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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숙의단이 만드는 100년거제디자인 비전 선정 토론회 개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100년거제디자인의 미래상을 담은 비전 선정을 위한 제3차 시민숙의단 토론회를 오는 13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100년거제디자인의 정책수립은 △비전 선정, △분야별 과제 선정, △장기정책방향 결정 등 총 3단계로 진행된다.
비전 선정은 3차례의 시민숙의단 토론회 및 세미나, 설문조사, 전문가 자문 등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공론화 과정을 통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지난 1월 17일 개최된 제1차 시민숙의단 토론회에서는 거제가 가진 잠재 가치에 대해 고민해 스토리텔링 과정을 통해 비전 스토리를 만들었고 100년거제디자인 정책소통 플랫폼‘100년톡톡’에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공감투표를 진행했었다.
이어서 지난 2월 14일에 개최된 제2차 토론회는 역사·사회·도시 분야 전문가 3명을 초청해 세미나가 개최됐다.
거제의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파악해 미래 비전에 대한 방향 설정을 위해 시민숙의단과 전문가가 함께 심도있게 고민하는 자리를 가졌었다.
이번에 개최되는 제3차 시민숙의단 토론회는 비전 선정 단계의 마지막 토론회로 시민숙의단이 생각하는 100년거제디자인 비전을 만들 계획이다.
이날 토론회는 △설문조사 결과 논의 △비전 키워드 발굴 △ 소그룹 비전 만들기 △통합 비전 만들기 △공감투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민숙의단이 만든 비전은 100년거제디자인 정책소통 플랫폼 ‘100년 톡톡’을 통해 일반시민에게도 공개하고 공감투표도 진행해 시민들의 의견을 담아갈 예정이다.
한편 거제시는 시민과의 소통과 정책 참여를 높이기 위해 100년거제디자인 정책소통 플랫폼 ‘100년 톡톡’을 지난 1월부터 운영중에 있다.
‘100년 톡톡’에는 100년거제디자인에 대한 기본 내용과 시민숙의단 토론회 진행사항을 확인하고 공감투표 등에 참여할 수 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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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항공MRO산업 지속 성장 추진
사천항공MRO산업 지속 성장 추진
[AANEWS] 경남 사천지역에서 크게 반발했던 인천국제공항공사 관련 개정 법안들이 대안반영 공포됨에 따라 사천항공MRO 산업의 지속 성장과 활력이 기대되고 있다.
12일 사천시 등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법은 2020년 6월 29일부터 꾸준히 개정 발의됐으며 지난해 6월 27일까지 모두 10건의 개정법률안이 발의됐다.
하지만, 지난 2월 13일 인천국제공항과 연계된 도로의 관리, 운영 사업과 인천국제공항 주변 지역의 개발사업만 반영하는 것으로 공포됐다.
이는 인천국제공항의 기술과 여건을 주변지역 개발사업 등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업무 영역을 보다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에 따른 것이다.
아울러 공항시설 이용자의 접근성 제고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과 연계된 도로의 관리 운영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 것.그러나, 21대 국회에서 발의된 인천국제공항공사법 개정 법안 중 사천과 인천의 주요쟁점 사항인 항공기정비업 및 항공기취급업의 직접 수행 부분이 담겼던 법안들은 사실상 폐기됐다.
폐기된 법안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직접 항공기 취급업 및 항공기 정비업 수행,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항공산업 진흥에 필요한 사업 지원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 등이다.
한편 지난 2017년 정부로부터 항공MRO 사업자로 지정받은 한국항공우주산업은 2018년 7월 MRO산업을 전담하는 한국항공서비스를 설립했다.
KAEMS는 민항기 중정비와 함께 수리온 헬기를 비롯한 민관군 헬기 정비, 군용기 정비 및 성능개량과 개조 사업까지 다양한 부문과 기종에 걸친 사업을 수행해 596대의 정비기술을 축적했다.
특히 2021년 매출액도 185억원에서 2023년 375억원으로 103%의 성장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해외까지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경남도와 사천시는 175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천읍 용당리 일원에 사천 항공MRO 산업단지를 확대하고 있다.
한국항공서비스도 248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KAEMS 김준명 대표는 “사천시, 경상남도의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정비대상 기종의 확대와 사업영역의 다양화를 이뤄 ‘아시아 Top 5 항공MRO 토털솔루션 업체’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 항공MRO 산업육성과 확대를 위해 KAEMS와 긴밀히 협력하고 적극 지원해 사천항공 MRO산업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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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공설자연장지 조성사업 등 주요사업 현장 점검
진병영 함양군수, 공설자연장지 조성사업 등 주요사업 현장 점검
[AANEWS] 진병영 함양군수는 3월 12일 공설자연장지 조성사업, 대봉산휴양밸리 모노레일 선로 선형변경 사업, 폐기물매립시설 2단계 조성사업 등 군내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우선 진 군수는 공설자연장지 조성사업이 추진 중인 함양읍 구룡리 일원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자세히 점검하고 속도감 있는 추진을 주문했다.
오는 6월 준공 예정인 함양 공설자연장지 조성사업은 자연장지와 함께 관리사무소, 쉼터, 화장실, 그리고 진입도로 등을 개설해 부족한 장사시설 문제를 해결하고 군민에게 질 높은 장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대봉산휴양밸리 모노레일 선로 선형변경 사업 현장을 찾은 진병영 군수는 추진 상황과 문제점 및 앞으로의 계획을 파악했다.
애초 3월에 개장 예정이던 대봉산휴양밸리는 한파에 따른 추가적인 시설물 보강과 안전점검이 요구됨에 따라 오는 4월 5일로 개장을 연기하고 모노레일 선로선형 개선 사업 등 시설물을 보완작업을 진행 중이다.
마지막으로 폐기물매립시설 2단계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폐기물처리시설 확보해 생활폐기물의 적기 처리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군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군민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는 만큼 안전을 기반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할 것”이라며 “미래 발전을 위한 중장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점검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앞으로도 ‘시무 10조 C-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추진해 군민의 정책 체감도 및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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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신속집행 3월 집행계획 보고회 개최
거제시 신속집행 3월 집행계획 보고회 개최
[AANEWS] 거제시는 정석원 부시장의 주재로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신속집행 3월 집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의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집행률 제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예산규모가 있는 28개 주요 사업 부서에서사업비 집행 일정 단축, 집행부진 사업에 대해 사유 분석을 통한 대안 마련 등을 통해 목표금액 초과 집행을 위한 전기가 마련되는 자리였다.
정석원 부시장은 “침체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공공재정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므로 지역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신속집행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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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야간 점검 실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오는 13일부터 매주 수요일 ‘깨끗한 거창,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상습지역 및 취약 시간대에 야간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CCTV 감시 장치와 기동 점검반 운영에도 불구하고 늘어나는 민원과 주민 간 갈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추진하는 것으로 환경과를 포함해 읍·면 환경담당 26명의 13개조 점검반을 편성해 진행한다.
상가위주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선정해 종량제 봉투 사용 여부, 생활폐기물 불법투기·소각 여부, 음식물 쓰레기 및 재활용품 혼합배출 등을 집중 점검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폐기물관리법 관련 규정에 따라 생활폐기물을 불법투기 하는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야간 점검반 운영을 통해 불법투기 행위를 처벌하는 것도 중요하나 현장에서 주민들을 계도하고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안내를 통해 주민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다”며 “깨끗한 거창,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거창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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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주선적 어선 전복사고 실종자가족 등 지원에 행정력 집중
통영시, 제주선적 어선 전복사고 실종자가족 등 지원에 행정력 집중
[AANEWS] 통영시는 지난 3월 9일 욕지도 남방 37해리 공해상에서 발생한 제주선적 제2해신호 전복사고에 따른 실종자 가족 및 유가족 지원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3월 9일 오전 9시 10분 시청 제2청사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해 24시간 계속 운영 중에 있다.
통영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천영기 시장을 필두로 상황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해양수산부, 행정안전부, 경상남도, 제주도, 제주시, 통영해양경찰, 통영소방서 경남적십자사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실종자 가족들이 사고 구조상황에 전념할 수 있도록 숙박, 급식, 교통, 의료 등 가용 가능한 행정력을 집중 가동하고 있다.
3월 9일 제주도에서 온 실종자 가족과 유가족의 이동 편의를 위해 김해공항에서 통영시까지 수송버스를 직접 지원 운행했고 통영시청에 피해자 가족 대기실과 심리상담치료실을 마련하는 등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피해자 가족들이 머물 수 있는 관내 숙소 제공과 함께 피해자 가족들의 요구사항을 즉각 반영하기 위해 1:1 전담공무원을 배치시켜 통영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상황을 공유하고 가족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 있다.
3월 10일에는 욕지도 흰작살해수욕장 부근 해역으로 예인된 제2해신호 수색에 피해자 가족의 현장 참관 요청이 있어, 통영시 행정선을 지원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통영을 방문한 인도네시아 주한인도네시아 대사관 영사와 외국인 선원 사망자와 실종자 등에 장례 지원, 보험급여 등을 협의했다.
아울러 대한적십자사 통영지부협의회에서는 김밥, 생수와 함께 구호물품을 수색현장에 제공했다.
통영시와 통영해양경찰서는 1일 2회, 가족들에게 진행 상황 공유 브리핑을 실시하고 가족 재난심리회복 상담 지원과 함께 피해자 유가족에 대한 장례 지원 협의, 실종자 수색 상황 확인, 선박 피해복구 및 보상협의 등을 세심하게 지원하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실종자 가족과 유가족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관계기관과 적극 협조해서 사고 대처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제주도청, 제주시 및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협의하고 피해자 가족을 위해 세심하고 신속하게 행정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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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울릉의 봄은 안전부터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지난11일 남한권 울릉군수 주재로 부군수, 부서장, 직속기관장,읍면장과 봄철 산불·해빙기 대비 안전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간부회의 직후 진행된 이번 회의는 봄철 산불조심기간과 해빙기 안전점검기간 중점 추진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부서별 맟춤형 안전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예전과 달리 적설량이 작고 기온이 급상승하는 등 자연환경변화에 따라안전위험요소들이 가중됐으며 특히 해동 후 이른 산행과 고로쇠채취, 봄나물철로 산을 찾는 관광객 및 주민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바개인안전 홍보, 사전 안전위험 요소 점검 등 안전방안을 마련했으며 봄철 지표면이 녹으면서 붕괴, 낙석사고 도로 포트홀 및 지반약화에 따른 건설현장, 주택담장 등 생활 밀착 요소들에 대한 안전대책들도 논의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산나물채취 인명사고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사고등은 우리가 안전불감증에 무심코 지나친 사소한 지점에서 일어나는 안타까운 경우가 왕왕 있으므로 개인 안전이 중요성을 과할 만큼 홍보하고 해빙이시작되어 낙석, 토사유실, 도로침하 등의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요소들은 해당 부서에서 면밀하게 살펴서 소중한 인명 및 재산피해로이어지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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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학교 급식시설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고 식중독 사고를 예방 하기 위해 3월 11일부터 14일 까지 관내 학교 급식소 6개소 대상으로 울릉교육지원청과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비기한경과제품 사용 여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보존식 보관의무 준수여부 ▲조리시설 내 위생·청결 관리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실태 등이 중점 점검대상이다.
아울러 급식소 위생점검 시 식재료 납품업체도 함께 점검하고 식중독 예방 6대 수칙과 식중독 확산방지를 위해 구토물 소독·처리 요령 등 홍보활동도 같이 진행할 방침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학교 급식시설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식중독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개인위생과 식중독 예방 6대 수칙도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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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 역대 최다 참가신청
제23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 역대 최다 참가신청
[AANEWS] 수려한 황강변을 따라 백리벚꽃길을 달리는 ‘제23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가 오는 3월 31일 벚꽃마라톤 코스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일 신청을 끝으로 총 13,102명이 등록해 역대 최다 참가신청을 기록하며 전국의 많은 동호인들이 이번 대회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 수 있었다.
참가신청 현황을 보면 지역주민보다 관외 참가자가 더 많이 신청했으며 특히 수도권과 전라권에서 760명이 신청해 지난 대회보다 32%의 증가율을 보이는 등 참가 지역의 다변화를 이뤘다.
또한 10km 이상 코스에서 총 4,867명이 신청해 14%의 증가율을 보여 합천벚꽃마라톤대회가 전국을 대표하는 품격있는 마라톤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올해 대회는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티셔츠를 제공하고 10km 이상 참가자에게는 영호진미 쌀이 추가로 지급되며 30명 이상 단체참가팀에는 단체부스와 지역의 특색있는 먹거리를 제공한다.
또 세탁기, TV, 지역 특산품 등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며 합천황토한우 무료시식회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전국의 달리미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과거 대회를 통해 나타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좋았던 점은 강화해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합천벚꽃마라톤대회가 마라톤 달리미들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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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접수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2024년 전략작물직불금을 동계작물은 3월 말, 하계작물은 5월 말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사무소에서 신청·접수를 받는다.
전략직불금은 밀, 콩과 같이 수입 의존도가 높은 작물의 국내 생산을 유도하고 과잉 생산되는 벼 재배를 줄여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자 도입된 제도로서 논 농업에 활용된 농지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이 지급받는 선택형직불금이다.
올해는 전략작물직불금 지급 대상에 논콩뿐만 아니라 팥, 녹두, 완두 등 두류 전체를 포함하고 식용 옥수수를 신규 품목으로 추가했다.
6월 말까지 수확 가능한 동계작물을 단일재배할 경우 ha당 50만원, 하계에 두류·가루쌀 재배 시 ha당 200만원, 하계 조사료를 단일재배하면 ha당 430만원이 지원되며 신규 도입한 식용 옥수수는 ha당 100만원이 지원된다.
특히 동계 밀 또는 동계 조사료 재배 후 하계에 두류 또는 가루쌀을 이모작하는 경우 ha당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논 농업에 활용된 농지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이 전략직불금 신청을 하면 이행점검을 거쳐 지급 대상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12월 중에 지급하며 동계작물만 신청한 경우에는 9월에 지급할 계획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전략작물직불금 지급 대상 품목이 확대되고 지급 단가도 인상돼 농가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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