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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농특산물 설맞이 우체국쇼핑몰 기획전
하동 농특산물 설맞이 우체국쇼핑몰 기획전
[AANEWS] 하동군은 설을 앞두고 우체국 쇼핑몰 ‘하동군 브랜드관’에서 설맞이 쿠폰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농특산물 기획전은 우체국 쇼핑몰 내 입점된 전 품목에 대해 10∼15% 할인 쿠폰을 발행해 지급하며 1월 15일부터 추석맞이 쿠폰 할인 프로모션을 시작해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입은 우체국 쇼핑몰에 접속해 카테고리의 기획전→지역브랜드관→하동군 설 브랜드관을 통해 할 수 있다.
하동군 브랜드관은 우체국과 협업을 통해 우체국 쇼핑몰 내에 운영 중인 하동군 농특산물 온라인 몰로 현재 43개 업체가 입점해 있으며 하동군에 주소지를 둔 농가라면 누구나 연중 입점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온라인 유통 플랫폼이 대형화되는 추세에 발맞춰 입점업체를 계속 확대하고 수시로 프로모션을 진행해 온라인 마케팅을 활성화할 것”이라며 “급등한 물가로 부담을 갖는 소비자에게 이번 할인 프로모션이 가격 부담을 덜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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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면 4.6% 할인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이달 말까지 본청과 13개 읍·면사무소에서 자동차세 연납 할인 제도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는 경우 연세액 4.6%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제도이다.
신청은 1월 31일까지 하동군 재정관리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하거나 위택스를 통해 할 수 있다.
지난해 연납을 신청해 자동차세를 낸 차량은 올해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연납이 신청돼 고지서가 발송되며 납부 기간이 지나면 정기분으로 부과돼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이 연납 신청을 통해 공제 혜택도 받고 자동차세 체납에 따른 각종 불이익을 예방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방세법 개정으로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2025년까지 공제 혜택이 점차 축소된다.
신청월 기준 1월, 3월, 6월, 9월에 2024년에는 4.6%, 3.8%, 2.5%, 1.3% 2025년 이후에는 2.7%, 2.3%, 1.5%, 0.8%가 공제된다.
그 외 추가로 자동차세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하동군 재정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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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소 브루셀라·결핵병 채혈 및 검사 지원
봉화군, 소 브루셀라·결핵병 채혈 및 검사 지원
[AANEWS] 봉화군은 인수공통전염병 예방과 소 사육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일으키는 브루셀라병과 결핵병의 조기색출과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채혈보정비 예산 1억 6,700만원을 투입해 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년 7월에 고시된 ‘결핵병 및 부루셀라병 방역실시요령’에 따라 브루셀라병 검사는 12개월령 이상의 소를 대상으로 거래 또는 가축시장과 도축장에 출하할 때 받아야 하며 결핵병 검사는 거래 또는 가축시장에 출하되는 12개월령 이상의 소는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검사결과 음성인 경우에 거래가 가능하다.
검사절차는 농가에서 도축장 또는 가축시장 이동 2~4주 이내에 농업기술센터 가축방역팀으로 신청하면 공수의사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방역사가 방문채혈해 검사를 의뢰하며 검사결과는 평균 2주일 정도 소요된다.
브루셀라병은 소의 유산과 사산, 불임을 일으키는 질병이며 결핵병은 수개월에 걸친 만성적인 쇠약, 유량 감소가 특징이다.
두 전염병 모두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이며 사람에게도 감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감염이 확인된 개체는 살처분해야 하며 발생농가는 이동제한 조치와 2회 이상 추가검사를 해야 한다.
봉화군에서는 2017년 11월 소 브루셀라병 발생 이후 6년 1개월간 발생하지 않아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지만, 결핵병은 전년도에 한 농가에서 16두가 발생한 바 있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경제적 손실이 막대한 브루셀라병과 결핵병은 감염축을 신속히 찾아내 도태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구입한 소에 대해 브루셀라 검사증명서를 꼭 확인하고 유산이나 사산이 발생한 경우에는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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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립예술단 신년음악회 성황리 개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11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하동군립예술단 신년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창단한 하동군립예술단은 총괄운영자 홍애련 예술감독과 가야금·피리·타악 국악 분야 3명, 바이올린·첼로·플루트·신디사이저 서양음악 분야 4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전국향우하동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하는 향우와 군민 등 모두 500여명이 객석을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공연은 총 8곡으로 이뤄졌다.
하동군립예술단의 퓨전국악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창작국악곡 ‘도약’을 시작으로 트럼펫 객원연주가와 ‘성자들의 행진’ 등을 연주하며 갑진년 새해를 희망차게 시작하는 포문을 열었다.
특히 이날 음악회에는 하동초등학교 관악부와 협연으로 ‘홀로 아리랑’을 연주해 자라나는 하동의 어린이 예술가와 하동의 최초 군립예술단이 멋진 하모니를 선보여 많은 찬사를 받았다.
이번 협연은 음악 꿈나무들이 소질과 기량을 마음껏 발산해 문화예술역량을 키우고 성취감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또 테너·소프라노 성악가와 협연으로 공연의 풍성함을 더하고 ‘아름다운 나라’, ‘우정의 노래’를 연주해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있는 하동군과 이곳에 사는 우리가 행복한 사람이라는 의미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마지막 곡으로는 전국향우하동연합회를 환영하기 위해 성악가와 하동군립예술단의 협연으로 다른 지역에 있는 향우들이 고향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화개장터’를 연주해 많은 군민의 감동과 고향에 대한 향수로 마음을 울렸다.
홍애련 총괄운영자는 “하동군의 전 연령대가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도록 트로르·클래식·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지역예술인들과 함께하는 공연도 기획해 화합을 통해 하동군만의 특색있는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립예술단은 신년음악회 공연을 시작으로 정기음악회, 사계절의 정서를 담은 지역축제와 연계한 야외 공연, 어르신·아동·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선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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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예산 대폭 줄여 행정혁신 이루다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의존 재원 비율이 높고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지방채 등으로 열악한 재정 여건에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민선8기 출범과 동시에 지방채 1300억원 중 975억원을 조기 상환해 재정 건전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재정 효율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또한 성과관리팀을 신설해 부서별 업무 혁신을 통한 신중하고 정밀한 진단으로 집행 장애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재정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특히 2023년부터 이월사업 사전심사제를 도입해 사전에 이월 대상 사업별 집행 부진사유를 면밀히 검토해 당해 집행 가능한 사업은 최대한 집행함으로써 이월을 최소화하고 불가피한 경우 이월해 예산집행 및 가용예산 운용의 효율성을 도모했다.
그 결과 이월예산이 전년도 이월예산 2730억원 대비 56.2% 감소한 1196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세부적으로는 명시이월이 전년 대비 75% 감소한 419억원, 사고이월이 48% 준 469억원, 계속비가 77% 늘어나 308억원 규모다.
이월액 감소는 재정혁신과 행정혁신을 달성하는 결과이기도 하다.
예산의 성립부터 집행과정에 철저한 기획과 실현가능성 검토 및 비교분석 등의 행정혁신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대규모 이월액 감소를 통한 재정혁신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가용재원이 신속히 집행돼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소멸위기 극복과 미래투자에도 소홀함이 없는 균형 있는 투자로 이어져 지역발전이 한 단계 도약하는 밑거름이 됐다.
군 관계자는 “재정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합리적인 예산 편성 및 운용 등 다방면으로 지속가능한 전략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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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1분기 이용자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오는 1월 10일부터 1월 24일까지 2024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1분기 신규 이용자 모집을 진행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주민들이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지원금을 전자바우처형태로 지원하며 이용자 본인이 직접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하도록 하는 이용자 중심의 복지사업이다.
영월군은 1분기에 강원행복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17명, 아동청소년 정서함양지원서비스 11명, 강원건강안마서비스 10명, 강원 행복한 도민심리지원서비스 9명 청년마을건강지원사업 4명 등 총 5개 사업에 대해 이용자를 모집한다.
특히 아동청소년 정서함양지원서비스의 경우 연령기준을 기존 만 7세~만15세에서 올해부터는 만 7세~만18세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상향조정해 더 많은 아동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신청범위를 확대했다.
이용자 선정 기준은 사업별 상이하며 이용자로 선정되면 소득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과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서비스별 증빙서류 구비 후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서비스 시장도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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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영월여성 신년인사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 여성단체협의회는 1월 11일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최명서 영월군수와 이병용 영월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여성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영월여성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다양한 활동에 대한 영상시청과 참석자 전원이 “희망 2024함께하는 행복영월” 구호를 외치는 퍼포먼스, 축하 떡 나눔, 내빈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엄연옥 회장은 신년사로 “양성평등 실현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다 함께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최명서 영월군수는 신년회를 맞이해 여성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 영향력 강화를 위해 애쓰는 영월군 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영월군이 남성과 여성 모두의 인권이 존중되고 안전이 보장되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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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간편 확인 서비스 인기 많아…서비스 범위 확대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지난해 7월부터 신분증이 없는 경우에도 모바일 QR코드 접속을 통해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구미시민 간편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미시민 여부와 함께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구 등 총 7종의 자격 확인으로 증빙서류 없는 공공서비스 이용 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불편함을 줄이는 적극 행정에 앞장서고 있다.
일평균 이용 건수는 45건으로 매달 1,350여명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2023년 시민이 뽑은 구미시 10대 뉴스 하반기 인구 증가 시책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시는 앞으로 누리집을 통해 평생학습원 강좌 등의 수강 신청 시 비대면 실시간 자격 확인으로 증빙서류 제출 없이 수강료를 즉시 감면하는 서비스를 구축하고 공공시설 대관 예약 등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비대면 자격 확인을 통한 공공서비스 이용 절차 간소화로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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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최초 한국 근현대 미술 명작전‘시대의 눈’열어
구미 최초 한국 근현대 미술 명작전‘시대의 눈’열어
[AANEWS] 구미시는 오는 16일부터 3월 10일까지 45일간 문화예술회관 제1, 2전시실에서 한국 근현대 미술 명작전 ‘시대의 눈’을 선보인다.
구미에서 최초로 열리는 한국 근현대미술 대규모 전시로 한국 미술의 초석인 작품들로 엄선했다.
이번 기획 전시는 고려대학교 박물관의 소장품을 중심으로 한국적인 정체성을 보여주는 작품부터 새로운 표현양식의 현대미술까지, 격변하는 역사와 함께 성장한 한국 미술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54명의 작품 61점을 시대별 5개의 섹션으로 구성했으며 김환기의 ‘월광’, 노수현의 ‘송하관월도’, 이대원의 ‘농원’, 이중섭의 ‘꽃과 노란 어린이’, 장욱진의 ‘나무가 있는 풍경’, 천경자의 ‘전설’, 황재형의 ‘懸念, 탄천의 노을’ 등 주옥같은 명작들이 전시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한국을 대표하는 120년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을 많은 분들이 함께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전시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과 설 연휴는 휴관한다.
전시해설 프로그램과 전시연계 상설교육 ‘주의 깊게 살펴보기’를 함께 운영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구미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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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구미형 청년 주거정책 시행…주거 걱정 덜어준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월세 지원부터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과 반환보증 지원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2024년 구미형 청년 주거정책 3종 세트 시행을 앞두고 사전절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신청 접수가 마감된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은 지원자가 몰려 약 2,000명이 혜택을 받아 전국 지자체 4위라는 실적을 냈으며 사업을 연장해 3월부터 1년간 신청을 받는다.
주요 변경 사항은 신청자의 청약통장 가입이 필수이고 신청 가능한 월세 금액이 6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상향됐으며 지자체 혹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월세 지원사업의 수혜 완료자도 재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19세~34세 이하 부모님과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에게 소득·재산 기준 충족 시 월 최대 20만원씩 12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와 함께 기존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청년에 대한 대책으로 ‘구미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5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조례를 통해 청년 연령 39세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고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60%에서 80%로 완화해 사회초년생 청년까지 지원한다.
또한, 구미시는 청년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전세 대출에 대한 주거 지원책을 내놓는다.
지난해부터 시행한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보증금이 2.5억원 이하인 무주택 1인 세대주가 신규로 대출을 받을 때 대출한도 1억원 이내에서 최대 2.5% 이자를 지원했으나, 2024년에는 신규 대출자와 함께 기존 대출자에게도 이자를 지원한다.
전세 사기 예방책인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청년의 보증보험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보증보험 가입 후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며 올해부터는 전 연령으로 확대·실시한다.
보증보험 가입일 기준도 2023년 1월 1일 이후가 아닌 지원신청일 기준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돼 있으면 신청할 수 있으며 2022년에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했더라도 현재 보증이 유효하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지원 금액은 청년은 기납입보증료의 100%, 청년 외에는 기납입보증료의 90%가 지급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로 학업과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나아가 안정적인 사회진입과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미시 청년 주거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했다.
2024-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