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창군, 2025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관내 모든 농가·임가·어가를 대상으로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이번 통계조사는 국가데이터처 주관으로 농림어가의 규모, 분포, 구조 및 경영형태를 파악해 농림어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5년 주기로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이다.조사대상은 2025년 12월 1일 0시 기준 거창군 관내 모든 농가·임가·어가 약 1만2천 가구이며 조사항목은 △성명 △경영형태 △스마트농업 △주 종사분야 △판매금액 등 총 4개 분야 133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인터넷조사는 11월 2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조사안내문, 농림어업총조사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방문 면접조사는 인터넷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조사원이 가구를 방문해 조사한다.군 관계자는 “농림어업총조사는 농산어촌의 정책에 큰 영향을 미치는 통계조사이며 군 정책 수립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되므로 조사에 성실한 답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조사 응답 내용은 ‘통계법’제33조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이 엄격히 제한되며 기타 관련 사항은 거창군 기획예산담당관 또는 거창군 통계상황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21
-
가조면, ‘행복담은 김장김치 나눔 행사’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20일 수라간에서 가조면 주민자치회, 여성의용소방대 등 지역 단체 위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담은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했다.참여자들은 이틀간 배추 수확, 양념 준비 등 김장을 위한 사전 작업과 행사 당일에는 아침 일찍부터 모여 배추 350포기로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갔으며 완성된 김장김치 150여 박스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됐다.또한 이번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위해 부일농산에서 고추가루 100kg, 동거창농협에서 수육용 고기 20kg을 기부해 훈훈함을 더했다.이민순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의 여러 기관과 주민들이 마음을 모은 덕분에 더욱 뜻깊은 나눔 행사가 됐다”며 “정성으로 담근 김치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듯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허영애 여성의용대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대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주민 중심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1
-
2025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아카데미 개최
사회적경제육성 아카데미 개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거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사회적경제육성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아카데미에는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과 사회적경제기업 담당자 등 23명이 참여했으며 거제시에 소재한 사회적경제분야 교육전문강사를 초빙해 △AI 시대의 사회적 경제 △AI로 사업계획서 작성하기 △AI로 기획하고 홍보하는 사회적경제조직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소규모 공동체 중심에서 벗어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 전 영역으로 참여대상을 확대해 더욱 많은 호응을 얻었다.손순희 민생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에 관심을 갖고 아카데미에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건강한 공동체 조성 및 사회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1
-
거제시, 삼성중공업㈜에서 ‘찾아가는 ECO거제’홍보 캠페인 성황리 열려
관련사진 거제시 삼성중공업 주 에서 찾아가는 ECO거제 홍보캠페인 성황리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삼성중공업㈜에서 ‘찾아가는 ECO거제’홍보 부스를 운영했다.홍보부스는 조선소 내 유동 인구가 많은 직원식당 인근에 설치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폐건전지 교환사업 △자원순환 시책 등을 집중 홍보했다.캠페인 기간 동안 약 7.87kg의 폐건전지를 수거했으며 외국인 노동자를 포함한 총 320명의 노동자로부터 1회용품 저감 실천 서약을 받았다.또한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잔반 줄이기 실천을 통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등 각종 자원순환 정책도 함께 알렸다.김순이 자원순환과장은 “세계 조선산업을 선도하는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와 함께 친환경 도시 거제 실현에 한걸음 더 나아가길 기대한다”며 “기업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순환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1
-
거제 관광의 흐름, 젊은 세대가 바꿨다…‘거제카페위크’ 성과공유회 개최
2025거제카페위크 성과공유회 개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변광용 시장을 비롯해 거제대학교 박장근총장, 거제대학교 RISE추진사업단 전영준단장, 카페 운영자, 관광사업자, 청년단체, 교육사업자, 조선업 근로자, 수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열흘 동안의 성과와 다음 단계의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지난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2025 거제카페위크’는 사단법인 거제시관광협의회와 New Geoje Project가 공동 주최한 행사다.거제를 대표하는 13개 카페에서 시그니처 음료를 주문하고 인증 도장과 기념 스티커를 받은 참가자에게 머그컵, 풀빌라 숙박권 등을 증정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카페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견인하며 거제 관광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거제카페위크는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SNS 노출 87만 회, 참여자 1,878명, 검색량 8,000% 이상 증가라는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시그니처 메뉴를 구매하면 스탬프를 받는 투어 방식은 ‘놀이 요소’를 결합해 젊은 층의 자발적 참여를 끌어냈으며 참여 카페의 매출도 상당 폭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한 운영자는 “평소 지역 손님이 대부분이었지만 카페위크 기간에는 관광객이 몰려 원두가 동날 정도였다,”며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뛰었다”고 말했다.또한, 행사 참여자의 90%가 20~40대로 구성된 점과 지역 대학·소상공인·NGP가 함께한 민·학 협력 모델, SNS를 중심으로 한 확산 방식 등이 결합되며 거제 관광의 흐름에 변화를 만들어냈다는 분석이 나왔다.특히 거제대학교 RISE추진사업단과 NGP가 온라인·오프라인 홍보를 분담하며 실질적인 운영을 책임져, 기존 지자체 단독주도 방식에서 한 단계 진화한 ‘참여형 관광’모델로 진화했다.대학은 지역 기반 교육의 역할을 한층 확장했으며 지역 소상공인들은 비용 부담 없이 참여하면서도 매출 증대와 브랜드 이미지 향상이라는 실질적 성과를 얻었다.젊은 세대가 축제 기획·참여·소비의 중심에 서면서 지역 관광의 주체가 바뀌고 있다는 점도 큰 변화로 지목됐다.참석자들 역시 단순한 카페 행사를 넘어, ‘지역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한 의미 있는 시도’라는 점에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했다.다음 행사를 위한 논의도 활발했다.거제시관광협의회는 ‘씨푸드 위크’추진 계획을 소개하며 지역 수산업계, 청년단체, 대학,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는 방식을 검토했다.수협, 청년회의소, 지역 기업 관계자들 등이 현장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히며 새로운 축제 모델이 구체화되는 분위기도 이어졌다.이번 성과공유회는 단순히 올해 행사의 결과를 정리하는 자리에 그치지 않고 민·학·청년·소상공인·행정이 한자리에 모여 ‘거제 관광의 다음 단계’를 함께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됐다.거제시에서도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2025-11-21
-
거창군, 나도 작가 전자책 출간기념회 개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기념회에는 작가 및 수료생, 가족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수료생들은 창작 과정과 출간 소감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했고 자신의 삶과 경험을 담아낸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였다.2025년 ‘나도 작가’전자책 출간 교육은 5월부터 7월까지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됐으며 총 43명이 참여했다.수료생들은 전자책 제작 전 과정—전자책 이해, 글쓰기 기초, 원고 작성법, 편집 및 출간 과정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해 실제 도서를 출간했다.올해는 11명의 군민이 전자책을 정식 출간하며 지역 기반의 창작 생태계를 더욱 확장시켰다.기념회에서는 △전자책 출간 소감 발표 △작품 소개 △2026년 프로그램 운영 방향 안내 등이 진행됐으며 수료생들은 "전자책 출간이라는 개인적 도전이 지역과 함께 나누는 기쁨이 됐다"고 성취감을 전했다.거창군 관계자는 “전자책 출간 프로그램은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가 지역의 문화적 자산이 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2026년에도 더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거창군은 2022년부터 전자책 출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금까지 총 5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6년에는 그간 전자책을 출간한 작가들과 함께 ‘나도 강사’라는 과정을 통해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이를 통해 책 쓰기 과정의 성과를 확대하고 더 많은 군민이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인구교육과 평생학습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21
-
거창군, 농업인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실시
거창군 농업소득과 농업인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1월 18일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기계 임차를 위해 방문한 농업인들과 함께 ‘청렴한 거창 만들기’캠페인을 했다.이번 캠페인은 ‘청렴한 거창, 신뢰는 약속’이라는 부서 표어 아래 직원과 농업인이 함께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천 의지를 다지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과 농업인들은 ‘청렴한 거창’, ‘부패 없는 행정’등의 메시지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활동은 민원 현장에서 행정과 농업인이 함께 청렴 문화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으로 평가됐다.최남미 농업소득과장은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많은 농업인들이 직접 방문하는 곳인 만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리 좀 만납시다’두 번째 프로그램 마무리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3일 지역 여성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새일센터-우리 좀 만납시다’두 번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여성 구직자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취·창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1 맞춤형 상담 △로컬 여성기업가의 창업 사례 공유 △사업장 체험 등 실질 중심의 구성으로 진행됐다.특히 지역 로컬기업 ‘맘스요리터’이화영 대표가 직접 창업 과정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다.참여자들은 “창업 준비에 필요한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 “센터의 연계 지원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박재자 센터장은 “여성의 재도약과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 참여를 위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며 “지역 기업과의 협력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상담·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2025-11-21
-
합천군 우수 농·특산물, 2025 경남특산물박람회서 큰 호응
합천군 보도자료 합천군 우수 농 특산물 경남특산물박람회서 큰 호응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일부터 2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열린 ‘2025 경남특산물박람회’에 참가해 ‘수려한 합천’우수 농·특산물 홍보와판매, 떨어지는 봉 잡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이번 박람회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무역이 주관하는 도내 최대규모의 농·특산물 축제로 도내 200여 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 대표 농수축임산물과건강식품, 가공식품 등을 소개했다.합천군은 양파컵라면, 밤라떼, 율피떡, 토마토즙, 생생육포, 유정란 등 다양한품목을 선보였으며 시음·시식 코너를 통해 제품의 맛과 품질을 알리는 데중점을 두었다.관람객들은 “합천 제품은 믿음이 간다”, “품질이 뛰어나고맛이 깔끔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특히 양파컵라면은 현장 이벤트 사은품으로 제공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관람객들은 “지역 특산물로 만든 라면이라 더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으며 이를 계기로 부스를 찾는 방문객이 꾸준히 늘어 전체 홍보 효과가 더욱 높아졌다.또한 합천축협이 제공한 고품질 한우를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해 큰 관심을 모았다.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은 “질 좋은 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평가했으며 준비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20일에는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이동률 소장과 관계자들이 박람회장을 방문해참여 업체를 격려하고 현장 판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지역 농식품 홍보전략에 대해 논의했다.이동률 소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합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릴 수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판매 기회를 확대해 지역 농식품이 사랑받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5 경남특산물박람회’는 총 300부스 규모로 개최됐으며 합천군은적극적인 홍보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농식품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기여했다.
2025-11-21
-
덕곡면, “주민자치”덕곡고을 작은축제 성료
덕곡면 주민자치 덕곡고을 작은축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덕곡면 주민자치회 에서는 20일부터 21일까지 덕곡 어울림센터에서 김윤철 군수, 정봉훈 의장 및 이종철·이태련 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사회단체와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점의 화합과 결속의 한마당인 “주민자치”덕곡고을 작은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첫째 날에는 경로당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미술공예품과 자화상 등을 비롯한 다양한 전시 작품 관람이 진행됐고 난타, 노래교실, 건강체조, 라인댄스, 고고장구 등 주민 취미동아리의 학습 결과 발표가 이어졌다.또한 밤마리오광대 공연과 인근 쌍책주민자치회 우크렐레팀 축하 공연이 펼쳐져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이 됐다.둘째 날에는 같은 장소에서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제공한 영화 상영이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진행됐다.덕곡체육회가 주관한 건강걷기대회도 함께 운영되어 주민들이 건강한 걸음과 웃음을 나누며 축제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축제 기간 동안 올해 활동을 담은 동영상이 상영되어 그동안의 노력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스스로 만들고 가꿔 온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며 진정한 주민자치의 의미를 되새기는 축제로 마무리됐다.최삼식 회장은 “이제 막 꽃을 피우기 시작한 덕곡 주민자치가 더 큰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주민들이 함께 정성스럽게 가꾸어가는 모습이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정상준 면장은 “주민들의 손으로 만들어지는 아름다운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 앞으로도 작지만 강한 덕곡에 자긍심을 바탕으로 주민자치가 한층 더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2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