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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첫 출산 가정 방문해 따뜻한 축하의 마음 전달
가야면 첫 출산 가정 방문하여 따뜻한 축하의 마음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가야면 정경희 면장과 관내 사회단체장들이 11월 21일 가야면에서 첫 출산을 맞이한 가정을 방문해 아기와 부모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이번 방문은 가야면에서 처음으로 출산한 가정을 축하하고 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정경희 면장을 비롯한 사회단체장들은 아기와 부모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아기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했다.정경희 가야면장은 “가야면에서 첫 출산을 맞이한 가정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출산 장려와 함께 지역 사회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특히 출산 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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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도 본예산 7,704억원 확정. 군의회 제출
창녕군 2026년도 본예산 704억 원 확정 군의회 제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2026년도 본예산안을 총 7,704억원 규모로 확정해 창녕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8.45% 증가한 것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반영한 결과다.올해 예산안은 정주환경 개선, 재난·방재 안전 강화, 농업 경쟁력 확보,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보건·복지 서비스 확대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집중됐다.주요 분야별 세출예산 규모는 △사회복지 1,944억원 △농림해양수산 1,606억원 △환경 1,029억원 △국토및지역개발 451억원 △문화및관광 442억원 △공공질서및안전 206억원 △보건 131억원 등이다.정주환경 개선과 도시 인프라 확충군민 생활편의 증진과 교통 기반 강화를 위해 △남지강변길 공영주차장 조성 20억원 △창녕읍 옥천저수지 둘레길 조성 10억원 △화왕산 숲체험 패밀리 테마파크 조성 5억원 △대합IC 설치사업 30억원 △성산 대산1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 정비 10억원 △도로 포장·아스콘 덧씌우기 등 유지보수 10억원 등 실생활 밀착형 사업이 반영됐다.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 활력 회복창녕군은 2026년도에도 농업·농촌 분야를 핵심 투자 영역으로 설정하고△기본형공익직불금 189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80억원 △농촌공간정비사업 92억원 △농어업인 수당 64억원 등을 반영했다.또한 올해는 과학영농종합시설 신축 80억원과 청년 임대농장 조성 30억원 등 대규모 시설 사업이 집중되면서 일시적으로 농업예산이 증가했다.따라서 2026년 예산의 표면적 증감률은 낮아 보이지만, 일시적 대형 사업을 제외할 경우 오히려 농업기반과 농촌 활력 예산은 실질적으로 크게 증가했다.재난방재·안전 인프라 강화군민 안전과 직결된 재해 위험지역 해소를 위해 △거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42억원 △광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30억원 △계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19억원 △교리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60억원 △중대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8억원 △영산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2억원 반영 등 재난·재해 대응 안전예산을 대폭 확대했다.환경 및 상·하수도 기반 정비쾌적한 생활환경과 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해 △생활쓰레기 매립장 2단계 조성 52억원 △노후 상수관망 정비 58억원 △하수관로 정밀조사 14억원 등을 반영했다.문화·관광·체육 인프라 확충지역 문화자원 활용과 군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창녕우포예술촌 조성 20억원 △창녕박물관 복합문화관 증축 11억원 △창녕스포츠파크 축구장 시설개선 9억원 △중부권 파크골프장 조성 28억원 △이방·유어·도천·부곡·대합 파크골프장 리모델링 24억원 등이 포함됐다.보건·복지 분야 서비스 강화군민 건강과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치매안심센터 신축 22억원 △365안심병동 운영지원 5억원 △아동수당 22억원 △부모급여 20억원 등 돌봄, 보육, 노인, 의료 분야 주요 시책도 충분히 반영됐다.성낙인 창녕군수는 “2026년도 예산안은 군민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실히 다지는 데 중점을 뒀다”며 “특히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문화·관광·체육 분야 투자를 전략적으로 강화해, 군민은 물론 방문객들이 창녕에서 머물며 즐기고 다시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특히 농업 분야는 지난해 대규모 시설 사업이 있었던 탓에 표면적 증감률이 낮아 보이지만 실질적인 농업 기반 예산은 오히려 확대했다”며 “직불금, 농작물 재해보험, 농촌공간정비 등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해 창녕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창녕군이 제출한 2026년도 예산안은 창녕군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2025년 12월 11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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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전 직원 선진지 견학으로 지역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은 지역문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주시와 양산시 등에서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견학은 다른 지역의 우수 문화·관광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직원들의 안목을 넓히기 위해 추진됐으며 직원들은 3~4명씩 팀을 이뤄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1일까지 진주 수목원, 양산 국화축제, 경주 천년숲정원 등을 여러 현장을 방문해 공간 설계와 조형물 구성 등 다양한 우수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체험했다.견학 결과를 전 직원들이 공유하고 이를 읍정과 지역사업에 어떻게 활용할지 논의했으며 특히 수산제 농경문화축제를 밀양시 대표 축제로 발전시키는 방안과 수산교에 설치될 작은성장동력사업 조형물의 디자인·배치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직원들이 현장 경험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해 앞으로 더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문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하남읍만의 특색있는 문화 콘텐츠와 공간을 만들어 하남읍을 찾는 모든 분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주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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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삼문동봉사회, 연말 이웃사랑 나눔 펼쳐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 삼문동봉사회는 21일 연말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 30세대에 참기름 세트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이날 회원들은 참기름과 깨소금 등으로 구성된 식품 세트를 지역 내 결연세대와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겨울철 건강 상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했다.허군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심정자 삼문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지 세심히 살피며 더불어 살아가는 삼문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한적십자 삼문동봉사회는 이번 참기름 세트 나눔 외에도 무료 급식소 봉사, 취약계층 지원, 긴급구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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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께하는 행복,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추진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함께하는 행복,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사업을 통해 지역 내 생신을 맞은 홀로 어르신 2가구를 방문해 생신상을 마련해 드렸다.협의체 위원들은 생신을 맞은 저소득 홀로 어르신 가구를 찾아 정성껏 준비한 선물과 생신상을 전달했으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생신상을 함께 나누며 생신을 축하하는 시간을 보냈다.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은 “홀로 지내며 외로운 시간이 많았는데 이렇게 생일을 챙겨주니 정말 고맙다”며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따뜻한 하루가 될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황명순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우리도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민귀옥 내일동장은 “이웃의 행복을 위해 정성을 다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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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10회 장애인부모연대 한마당 대축제’ 개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1일 밀양문화체육회관에서 장애인부모연대 밀양시지회 주관으로 ‘제10회 장애인부모연대 한마당 대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행사에는 기관·단체 관계자,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1부 기념식은 △식전 공연 △유공자 표창 △장애인 미술대회 시상 △내빈 소개 △대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어진 2부에서는 체육대회, 노래자랑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돼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미술대회’시상식이 함께 열렸다.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협회상 1명, 장려상 4명 등 총 9명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이번 미술대회는 이달 초 지역 내 초·중·고 특수교육 대상 학생과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추석’을 주제로 공모를 진행했다.황순옥 지회장은 “부모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자는 우리 단체의 슬로건처럼, 부모님들의 연대와 힘이 오늘의 축제를 더욱 빛냈다”며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장애 가족이 활기차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장애에 대한 편견 속에서도 자녀를 위해 헌신하며 희망을 잃지 않는 부모님들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정부의 발달장애인 지원 정책을 적극 반영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복지정책을 지속해서 발굴·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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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창녕 영산읍성지 학술대회’ 개최
창녕군 창녕 영산읍성지 학술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0일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에서 창녕 영산읍성지의 보존 및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창녕 영산읍성지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돼 있는 ‘창녕 영산읍성지’를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승격시키기 위해 국가유산 관계 전문가, 그리고 군민들이 머리를 맞댔다.학술대회에서는 △창녕 영산읍성의 최신 발굴조사 성과와 의미 △창녕 영산읍성 성내 공간구조의 특징 △읍성 유산의 고증·복원 및 보존·정비·활용 사례 △일본 고대·중세·근세 산성의 보존 및 활용 등 4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이어 박종익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을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열리며 보다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역사·고고·건축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활발하게 이어졌으며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 속에 학술대회가 마무리됐다.창녕군은 2024년에 이어 올해에도 ‘사적 예비문화유산 조사지원 공모사업’에 연속 선정됐으며 지속적인 학술조사와 연구를 통해 영산읍성지의 역사적 가치 규명에 힘써왔다.현장에 참석한 성낙인 창녕군수는 “창녕 영산읍성의 역사와 문화가 더욱 체계적으로 보존·활용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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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양파 기계화 표준재배모델 개발 추진
창녕군 양파 기계화 표준재배모델 개발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4일 창녕읍 하리에 위치한 현장실증포에서 농기계 업체 관계자를 비롯한 연구과제 참여연구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 정식 기계화 실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실험은 두둑성형과 비닐피복을 동시에 수행하는 휴립피복기를 통해 정식 전 작업을 완료했으며 연구과제 참여업체인 죽암엠앤씨의 승용정식기를 이용해 양파 정식 작업을 실시했다.복합휴립피복기와 승용정식기를 활용할 경우 기존 인력 중심의 작업 대비 89% 노동력이 절감되며 특히 자율주행 장비를 사용할 경우 인력작업에 비해 두둑을 한 이랑 더 만들 수 있게 되어 생산성 증가가 기대된다.지금까지는 양파재배 양식이 지역별로 상이해 기계화 재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연구과제를 통해 파종에서 수확까지 재배 전과정에 대한 기계화 표준재배모델을 개발하고 있다.군은 2027년까지 충남대학교, 죽암엠앤씨 등과 공동으로 ‘양파 기계화 표준재배모델 현장실증’연구를 수행해 기계화 효율성을 분석하고 지역별로 검증된 기술을 통합해 농가에서 활용이 가능한 표준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성낙인 창녕군수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농촌 노동력 부족을 해결할 수 있도록 기계화 재배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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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시군역량강화사업 성과공유회와 함께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홍보
합천군 시군역량강화사업 성과공유회와 함께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11월 21일 합천문화예술관에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체 활성화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시군역량강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면서 군민들과 함께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희망하는 자리도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합천군 지역개발지원센터에서 주최·주관해 농촌 발전에 참여한 군민 약 400여명이 참석해 하나된 목소리로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하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염원을 결집했다.행사장 내 양수발전소 유치 홍보부스 운영으로 유치 필요성과 사업 설명으로 군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해도를 높이며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으며 새로운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인구감소 및 경제 저성장에 대응하는 새로운 성장 동력 산업이 되기를 희망하는 군민들의 의지를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오늘 행사에 참석한 한 군민은 “친환경 에너지 양수발전소의 유치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합천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며 “군민 모두가 유치를 희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군민이 주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양수발전소 유치를 통해 주변 지역과 연계한 새로운 관광산업 육성 등으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겠으며 행정에서도 군민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유치 염원 결집에 앞장서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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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협중앙회와 농촌체험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약 체결
합천군 농협중앙회와 농촌체험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1일 농협중앙회와 ‘농촌체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농촌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식에는 합천군수 및 군 관계자를 비롯해 농협중앙회 관계자, 지역 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농촌체험 프로그램 지원, 농촌관광 콘텐츠 발굴, 관광상품 유통망 연계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 체결로 합천군은 앞으로 농협과 함께 관광 상품 개발, 체험 프로그램 고도화, 홍보 협력 등을 통해 사계절 체험형 농촌관광을 추진하고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농촌형 관광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김윤철 군수는“이번 협약은 합천의 농촌관광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농협과의 협력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은 물론, 체험형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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