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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CCTV 통합관제센터, 실종자 골든타임 ‘결정적 역할’
영덕 CCTV 통합관제센터, 실종자 골든타임 ‘결정적 역할’
[AANEWS] 영덕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지난 30일 오후 7시경 영덕경찰서 수사과로부터 실종된 치매 어르신의 수색 협조 요청을 받은 지 30분 만에 실종자를 발견해 안전 귀가에 일조했다.
해당 실종자는 영덕읍에 거주하는 81세 치매 어르신으로 당시 고령에 휴대전화도 소지하고 있지 않아 경찰이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지만, 영덕군 관제요원들이 담당 경찰관으로부터 실종자의 거주지와 인상착의 등의 설명 듣고 이를 토대로 900여 대의 CCTV를 집중적으로 관제한 결과 실종자를 조기 발견할 수 있었다.
영덕군 CCTV 관제센터는 2019년 2월 개소해 지역의 안전과 치안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으며 지난 5월에도 실종 치매 어르신을 조기 발견해 귀가시키는 등 면밀한 모니터링으로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태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영덕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속적인 직무교육과 실전과 같은 모의훈련 등을 통해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군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언제나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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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3 자원봉사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영덕군, ‘2023 자원봉사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AANEWS]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2023 영덕군 자원봉사박람회’가 지난 28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 2,000여명의 주민과 관계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개회식에는 관내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블루아라 합창단의 식전 공연과 영덕군 난타동호회의 식후 공연이 펼쳐졌으며 우수단체·개인시상을 통해 바르게살기운동 영덕군연합회 여성회와 감사한 캘리그라피봉사단 우수단체상, 조주삼씨와 박상목씨가 자원봉사자상, 박현진 학생이 청소년 우수자원봉사자상을 받았다.
행사 2부 군민참여한마당은 장기자랑, OX 퀴즈, 훌라후프게임,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봉사자들과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지역사회가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밖에도 영덕맘카페에서 프리마켓 부스 10개를 운영하고 대한적십자사 영덕군지구협의회는 점심밥차를 통해 약 1,200인분의 점심을 제공했으며 여성단체협의회와 영덕군가족센터가 먹거리를 제공하고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유아놀이존을 운영, 25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했으며 GB대학사회봉사단 60여명이 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원했다.
이처럼 이번 박람회는 태풍과 코로나19 등의 악재로 6년 만에 치러진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여러 단체가 협력을 다지고 자원봉사자들이 서로의 활동을 소통·교류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연대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권용걸 센터장은 “영덕군의 특별한 관심과 배려로 여러 기관·단체와 많은 군민이 적극적인 성원을 보내주셨다”며 “여러분의 아름답고 따뜻한 자원봉사가 영덕을 더욱 행복하고 잘살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뜻을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정신을 실천하는 많은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단체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영덕군은 앞으로도 자원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과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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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 사랑나눔 성금 500만원 기탁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 사랑나눔 성금 500만원 기탁
[AANEWS]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는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해 취약계층에 백미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5일 영덕군을 찾아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는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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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대표 경주 청소년어울림마당, 성황리 폐막
경북 대표 경주 청소년어울림마당, 성황리 폐막
[AANEWS] 경주시는 지난 28일 황성동 타임캠슐 광장 앞에서 청소년이 직접 만들어가는 소통의 장인 2023년 경주청소년 어울림마당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
경북대표 경주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상시적인 청소년 문화 활동의 장을 조성하고 청소년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해 올 4월부터 10월까지 월 1~2회씩 총 8회 운영했다.
이번 폐막식에는 네일아트, 물리탐구, 이동상담실 등 19개 청소년동아리 체험부스 운영과 밸리댄스, 난타, 무용 등 10개 청소년동아리 공연이 함께 펼쳐졌다.
그간 어울림마당은 지역 청소년들의 자발적이고 직접적인 참여로 많은 이들이 건강한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매회 청소년어울림마당이 성황리에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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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쉼터 주변 황금정원 조성
경주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쉼터 주변 황금정원 조성
[AANEWS] 경주 안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쉼터 주변에 왕벚꽃나무와 맥문동 식재 후 주변에 야자 매트 산책길을 조성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시원예 활성화를 목적으로 화단 조성과 조형물을 설치하는 ‘도심 속 황금 정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했다.
앞서 안강청소년문화의집 건립 당시, 쉼터 부지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소유로 관리가 미흡해 무단 투기된 쓰레기가 난립하고 잡목들이 무성해 도시 이미지에 상당한 걸림돌이 돼왔다.
이런 혐오 공간을 토지 임대 후 청소년들과 읍민들의 쉼터로 정자를 조성했고 이번에 쉼터 주변에 ‘황금 정원‘을 조성해 지난 번 꽃동산과 함께 이미지를 변화시키는 아름다운 공간이 마련됐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지난번 꽃동산 조성에 이어 황금정원도 마련돼 안강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에 또 다른 핫플레이스가 됐다”며 “우리 기관에서는 힐링 공간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성장발달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보답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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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 신협,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동절기 이불 기증
안강 신협,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동절기 이불 기증
[AANEWS] 경주시 안강 신협 임직원들은 지난 30일 북경주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동절기 이불 27채를 기증했다.
안강 신협은 평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김장 김치, 동절기 이불, 쇼핑 카트 등을 포함한 물품을 기부했으며 주거취약가구를 위한 집수리 후원금을 기부하기도 했다.
김락원 안강 신협 이사장은 “이미 아침저녁으로는 날씨가 쌀쌀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불이 잘 전달돼 추위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보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오래된 집은 바람에 취약해 추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이번 동절기 이불 기부로 인해 해당 가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는 안강 신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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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19회 사랑나눔 건강 걷기·체험 한마당 성료
경주시, 제19회 사랑나눔 건강 걷기·체험 한마당 성료
[AANEWS] 경주 황성공원 시민운동장에서 지난 28일 열린 ‘제19회 사랑나눔 건강걷기 및 건강체험 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경주시보건소, 경주시청년연합회, 경상북도지체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따뜻한 가을 날씨 속 2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황성공원을 출발해 잠수교를 지나 반환점인 장군교를 거쳐 황성공원으로 돌아오는 5㎞ 코스를 가을바람을 맞으며 걸었다.
식전 공연에서는 죠이블앙상블의 색소폰 공연, 일타고수팀의 난타공연, 점프스타 초등학생이 펼치는 줄넘기 공연 등으로 재미를 더했다.
또 부대행사로 지체장애 체험관, 치매인식 개선 캠페인, 비만예방 체험관 등 14개의 건강 체험관과 찾아가는 상상버스 스마트 체험관으로 생생한 건강정보를 제공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함께 걸으며 다양성을 경험하고 서로 격려하는 나눔의 장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소통과 사랑이 넘치는 건강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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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반찬 만들어 경로당에 배부
경주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반찬 만들어 경로당에 배부
[AANEWS] 경주시 가족센터는 지난 28일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만들어진 반찬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2곳에 배부돼 훈훈함을 전했다.
다문화가족 나눔 봉사단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결혼이민 여성들과 경주 자원봉사센터 결혼이주여성지원팀 팀원으로 구성돼 현재 30명이 활동하고 있다.
봉사단은 그간 방역 활동과 유적지 환경정비, 장애인시설 내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자존감 향상과 나눔 행복을 실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결혼이민여성은 “봉사 대상자에서 봉사자로 참여해 밑반찬 만드는 방법도 배우고 반찬을 포장하고 경로당 배부까지 함에 따라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가족센터에서 실시하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해원 가족센터장은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 드리며 봉사활동을 통해 개인 성취감과 사회 책임감을 함께 높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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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열고 94개 안건 의결
경주시,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열고 94개 안건 의결
[AANEWS] 경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저소득층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긴급복지지원은 위기상황에 처한 사람의 지원요청 또는 신고가 있을 경우 현장 확인을 통해 긴급지원의 필요성을 포괄적으로 판단해 우선 지원을 하고 추후 소득, 재산 등을 조사해 지원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사업이다.
이번 심의에서는 우선 지원됐던 긴급생계비, 긴급의료비 등에 대한 적정성 92건, 연장지원 1건, 환수면제 1건 등 총 94건에 대한 심의 및 의결을 진행됐다.
긴급지원심의위원회는 긴급지원에 대한 적정성을 심사하며 부적정대상자에 대해는 환수조치를 하되, 대상자의 위기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연장 또는 환수면제를 심사할 수 있다.
이규익 시민행정국장은 “위기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긴급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이 새롭게 힘과 희망을 얻어서 사회로 복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심의위원님들께서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더욱 관심을 두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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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외동향우회, 내고향 뿌리찾기 신라역사탐방 성료
재경외동향우회, 내고향 뿌리찾기 신라역사탐방 성료
[AANEWS] 수도권에 거주하는 재경외동향우회 회원과 가족 30명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를 찾았다.
이들은 ‘내고향 뿌리 찾기 신라역사탐방’ 프로그램 일환으로 고향을 찾아 첫 날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응원하는 힘찬 응원을 시작으로 경주읍성투어, 금관총 전시관, 대릉원을 방문했다.
첫날 저녁에는 문화재야행에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월정교, 첨성대, 동궁과 월지를 둘러 봤다.
둘째 날에는 동궁원, 불국사를 찾았으며 전통시장 장보기에도 나섰다.
특히 이들은 고향 경주의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해 고향 방문의 의미를 한층 더 했다.
한편 내고향 뿌리찾기 신라역사탐방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문화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2014년부터 매년 이어져 오고 있으며 경주인으로서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체험하며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프로그램이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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