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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지원 사업 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전문 컨설턴트의 1:1 수요자 맞춤 컨설팅을 지원하는 ‘남해군 소상공인 맞춤 컨설팅 지원사업’ 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맞춤 컨설팅 사업은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 타당성 분석, 점포운영 노하우, 온라인마케팅 방법 등을 조언하는 한편 세무·법률 등 전문분야에 대해 컨설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해군에서 사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지원규모는 12개소다.
비용은 남해군에서 전액 지원한다.
경남 신용보증재단에서 사업을 대행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경남신용보증재단 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수요자 중심의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경영애로 해소 및 사업상 전환점을 제공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신청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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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외식산업 k-글로벌 푸드 도약을 위해 패러다임 바꾼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외식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푸드테크 기반 외식산업 디지털 대전환’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야놀자와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 k-푸드로 도약을 추진한다.
경상북도는 4일 도청 회의실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정섭 ㈜야놀자에프엔비솔루션 대표, 송경창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푸드테크 기반 외식산업 디지털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세 기관은 ▲K-키친 프로젝트 추진 및 푸드테크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외식산업 디지털 전환과 경영 컨설팅 ▲스마트키친 플랫폼 및 통합솔루션 개발 ▲디지털 신기술과 글로벌 트렌드 자문 등 전국 최초 푸드테크 기반 외식업소 디지털 전환 사업을 함께한다.
경북도와 야놀자는 경북도 외식산업 문제에 인식을 같이하고 이번 디지털 대전환으로 외식 환경 변화 추세와 외식업 영업주의 디지털 간격을 최소화하는 데에 역량을 집중한다.
도는 우선, 외식업 매장관리의 효율화와 인력난 등을 해결하기 위해 키오스크, 서빙로봇 등 디지털 기기를 보급하고 외식 분야 전반에 디지털 마케팅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데이터 기반 경영솔루션을 지원한다.
또, 외식업주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상권분석과 식재료 관리, 손익 관리 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맞춤형컨설팅 분야: 푸드테크 적용, 배달서비스, 식재료 관리, 손익관리, 마케팅, 인사·노무, 세무, 주방환경개선 경상북도는 현재 준비 중인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과 고객의 방문 전부터 매장 이용 전후의 모든 단계를 통합 데이터로 관리하는 ‘K-키친 플랫폼’ 구축을 위해 야놀자에프엔비솔루션과 협력한다.
도가 추진하는 ‘푸드테크 기반 외식산업 디지털 대전환’은 지난해 열린 ‘2024년 식품외식산업 전망대회’에서 외식 수요 감소와 인건비, 임대료 등 각종 요인으로 인해 사정이 어려운 국내 외식사업의 해결책으로 디지털 전환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외식산업의 환경 변화에 맞춰 경북도가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그동안 외식 업소들이 서빙로봇 등 디지털 기기로 인해 편리성과 경영 효율성은 좋았지만, 공간적 제약이나 데이터 활용과 같은 문제로 확장성이 부족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디지털 대전환을 통해 전통적 외식산업의 패러다임을 탈피하는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끈 경북의 저력으로 외식산업이 글로벌 K-푸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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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Voice Of Child [福] 복 소리 나게
경북농업기술원, Voice Of Child [福] 복 소리 나게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달 20일 도의 저출생 전쟁선포식에 발맞춰 가족 친화적 직장 문화 조성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힘을 쏟는다.
이철우 도지사는 세계에서도 걱정하는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 0.72명의 저출생 극복을 위해 2024년 신년 업무보고부터 저출생 극복 정책 발표를 시작으로 저출생 극복 TF를 출범시키고 저출생 전쟁선포식과 함께 경북이 주도하는 K-저출생 극복 기본구상을 발표하는 등 저출생과의 전투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에 경북농업기술원은 직장 내부에서부터 저출생 극복을 위해 출산과 양육을 위한 재택근무, 유연근무 등을 활성화하고 임산부의 편안하고 쾌적한 쉼 공간 제공을 위해 임산부 쉼터 리모델링 등 가족 친화적 직장 문화를 만들어 간다.
또, 출산한 직원 가족에게“백돌이 복주머니”를 백일과 돌 선물로 전달해 출산을 함께 기뻐하고 양육의 부담을 줄이는 등 육아 친화형 직장 분위기를 조성한다.
저출생 극복을 제2의 새마을 운동으로 확산한다는 경북도의 계획에 따라 새마을 운동의 주역이었던 농촌지도자도연합회와 생활개선회를 비롯해 청년농업인 학습단체인 4-H, 정보화농업인 등 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하는 4단체 3만 3천 명 회원과 함께 저출생 극복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하고 국민운동으로 전개한다.
청년농업인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는 청년농업인 자립기반 구축사업에 자녀 가산점 제도를 도입해 자녀가 있는 청년농업인들이 경제적인 안정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며 다른 청년농업인 지원사업에도 자녀에 대한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를 확대한다.
특히 저출생의 원인 중 과도한 경쟁, 불안감, 스트레스 등을 해소하고 결혼·출산·가족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한 치유농업과 행복한 가족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한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저출생 극복은 대한민국을 살리는 일이고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작은 것부터 시작한다면 나비효과처럼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며“농업기술원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적극 발굴해 저출생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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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충렬사 충무공 이순신 기신제’ 문화재청 국가유산 호국선열 기념행사 선정
‘남해충렬사 충무공 이순신 기신제’ 문화재청 국가유산 호국선열 기념행사 선정
[AANEWS] 남해군은 남해 충렬사에서 진행되어 온 ‘충무공 이순신 기신제’가 문화재청의 국가유산 호국선열 기념행사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국가유산 호국선열 기념행사는 호국선열의 충의를 기리기 위해 조성되거나 역사적 사건·인물과 관련 있는 국가유산에서 개최되는 행사를 국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 시행됐으며 ‘충무공 이순신 기신제’를 포함한 20개 사업이 선정됐다.
충무공 이순신 탄신제와 기신제는 그동안 사단법인 남해충렬사에서 군비 보조사업으로 진행해 왔으나, 이번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5천만원과 도비 1천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사단법인 남해충렬사 김기홍 이사장은 “남해군은 이순신 장군의 순국지로 남해충렬사에서 행해지는 기신제는 그 뜻이 남다르다.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남해군청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 최은진 과장은 “오랫동안 이순신 장군의 탄신제와 기신제를 모셔주신 사단법인 남해충렬사와 지역민의 자긍심과 정성이 있었기에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올해 진행되는 이순신 순국 426주년 기념 기신제는 기존의 제례행사 뿐만 아니라, 이순신 순국 추모주간을 운영해 이순신 주제 무료 영화상영회, 이순신 호국길 걷기, 해상 승전지 유람선 투어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순국 426주년 기념 기신제는 12월16일 남해충렬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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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좋고 일 잘하는 양구군” 위한 조직문화 혁신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소통을 강화하면서 조직문화 혁신에 나선다.
양구군은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2024년 양구군 조직문화 혁신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일하기 좋고 일 잘하는 양구군’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기획예산실장을 혁신책임관으로 지정하고 조직문화 혁신, 일하는 방식 개선, 소통 강화, 갑질 개선 등 4개 중점 추진 과제와 10개 세부 추진 과제를 수립해 직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추진하고 업무 효율을 증대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양구군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하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 선진 행정 우수사례 벤치마킹단을 운영해 신규 시책을 발굴한다.
또한 퇴근 시간 퇴근 송을 도입해 즐겁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구군은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불합리한 업무 추진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전 직원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하고 배우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업무처리 방법 교육도 추진한다.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 및 교육을 통해 ChatGPT, 디지털플랫폼 등을 활용한 새로운 업무처리 방식을 습득해 업무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직원들 간 소통도 강화해 유연하고 즐거운 조직문화를 조성한다.
양구군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차세대 공직사회를 주도할 저연차 공무원과 사회 경험이 많은 상급자와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갖는 ‘호프를 나누는 호프 데이를 운영한다.
또 오랜 기간 비효율적으로 사용된 사무실을 혁신적으로 리모델링을 추진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일 하기 좋은 환경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기존 관행을 타파해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능동적·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한 과감한 혁신이 필요하다”며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소통을 강화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이에 따라 군민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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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양성평등 이념 실현을 촉진하고 여성 취업 지원과 여성 능력 개발 등 양성평등 확산을 위해 ‘2024년도 양구군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활동 이력이 있는 비영리법인 또는 영리 민간 단체다.
지원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사업 △폭력근절과 안전망 구축 사업 △여성 경제활동 촉진 사업 과 같은 지정 사업과 △가족관계 증진 사업 △여성 참여 활성화 사업과 같은 일반사업이다.
단 일회성·전시성·이벤트성 사업, 책자 등 발간 위주 사업, 단체 홍보성 사업 또는 단체 설립 등 기념행사 등은 지원 제외된다.
법인·단체당 1개 사업에 대해 지원되며 지정 사업은 300만원 이내, 일반사업은 100만원 이내로 지원된다.
사업 신청은 양구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3월 4일부터 3월 8일까지 사회복지과 여성아동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접수된 서류를 토대로 양구군 양성평등위원회에서 사업 내용의 적정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 지속성 등의 기준으로 심의·의결해 선정된 단체에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성의 평등한 권익증진과 문화확산을 위해 많은 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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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개강식’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3월 4일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2024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삼척시는 3월 4일 11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교육 개강식’을 열고 15주간의 교육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강하는 평생학습관 교육강좌는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으로 3가지 분야로 나뉘어져 있으며 대표적인 강좌로는 바이올린, 한지공예, 사물놀이, 라인댄스, 성인문해, 수학 등이 있다.
아울러 이번 개강식에는 교육 분야별 대표로 위촉된 강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진행되는 교육과정에 신청하신 분들은 빠짐없이 출석하셔서 배움의 보람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진행될 ‘2024년 상반기 평생학습 교육강좌’는 1월부터 신청을 접수 받아 총 66개 과목으로 수강생만 1,110명에 달한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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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도 동계 전지훈련단 유치 성과 밝혀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동계 전지훈련단 유치에 주력한 결과 2024년에만 연인원 29,902명에 이르는 훈련단이 삼척을 방문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삼척시는 주요 시책으로 지난 19년도부터 전지훈련단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홍보활동 및 지원활동을 전개한 결과, 2024년도에만 5개 종목 79개 팀이 삼척을 방문했으며 연인원만 29,902명으로 지역경제 파급효과만 약 22억여 원에 이른다고 4일 밝혔다.
삼척시는 영동지역의 온난한 기후와 ‘삼척체력인증센터’와의 연계프로그램, 지난 20년도에 준공한 ‘삼척복합체육공원’ 시설물의 우수성을 내세워 전지훈련단 유치에 주력해 왔으며 시민단체 및 유관단체들과 협력해 삼척을 찾는 훈련단들에게 최고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특히 ‘삼척체력인증센터’는 첨단 장비를 이용한 체력측정 서비스를 전지훈련단에 제공해 왔으며 올해 신축된 복합스포츠센터로 이전해 더 나은 시설물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삼척을 찾는 전지훈련단들에게 더 큰 유인점이 될 예정이다.
이와 같은 노력을 통해 지난 2019년도부터의 유치성과를 살펴보면 360개 팀과 연인원 총 99,935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삼척시가 펼친 유치를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지훈련단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삼척이 기후와 시설물 면에서 전지훈련 최적지임을 계속해서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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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의 숲 놀이터를 날다~
문경의 숲 놀이터를 날다~
[AANEWS] 문경시는 3월 2일 주말 체험으로 ㈜에코테인먼트코리아와 연계해 짚라인 체험‘문경의 숲 놀이터를 날다~’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문경시 불정동에 위치한 ㈜에코테인먼트코리아의 짚라인은 9개의 코스로 하늘을 나는 짜릿함을 즐겨볼 수 있는 우리 지역의 우수한 레저스포츠 시설이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짚라인 특별체험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직접 탐색해 보고 자연을 가까이할 수 있는 경험을 통해 일상생활에서도 건강과 마음을 지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주말 체험 프로그램 ‘문경의 숲 놀이터를 날다~’에 참가한 아카데미 학생 김OO은 “짚라인을 타고 9개의 코스를 신나게 내려오면서 자연을 마음껏 보고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볼 수 있는 보람찬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 생활, 특별운영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 5, 6학년이면 신청 가능하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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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4년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시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상주시의 올해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지원물량은 30대로 대당 60만원을 지원하며 2월 8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또한, 지원물량 추가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경북도와 긍정적으로 협의중에 있다.
지원 대상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하는 저소득층·취약계층이며 지원 대상 보일러는 표시 가스 소비량 70kW 이하인 콘덴싱 가스보일러로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신청 방법은 상주시청 환경관리과로 직접 방문하시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 “친환경 보일러는 주민의 건강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저감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상주시가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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