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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제11회 전국 신라국학유학경연대회 종합 장원 쾌거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설위 상주향교에서는 9월 14일 경주향교에서 개최된 제11회 전국 신라국학유학경연대회에서 전국의 향교와 유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경연 결과 상주향교가 영예의 종합 장원상을 차지했다.
상주향교 부설 사회교육원 교육생들이 주축이 되어 참여했는데, 틈틈이 갈고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한 성과였다.
이날 대회에는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성균관청년유도회경주지부가 주관했다.
총 5개의 종목으로 국학부, 의례부, 예악부, 서예부, 국궁부로 나눠 경연했다.
상주향교의 분야별 경연 결과를 보면 국학부에 장원상을, 국궁부 장원상, 서예부 개인전 금동윤 장원상, 안병숙 장려상을, 의례부 개인전에 조재석 방안상, 고명환 탐화상, 조성동 씨가 장려상을, 예악부가 장려상을 수상해 전체 성적으로는 영예의 종합 장원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국학과 유교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자 전국의 향교 및 유림단체를 대상으로 제11회째 열렸는데, 유학의 문화를 경연대회를 통해 지역별로 다양한 형태를 이해하고 전승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고자 경주청년유도회에서 전국향교, 서원이 유림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한편 김명희 상주향교 전교는 장원상 소감에서 이번 성과에 대해 “유림과 수강생들이 꾸준히 갈고 닦은 결과이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문화의 계승과 인성교육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상주향교가 전통 유학의 본산으로서 전국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한 계기가 됐으며 상주시 지역 사회에도 큰 자긍심을 안겨주고 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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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명주·남문동 상권활성화사업’ 국비 확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도 상권활성화사업 공모에 ‘명주·남문동 상권활성화사업’ 이 선정돼, 강릉시가 내년 정부 예산안에 국비 35억을 최종 확보했다.
이번 확정으로 지역 상권 회복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마련됐으며 2026년부터 단계별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명주·남문동 상권활성화사업’은 총사업비는 70억원 규모로 오랜 기간 행정 중심지였던 명주동·남문동 일원의 대도호부 관아와 적산가옥 등 역사적 자원을 활용해 스토리텔링을 통한 매력적인 로컬상권 복원 계획을 담고 있다.
오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되는 다년도 사업으로 자율상권조합이 중심이 되어 △로컬콘텐츠 개발 △창업 플랫폼 구축 △체류형 상권 △상권 디지털 전환을 통한 지속가능한 거버넌스를 조성하고자 한다.
내년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시는 자율상권구역 지정 및 사업계획을 올해 12월 내로 승인받을 예정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명주·남문동을 강릉의 새로운 문화·경제 거점으로 재탄생시킴과 더불어, 지역 활력을 높이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명주·남문동 상권활성화 사업은 단순한 물리적 정비가 아니라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경제 활성화 모델”이라며 “이번 국비 확보를 계기로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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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율·만족도 ‘쑥’ 춘천시 장애인 평생학습 ‘주목’
참여율·만족도 ‘쑥’ 춘천시 장애인 평생학습 ‘주목’
[아시아월드뉴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춘천시가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중간 점검을 실시한 결과, 참여 장애인들의 학습 참여율과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춘천시는 최근 내일을여는멋진여성강원도협회춘천시지회 등 25곳 장애인 평생학습 기관을 대상으로 중간 점검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는 지난 4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신규 공모사업인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점검 결과 참여 장애인의 학습 참여율과 만족도가 전반적으로 높았으며 교육환경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춘천시지체장애인협회의 ‘꿈꾸는 플로리스트 양성’ 과정에서는 참여자가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 화훼장식 부문에서 수상했다.
교육이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넓히고 기술 역량을 끌어올리는 성과로 이어진 것이다.
하나린주간보호소 역시 ‘하나당 베이커리’ 빵나눔 봉사와 다음달 열리는 제5회 춘천시 평생학습축제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성취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공헌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는 이러한 높은 만족도를 토대로 단순한 교육을 넘어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평생학습과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현재 사업은 춘천시평생학습관 직영 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40개가 추진 중이며 지난달까지 11개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나머지 사업도 오는 11월까지 꾸준히 모니터링 해 더 나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제공에 힘쓸 예정이다.
원옥연 평생학습관장은 “사업 전반기 동안 장애인 학습자들이 보여준 성과로 직원 모두가 보람차고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하는 평생학습도시 춘천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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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핵심과제 점검 보고회
남해군, 2026년 핵심과제 점검 보고회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5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장충남 군수 주재로 열리는 이번 보고회는 23개 부서 2개 출연기관이 내년도에 추진하는 382개 핵심사업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보고회는 △2026년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핵심사업 논의 △민선 8기 공약사업 현황 및 대책 수립 △정부 국정과제 연계 신규사업 발굴 △생활밀착 군민체감형 신규사업 발굴 △10억원 이상 주요사업 및 부서별 유휴시설 내실화 방안 수립 등 5개 분야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특히 국정과제와 연계한 지역맞춤형 사업 발굴로 국도비 확보와 지역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주요 공약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임기 내 완성도 높은 마무리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도 논의될 예정이다.
아울러 10억원 이상의 대규모 주요사업에 대한 효율적 추진 방안과 함께 유휴시설의 활용도를 높이는 내실화 방안도 집중 검토한다.
류욱환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군민 중심의 실질적인 정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2026년을 남해군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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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돕고 싶어요” 6살 안하윤 양, 용돈 132만원 수해 성금 기부
“저도 돕고 싶어요” 6살 안하윤 양, 용돈 132만원 수해 성금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의령에서 6살 어린이가 그동안 모은 용돈을 수해 성금으로 기부한 사연이 알려졌다.
의령군은 지난 12일 칠곡면에 사는 안하윤 양의 부모가 아이 이름으로 132만 7천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기부금은 안하윤 어린이가 부모와 친척 등으로부터 받은 명절 세뱃돈과 용돈 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안 어린이는 최근 언론을 통해 수해복구 성금 기탁 소식을 접한 뒤 깊은 관심을 보였다.
외조모가 “이번 집중호우로 많은 가정이 피해를 입어 힘든 상황에 처해 있다”고 말해주자, 안 어린이는 곧바로 “저도 수해를 입은 분들을 돕고 싶어요”며 기부 의사를 밝혔다.
어머니 엄보라 씨는 “아이가 의령 생활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의령 뉴스가 나오면 귀를 쫑긋 세운다”며 “아이에게 나누고 베푸는 것이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일깨워주고 싶어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엄보라 씨 가족은 4년 전 의령군 칠곡면 내조마을에 귀촌했다.
오태완 군수는 “의령군 최연소 기부자로 이름을 올린 안하윤 어린이의 앞날을 응원한다”며 “6살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이 수재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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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기부 실천” 함안이씨고성군종친회,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고향에 기부 실천” 함안이씨고성군종친회,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함안이씨고성군종친회가 9월 13일 고성군 유스호스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함안이씨고성군종친회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행사에서 이임 회장 이상정, 취임 회장 이도경을 비롯한 회원들이 뜻을 모아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종친회가 고향 고성의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된 것으로 특히 관외에 거주하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어서 의미가 더욱 깊다.
선조들이 뿌리내린 고장을 기리는 마음과 함께,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이 담겨 있다.
이상정 이임 회장과 이도경 취임 회장은 “종친들의 고향을 향한따뜻한 마음을 모아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선행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2025년 가을의 시작과 함께하는 뜻깊은 기부는 군민들에게 큰 울림이 될 것”이라며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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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고성지회와 함께하는 2025년 자동차무상점검 실시
경상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고성지회와 함께하는 2025년 자동차무상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14일 공공실버주택 앞 축협주차장에서 취약계층과 장애인, 국가유공자 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고성군지회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조합 소속 정비사 22명이 함께 참여해 56대 차량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와이퍼 및 전구 교체 △워셔액·엔진오일·부동액 보충 △기본 육안 점검으로 주민들의 안전 운행을 위한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경상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고성군지회 구영효 회장은 “작은 점검이지만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점검에 참여한 주민은 “차량이 오래되어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와서 점검해주니 마음이 놓인다”며 “비용 부담없이 필요한 부분을 점검받고 관리 방법도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올해로 4회째 진행되는 무상점검 서비스는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으며 바쁘신 중에도 주말에 시간을 내어 참여해 주신 경상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고성군지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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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기 창녕군가족봉사단,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제18기 창녕군가족봉사단,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제18기 창녕군가족봉사단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식개선 교육과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운영지원팀 박민성 과장의 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배우고 휠체어 사용법과 시각장애 체험 등을 통해 장애인의 일상 속 불편함을 직접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한 가족봉사단원은 “이번 활동으로 장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서로 배려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18기 창녕군가족봉사단은 14가족 52명으로 구성돼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 가족과 함께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수료식을 가질 예정이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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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용인특례시 자매결연 협약 체결”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과 용인특례시는 지난 9월 15일 오후 5시, 울릉군 한마음회관에서 두 지자체 간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울릉군을 방문했으며 울릉군에서는 남한권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와 전 부서장이 참석해 두 지자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교류 확대의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 앞서 이상일 용인시장은 우리땅 독도영토를 수호하고 있는 독도경비대를 방문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협약식은 △자매결연 협약서 서명 △교류협력 방안 발표 △양 기관장 축사 △독도명예주민증 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환영 만찬에서는 따뜻한 우의를 다지며 상호 협력의 의지를 확인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대한민국의 자존과 국토수호의 섬, 독도를 품은 울릉군이 미래도시 용인특례시와 자매결연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울릉공항 건설을 앞두고 수도권역과 문화·관광·경제를 비롯한 다방면에서 상생 발전을 이루고 양 지자체 주민들이 서로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전통과 자연의 보고인 울릉군과 역동적인 미래도시 용인특례시가 손을 잡게 된 것은 매우 상징적인 일”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양 지역 주민들이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라는 성과를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은 울릉군과 용인특례시가 각자의 강점을 살려 상호 보완적인 협력을 추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울릉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독도의 상징성을 지닌 관광·해양 도시로서 청정 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 발전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반면 용인특례시는 수도권의 중심에서 관광·문화·교육·첨단산업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다.
양 지자체는 앞으로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운영 △문화·예술 행사 공동 개최 △관광 홍보 협력 △농·수산물 및 특산품 교류 △지역 축제 상호 참여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주민 체감도가 높은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울릉군 관계자는 “이번 자매결연은 단순한 형식적 협약을 넘어,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 협력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섬과 대도시가 함께 걸어가는 모범적인 협력 사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릉군과 용인특례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섬과 내륙, 전통과 미래, 자연과 첨단기술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하며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모범적인 교류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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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생활 터닝포인트 고령군, 6급 중간관리자 리더십 교육 실시
공직생활 터닝포인트 고령군, 6급 중간관리자 리더십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6급 중간관리자 약 40여명을 대상으로‘2025년도 6급 중간관리자 리더십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6급 공직생활의 터닝포인트’라는 주제로 중간관리자로서 직원 간 소통역량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창의·혁신·소통 등 리더십 역량 강화와 역사탐방, 선진지견학 등 실외활동을 포함해 과거와 현재를 폭넓게 이해하고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정대 강사의 직무 특강 이후에는 군수와의 소통 시간을 통해 행정 현장의 경험과 리더십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촬영 배경지를 둘러보며 향후 이를 고령군의 정책이나 행사에 접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고령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단순한 역량 강화를 넘어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재정립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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