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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보건복지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우수상 수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평가 우수상과 포상금 1,400만원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관련 법에 매년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이행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1년 단위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수립하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충실성과 적정성, 우수상, 주민 참여 및 만족도, 평가자료 지침 준수를 평가한다.
지난해 시는 ’이웃을 잇는 착한 공동체로의 전환‘을 목표로 7대 추진 전략 17개 중점 추진 사업 34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했다.
평가 결과 다양한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대상 5곳, 최우수 8곳, 우수 25곳 등 광역 8개소, 기초 30개소가 선정됐다.
육돛한 춘천시장은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얻어 낸 성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 발전을 위해 복지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데 노력하겠다”며 “춘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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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선정
양산시, 2024년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선정
[AANEWS] 양산시는 지난 14일 올해 고향사랑기부제로 모금된 기금을 2024년 주민 복리증진 등에 사용하기 위한 기금사업의 선정을 위한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이정곤 부시장과 고향사랑기부금에 관한 학식과 전문지식을 가진 민간 위원 등 위원 6명이 참석해 2024년도 사용될 고향사랑 기금사업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그동안 시민 대상 공모와 각계각층 등에서 제안받은 기금사업 중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기부자가 함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사업으로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사업 분야에 거동 불편 취약계층을 위한 홈케어 서비스, 학대 피해 아동 의료비·교육비 지원사업, 주민 복리 분야에 부모 교육 실시,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사업, 청소년 육성·보호 분야에 학교 밖 청소년 공방 프로그램과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을 선정했다.
이정곤 부시장은 “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는 전국 각지에서 양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해주신 기부금을 기금으로 조성해 양산의 미래를 밝히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인식 확대를 위한 홍보에 더욱 노력하고 투명한 기금 운용을 통해 기부자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기부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전액 세액공제 금액인 10만원 기부자가 집중되고 있는데, 직장인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연말정산 세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 지역발전이라는 1석 3조의 장점이 적극적으로 홍보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가 자동으로 적용되며 기부금의 30%를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기부금은 기금으로 조성 지역발전 재원으로 사용된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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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2024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12월 18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 만18세 이상 ~ 만40세 미만의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독립경영 3년 이하인 자로 선발된 청년 후계농은 영농정착지원금을 영농경력에 따라 최대 3년간 매월 110만원에서 90만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농지구입과 가공시설 설치, 축사 신축 개보수 등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을 최대 5억원까지 전액 융자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접수는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직접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결과는 서면과 면접 평가를 통해 내년 4월경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청년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농업정책으로 청년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농정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말하며 “홍천 미래 농업의 주축이 될 많은 청년농업인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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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초청 북 콘서트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립도서관은 16일 오후 2시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을 초청해 북 콘서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을 역임했으며 저서로는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저도 과학은 어렵다만’이 있다.
다양한 방송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과학을 쉽게 전달하는 과학 통역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북 콘서트는 작가와의 북 토크, 서율밴드의 책과 어울리는 음악공연, 관객과의 대화 순으로 펼쳐진다.
이정모 작가의 도서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은 과학적 삶의 태도와 자세를 담고 있다.
또 ‘저도 과학은 어렵다만’은 62편의 생활밀착형 과학적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을 소개해 과학과 친해지면 삶이 조금은 편해지고 여유로워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립도서관은 1월 남동윤 작가, 5월 김지영, 이예숙, 곽영미 그림책 작가, 9월 한 도시 한 책 읽기 주제도서 저자인 우종영, 김은영 작가, 12월 연말을 맞이해 윤정은 작가 등 2024년 올해 다양한 작가와의 만남, 북콘서트를 진행해 왔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을 이번 북 콘서트를 통해 가까워지길 바라며 시립도서관은 다양한 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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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 부동산 중개보수 감면사업 시행
홍천군, 2024 부동산 중개보수 감면사업 시행
[AANEWS] 홍천군과 홍천군 공인중개사협회는 관내 주택을거래하는 일부 저소득층 등 사회적 응원이 필요한 이웃에 대해 2024년부터부동산 중개보수 50%를 감면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홍천군과 홍천군 공인중개사협회는 12월 15일 부동산 중개보수 감면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이같이 밝혔다.
홍천군 ‘부동산중개보수 감면사업’은 관내 등록된 부동산중개업소 106개소 중 자율적으로 중개보수 감면을 희망하는 업소 59개소가 참여해, 2024년부터 2년간 시행하는 사업으로 감면 요건은 1억원 미만의 주택 매매 및 전세, 5천만원 미만 월세 임대차 계약 시 중개보수 50%를 감면해 주는 사업이다.
감면 대상으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장애인, 저소득 한부모 가족, 직전 년도 종합소득금액 2,500만원 이하의 청년이 포함되며 부동산을 거래하는 매수인, 임차인이 해당한다.
청년세대를 제외한 홍천군 내 감면 대상은 2,137세대 7,465명에 달한다.
강원도 주택 중개보수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1억원 미만의 주택매매 및 전세시 중개보수는 50만원이며 5천만원 미만 월세 임대차 계약시 중개보수는 20만원으로 50% 감면시 상당한 혜택을 볼 수 있다.
홍천군 내 중개업소를 통해 주택을 거래하는 감면 대상이 되는 가구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련 증명서를 발급해 중개보수 감면에 참여하는 업소에 제출하면 감면을 받을 수 있다.
청년의 경우 민원24, 국세청 홈텍스, 세무서 등에서 증명 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이청용 홍천군 공인중개사협회 회장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자율적으로 동참해 준 중개업소 공인중개사 분들께 감사드리며 2년간 실시해 보고 대상,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자발적 재능기부로 적지 않은 금액의 중개보수를 감면해 주는 홍천군 공인중개사협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일로 중개산업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 등 지역경기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홍천군은 자발적으로 중개보수를 감면해 주는 중개업소에 대해 ‘홍천군 부동산 중개보수 감면업소’현판을 2024년 1월 중 업소에 전달 부착할 계획이며 2024년 1월 초 주택을 거래하는 감면대상 임차인, 매수인은 홍천군청 홈페이지에서 중개보수 감면대상 업소를 확인할 수 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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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새해 장학사업 힘찬 시동 걸다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장학재단은 새해 장학사업 청사진을 밝히며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힘찬 시동을 건다.
장학재단은 새해 입학축하 다자녀 학업성적 우수 특별 특기 특기입학 등록금 자립 정성일 리더십 수능 성적 우수 충의공 정기룡 장군 충효 더로드 정길웅 회장 등 12분야 1200명에 전년보다 4억 4300만원 늘어난 9억 5240만원을 지원한다.
신설된 입학축하장학금은 전국 최고로 파격 지원된다.
입학축하장학금은 2024학년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학생에게 지원되며 초등학생 30만원·중학생 50만원·고등학생 100만원이다.
장려금은 3300만원으로 해외문화탐방 고등학교 인솔교사 2명에게 왕복 항공비 등이 전액 지원되며 수능성적 우수 장학생을 배출한 우수 학교에는 각각 300만원·200만원이 지원된다.
교육환경 개선사업은 해외문화체험·통학버스·하동영재교육원 국제캠프 등 3개 사업에 6억원이 지원돼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학업에 증진할 수 있도록 한다.
코로나19로 중단된 해외문화체험은 올해 겨울방학부터 재개된다.
지난달 열린 장학재단 제90차 이사회에서 항공요금 인상 등으로 인한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기존 50%에서 70%로 상향 지원키로 했다.
한편 2003년 설립된 장학재단은 2004년∼2023년 장학금 6109명에 54억 2100만원, 장려금 213명에 2억 2300만원, 격려금 73명에 9300만원, 교육환경개선 600건 597명에 99억 5800만원 등 총 600건 6992명에 156억 9500만원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육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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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설계, 공무원이 직접 한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설계, 공무원이 직접 한다
[AANEWS] 하동군은 새해 소규모 건설사업의 조기 발주를 통한 주민숙원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4년 건설사업 자체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건설과장을 총괄운영단장으로 본청과 읍·면 소속 시설직 공무원 4반 26명의 합동설계단을 편성해 지난 12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한 달여간 합동설계를 실시한다.
설계 대상은 본청 및 13개 읍·면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185건에 사업비 41억 2300만원이며 내년 상반기 중 100% 발주·준공된다.
특히 군은 설계 앞서 지난 8일 합동설계단 운영계획 공유를 위한 전체 회의를 개최한 후 읍·면장, 군의원, 마을이장, 새마을지도자, 이해관계인 등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대상지를 확정할 계획이다.
그리고 반별로 철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설계 추진사항과 문제점 등에 대해서는 매주 정기회의를 통해 보고하고 해결하면서 측량과 설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군은 이번 자체설계를 통해 2억 4700만원의 설계 용역비 절감 효과는 물론 경력이 부족한 시설직 공무원의 기술 습득과 설계 능력을 향상시키는 교육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승호 건설과장은 “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예산절감과 함께 2024년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조기 발주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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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점상담회 성료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점상담회 성료
[AANEWS] 문경시농업기술센터와 문경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지난 12월 12일 ‘농식품 입점 마스터’ 프로그램의 일환인 농식품 입점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입주기업과 MD와의 매칭을 통한 입점전략 수립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제품전시 및 유통채널 입점설명회를 시작으로 네트워킹, 품평회 순으로 진행됐다.
오아시스, 팔도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 농식품 특화채널 또는 대형 유통채널 MD 등이 참가해 입주기업의 제품에 대해 평가하고 기업환경에 적합한 제품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지난 7월에 개최한 1차 입점상담회에서는 우체국쇼핑과 아이디어스 MD를 연계해 입주기업 6개사가 해당 유통채널에 입점했으며 센터는 매년 다양한 유통채널과의 매칭을 통해 1인 창조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 사업관계자는 “입점상담회는 입주기업이 입점뿐만 아니라 전문가의 시각에서 제품에 대해 평가받고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 기업 맞춤형 유통채널과의 연계를 확대해 입주기업 제품을 고도화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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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경상북도 주관 경관디자인 분야 우수기관 상 수상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가 15일 ‘2023 경상북도 경관디자인 분야 업무추진 평가’에서 우수기관 상을 받았다.
경상북도는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공디자인, 옥외광고물 등 분야별 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평가 해 도시미관 향상에 이바지한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한 ‘2023 국제행사 개최 도시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돼 19억원의 사업비로 추진하고 있으며 금오천 일원 야간경관 개선 사업 등 다수의 공공디자인 사업을 통해 도시경관 향상에 노력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내년에도 구미IC 진입 관문 상징 조형물 조성 사업, 산호대교 야간경관 조성 사업, 국제행사 개최 도시 공공디자인 2차 사업 등 다수의 경관디자인 사업 추진으로 매력적인 구미 만들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장호 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구미를 특색 있고 새롭게 디자인해 가보고 싶은 구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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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나눔주택 청년 정주여건 개선 기여
하동군 나눔주택 청년 정주여건 개선 기여
[AANEWS] 하동군은 ‘청년이 원하는대로’라는 슬로건으로 청년 정주여건 개선과 안정된 정착을 위해 내년 1월 옛 하동역 부지에 하동청년타운 건립공사의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이에 준공 전 마중물사업 일환으로 지난 9월 반값 임대주택 대상을 선정하고 입주자 모집 및 리모델링 사업비를 지원해 지난달 초 제1호에 이어 하동 청년 나눔주택 입주자 4명의 입주를 완료했다.
하동 청년 나눔주택 사업은 군내에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한 주택을 대상으로 리모델링 비용의 80%까지 지원하고 리모델링 비용 지원액에 따라 최소 2년에서 최장 4년까지 주변시세의 반값으로 청년층에게 임대주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총 5호의 사업이 선정돼 지난달 초부터 지금까지 4호가 입주하고 나머지 1호는 공사 중으로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이번에 입주하는 청년 A씨는 “취업 후 타지역에서 전입해 비싼 월세가 부담됐는데 하동군의 사업으로 시세의 반값에 집을 구할 수 있었다 또한 깔끔하게 리모델링된 집에 입주해 새집에 들어간 느낌”이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입주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된 정착에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하동군의 인구 유지와 청년 유입을 위해 내년에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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