대장은“오늘의 세계 10위권 경제대국 대한민국은 이곳 낙동강에서 죽음을 무릅쓰고 임무를 완수한 위대한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가 세계를 향한 평화 대축전으로 발전해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국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민군 통합 행사를 통해 평화의 소중함은 물론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존경과 감사를 보내길 바란다”며“재미와 감동은 물론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까지 최선을 다해서 준비했다 칠곡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안내자라는 마음으로 친절히 모시겠다”고 밝혔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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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 입장객 120만명 목표 조기 달성, 흥행 ing
산청엑스포 입장객 120만명 목표 조기 달성, 흥행 ing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11일 오후 6시 기준 누적 관람객이 115만 5804명이었고 12일 오후 12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개장 24일 째인 지난 8일 100만명을 돌파했고 기세를 이어 나흘만에 조직위에서 목표로 세운 120만명을 조기에 달성해 성공 괘도를 달리고 있다.
산청엑스포에 대한 전 국민들의 관심은 개막 이후 날이 지날수록 높아졌다.
많은 언론과 방송에서 산청엑스포만의 차별화된 전시와 힐링 체험 등을 집중 조명했고 온·오프라인 동시 홍보로 엑스포 이미지를 충분히 각인시켜 잠재적 관람객까지 엑스포로 향하게 했다.
관람객들은 동의보감촌과 어우러지는 대자연의 경관을 감상하며 감탄을 쏟아냈으며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 전시, 체험을 비롯해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과 농특산물 판매장, 음식관,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까지 산청엑스포에서 건강, 힐링, 즐길거리, 볼거리를 한번에 즐겼다.
특히 가족과 연인, 친구 등과 함께 많은 MZ세대들의 방문도 눈길을 끈다.
최근 전통과 현대가 조화되는 건축물들이 MZ세대들에게 재조명되고 있는데 사전 온라인 홍보를 통해 전해진 동의보감촌의 주요 건축물들은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했다.
또한, 구절초 군락지, 무릉교 주변, 동의전 등 주요 명소가 포토존이어서 인생샷을 찍으며 추억 남기기에 여념이 없었다.
관람객들의 입소문과 온라인을 통해 퍼져나간 호평 등으로 산청엑스포는 연일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가을나들이 떠나기 좋은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고 입소문이 난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을 즐기고자 하는 관람객, 동의보감촌 구절초 만개 등으로 인해 남은 기간 더 많은 관람객이 엑스포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15일 오후 3시 god의 김태우, 씨스타 출신 효린이 출연하는 산청발라드 힐링콘서트 등 인기가수 공연이 남아있어 이번 주말 어디갈지 고민이라면 산청엑스포 방문을 추천한다.
한편 조직위는 산청엑스포를 찾아주신 관람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120만명 입장 이벤트를 열었다.
12일 2시 경 주게이트를 통과한 120만 번째 입장객은 합천군에서 방문한 백경옥 씨로 이날 특별하고 의미있는 주인공이 됐다.
공동위원장인 이승화 산청군수, 정명순 산청군의회의장, 군의회의원, 조직위 관계자 등이 참석해 백씨를 맞이했고 이 군수는 한방약초 선물세트를 증정하며 감사의 인사와 축하를 전했다.
120만 번째 주인공 백씨는 유쾌한 댄스로 화답하며 주변의 많은 관람객들은 박수와 환호를 보내주는 광경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백 씨는“요즘 뉴스 등 방송을 통해 산청엑스포의 특별한 체험과 전시를 자주 접했는데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 방문하게 됐다”며“특별한 이벤트의 주인공이 되어 너무 행복하고 즐겁게 산청엑스포를 관람하고 돌아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산청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성원으로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마지막까지 관람객이 만족할 수 있는 운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오는 19일 폐막식을 끝으로 35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목표 입장 인원 조기 달성으로 폐막 시점에는 누적 관람객 약 130만명 이상이 산청엑스포를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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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 오는 17일부터 CECO에서 개최
2023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 오는 17일부터 CECO에서 개최
[AANEWS] 우리나라 기계공업의 요람인 창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 기술을 소개하는 2023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이 10월 17일부터 10월 2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은 창원시가 경상남도와 함께 주최하고 창원컨벤션센터가 첨단, 한국무역협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경남로봇산업협회와 공동주관하는 제조 자동화 전문 전시회이다.
이 행사는 지속가능한 디지털 혁신 기술을 선보여 기계제조산업의 고도화를 도모하고 주요 선도기업의 신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들에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지난 4일 한화그룹의 로봇 전문기업으로 공식 출범한 한화로보틱스를 비롯해 지멘스, HD현대로보틱스, 하이윈코퍼레이션, 베이치일렉트릭코리아, 스트라타시스, 아이피지포토닉스코리아 등 스마트 제조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관련 주요 기업이 대거 참여한다.
또한 스마트팩토리 구축의 핵심인 로봇 및 지능형 제조 솔루션을 선보이는 로봇산업특별관, 한화로보틱스와 에스티에스로보테크의 다양한 푸드로봇들과 함께하는 맥주파티가 푸드테크라운지에서 매일 진행되어 참가업체와 참관객들에게 이색적인 네트워킹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3년간의 팬데믹 이후 첫 개최인 만큼 참관객들의 발길을 잡을 동시 행사도 다양하게 펼쳐진다.
국내외 기업들의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통한 제조 경쟁력 강화 전략 사례를 들을 수 있는 Factory Con과 지멘스의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비즈니스에 관한 소개를 들을 수 있는 SIEMENS Con, 방위산업의 스마트제조 적층 제조기술 공유 심포지엄이 동시 개최된다.
또한 말레이시아 제조자협회 초청 바이어 100여명과의 비즈니스 매칭 수출상담회, LG전자 스마트파크 및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스마트제조공정혁신센터 등 스마트팩토리 산업시찰도 준비되어 있어 국내 기업들에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창원시는 글로벌 자동화 솔루션 기업인 지멘스, 다쏘시스템과 공동으로 ‘창원시 투자유치·디지털 혁신 플러스관’을 운영한다.
창원시는 지난 4월 세계 최대 산업전시회인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 지멘스, 다쏘시스템과 각각 창원국가산단 스마트팩토리 구축 및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공동 홍보관을 통해 창원시는 이들 기업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선보인다.
또한, 창원국가산단의 과거와 미래를 조명해 창원의 우수한 산업인프라와 투자유치 지원제도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미래 50년을 이끌어갈 기업 투자 발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창원은 수직계열화된 산업구조를 갖추고 있어 4차산업혁명에 따른 변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말하며 “기계제조산업의 중심지인 창원은 산업 고도화를 위한 대폭적인 지원을 통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런 의미에서 이번 SMATOF 2023은 우리 지역 다양한 산업 분야에 디지털 대전환을 위한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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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통영시 일자리박람회’개최
‘2023년 통영시 일자리박람회’개최
[AANEWS] 통영시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충무체육관에서 기업에게 지역 인재 채용 기회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각종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자‘2023년 통영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통영시와 경상남도, 경상국립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통영고용노동지청, 통영상공회의소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HSG성동조선, ㈜디에이치아이통영공장 등 관내 20여 개 기업이 직·간접으로 참여해 현장면접을 통해 필요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취업 컨설팅 및 인생 네 컷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취업타로 상담, 힐링 컬러테라피 등 구직자의 취업 지원과 취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구인 구직자 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최신 채용 정보 제공을 위해 작년에 이어 현장 박람회를 개최하게 됐다” 며 “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통해 다양한 인력을 채용하는 만큼 많은 구직자들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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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양수발전소 유치 염원 범군민 총결의대회 개최
영양 양수발전소 유치 염원 범군민 총결의대회 개최
[AANEWS] 영양군은 10월 12일 영양 공설운동장에서 군민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막바지 ‘양수발전소 유치염원 범군민 총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53회 영양군민 체육대회에 많은 군민들이 참석함에 따라 ‘하나되는 군민, 도약하는 영양’이라는 체육대회 슬로건 아래 전 군민들과 함께 양수발전 유치활동의 대미를 장식하고 10월 6일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산업통상자원부에 양수발전소 ‘발전사업자 의향서’를 제출한 것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난 4월부터 시작한 영양 양수발전소 유치활동의 정점을 향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미래 영양을 위해 함께 나갈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창수 석보면 상임공동유치위원장의 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과 함께 손피켓 펼치기와 대형현수막 시현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내용으로 영양군민의 양수발전소 유치염원을 대내외 표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인기가수 김희재, 은가은, 나태주, 배일호, 이소나, 윤태화, 안성준 등이 출연하는 ‘양수발전소 유치기원 특별 콘서트’를 개최해, 전군민이 한마음으로 양수발전소 유치를 기원하고 군민 화합의 한마당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영양군은 지난 4월부터 반년이 넘게 민간 주도의 ‘범군민 유치위원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민관이 하나가 되어 유치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6개 읍면 순회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5월 11일 영양산나물축제 개막일에는 군민 2,000명이 참석한 범군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으로써 영양군이 양수발전소를 유치해야 한다는 범군민적 공감대 형성에 노력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군민들은 범군민 서명운동의 적극적인 참여와 주민여론조사를 통해 압도적인 유치 지지를 보여줬다.
23.5.1. ~ 6.9. 12,716명/14,536명 23.5.18. ~ 5.24., 전원 방문 면접조사, 코리아리서치‘국내 4대 여론조사기관’또한 전군민 참여 이벤트인 인증샷을 게시하는 ‘유치기원 군민 챌린지 운동’과 관내 희망단체별로 길거리 홍보활동인 ‘릴레이 캠페인’을 매주 1~2회 실시해 타 유치 경쟁 시군과 차별화된 유치활동의 새로운 전형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무엇보다 군에서는 군민의 자발적인 유치의사가 양수발전소 선정에 결정적 기준이 되는 만큼 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수용성 확보에 노력하고자 사업 예정지 마을 주민과 유치위원을 대상으로 양수발전소 견학과 6차례 공식 간담회를 통한 지속적인 사업 설명 및 정보 공유로 반대 의사 주민들과도 극적인 타협을 이끌어냈다.
이후 6월 30일 양수발전 우선 예비사업자 파트너인 한수원측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하고 7월 17일에는 한수원과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 및 유치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해 발전사업 의향서 제출을 위한 긴밀한 소통을 이어왔다.
영양군은 높은 주민수용성과 함께 최적의 입지조건을 내세워 신규 양수발전소 우선사업자 선정에 큰 기대를 품고 있다.
주민들의 높은 서명률과 찬성률을 비롯해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개발행위의 제약요인이 없으며 넓은 하부지 유역면적과 300m 이상의 상하부지 표고차로 전국 최대규모의 발전량 생산이 가능하다.
영양군 사업예정지 : 생태자연도 및 식생보전등급아울러 수몰 예정지에 거주하는 가구수가 14세대에 불과하고 전 가구가 사업추진을 찬성하고 있으며 사업 예정지 대부분이 국·군유지에 사유지를 소유한 주민들도 유치를 지지하고 있어 저렴한 부지 매입비용으로 신속하게 사업추진이 가능한 장점도 있다.
발전시설 주변 친환경 산지이용 협약체결 : 한수원 ↔ 산자부 ↔ 산림청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난 6개월 동안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대장정에 함께 뜻을 모아 주신 영양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제 11월에 예정된 우선사업자 최종확정 발표 때까지 진인사대천명의 자세로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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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은메달 2관왕 주재훈 선수 격려
울진군,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은메달 2관왕 주재훈 선수 격려
[AANEWS] 울진군은 지난 10일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양궁 컴파운드 은메달 2관왕의 주역 주재훈 선수와 부친 주성중님을 초청해 격려했다.
주재훈 선수는 울진군 북면 소곡리 출신으로 현재 한울원자력본부에 근무하고 있으며 아내와 슬하에 2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전역 후 대학교 3학년 때 우연히 취미로 접한 양궁으로 5번의 도전 끝에 올해 4월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양궁 컴파운드 남자 단체 은메달과 혼성 은메달을 획득했다.
컴파운드는 세계적으로 기량이 평준화 되어 있어 국제대회에서 메달 획득은 훨씬 어렵기 때문에 전문 체육인이 아닌 동호인 출신 선수로서 이번 메달은 그 무엇보다 값지다고 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이 울진군민과 생활 체육인들에게 귀감이 됐다”며“앞으로 더 좋은 성적으로 울진군을 빛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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