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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민생안정지원금’9월 말 지급 종료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해 온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이 오는 9월 30일 종료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정부의 민생회복소비쿠폰 지급 전인 지난 5월부터 군민 1인당 10만원의 남해사랑상품권 ‘화전’을 지급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힘써왔다.
당초 5월 말까지였던 지급 기간은 6월까지 1차 연장됐으며 군민들의 신청 편의를 위해 최종 지급 기간을 9월 말까지로 2차 연장했다.
민생안정지원금의 지원 대상은 지급기준일 남해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과 외국인등록자 중 결혼이민자, 영주자격 체류자이며 세대주 일괄 지급이 원칙이나 세대주가 직접 수령하기 어려운 경우 세대원이 위임장을 지참해 대리 수령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2차 연장 기간 내 더 많은 군민이 지원금을 수령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아직 신청하지 못한 군민께서는 지급 종료일인 9월 30일까지 반드시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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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치매안심센터 ‘해피 섬 데이’ 운영
남해군치매안심센터 ‘해피 섬 데이’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치매안심센터는 지리적 건강취약지역인 미조면 조도·호도, 상주면 노도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 ‘해피 섬 데이’를 운영했다.
‘해피 섬 데이’는 남해군보건소 건강증진과에서 분기별로 관내 3개 유인도를 순회하며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간 건강 형평성 제고와 주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섬’데이에서는 최근 발생한 적조로 인해 심신이 지친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혈압 및 혈당 등 기초 건강검진이 진행됐고 치매조기검진 발견을 위한 치매인지선별검사 진행 및 치매예방을 위한 미술교육, 운동교육을 실시됐다.
남해군치매안심센터 이인선 주무관은 “찾아가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보건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섬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만족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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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경북도 방문해 지역현안 사업 건의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김학동 예천군수는 15일 경상북도를 방문해 도비 예산확보 및 도청신도시 발전 방안 등 예천군 주요 현안사안에 대한 경북도의 집중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학동 군수는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면담을 갖고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예천군이 이날 도에 건의한 주요 사안은 △송평천 문화공원‘모두의 광장’조성 △예천군 K-U시티 정주환경 조성 △임대형 수직농장 조성 △경상북도 동물위생시험소 이전 등이다.
도청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전략 거점 사업인 송평천 문화공원 조성 사업을 비롯한 이날 건의 사안은 예천군의 미래 동력인 청년인구 유입과 도청신도시 활성화를 이끌어 갈 사업들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건의사안은 예천의 미래 성장 동력을 얻기 위해 중요한 사업”이라며 “경상북도, 정부 부처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예천의 도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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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군수, ‘남해형 농어촌기본소득’ 위한 광폭행보
장충남 군수, ‘남해형 농어촌기본소득’ 위한 광폭행보
[아시아월드뉴스] 장충남 남해군수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지난 8일 국회를 방문해 한병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신정훈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이원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여당 간사, 서천호 의원 등과 면담을 하고 ‘남해형 농어촌 기본소득’ 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농어촌 지역 거주 주민들에게 월 15만원 가량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정책으로 내년부터 인수감소 지역을 대상을 시범사업이 실시된 후 2028년부터 본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이에 남해군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최근 태스크 포스를 구성하고 범군민 서명운동을 추진하는 등 관련 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간에서도 노인회, 이통장협의회, 상공협의회, 농어업회의소 등이 참여하는 ‘남해군 농어촌기본소득추진연대’ 가 발족하는 등 군민들의 염원이 달아오르고 있고 남해군과 남해군의회는 관련 조례 제정을 조율 중에 있다.
남해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통해 청년과 고령층 모두에게 안정적인 생활기반을 제공함으로써, 귀농·귀촌 활성화와 인구구조 개선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주민만족도 상승, 생활 안정, 정신적 스트레스 완화, 지역 공동체 의식 회복 등 비경제적·사회적 효과 또한 기대되는 만큼 전 군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시범 사업 유치에 전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남해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으로 선정되면 연간 총 사업비는 712억원으로 예상된다.
장충남 군수는 세출 구조조정과 추가 국비 확보분 활용 등을 통해 군비 부담분을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남해형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에 자신감을 표했다.
또한 남해군은 향후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 추진계획에 발맞춰 경남도와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장충남 군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단순한 재정지원이 아니라, 농어촌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미래를 위한 투자”며 “전 군민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고 재원 마련 여건이 충분한 남해군에서부터 활력 넘치는 농어촌 지자체의 모범을 만들어 가겠다”고 피력했다.
장충남 군수는 이 외에도 국회 관계자들을 만나 ‘국가 치유·연수 복합단지 조성’ 등 미래 성장동력 추가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장충남 군수는 지난 8월 7∼8일 이재명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 입안 행보에 발맞춰 대통령실과 기획재정부를 잇따라 방문해 남해군 주요 현안을 설명하는 한편 핵심전략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지난 8월 12일에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해 남해군의 국도 분야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서 지난 8월 28일에는 대통령실을 방문해 이영호 해양수산비서관과 면담을 하고 △적조피해 예방을 위한 예산 지원 확대 및 제도개선 △해양쓰레기 수거선 지원 △풍랑주의보 발효시 출항 가능 해역 추가 지정 요청을 했고 즉각적인 수용 약속을 받은 바있다.
장충남 군수가 지난 8일 국회를 방문해 한병도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면담을 하고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 유치 등 남해군 현안 사업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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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2025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과미래 청년친화헌정대상 선정위원회가 청년친화지수를 바탕으로 정책·입법·소통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지자체를 선정·시상하는 상이다.
올해는 3개 광역자치단체와 45개 기초자치단체가 수상했다.
예천군은 ‘청년창업 키움·돋움 사업’을 비롯한 청년창업 지원사업과 ‘청년활동가 학교’를 운영해 청년 활동·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청년센터를 거점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지역 청년 지원체계를 내실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정책대상에 선정됐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수상은 지역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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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어린이·임신부·어르신 무료 예방접종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2일부터 어린이를 시작으로 임신부, 어르신 대상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접종은 다가오는 겨울철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감염될 경우 중증화 위험이 큰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존 4가 백신에서 3가 백신으로 변경되어 시행된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 및 위탁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되고 접종 전 관할 보건소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의료기관의 접종 시행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면 된다.
정영미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인플루엔자는 매년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다르므로 시기에 맞는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특히 중증화 및 합병증의 위험이 높은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께서는 인플루엔자 유행 전 예방접종을 꼭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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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2일 오후 2시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내외부 심사단 및 도·시군 관계공무원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본 경진대회는 도내 규제개선 사례 중 효과성, 확산가능성 등 우수한 사례를 선정 및 시상함으로써 도 및 시군의 선의의 경쟁과 벤치마킹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도는 경진대회에 앞서 내·외부 심사위원단을 구성하고 창의성·난이도 등 심사기준에 따라 1차 서면심사를 진행해 10건의 우수사례를 경진대회 발표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날 경진대회 최종심사 결과, △최우수상에 “군사규제, 어렵지만 두드리자. 그러면 열리리라” 사례를 발표한 도 접경지역과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도 투자유치과와 강릉시가, △장려상에는 화천군과 영월군이 선정됐다.
곽일규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국장은 “입상한 우수사례는 행안부 주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출품 및 책자 발간 등을 통해 규제혁신 사례를 널리 홍보 및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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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백년·유망중소기업’ 26개사 최종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강원 경제의 미래를 선도할 백년기업 6개사와 유망중소기업 2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원자치도는 매년 지역 경제를 이끄는 견실한 백년·유망중소기업을 선정해 맞춤형 지원과 체계적 육성을 통해 도내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기반을 강화해 강원 경제의 지속 성장과 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백년기업’은 2012년부터 흔들림 없는 경영 철학과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와 사회 발전에 본보기가 되는 장수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유망중소기업’은 2003년부터 혁신적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을 발굴해 강원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주역으로 육성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6월까지 백년·유망중소기업 신청을 받아 8월까지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친 후, 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 심의를 통해 대상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에는 현판 및 인증서 수여, 도 중소기업육성자금 한도 우대, 백년기업·유망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사업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강원자치도경제진흥원 등 유관기관 사업 참여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만호 강원자치도 경제국장은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강원 경제의 굳건한 뿌리이자 미래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이들 기업이 K-강원 대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내 기업의 활력을 높여 강원 경제가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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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고향사랑기부제 2억 돌파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고향사랑기부제가 9월 11일 기준으로 총 기부금액 2억원을 기록하며 큰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난해 동기 기부금액 1억 2천만원 기준 163%에 달한 수치이다.
이는 전년 12월 초에 해당하는 수치로 빠른 2억원 돌파에는 황순영 작가, 농협 영월군지부, 출향 인사의 기부금 전달이 밑바탕이 됐다.
또한 올해 새로 발굴한 답례품이 큰 인기를 끌며 영월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장에 한 축이 됐다.
기부 참여 건수는 총 1,561건에 달하며 이 중 약 91%가 10만원 기부로 이루어졌다.
기부금의 주요 지역으로는 강원, 경기, 서울순으로 나타났다.
영월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 확충이라는 본 제도의 목적에 부합하게 영월군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재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쌀, 김치, 청국장, 오란다 등의 답례품이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매력적인 답례품을 개발해 더 많은 기부를 유도하고 영월이라는 브랜드를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월군은 현재 기부자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해 10만원 기부 후 두무동 청국장 혹은 솜씨가 김치를 답례품으로 선택한 기부자 전원이 증량된 답례품을 받아볼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10월 10일까지 진행된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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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가족친화형 우수 캠핑장 3개소 선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올해 가족친화형 우수캠핑장으로 도내 민간 운영 캠핑장 3개소를 선정했다.
가족친화형 우수 캠핑장 지원은 지난해부터 시행한 경상북도의 저출생과 전쟁 주요 실행 과제 중 하나로 가족 중심의 편안한 여행·관광 환경 조성을 통해 도내 캠핑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최초로 우수 캠핑장 3개소를 선정해 가족 친화형 편의시설을 추가 조성하고 우수 캠핑장 인증 마크를 제공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는 우수 캠핑장 신청에 지난해 8개소에서 두 배 늘어난 19개소가 신청해 사업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사업 공모는 7월 28일부터 8월 22일까지 접수를 거쳐 서류·현장 심사를 통해 최종 3개소가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도내 가장 많은 캠핑장을 보유한 경주에서 2개소가 선정됐다.
지난해 영천, 영양, 영덕에 이어 올해는 경주와 칠곡의 캠핑장이 선정되어 도내 가족친화형 우수캠핑장이 고루 분포하게 됐다.
사업이 진행될수록 경북 전역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우수한 캠핑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선정된 ‘경주 반딧불이 캠핑장’, ‘경주 전원일기 오토캠핑장’, ‘칠곡 팔공산 글램핑’은 안전·위생시설 관리, 캠핑장 환경의 매력도,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 평가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선정 캠핑장에는 선정일로부터 2년간 가족친화형 우수 캠핑장 지정 표지판 제공과 경북도 공식 SNS 채널 홍보와 마케팅 지원의 혜택이 주어지고 자부담 30% 이상 조건으로 최대 2천만원까지 캠핑장 내 가족 친화형 편의시설 설치와 프로그램비 지원 등 보조금을 지원한다.
김병곤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가족친화형 우수 캠핑장 지원사업은 가족 중심의 안전하고 재미있는 캠핑장 조성을 지향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경북은 관광객이 만족하는 캠핑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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