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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면, 2026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안정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2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날 국토대청결운동은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안정면 동촌교차로에서 구 판타시온 입구 일대까지 약 2.1km 구간을 정비했다.특히 이번 정비 구간은 소백산 마라톤 대회 코스와 맞닿아 있는 주요 구간으로 대회를 찾는 국내외 참가자와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행사에 참여한 김재규 위원장은 “새봄을 맞아 농사 준비로 바쁘신 시기에도 불구하고 국토대청결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김종길 안정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에 동참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토대청결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과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살기 좋은 안정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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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조치 지원사업 추진
홍천군, 년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조치 지원사업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노후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대기환경 개선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통합사업 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총 4억 985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건설기계 엔진 교체 사업 약 21대, 지게차 전동화 개조 약 4대를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홍천군에 등록된 건설기계로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 등 노후 건설기계 21대이며 별도로 2톤 지게차 4대에 대해 전동화 개조를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3월 10일부터 3월 26일까지이며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신청은 홍천군청 환경과 대기환경 팀 방문 접수, 또는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을 h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특히 건설기계 엔진 교체 사업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 예정으로 대상 건설기계 소유자의 관심이 요구된다.홍천군 관계자는 “노후 건설기계에 대한 엔진 교체 사업 지원이 올해로 마무리되는 만큼 대상 건설기계 소유자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한 사업인 만큼 건설기계 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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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관광객 유입 전년 대비 4.9% 증가.. 강원권 관광 중심지로 도약
홍천군, 관광객 유입 전년 대비 4.9% 증가.. 강원권 관광 중심지로 도약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한국관광공사 관광 데이터랩 분석 결과, 2025년 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홍천군을 방문한 관광객 수가 2213만명을 기록해 전년 동 기간 대비 103만여명 증가했다고 밝혔다.그동안 홍천군은 관광 인프라 확충과 4계절 축제 활성화, 자연 친화적 관광지 홍보 강화에 주력해 왔다.특히 2025년에는 양조장과 캠핑장, 자연경관 등 지역의 숨은 자원을 기존 관광지와 연계한 ‘체험 캠핑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홍천강 별빛 음악 맥주 축제’기간 중 운영한 ‘패들보드 체험’, ‘드론 라이트 쇼’, ‘별빛 요가’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다.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홍천군을 찾는 방문객의 주요 유입 지역은 인접한 춘천시와 경기도 양평군, 가평군 순으로 나타나 근거리 여행객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또한 서울특별시 송파구와 강남구 등 수도권 핵심 지역에서도 꾸준한 유입이 이어지고 있어 홍천군이 수도권 배후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음을 보여줬다.축제 홍보 전략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올해 1월 마무리된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는 전년 대비 관광객이 약 20.5% 증가하며 수치로 그 효과를 입증했다.온라인상에서도 ‘스키’, ‘힐링’, ‘캠핑’등 레포츠와 휴식 관련 키워드가 활발히 언급되며 홍천이 감성 여행지와 활동적인 레저 활동의 명소로 각인되고 있음을 보여줬다.다만 방문객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숙박 방문자 비율과 평균 체류 시간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 방문객들이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이 향후 과제로 꼽혔다.홍천군은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한 홍보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관광협의회를 통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용소계곡 힐링로드 활성화 사업 등 신규 프로젝트를 통해 방문객들이 지역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콘텐츠를 확장할 계획이다.더불어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로 선정된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데이터 분석에서 나타난 유입 및 유출 패턴을 고려해 주변 인접 도시와의 연계 관광 코스를 발굴하는 등 전략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홍천군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방문객 만족도를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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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2동, ‘어린이 환경사랑 캠페인 전시회’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휴천2동은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휴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린이 환경사랑 캠페인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자라나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회장에는 ‘함께해요 지구사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남산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환경 포스터와 다양한 캠페인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작품들에는 깨끗한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재활용 실천, 에너지 절약 등 아이들의 순수한 시각과 기발한 상상력이 담겨 있어 방문객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류대하 휴천2동장은 “어린이들이 정성껏 준비한 작품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이 방문해 아이들의 꿈과 지구를 향한 응원을 함께 나누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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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망동, 영주경찰서 동부지구대와 깨끗한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하망동은 지난 11일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기간을 맞아 영주경찰서 동부지구대과 함께 ‘하망동 깨끗하DAY’캠페인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 정비에는 영주경찰서 동부지구대 직원과 하망동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관내 대로변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도로변과 인도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꼼꼼히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앞장섰다.특히 하망동은 국토대청결 기간 동안 ‘하망동 깨끗하DAY’캠페인을 추진하며 지역 내 유관 기관과 함께 환경 정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총 기간 동안 하망축협, 하망우체국, 농협 동부지점 등 지역 기관들이 캠페인에 동참해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정종숙 하망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추진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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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1동, 전통시장 대청소 및 ‘양심화분’ 설치로 쾌적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영주1동은 12일 영주1동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과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영주1동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5여명이 참여해, 겨우내 쌓인 묵은 때를 벗겨내고 활기찬 동네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상습적인 쓰레기 불법 무단투기 지역에 통장들이 직접 화사한 봄꽃을 심어 제작한 ‘양심 화분’을 설치해 눈길을 끌었다.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골목길과 공한지가 아름다운 미니 꽃밭으로 탈바꿈함에 따라,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오가는 주민들의 감성을 자극해 자발적인 의식 개선을 유도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현수진 영주1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전통시장 환경 정비와 양심 화분 제작에 두 팔 걷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쓰레기 대신 예쁜 꽃이 자리 잡은 양심 화분이 주민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주길 바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아름다운 동네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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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 고박정렬 여사 추모제 개최
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 고박정렬 여사 추모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3월 12일 11시 내면 자운리 소재 박정렬 여사 추모 공원에서 추모제를 거행했다.이날 추모제는 박정렬 여사의 약력 보고를 시작으로 헌화 및 헌시 낭독, 추모사, 유가족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추모제에는 박정렬 여사의 유족들과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이옥진 홍천군 여성단체협의회장과 여성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박정렬 여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박정렬 여사는 1978년 3월 12일 어린 딸과 함께 내면의 친정집을 찾아가던 중 거센 바람과 함께 1미터 이상의 눈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가 본인의 옷을 벗어 어린 딸을 감싸안아 살리고 동사했다.이에 박정렬 여사의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모정을 기리기 위해 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매년 3월 12일에 추모제를 개최하고 있다.이번 추모제는 박정렬 여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참석자들은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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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안에서 행정을 잇다… 홍천 이음터, 소상공인 곁 지키는 현장 해결사
시장 안에서 행정을 잇다… 홍천 이음터, 소상공인 곁 지키는 현장 해결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상인들에게 행정 신청은 여전히 높은 문턱이다.지원사업이 있어도 절차가 어렵고 온라인 접수 방식이 낯설면 혜택을 눈앞에 두고도 발길을 돌리기 쉽다.홍천중앙시장 내 위치한 ‘홍천 이음터’는 이러한 행정 절차에 어려움을 느끼는 상인들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신청을 돕는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홍천 이음터는 최근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바우처 신청을 현장에서 지원하고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상인이 신분증, 사업자등록번호, 본인 명의 휴대전화만 지참하면 신청 단계부터 이후 안내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생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해당 공간은 전통시장 내 열린 소통 공간이자 현장 행정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다.군청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도 시장에서 생활 불편 사항이나 건의 사항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해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였다.운영 현황에 따르면 2023년 9월부터 2025까지 홍천 이음터를 통한 민원 상담은 1100여 건에 달했다.연도별로는 2023년 111건, 2024년 481건, 2025년 500여 건이 접수되어 주민과 상인이 찾는 생활 밀착형 창구로 이용되고 있다.홍천군은 올해 3월부터는 주말 5일 장 장날에도 이음터를 운영해 홍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관광, 음식점, 볼거리 정보까지 안내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행정이 군청 안에 머무르지 않고 시장 안으로 들어감으로써 상인과 군민께서 더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시장 내 연결 통로로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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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실레마을’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춘천 ‘실레마을’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의 실레마을이 12일 '2026 강원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됐다.춘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강원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 육성 공모사업'대상지로 김유정문학촌 일원의 '춘천 실레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강소형 잠재관광지는 인지도는 낮으나 향후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관광지를 발굴해 육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한국관광공사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전문 컨설팅을 비롯해 온 오프라인 다채널 홍보마케팅 등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실레마을은 김유정 소설의 실제 배경이 된 곳으로 김유정문학촌, 책과 인쇄박물관, 전상국 문학의 뜰, 전통주조 체험공간 등 다양한 문화 체험 관광지가 도보권에 밀집한 문학 관광마을이다.특히 수도권에서 전철로 약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해 뚜벅이 관광객 방문이 꾸준한 관광지로 평가받고 있다.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실레마을 권역 관광자원을 강화하고 관광 콘텐츠 발굴과 홍보 마케팅을 확대해 걷고 체험하며 머무는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이와 관련, 춘천시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시청 접견실에서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역협력단과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한다.시 관계자는 "실레마을은 문학과 자연, 체험 콘텐츠가 결합된 잠재력이 높은 관광지"라며 "한국관광공사와 협력을 통해 실레마을을 강원을 대표하는 문화 체류형 관광지로 성장시키고 춘천 관광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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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수강생 모집
홍천군, 2026년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수강생 모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영유아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개월부터 36개월까지 영유아와 보호자 1명이 함께 참여하는 책놀이 활동으로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춘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보호자와의 상호작용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기간은 3월 10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접수는 연봉도서관 누리집 문화공간 프로그램 메뉴에서 선착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프로그램은 4월 8일부터 5월 27일까지 8주 동안 주 1회 운영하며 연봉도서관 1층 어린이 자료실에서 진행한다.홍천군 관계자는 “북스타트 책놀이는 영유아가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고 보호자와 함께 즐거운 독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관심 있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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