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릉도 특산물로 배우는 제철자연요리 2급 자격증 취득 교육 실시
울릉도 특산물로 배우는 제철자연요리 2급 자격증 취득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농촌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울릉군 농입인회관 슬로푸드관에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철자연요리 자격증반’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농촌 여성들이 전문적인 기술을 습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취업 또는 창업의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제철 자연요리에 대한 이론 수업과 대황젤리, 고로쇠 샐러드, 미역취밥 등 울릉도 특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6개 메뉴에 대한 실습 교육을 수료한 후에는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교육에 참가한 한 주민은 “울릉도의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법을 배우며 지역 특산물에 대한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고 전문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어서 소중한 기회가 주어지는 값진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농촌 여성의 자기계발과 자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잠재적 능력을 개발하고 일자리 창출로 소득증대 및 농촌 경제의 활력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9
-
칠곡군, ‘기업방문의 날’ 다섯 번째.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과 혁신 성과 공유.
칠곡군, ‘기업방문의 날’ 다섯 번째.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과 혁신 성과 공유.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9월 24일 ‘기업방문의 날’ 다섯 번째 일정으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지역 대표 기업 3곳을 방문했다.
이번에 찾은 기업은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화신정공, 자동화 설비 제조기업 ㈜신창에프에이, 액상커피, 액상차 제조기업 ㈜다니엘컴퍼니다.
‘기업방문의 날’은 군수가 직접 기업 현장을 찾아 성과를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다섯 번째 방문은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을 주제로 진행됐다.
방문기업들은 국가 및 지자체 지원으로 스마트공장을 도입해 생산성 향상, 품질 관리 고도화, 작업 안전성 강화, 에너지 절감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스마트고장 고도화 2단계 도입을 완료한 ㈜화신정공은 스마트 공장 도입으로 품질 및 생산성 향상, 청년 일자리 확대, 산업 안전성 강화 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이뤘으며 향후 더욱 고도화된 스마트 공장을 구축해 기업 성장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스마트공장은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기업 경쟁력과 지역 경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혁신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성과가 지역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업들이 스마트공장 구축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5-09-29
-
밀양시, 추석 앞두고 기업체·용역업체 대상 청렴 서한문 발송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9일 민족 고유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내 개별기업체와 용역업체 435개소에 청렴 서한문을 발송하고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서한문 발송은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정하고 투명한 허가 행정을 실현하고자 하는 밀양시의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서한문에는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고 깨끗하고 부패 없는 행정을 실천하며 각종 법령을 철저히 준수해 청렴한 허가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다짐이 담겼다.
아울러 시는 지속되는 인구 감소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을 추진하며 기업 친화적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기업·용역업체 임직원들의 밀양 전입 참여도 적극 당부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며 “기업 임직원분들께서 실제로 밀양에 거주하고 주소 이전에 동참해 주신다면 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9-29
-
군인가족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포럼 포럼 개최
군인가족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포럼 포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과 도 여성가족연구원이 공동 주관해 9월 26일 통일플러스센터에서 ‘군인가족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포럼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인가족의 날을 맞아 그간의 헌신을 기리고 자긍심을 고취하며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한기호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군인가족 표창장 수여식으로 시작됐다.
기조강연은 △김왕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특별자치도 군인 가족의 현실과 과제, 시행방안에 대해 발표 했으며 주제 발표로 △정미경 강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군 간부와 지역 주민 간 군 가족복지 지원인식의 상호 지향성’을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여성가족연구원 김숙영 원장이 좌장을 맡아 △허목화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연구위원 △조명호 강원특별자치도 균형발전지원센터 센터장 △신현지 강원군인가족협회 회장 △반빈 육군본부 인사참모부 군인가족지원정책장교 중령 △김필수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수산특별보좌관이 참여했다.
김숙영 원장은 “이번 포럼이후에도 군인 가족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등 수행을 위한 연구 과제로 선정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9
-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가동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가동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일부 행정정보시스템이 중단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시는 홈페이지, SNS, 전광판 등을 활용해 대면 민원 처리 및 대체 사이트 이용 방법을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접속이 불가능한 서비스 현황을 수시로 점검해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41개 부서가 상황 관리와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조현일 시장은“이번 사고로 시민들이 불편이나 불이익을 겪지 않도록 관련 부서에서 대체 수단 마련, 기한 연장, 소급 처리 등 필요한 조치를 적극 시행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해 관련 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추가적인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2025-09-29
-
2025년 추석 명절, 합천군 종합대책 추진으로 안전하고 풍요롭게
2025년 추석 명절, 합천군 종합대책 추진으로 안전하고 풍요롭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군민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객들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5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군은 교통, 재난안전, 민생경제, 생활불편 해소, 응급의료, 복지, 공직기강 등 7개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0월 3일 금요일부터 9일 목요일까지 비상 상황을 유지하며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했다.
종합대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교통 분야에서는 쾌적하고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 승객에게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고 합천발 서울행과 서울발 합천행 버스를 각각 22회씩 증편해 총 44회를 추가 운행했다.
아울러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실시간 교통안전관리를 강화했다.
재난안전 분야에서는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명절 전 가스·전기시설을 일제 점검했다.
또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일제소독과 예찰·홍보를 강화했으며 산불 예방을 위해 연휴 기간 산불방지 경계태세를 유지했다.
민생경제 분야에서는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상거래 질서 위반, 개인서비스요금, 농축수산물 부정 유통, 원산지 표시 위반 등 단속활동을 강화했다.
생활불편 해소 분야에서는 가스공급 불편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LPG 판매업소 윤번제를 실시해 연휴 기간 가스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했다.
또 명절 전 가로등과 보안등을 점검하고 상수도 사용량 급증에 대비해 급수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했다.
청결한 연휴 환경을 위해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하고 공설봉안담을 방문하는 추모객들이 쾌적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를 추진했다.
응급의료 분야에서는 명절 연휴 기간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진료기관 1개소와 문 여는 병·의원 24개소, 약국 15개소의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호흡기 질환 등 감염병 발생을 모니터링했으며 합천군보건소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비상진료를 실시했다.
복지 분야에서는 사회복지시설 13개소와 소외계층, 국가보훈대상자를 위문 방문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마지막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청렴 캠페인을 추진하고 부패 방지 감찰을 실시해 공직사회 기강 확립에 나섰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군민과 고향을 찾는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 추진과 상황실 운영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2025-09-29
-
창원특례시, 탄소중립 플랫폼 구축으로 시민참여 이끈다.
창원특례시, 탄소중립 플랫폼 구축으로 시민참여 이끈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9일 창원산업진흥원에서 이유정 기후환경국장 주재로 소관 부서장, 창원탄소중립지원센터장, 외부 자문위원, 시행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탄소중립 플랫폼 개발 및 구축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창원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관련 부서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및 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해 플랫폼의 기획 및 개발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과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역 내 온실가스 감축 정책과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시민들과 기업의 실질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에 구축 중인 창원시 탄소중립 플랫폼은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각종 데이터의 실시간 관리와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감축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탄소발자국 계산기, 탄소감축 시책 정보 등 시민과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며 탄소중립 참여를 유도한다.
2025년 12월까지 1차 프로토타입을 완성, 2026년부터 시범 운영에 돌입하고 이를 통해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한 뒤 시스템을 최적화하고 공식 출시할 방침이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창원시 탄소중립 플랫폼은 더 많은 시민들과 기업들이 시와 함께 지속가능한 기후행동을 실천하는 촉매제가 될 것을 기대한다”며 “시민들과 기업이 쉽게 접근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일상에서 탄소를 줄이는 문화가 확산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9-29
-
울진군, 모두가 든든한 추석 위한 3대 과제 점검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9월 26일 울진군청 중회의실에서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민생경제 안정·재난안전 대응·생활불편 해소’ 3대 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첫째, 군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민생경제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군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울진사랑카드 혜택 한도액을 10월 한 달간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12월까지 15% 캐시백을 지급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효과를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9월 24일부터 공직자 및 유관 기관·단체가 함께하는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울진 바지게시장에서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국내산 농·축·수산물 구매 고객에게 1인당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마련했다.
아울러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초수급자 등 관내 1,775가구에게 위문금과 위문품을 후원하고 요양시설 6개소 입소자 295명에게 소고기와 생필품을 전달한다.
둘째, 각종 재난·안전사고의 위험에 대비해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재난·안전 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다중이용시설 및 재난취약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진료 상황실 및 당번 약국을 운영해 언제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셋째, 연휴 기간에도 편리하고 쾌적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쓰레기 수거 및 도로 정비, 가로등 긴급 보수 등 생활불편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각종 공공시설 개방·휴관 정보를 미리 알려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 현황과 주요 관광지·시설물 운영 정보 등 추석 연휴 종합정보는 울진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연휴 기간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고향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석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9
-
울진군, ‘달리는 국민신문고’통해 군민 고충 해결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9월 24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고충과 불편을 현장에 직접 찾아와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번 울진군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상담관을 비롯해 소비자 피해구제, 생활 법률 상담, 지적·측량 등 16개 분야에 대해 주민 맞춤형 상담을 실시했다.
현장에는 지역 주민 40여명이 방문해 총 29건의 고충 민원을 상담했다.
상담을 신청한 주민들은 △손해배상청구 관련 법률상담 △이설도로 통행 불편 △환경분쟁 조정 요청 △영업방해 고충 등 다양한 분야의 고충민원을 현장에서 상담받았으며 특히 해결이 필요한 사안은 관계 기관과 연계해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으로 평소 해결이 어려운 민원이나 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군민들의 고충이 조금이나마 해소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군은 군수직통 문자민원서비스, 군민 섬김데이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9-29
-
대구시, ‘민원실 간부공무원 책임관’ 운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 9월 26일 발생한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로 인해 상당수 대민행정서비스가 차질을 빚음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9일부터 ‘민원실 간부공무원 책임관’을 운영한다.
이번 제도는 풍부한 경험을 가진 간부공무원을 민원실에 직접 배치해 시민들의 불편을 청취하고 즉각적인 대응과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부공무원 책임관은 민원 현장에서 시민들의 행정서비스 요구사항을 일일이 확인하고 오프라인으로 제공 가능한 서비스에 대해서는 서식 작성 등 실무적인 도움을 드리고 중앙정부의 협조나 개선이 필요한 사안은 즉시 해당 부처에 관련 내용을 공유하는 역할을 맡는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정확한 발생 원인을 밝히고 재발방지대책을 꼼꼼히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당장 시민들의 불편과 긴급 민원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라며 “전 간부공무원이 ‘내가 민원인이다’라는 역지사지의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전산시스템이 정상화될 때까지 시민 민원 해소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