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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천아카데미’
사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10월 25일 토요일 오후 3시 사천시립도서관에서 ‘2025년 사천아카데미 제5강’ 강좌를 개최한다.이번 강좌는 정문정 작가를 초빙해 ‘말하기와 글쓰기 둘다 잘하는 방법’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말하기와 글쓰기에 대한 명쾌한 비법을 소개할 예정이다.정문정 작가는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다’ 등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작가로 유튜브 채널 ‘정문정답’을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참여 희망자는 10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사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h에서 예매(1인 2매, 선착순 마감)해야 수강이 가능하다.수강료는 무료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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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중 노블레스요양병원장, 추석에 고향사랑 200만 원 기부
강영중 사진 (사진제공=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강영중 노블레스요양병원장이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부하며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고 13일 밝혔다.사천시 향촌동 출신인 강영중 원장은 현재 부산 동래구에서 노블레스요양병원을 운영하며 노인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강 원장은 지난해에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2년 연속 고향사랑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강 원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에 작은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사천시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밝혔다.박동식 시장은 “소중한 기부가 사천시를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고향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강영중 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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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권익옹호- 인식개선- 문화예술활동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권리중심 최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 추진 (사진제공=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배진기)은 2025년 4월부터 ‘권리중심 최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이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장애인의 권리와 참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고용 형태로 평가받고 있다.참여자들은 장애인식개선 활동, 문화예술 창작, 권익옹호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며 성실히 활동 중이다.특히 장애인식개선 및 권익옹호활동 참여자들은 2인 1조로 구성되어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직접 캠페인을 전개,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더불어 2025년 9월부터는 관내 초등학교 4개교를 대상으로 총 12회에 걸쳐 장애인식개선 파트너 강사로 출강,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장애 이해를 돕고 있다.이러한 교육은 세대 간의 인식 차이를 좁히고 포용적 사회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문화예술 분야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참가자는 서예와 문인화 작품활동을 통해 올 한 해 3회의 입선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예술을 통한 자기표현과 사회참여의 가치를 입증했다.복지관은 현재 하반기 작품 전시회를 준비 중이며 지역주민들과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면서 장애예술의 아름다움과 가능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또한 사업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캠페인과 강사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제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 정말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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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관광용 테마열차 무단 방치 관련 감사원 공익감사 추진
년 문경시의회 캠페인 썸네일 (사진제공=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의회(의장 이정걸)가 최근 논란이 된 ‘문경 관광용 테마열차 무단 방치’ 사태와 관련해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를 추진하기로 했다.의회는 다가오는 제288회 임시회에서 관련 안건을 상정해 사업 전반에 대한 외부 감사를 공식 요청할 방침이다.이번 청구는 사업의 계획 단계부터 업체 선정, 시공, 검수 과정 등에서의 문제점을 면밀히 점검하고 법적- 행정적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한 조치다.이정걸 의장은 “시민의 세금으로 추진된 사업인 만큼 공정성과 투명성을 철저히 확보해야 한다”며 “행정의 신뢰 회복과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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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읍민 화합한마당 및 걷기대회 개최
물금읍민 화합한마당 및 걷기대회2 (사진제공=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물금읍은 지난 12일 황산공원 문주광장 일원에서 ‘2025년 물금읍민 화합한마당 및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물금읍 문화체육회가 주관하고 ‘물금 & 다~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 모두가 마음을 잇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통기타와 색소폰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건강걷기, 히든싱어 콘서트, 디제잉 퍼포먼스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으며 푸드트럭과 프리마켓, 체험부스 등 먹거리- 볼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물금읍 문화체육회 장철환 회장은 “아름다운 황산공원에서 ‘물금&다~잇다’라는 슬로건처럼 모든 읍민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감동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물금읍민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체육 활동을 통해 교류의 장을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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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 모집
양산시청사전경 (사진제공=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중앙동(동장 전영복)은 10월 13일부터 11월 7일까지 제3기 중앙동 주민자치회의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 결정하는 주민 대표기구이다.지난 2022년 주민자치회로 전환됐으며 현재 제2기 위원의 임기가 올해 말 종료됨에 따라 2026년부터 활동할 제3기 위원을 새롭게 선발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중앙동 주민을 비롯해, 중앙동 내 사업장 종사자, 외국인, 학교- 기관- 단체의 임직원 등이다.신청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주민자치 교육(4시간 이상)을 이수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12월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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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도 도로교통량 조사 실시
양산시청사전경 (사진제공=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0월 16일 오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2025년도 도로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교통량 조사는 도로법에 따라 도로를 주행하는 각종 통행 차량의 통과 대수를 시간별, 차종별 및 방향별로 관측하는 것으로 매년 10월 셋째 주 목요일에 전국적으로 동시 실시하고 있다.조사지점은 작년과 동일하게 국가지원지방도 2개, 지방도 11개, 시도 8개 노선으로 총 21개 지점에서 조사원 216여명이 투입되어 실시된다.관측소별로 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조사원 및 통행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조사 종료 후에는 최대한 빠르게 시설물을 철수해 차량운행과 교통흐름에 최대한 방해를 주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조사 결과는 교통량정보제공시스템에 입력되고 향후 도로의 계획, 건설, 관리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어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망을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양산시 관계자는 “매년 실시하는 교통량 조사이지만, 실효성 있는 도로교통 정책으로 이어지는 정확한 교통량 DB가 구축되기 위해서는 일관성 있는 조사가 필요하므로 시민 모두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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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및 (사)한국해안숲보전협회 MOU체결
관련사진 각1매 (사진제공=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10월 13일(월) 울릉군청 군수실에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 및 (사)한국해안숲보전협회(회장 백정애)와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울릉군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및 (사)한국해안숲보전협회 간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하고 교육- 연구- 실천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해 울릉도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공동 학술 연구 및 정보 교류, 홍보 및 협력 마케팅 과 함께 울릉군 추천자에 대한 장학제도 운영 및 입학금 면제 등 상호 협의를 통한 공동 기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세 기관은 지속 가능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울릉도 해안숲 및 생태 보전 사업, 학위과정 원격교육, 지역특화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 울릉군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지역산업 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울릉군의 자연과 지역 주민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의 문이 열렸다”며 “교육- 환경- 행정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울릉형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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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은 365일 레저스포츠로 가득히!
춘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재)춘천레저- 태권도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연중상시 레저사업 운영을 선포 후 3년간 약 4만5천여명의 실참가객을 달성하고 있다.조직위는 시민중심의 레저교육을 기초해 대회 참가자와 관람객으로의 성장하는 레저시민 만들기에 목표를 두고 운영한 결과표로 볼 수 있다.이에 더불어 탁월한 춘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레저스포츠관광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조직위 레저사업은 ‘나의 레저는 춘천에서 시작된다’라는 교육사업의 슬로건을 ‘나의 레저는 춘천에서 완성된다’는 대회로 슬로건으로 연결해 레저스포츠를 시작하고 추억할 수 있는 루틴화된 레저스포츠 도시로 인지도를 높이고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총 11개 종목의 교육사업인 아카데미와 6개 종목의 레저대회가 운영- 개최됐다.자전거, 카누, 붕어섬 트레킹을 결합한 레저관광 에코투어는 5월부터 10월 31일까지 전국구 유료상품으로 첫선을 내보였다.오는 10월부터 내년 1월까지 조직위의 레저사업은 계속 이어진다.특히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자전거 마라톤인 그란폰도에 전국 라이더 2,200명이 매년 10월 셋째주 일요일에 춘천을 찾아올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시민레저이벤트 5종이 주말 양일간 개최된다.시민레저이벤트는 △요가 △카누 △키즈 레저 챌린지 △느린레저 3종 챌린지 △피지컬춘100(시민체력왕 선발전)으로 구성되어 1,200명의 시민참가가 이어질 예정이다.2010년부터 이어져온 춘천국제레저대회는 특정 종목 선수들만의 리그로 시민들에게는 접근 장벽이 높은 축제로 개최됐다.이에 조직위는 시민과 전국 레저인의 체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대회 개최 시즌에 춘천의 다양한 공간에서 시민들을 위한 이벤트 개최에 기획력을 높이게 됐다.2026년도는 시민레저이벤트를 성장시켜 전국구 레저스포츠관광 상품으로 전이될 수 있도록 지- 산- 학을 연계한 강사 교육을 추진하고 정주여건 매력도를 높이는 매개체로써의 역할을 확장하고자 한다.육동한 조직위원장은 “의암호와 춘천의 산세를 활용한 춘천만의 특별한 레저관광이 사계절 운영될 수 있도록 컨텐츠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며 “레저시장의 트렌드를 관찰하고 관련 유관기관 및 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관광화를 단계적으로 밀도감 있게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가을의 전설 춘천의 천혜의 환경에서 대회 2종, 이벤트 5종 개최 전국구 레저스포츠관광 사업 개발 및 확장에 총력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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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닭축제를 춘천 공지천에서 ‘맞닥’뜨리다… 16일 개막
춘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 대표 미식 축제 ‘2025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가 오는 16~19일 공지천 산책로 일원(온의동 586번지 일대)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중심 행사를 넘어 도시 전체가 미식과 문화로 어우러지는 ‘도시형 종합 미식축제’로 패러다임을 전환했다.기존의 단일장소 구성에서 벗어나 주 행사장을 공지천 하천변으로 정하고 명동- 온의동- 후평동- 신북읍 등 도심 전역으로 확대해 축제 분위기를 잇는다.이번 축제 이름은 ‘All tastes, 2025 춘천막국수- 닭갈비축제’로 메인 로고 슬로건은 “막닭을 ‘맞닥’ 뜨렸을 때, 온몸으로 전해지는 맛의 전율!이다.특히 올해는 춘천 대표 유명 닭갈비, 막국수 맛집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닭갈비는 통나무집, 토담, 우성, 1.5, 산속의, 큰지붕, 장호, 명동명물, 비와별(애막골), 낙원동숯불 등 10개 업체가, 막국수는 유포리, 샘밭, 시골, 퇴계, 별당 등 5개 업체가 참여하는 가운데 행사장에서 닭갈비(200g) 가격은 9,900원, 막국수는 7,000원으로 통일해 운영된다.또 공지천 일원의 메인 행사장은 차량 진입을 제한하고 차 없는 축제 거리로 정해 도심 속 걷기 좋은 거리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맛과 문화를 걷고 먹으면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주차장은 출렁다리 임시 주차장과 모다아울렛 지하주차장에 마련됐다.셔틀버스는 30분 간격으로 계속 행사장을 오고 가며 시내버스 16번과 16-1번을 타고 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다.개막식은 16일 오후 7시에 열리는 가운데 개막식에서는 춘천시의 ‘K-푸드 비전선포식’ 이 진행돼 춘천의 막국수와 닭갈비의 세계화를 알릴 예정이다.16일에는 ‘맛있는녀석들’ 촬영이, 17일에는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을 초청해 이벤트와 함께 막국수닭갈비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17일 저녁에는 가수 허각의 공연과 18일 저녁에는 위대한 태권쇼, 덕호씨밴드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축제 콘텐츠도 대폭 달라졌다.시는 공지천 행사장을 LOCAL EAT, JUST DO EAT, SHAKE EAT, PLAY EAT 등 네 구역으로 나눠 기존의 야시장 중심, 트로트 위주 무대공연에서 벗어나 지역상권- 로컬 브랜드- 관광이 함께 살아나는 새로운 축제 모델로 공간을 재편했다.LOCAL EAT에서는 농부의시장과 플리마켓이 열려 로컬의 맛과 감성을 한자리에서 만난다.감자연대기와 화동2571도 입점해 춘천 대표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맛본다.JUST DO EAT 구역에선 춘천의 대표 메뉴인 닭갈비와 막국수를 비롯해 로컬푸드와 전통주를 즐길 수 있다.세계 여러 나라 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국제관’과 로봇이 요리를 선보이는 ‘푸드테크존’도 눈길을 끈다.무대공연이 펼쳐지는 SHAKE EAT은 축제의 중심을 이루며 PLAY EAT 구역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놀이 체험과 팝업스토어로 꾸며졌다.이 밖에도 오뚜기와 손잡고 오뚜기 닭갈비덮밥, 철판닭갈비볶음밥을 선보이며 호수정원관, 빙상 100년 사진전 등 춘천의 문화와 역사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마련돼 미식과 예술이 공존하는 축제의 품격을 높였다.공지천 일대뿐만 아니라 명동, 신북, 온의, 후평 등 시내 주요 거점에서도 공연과 체험행사가 펼쳐져 도시 전역이 하나의 축제무대로 변신한다.시는 막국수와 닭갈비를 중심으로 한 지역 음식이 브랜드로 자리 잡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걷고 머물며 지역 상권에 활기가 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 로컬푸드 산업과 청년 셰프, 농부시장 등 지역 생산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춘천 미식산업의 새로운 경쟁력을 키워가겠단 목표다.시 관계자는 “막국수와 닭갈비로 상징되는 춘천의 맛을 세계에 알리고 시민과 상인이 함께 웃는 축제를 만들겠다”며 “도심 곳곳이 살아 숨 쉬는 춘천다운 미식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축제 개요] 기간/장소: 10.16.(목) ~ 10.19.(일) / 공지천 수변.개막식: 10.16 (금).19시 ~.소요예산: 7억원.참여 업체: 막국수 5개(유포리, 샘밭, 시골, 퇴계, 별당), 닭갈비 10개(통나무집, 토담, 우성, 1.5, 산속의, 큰지붕, 장호, 명동명물, 비와별(애막골), 낙원동숯불).행사장 내 특별 가격: 막국수 7,000원, 닭갈비 9,900원(1인분 200g).[축제 키워드] “ALL TASTES”2025 막국수닭갈비축제.막국수, 닭갈비를 기반으로 춘천의 모든 미식의 향연.춘천만의 고유 브랜드이며 K-푸드의 중심으로서 춘천이 미식 도시로 나아가는데 마중물이 될 것이다.[K- 푸드 비전 선포] “K- 푸드 메카도시 춘천, 세계를 품다”.대한민국 대표음식 브랜드 막국수, 닭갈비 보유도시.커피도시, 독특한 먹거리 축제 다수 개최 (막,닭축제, 감자페스타, 술페스타, 커피페스타, 숲속빵시장).과학과 접목된 푸드테크 선도도시.이탈리아 미식도시와 자매결연.[지역경제 활성화] 4개 닭갈비 거리 공연 지원.가격할인 프로모션 시행 (113개 식당 참여/ 할인원 7만장 배포).할인지원: 닭갈비 3천원(천원 자부담)/막국수 1.5천원 할인(5백원 자부담).[로컬 축제] 농부의 시장(23팀), 프리마켓(25팀), 춘천양조장, 감자연대기 등 지역주민 주도.지역 예술인 공연, 태권도 뮤지컬 등 진행.한림대 관광학부 학생(27명) 축제 서포터즈 활동.농업생명과학고 학생들의 요리 시연.[탄소중립 지향 축제] 걷거나 자전거, 시내버스 이용 권장.자원순환 실천: 닭갈비, 막국수 부스 100% 다회용기 사용.[주차 대책] 셔틀버스 운행 (30분 간격).16번 버스 순회 (15분 간격).모다아울렛 3시간 주차권 확보.인근 주차장 활용.춘천시민 자가용 이용 최소화 및 대중교통이용 홍보 주력.도시 전역이 함께하는 ‘도시형 종합 미식축제’로 패러다임 전환 춘천 대표 맛집 총출동, 걷고 머무는 차 없는 축제 거리 조성 4개 테마존·다채로운 공연·미식과 예술의 융합 무대 구성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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