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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도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취약계층 가정 자녀의 스포츠 활동 지원을 위해 2024년도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은 저소득층 유·청소년에게 스포츠 참여기회를 제공해 소득에 관계없이 평등한 스포츠 참여 및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군에 거주하는 5세 이상부터 18세 이하이며‘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보호 가구, 경찰청 추천 학교·가정·성폭력 등 범죄피해가정 유·청소년이다.
선정기준은 누적 이용기간, 수급자격, 소득, 범죄피해 여부 등을 종합 고려해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스포츠강좌 수강료로 월 10만원 범위에서 올해 12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스포츠강좌 이용권 홈페이지 또는 양양군청 교육체육과로 방문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모집된다.
이용방법은 발급되는 전용카드로 스포츠강좌 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 후 온라인으로 결제하면 된다.
양양 지역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용가능 시설은 ‘24년 2월 기준 태권도와 합기도 체육관 등 총 4개소이며 추가 사용 가능 시설을 확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유·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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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행복나눔터 요리실습실 상반기 교육 수강생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2024년 농업기술센터 행복나눔터 요리실습실 상반기 교육 수강생 36명을 3월 15일까지 모집한다.
군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활용한 대표음식 개발로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창업상품을 발굴해 창업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농촌 활력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2개 프로그램으로 ▲홈베이커리 과정에 24명을 모집해 4월 15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월요일 4시간씩 진행하고 ▲케이커링 과정에는 현업종사자 및 예비창업자 12명을 모집해 4월 18일부터 6월 14일까지 격주로 목요일과 금요일 회당 3시간씩 진행한다.
군은 수강생들의 요구에 부응한 수준 높은 강의와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각지에서 유능한 강사를 초빙했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행복나눔터 내 1층 요리실습실에서 진행되며 강사료 등 교육비는 지원되나 재료비 등 실습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수강신청 자격은 홈베이커리 과정의 경우 현재 양양군에 주소를 둔 주민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케이커링 과정은 현재 양양군에 주소를 둔 현업 종사자 또는 예비 창업자로 전문가적 능력 배양을 희망하는 사람이다.
수강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양양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해 오는 3월 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개발과 식품자원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1인 1과정만 신청 가능하다.
모집인원 초과 시 창업계획, 파급효과 등 평가 항목별 배점에 따라 3월 중 수강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군은 교육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수료 후 관련 분야 종사 또는 창업 등에 대해서도 공모 사업 연계 등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음식문화가 활성화되고 농특산물 부가가치 및 농업 경쟁력 향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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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꽃보다 용대 스테이’ 청년농촌보금자리 공모사업 선정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농림축산식품부의 2024년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지구로 인제군이 선정됐다.
강원특별자치도 내 인제군과 정선군 2곳을 포함해 전국 8곳에 새롭게 조성된다.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은 귀농·귀촌 가구 등 농촌 청년층의 주거 및 보육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여건 개선 등을 통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인제군의‘꽃보다 용대 스테이’사업은 2026년까지 국비 45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북면 용대리 일대에 30호의 단독주택형 임대주택단지와 공동보육시설 및 문화·여가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한다.
청년 맞춤형 주거단지 지원과 함께 용대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도보권에 있고 춘천~속초 고속화철도 백담역 신설, 용대지방정원 조성 등이 예정되어 있어 입지적 여건이 좋고 지역 일자리 창출이 쉬워 안정적인 농촌 정착이 기대된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인제군은 수도권과 접근성이 좋고 생태적으로 우수한 관광지가 많아 수도권 청년들이 정착하기 좋은 곳이며 농자재 반값 등 농업 관련 지원 혜택이 많다”며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수도권의 청년층과 은퇴자를 유입시키는 귀농·귀촌 정착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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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화장시설 건립 부지 재공모 실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주민친화적이고 친환경적인 추모 공간 조성을 위한 ‘화장시설 건립 후보지 재공모’를 2월 28일부터 4월 27일까지 60일간 실시한다.
사업 규모는 부지면적 3만㎡ 이상으로 하며 화장시설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전환을 위해 수려한 외관과 아름다운 건축물로 설계하고 주요시설로 화장로 3기, 관리사무실, 유족대기실, 휴게실, 주차장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후보지 재공모는 지난해 1차 공모에서 제기된 여러 가지 문제점을 보완하고 다양한 주민의견을 수렴해 반영했다.
먼저 신청자격의 경우 유치위원회를 구성해야했지만 단체, 개인, 읍면장 추천으로 확대했으며 건립 후보지 1km 이내 마을의 50% 주민동의서를 제출하도록 해 주민 갈등을 사전에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민지원 인센티브는 당초 50억원에서 60억원 이내로 상향했으며. 수입금 배분도 당초 화장장 수입의 10%에서 20% 이내로 확대했다.
그리고 대상지로 선정된 유공단체와 개인에게 3천만원 이내의 유공자 포상금 지급하도록 변경했다.
이외에도 화장시설 건립 해당 지역에는 지원 조례와 세부 협약을 통해 부대시설 운영권 부여, 일자리 제공, 해당 면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화장장 사용료 면제 등을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만족도를 향상하고자 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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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거창녹색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거창군, 2024년 거창녹색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AANEWS] 거창군은 3월 4일부터 3월 15일까지 2024년 거창녹색농업대학 한방치유농업학과와 친환경농업학과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농업인 또는 예비농업인이라면 입학이 가능하며 응시원서와 제출서류를 갖춰 읍·면사무소 경제산업담당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담당으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에 대한 열의가 넘치는 교육생을 선발해 연간 25회 내외의 이론 및 현장교육과 국내 연구시설 및 우수농장, 유통시설 등 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다.
거창녹색농업대학은 농업경쟁력 강화와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할 농업·농촌 전문 인력육성을 위해 2009년 개설됐으며 15년 간 사과학과 339명, 딸기학과 252명, 포도학과 58명, 약초학과 85명, 한방치유농업학과 13명 총747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지역 내 대표 농업인 교육과정으로 자리 잡았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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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카페 청송군,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위해 슬레이트 철거·지붕개량비 지원
산소카페 청송군,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위해 슬레이트 철거·지붕개량비 지원
[AANEWS] 청송군은 노후된 슬레이트 건축물의 철거로 석면 비산에 의한 군민들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4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석면 슬레이트 지붕 처리 사업은 지난 2013년부터 환경부의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아 진행하는 사업으로 올해의 경우 8억3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205동의 슬레이트 건축물 철거·처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이번 사업은 오는 3월 15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사업 희망자들은 건축물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석면 슬레이트를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한 주택과 축사, 창고 등의 비주택 건축물이 해당되며 해당 사업으로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한 주택에 한해 지붕개량 지원도 신청 가능하다.
일반가구는 352만원 범위 내 소규모 주택의 슬레이트 철거·처리비를 우선지원하고 비주택 슬레이트 건축물은 200㎡ 면적까지 전액 지원, 소규모 주택 지붕개량은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며 초과 비용은 자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한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우선지원 가구는 슬레이트 철거·처리비 전액을 지원하고 지붕개량 사업비는 최대 1,0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1급 발암물질이 함유된 슬레이트의 처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군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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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개학 맞아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영주시, 개학 맞아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AANEWS] 영주시는 개학을 맞아 4일 영일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선진교통문화 확산과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영주경찰서 모범운전자연합회 영주지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해 스쿨존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수칙을 알리는 등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활동을 펼쳤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연합회, 영주경찰서 등 관계 기관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연중 진행한다.
또한 지역 12개 초등학교 앞 교통안전 지킴이 30명을 배치해 통학로 안전을 강화하는 등 어린이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신상철 교통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스쿨존 교통법규 준수 홍보 및 시설개선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노인보호구역개선,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등을 통해 선진교통문화 정착 및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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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영주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AANEWS] 경북 영주시는 4일부터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 보증보험 가입자가 납부하는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해 주는 주거안정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돼 있는 무주택 임차인이다.
지난해까지는 청년 저소득층만 보증료를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나이 제한을 폐지해 전 연령 저소득층으로 확대 시행된다.
신청 자격은 주택 임차보증금이 3억원 이해야 하고 청년은 연 소득 5천만원 이하, 청년 외는 연 소득 6천만원 이하이며 신혼부부는 연 소득 7천500만원 이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3월 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제출서류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증서 △보증료 납부 증빙서류 △임대차계약서 사본 △부동산 등기사항 전부증명서 등이다.
경북 청년e끌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영주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최대열 일자리경제과장은 “최근 전세사기 증가로 저소득층 및 신혼부부 등의 피해가 심각한 만큼, 이번 사업에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신청하길 바란다”며 “시는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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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국가지정 보물 ‘창절서원’ 상시 개방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 창절서원이 3월 4일부터 상시 개방해 서원을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문화해설을 제공한다.
운영시간은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문화해설은 방문객 누구나 들을 수 있고 서원의 역할, 창절사의 유래, 유교 기본 예법 등을 배울 수 있다.
영월 창절사는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가 세조에 의해 죽임을 당하거나 절개를 지키던 충신들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숙종 11년에 감사 홍만종이 도내의 힘을 모아 개수해 10인의 위패를 모시고 있으며 매년 10월 9일 대제를 봉행한다.
또한, 보통의 사당에 비해 비교적 규모가 크며 사당 외에도 유생들이 모여 학문하는 강당과 동서재, 배견루를 갖추고 있어, 일반적인 조선시대 서원과 같은 구성을 보여준다.
건축물에 남아 있는 익공의 형태 등이 18세기 건축적 특징을 반영하고 있어 건축 구조적 특징과 역사·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22년 11월 25일 국가지정 보물로 지정됐다.
정대권 문화관광체육과장은 “창절서원의 상시 개방으로 인해 매년 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영월군 시내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또, 군민들에게는 주변에 있는 국가유산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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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청년 문화 정책 확대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청년이 정착하기 좋은 영월'을 만들기 위해 안정된 창업 및 성장,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청년들의 퇴근 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수요맞춤형 클래스와 커뮤니티 펍을 확대할 계획이다.
그동안 수요맞춤형 클래스에서는 사진강좌, 푸드스타일강좌, 보자기매듭강좌, 북토크 등을 개최해 청년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커뮤니티 펍에서는 김경일 교수, 이근수 교수, 존리 대표, 박웅현 소장 등 명사들을 초청해 청년들의 생각과 고민, 건의 사항을 듣고 의논하는 시간을 마련해 호평을 받았다.
올해는 청년문화 콘텐츠 강화를 위해 커뮤니티 펍 행사기획 운영자를 모집해 유사한 콘텐츠에서 벗어나 독특하고 튀는 아이템을 발굴하고 문화콘텐츠를 더욱 확대하고자 하며 3월 4일부터 16일까지 일자리청년사업단에서 온라인 공모 접수를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청년 문화가 없으면 청년들은 얼마 후 영월을 다시 떠나게 된다, 아무리 좋은 일자리도 있어도 문화가 중요하다, 청년이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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