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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보금자리봉사단, 고아2리 어르신들께‘따뜻한 한 끼’ 선사
고령군 보금자리봉사단, 고아2리 어르신들께‘따뜻한 한 끼’ 선사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보금자리봉사단은 2025년 9월 9일 대가야읍 고아2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내 어르신 40명을 모시고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대접했다.
고령 보금자리봉사단은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매월 8개 읍면을 순회하며 독거노인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식사에 함께한 어르신들은 “마을 주민들과 다 같이 점심을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보금자리봉사단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들이 올여름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그늘막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살피고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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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입맛 사로잡은“하동 말차 랑드샤”미국 입성
세계인의 입맛 사로잡은“하동 말차 랑드샤”미국 입성
[아시아월드뉴스] 하동차&바이오진흥원은 최근 미국 뉴욕의 H-MART에 하동 말차를 활용한 랑드샤 쿠키 1500박스를 수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싱가포르의 랜드마크 ‘가든스바이더베이’에 이어 두 번째 해외 진출 성과다.
하동 말차 랑드샤는 하동군 대표 특산물인 녹차를 원료로 만든 쿠키형 디저트로 은은한 풍미와 고급스러운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서양식 과자인 랑드샤에 한국 전통 녹차를 접목해 ‘K-디저트’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2년 하동차&바이오진흥원에서 기획·개발된 하동 말차 랑드샤는 하동 버전과 남이섬 버전 두 가지로 출시되어 2025년 8월 기준 누적 판매량 2만 5000여 개, 매출 1억 6천만원 이상을 기록했다.
또한 싱가포르 수출용으로 특별 제작된 제품은 1만 7500여 개가 판매되어 약 1억원의 수익을 올리는 등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에 더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지정되어 단순한 선물을 넘어 고향과의 연결고리이자 고향 사랑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북미 최대 아시안 마켓인 H-MART는 35년간 아시아 식품을 비롯해 축산물, 해산물, 즉석식품 등을 유통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캐나다·유럽 등지에 110개의 마켓을 운영 중이다.
하동차&바이오진흥원 김종철 원장은 “이번 수출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하동녹차의 브랜드 가치와 한국 전통 식문화의 세계화를 앞당기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하동녹차가 세계인의 일상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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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리고 잇다’.2025 박인환 문학축제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목마와 숙녀’, ‘세월이 가면’ 등 한국 현대문학사에 길이 남을 작품을 남긴 박인환 시인의 문학 정신을 잇는 ‘2025 박인환 문학축제’ 가 오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박인환 문학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우리는 그리고 잇다’를 주제로 시인의 문학 정신을 오늘의 우리와 연결하며 지역과 세대, 예술을 아우르는 장으로 다양한 공연·학술·강연·도서박람회·경연·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 기간에는 재즈와 시가 어우러진 시문학콘서트, 그림책을 무대화한 마당극 ‘똥벼락’ 등 공연을 비롯해 김홍신 작가 초청 강연, 김병하 작가와의 만남, 김근희·이담 부부 작가의 북토크가 열린다.
출판사와 책방이 함께하는 ‘전국책방거리’ 도서 박람회에서는 도서 전시와 판매, 미니특강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전국 백일장, 지역 탐험형 미션게임 ‘인제어드벤처’, 그리고 올해 처음 선보이는 즉석 시짓기 경연 ‘즉詩장원’ 이 열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대가 펼 쳐진다.
수제종이 만들기, 손수건 천연염색, 커피박 화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추억사진관, 스탬프 미션 이벤트도 준비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 전망이다.
지난해 1만여명이 참여한 박인환문학축제는 올해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람객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제군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는 시문학과 재즈의 만남, 그림책과 마당극, 북스테이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축제의 확장성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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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경로당 시설 개선 사업 속도.연내 8개소 마무리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 조성을 위해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한 시설 개선 공사를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노후 경로당은 개·보수하고 경로당이 없는 마을에는 신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단열 및 창호 개선, 주방·식당 증축, 노후 시설 보수 등으로 어르신들의 사용 편의성과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총 사업비 27억원을 투입해 8개소에서 시설 개선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 △진동1리 경로당 신축 △현5리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신남2리·현4리·서1리 경로당 주방 증축 △대한노인회 인제군지회 리모델링 등이 진행 중이며 올해 말까지 순차적으로 완료될 예정이다.
원통1리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공사는 9월 준공을 마쳤다.
군은 리모델링과 신축 외에도 소규모 시설 보수, 우기·한파 대비 응급 복구, 경로당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쉼터를 넘어 폭염과 한파 등 이상 기후로부터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이자 노년 인구 증가에 따라 마을 커뮤니티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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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다자녀세대와 한부모가정 수도요금 감면 시행
고성군, 다자녀세대와 한부모가정 수도요금 감면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과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에서는 수도요금 감면대상에 다자녀세대와 한부모가정을 추가해, 경제적 부담경감에 나섰다.
군은 상수도요금 9월 고지분 부터 다자녀세대와 한부모가정에 수도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인구증가시책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 시책으로 새로 감면대상은 부모와 자녀가 모두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가구 2자녀 이상 세대 중 18세 이하 자녀가 있는 다자녀세대와‘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한부모가정이다.
해당 가구는 가정용 수도요금 월 5㎥를 감면받게 되며 이는 월 최대 3,950원의 가계 부담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감면대상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차상위계층 △세대주 또는 그 배우자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심한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65세 이상 수용가로 되어 있었다.
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읍·면사무소에 '수도급수 종합민원 신청서'와 구비서류을 제출하고 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에서 민원검토, 처리가 이루어진다.
아울러 이번 수도급수조례 개정으로 그 동안 공동주택 등 가구분할로 수도요금 감면 적용을 받지 못했던 공동주택 세대에서도 수도요금 감면신청이 가능해졌다.
공동주택 세대인 경우, 아파트 관리사무소나 공동주택 대표자를 통해 신청하는 것이 편리하지만, 개별세대가 직접 읍·면사무소에 신청할 수도 있다.
이 경우 반드시 관리사무소와 대표자에게 해당 사실을 알려야 한다.
이를 통보하지 않으면 공동주택에서 각 세대 요금부과 시 감면 혜택이 누락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제정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수도요금 감면이 다자녀세대와 한부모가정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우리 군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상하수도 시책을 추진하겠”고 강조했다.
이번 시책을 통해 고성군이 군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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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9월 정기분 재산세 77억원 부과
고성군, 9월 정기분 재산세 77억원 부과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77억 3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산세는 토지분 76억 2천만원, 주택분 1억 1천만원으로 과세기준일 현재 토지와 주택을 소유하고 있을 때 납세의무자가 된다.
9월 정기분 재산세는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했는데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의 1% 상승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됐다.
재산세 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인출기를 이용하거나 농협가상계좌, 신용카드, 위택스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를 이용하면 타행 이체 시 발생할 수 있는 이체수수료 없이도 납부가 가능하다.
오은겸 재무과장은 “재산세는 고성군의 발전과 군민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임을 강조하며 기한 내 납부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 등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토지분 재산세는 9월에 전액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연간 재산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할 경우에 납세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된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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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확실하게 차별화된 콘텐츠 준비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9월 10일 당항포관광지 엑스포주제관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추진방향, 주요 콘텐츠, 작년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브리핑을 주재한 임왕건 대표이사는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확실하게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역대 공룡엑스포 중 최고의 공룡엑스포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개장까지 남은 약 3주의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40일간 ‘공룡과 함께 춤을’ 이라는 주제로 이제껏 엑스포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은 엑스포 준비를 위해 9월 1일부터 당항포관광지를 임시 휴장해 행사장 내 새로운 랜드마크 설치, 특별전시관 내 콘텐츠 연출, 다양한 장르의 공연물 준비, 먹거리 시설 준비, 편의시설 확충 등 엑스포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가장 큰 볼거리로 꼽을 수 있는 초대형 플라워사우루스를 조성해 다양한 연령층에게 엑스포의 랜드마크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엑스포는 전시 위주에서 벗어나 보다 다양한 체험 요소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세계 최초로 ‘익룡쇼’를 도입해 하늘을 나는 공룡을 재현하며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서커스 공연도 좌석을 확대해 더 많은 관람객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브레드이발소를 특별전시관으로 조성해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엑스포의 대표 콘텐츠인 ‘공룡 퍼레이드’는 힙합·아크로바틱 댄서들과 함께 하며 관람객의 시선을 붙잡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폐품을 활용한 정크아트 로봇작품 2대를 들여와 환경보호에 대한 교육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가족과 함께 탑승할 수 있는 정크아트 놀이기구 35대도 함께 비치해 활동형 프로그램도 경험할 수 있다.
이 이외에도 먹이 먹는 공룡, 작동공룡, 진품화석 전시를 통해 다양한 공룡체험을 할 수 있으며 버스킹공연, 무대공연 등 행사장 곳곳에서 축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도 준비중이다.
매주 토요일과 10월 7일 8일에 열리는 불꽃쇼를 통해 낮의 공룡엑스포와는 달리 매력적인 가을밤의 야간 공룡엑스포도 경험할 수 있다.
재단은 엑스포를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회로 삼고 맞춤형 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경남·부산은 물론이고 울산, 대구, 경북·대전, 전라권, 광주, 수도권 등 전국을 대상으로 언론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유튜브와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엑스포를 전국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엑스포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민을 스태프로 채용하고 고성의 특산품을 판매하는 고성특산품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지역음식점을 소개하는 홍보자료를 배포하는 등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볼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임왕건 고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올해는 기존 엑스포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준비하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공룡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편의시설 확충·먹거리 개선도 신경쓰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엑스포의 할인 예매권은 고성문화관광재단 및 온라인 티켓 판매사 잇펀을 통해 9월 30일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며 대인은 14,000원, 소인은 7,000원이다.
엑스포에 대한 기타 문의는 고성문화관광재단으로 하면 된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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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그림바위마을 아트플랫폼 조성사업 본격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 교류 공간 마련을 위해 그림바위마을 아트플랫폼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림바위마을 아트플랫폼을 중심으로 지역 문화예술 공동체의 거점 공간을 조성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형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설계공모를 통해 ‘화암풍경’ 설계안을 최종 당선작으로 확정한 바 있다.
이에 국비 25억을 포함한 총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화암면 화암리 463-1번지 일원에 예술발전소와 레지던시를 신축하고 전시실·다목적실·창작실·공유숙박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조성한다.
현재 건축공사 착공을 위한 안전관리계획 검토와 조형물 이전 설치를 마쳤다.
앞으로 본격 착공에 들어가 내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인과 주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창작·교류 거점 공간을 마련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 콘텐츠 확산과 새로운 관계인구 창출, 나아가 지역 활력 증진과 인구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그림바위마을 아트플랫폼은 낡은 예술발전소를 지역 문화예술 공동체 플랫폼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라며 “정선의 자연과 문화를 담은 공간에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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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5년 9월분 재산세 58억원 부과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025년도 9월 정기분 재산세 28,952건에 58억원을 부과했다.
재산세 28,606건에 57억2천2백만원, 재산세 346건에 8천2백만원으로 이는 전년 대비 4백만원 감소한 세액이다.
9월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토지 및 주택의 소유자이다.
고지서는 이달 중순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앱에서 부과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납부는 가까운 금융기관의 창구납부와 CD·ATM기로 현금납부, 가상계좌납부, 인터넷 위택스, 지로 스마트 위택스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정선군 관계자는 납부기한인 9월 30일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기한 내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재산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과표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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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추석명절 연휴 쓰레기 수거 대책 추진”
사천시 “추석명절 연휴 쓰레기 수거 대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8일부터 10월 12일까지 ‘2025년 추석 폐기물 관리대책’을 수립·추진해 명절 쓰레기 대란을 사전에 막는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추석 당일과 익일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고 8일부터 수거를 재개해 연휴기간 밀린 쓰레기를 모두 수거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쓰레기 관련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한다.
특히 추석맞이 특별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추석 선물 과대포장과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추석 연휴 전에 생활쓰레기를 미리 배출해 주시고 연휴기간에는 10월 7일 저녁부터 쓰레기를 배출해 달라”며 “시민 모두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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