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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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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 1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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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어촌버스에 전기저상버스 최초 배치
성주군 농어촌버스에 전기저상버스 최초 배치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역 대중교통의 질적 도약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농어촌버스에 전기저상버스 3대를 최초로 배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전기저상버스 3대는 최신 전기버스 모델로 저상형 구조를 적용해 휠체어 유모차 이용자,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승하차가 획기적으로 편리해졌다.특히 기존 디젤 차량 대비 소음 진동이 적어 쾌적한 실내 환경 제공 등의 장점을 동시에 갖춰 주민들의 호응이 기대된다.이번 사업은 국비과 도비, 군비 등을 매칭해 총사업비 약 6억7천여만원을 투입했으며 차량가액은 1대당 약 3억8천만원 수준이다.성주군 관계자는 "전기저상버스를 최초로 도입함으로써 교통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신규차량을 확대해 '누구나 편안한 교통복지 성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성주군은 이미 2021년부터 전국 최초 지자체 직영 전기마을버스 '성주야 별을타'를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며 전체 배차시간 조정으로 인해 금수강산면 방향 막차가 19:10으로 30분 앞당겨진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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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청렴 약속의 날’ 운영으로 청렴 실천 다짐
선남면‘청렴 약속의 날’ 운영으로 청렴 실천 다짐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선남면은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 약속의 날 을 1부서 1청렴 시책으로 추진하며 청렴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시책은 직원 스스로 청렴 의식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선남면은 분기별 1회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약속의 날 을 운영하며 그 시작을 3월 12일 선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청렴 실천 다짐과 함께 사례 중심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이 날 직원들은 청렴 실천 구호를 함께 제창하고 공정한 업무처리와 부정청탁 근절,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 등을 다짐했다.또한 실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며 청렴한 업무 처리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조익현 선남면장은 "청렴은 행정의 기본이자 주민과의 신뢰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청렴 약속의 날 운영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더욱 높이고 주민이 신뢰하는 투명한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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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2일 수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협의체 위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추진결과 보고 2026년 운영계획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지역특화사업인 영농사업 장소와 일정, 재배 작물에 관한 논의를 했고 여름이 오기 전 관내 독거어르신 25가구를 선정해 간편식품 전달행사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박남주 민간위원장은"작년 협의체의 성과는 지속해서 발전시키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 한층 도약하는 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루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김경란 공공위원장은 "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복지의 중심축으로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수륜면을 실현하고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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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북교육청 신라공고 AI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맞손
경주시 경북교육청 신라공고 AI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맞손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 대응…기업 대학 등 50여 기관 참여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경북도교육청, 신라공고 지역 기업 대학 등과 함께 ‘AI 미래 모빌리티 협약형 특성화고’지 산 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에 대응해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이들이 지역 기업에 취업해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은 지난 12일 경주 황룡원에서 열렸으며 주낙영 경주시장,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한보승 신라공업고등학교장을 비롯해 에코플라스틱, 발레오 등 50여 개 협약 기업 관계자와 동국대 WISE캠퍼스, 위덕대 등 지역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교육부 공모 사업인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대학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특성화고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공모에 선정될 경우 특별교부금 등 재정 지원과 함께 교육과정 편성 및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성이 확대된다.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 이내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학교에는 5년간 35억원에서 45억원 규모의 교육부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이번 협약에 따라 협약 기관들은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산학 융합 교육과 취업 성장 정주 지원을 통한 지역 인재 양성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거버넌스 구축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및 자원 투자 성과관리 체계 구축 등을 공동 추진한다.이를 통해 경주 지역 자동차 부품 및 모빌리티 산업과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실무형 미래 모빌리티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과 교육이 긴밀히 협력해 AI 미래 모빌리티 전문가를 양성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치고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 취업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경주를 미래 모빌리티 선도 도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사진 2부 1) 주낙영 경주시장이 12일 경주 황룡원에서 열린 ‘AI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지 산 학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2) 주낙영 경주시장과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한보승 신라공업고등학교장이 12일 경주 황룡원에서 열린 ‘AI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지 산 학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를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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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 연시회 개최
고령군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 연시회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3월 12일 10시 동고령농협 마늘기계화협의체 주관으로 개진면 부리 마늘 포장 일원에서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을 통해 도입을 위한 마늘 파종기의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고령군은 마늘 주산지로서 농림축산식품부의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을 통해 올해 총 1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농협을 중심으로 구성된 4개 기계화 협의체에 마늘 기계화 재배에 필요한 농기계를 구입 임대해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연시회에서는 마늘 파종기 시연이 진행됐으며 협의체 소속 농가 등 약 50명이 참석해 기계의 성능과 작업 효율을 직접 확인했다.특히 파종 작업의 기계화를 통해 노동력 절감과 작업 효율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동고령농협 관계자는 "밭작물 공동경영체로서 행정과 협력해 농촌의 노동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마늘 재배 기계화와 기술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고령군 관계자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난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밭작물 기계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마늘 양파 주산지로서 생산비 절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기계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고령군은 마늘 양파 주산지로서 밭작물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노동력 절감형 농기계 보급을 확대해 밭작물 전반의 기계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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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취약시설 합동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취약시설 합동점검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옹벽 붕괴와 사면 낙석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4월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창원시를 비롯해 관계기관과 창원시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으로 진행하며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옹벽, 석축, 급경사지, 사면, 건설현장 등 시설물 25개소를 대상으로 위험 요인 발생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주요 점검내용은 옹벽 석축 등 시설물 배부름 현상과 균열 여부 지반 침하 세굴 발생 여부 비탈면 유실 낙석방지망 훼손 여부 공사장 관리실태 등 붕괴 전도 낙석 등 위험 발생 가능성이 있는 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핀다.점검 결과 발견된 위험 요소 중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 보강 또는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신속한 행정절차를 통해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한편 창원시는 지역주민이 직접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신고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이달 말까지 운영한다.주민이 안전신문고나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점검 대상지를 신청하면 해당 현장을 민관 합동 점검단이 확인할 예정이다.황영숙 안전총괄담당관은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조치가 중요하다"며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신속한 대응을 통한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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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두동지구 정주여건 개선 관계 기관 협력 강화 진해 동부권 생활인프라 확충 및 지역 발전 방안 논의
창원특례시, 두동지구 정주여건 개선 관계 기관 협력 강화 진해 동부권 생활인프라 확충 및 지역 발전 방안 논의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2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대회의실에서 두동지구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두동지구 정주여건 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 이치우 도의원, 한상석 시의원, 한준도 두동발전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지역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두동지구 내 주거단지 조성과 향후 인구 유입을 고려해 상업 문화 생활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특히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복합쇼핑시설을 비롯해 공공기관, 의료시설, 체육시설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시설 유치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또한 두동지구 발전을 위해 경남도와 창원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간 협력을 강화하고 투자유치 동향 공유 및 실행 방안 마련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두동지구는 진해 동부권의 핵심 거점으로 향후 발전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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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국수 한그릇에 담은 희망
따뜻한 국수 한그릇에 담은 희망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오이소 국수"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국수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자활사업단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참여자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활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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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공항 하늘길 확대 섬에어 사천~김포 노선 첫 운항
사천공항 하늘길 확대 섬에어 사천~김포 노선 첫 운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섬에어가 지난 12일부터 사천~김포 노선 첫 운항을 시작했다.섬에어는 지난 2022년 설립 이후 4년 만에 정기 노선 운항을 시작하게 됐다.해당 노선은 하루 4회 왕복 운항한다.정기편 취항에 앞서 12일부터 주 6일 하루 2회 왕복하는 부정기편을 먼저 운항한다.이번 노선에 투입되는 섬에어 1호기는 ATR사가 제작한 최신형 기종으로 터보프롭 항공기다.기내는 이코노미 단일 클래스로 운영되며 승객 정원은 72명이다.사천~김포 노선은 수도권과 서부경남을 연결하는 핵심 항공노선으로 도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은 물론 기업인 출장 및 관광 수요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사천시는 지난12일 사천공항에서 김포로 출발하는 섬에어 첫 운항을 축하하기 위해 기장과 승무원 등 4명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안전운항을 기원했다.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취항을 계기로 사천공항 이용이 더욱 활성화되고 노선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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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농막 및 농촌체류형 쉼터 안전점검 강화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3월 27일까지 산림 인접지에 위치한 농막과 농촌체류형 쉼터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산림 경계 100미터 이내 시설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설 설치 기준 준수 여부와 화재 위험 요인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화목보일러 전기히터 등 난방기구 관리 상태, 소화기 비치 여부, 노후 전기 배선 및 누전차단기 작동 상태 등 전기 화재 위험 요소이며 시설 주변 농산 폐기물 등 인화물질 적치 여부와 소각 흔적도 함께 점검한다.사천시는 점검과 함께 농막과 농촌체류형 쉼터 이용자에게 운영 기준과 화재 예방 수칙 준수를 안내하고 있다.농촌체류형 쉼터는 임시 체류를 위한 시설로 상시 거주가 불가능하며 2025년 1월부터 소화기 설치가 의무화됐다.또한,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농지대장 등재, 농촌체류형 쉼터 표지판 설치 등의 관리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농막은 농작업 중 일시적인 휴식 공간으로만 사용해야 하며 농지대장 등재가 필요하다.소화기 설치는 2026년 9월부터 의무화될 예정으로 현재 선제적 설치가 권장되고 있다.아울러 취사 및 조리 시 화재 발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소각이나 모닥불 등 불을 피우는 행위는 금지된다.난방기기 사용 시에는 화재 및 질식 사고에 유의하고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기는 반드시 전원을 차단해야 한다.그리고 난방기기 주변에는 비닐, 종이, 장작 등 가연성 물질을 두지 않는 등 화재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건조한 봄철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 "농막 및 농촌체류형쉼터 사용자들이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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