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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사회적경제기업 홍보·판매 행사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27일 군청 로터리 앞 문화광장에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판매 행사를 개최한다.ϋĀ වĀྠĀྠĀྠĀ 사회적경제기업은 일반기업과 동일하게 제품을 판매하여 이윤을 창출하지만 단순한 이윤 극대화가 아닌 사회문제 해결 및 공익 실현을 주요 목적으로 하는 기업을 의미한다.설립 목적에 따라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으로 구분되며, 현재 거창군에는 총 75개소가 등록되어 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까지 창포원에서 제3회에 걸쳐 개최되던 ‘사회적경제기업 박람회’를 접근성이 높은 장소로 변경해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준비했다.행사장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홍보와 함께 농특산물, 기능성 사과, 빠개장, 라벤더 제품, 샌드위치, 저당초콜릿 등 다양한 제품을 홍보·판매할 예정이다.이영석 거창군사회적기업협의체 회장은 “이번 행사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 등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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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발표대회‘대상’수상
창원특례시 년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상 수상 법무담당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통합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대회에서는 전국 자치단체에서 제출한 총 91건의 공모 사례 중 사전 서면평가를 통과한 13개 자치단체가 참여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최종 순위는 내용의 충실성, 청중 전달력 등을 평가하는 현장심사 점수와 사전심사 점수를 합산해 결정됐다.창원시 발표자로 나선 윤정희 납세자보호관은 ‘든든한 납세자 파수꾼 납세자보호관, 납세자 권익을 PLUS하다!’를 주제로 선제적·적극적인 권리보호 노력을 통해 납세자 권익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킨 성과를 소개했다.주요 사례는 △‘납세자보호관 현장 119’확대 운영 △지방세 불복청구 적극 지원 △출산·양육용 주택 및 장애인용 자동차에 대한 지방세 선제적 환급 추진 △SNS 시대에 부합한 맞춤형 홍보 실시 등이다.시는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납세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권익보호 성과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황선복 법무담당관은 “앞으로도 납세자보호관 제도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위법·부당한 처분이나 억울한 세금으로 고통받는 납세자의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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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덕곡면민과 함께하는 『 건강 걷기대회』가져
합천군 덕곡면민과 함께하는 건강 걷기대회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 체육회는 21일 지역주민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덕곡면민과 함께하는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덕곡면 체육회가 주관하고 합천군 체육회가 후원한 행사로 치약, 라면, 휴지, 전기 주전자 등 많은 경품을 지원된 가운데 면민들이 걷기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이웃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햇살이 포근한 날씨에 덕곡면 율지 제방 자연경관을 따라 왕복 4km 구간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건강한 신체활동을 실천하는 시간이 되었다.조찬래 체육회장은 “오늘 행사에 참여해 주신 면민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함께 걸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힐링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정상준 덕곡면장은 “오늘 걷기대회는 우리 면민 여러분의 건강도 챙기고, 이웃과 소통하고 결속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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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출향인 김경환 한의사,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합천군 출향인 김경환 한의사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청덕면 소례리 출신 김경환 리앤김한의원 대표원장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김경환 원장은 서울 서초구에서 ‘리앤김한의원’대표원장으로 재직중 이며, 바쁜 진료 일정 속에서도 고향 발전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김 원장은 “고향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고향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합천군 관계자는 “따뜻한 고향사랑을 실천해주신 김경환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력을 위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기탁은 고향을 떠난 출향인들이 지역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보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와 함께 30%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다.또한, 합천군은 기부자에게 합천 애향인증을 발급해 군이 운영하는 시설의 입장료·사용료를 무료 또는 할인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다.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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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이장님들과 손잡고‘산불 제로’위한 캠페인 실시
청덕면 이장 산불예방 캠페인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24일 청덕면사무소에서 건조한 계절을 맞아 마을 이장님들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이장단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산림 인접지에서의 소각 행위 금지,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 금지, 산불 신고의 중요성 등 산불예방을 위한 핵심 수칙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이은숙 면장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작은 불씨 하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시기"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장님들과 힘을 합쳐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수 있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청덕면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청덕면은 산불 취약 시기 동안 산불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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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체조대회, 합천군 갈마체조팀 어르신부 1위 쾌거!
제2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체조대회 합천군 갈마체조팀 어르신부 1위 쾌거 - 1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2일 합천군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체조대회에서 합천군을 대표해 출전한 어르신부 2개 팀이 장려상과 1위를 각각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4일 밝혔다.합천군보건소에서 참여한 2개 팀 63명은 어르신부 2개 분야에 출전해 그동안 틈틈이 준비해온 체조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활력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그 결과 △생활건강 분야에서는 야로면 수려한 합천팀이 장려상을, △생활댄스 분야에서는 합천읍 갈마체조단이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이번 대회는 11월22일~ 11월23일까지 합천 다목적체육관에서 양일간 대한체조협회가 주최하고 경남체조협회와 공동 주관하여 700여명의 전국 생활 체조동호인이 참가하였으며, 4개 분야, 4개 대상으로 나누어 열띤 경연을 펼쳤다.합천군보건소에서는 건강생활실천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민건강체조 프로그램을 17개 읍·면 19팀을 운영해 650명이 적극 참여 중이며 비만 예방프로그램과 건강걷기 지도 및 걷기 동아리 운영 등 주민 참여형 건강생활실천사업을 지속추진 중에 있다.또한 2009년부터 17년째 건강생활실천대회를 개최해 읍·면별 체조경연대회와 보건사업 홍보관 운영 등 통합보건사업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보건소는 이번 수상 결과를 건강생활실천사업의 큰 성과로 평가하고 있다.대회에 참가한 갈마체조단의 한 어르신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넓은 대형 연습을 위해 야외공원에서 연습하다 보니 소풍 나온 것처럼 즐거웠고, 운동하러 나온 군민들이 박수도 쳐주고 함께 응원해주어 힘이 났다”며 “건강체조를 통해 건강과 활력을 얻었을 뿐 아니라 큰 상까지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지도해주신 이점자 선생님과 늘 함께 도와준 보건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성과는 어르신들이 꾸준히 운동하며 만들어낸 뜻깊은 결과”라며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대회 준비 과정에서 회원들 간의 친목도 더욱 돈독해졌으며 신체 건강과 근력 강화는 물론 정신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도 고령 인구가 많은 우리 군의 특성에 맞춘 건강증진 프로그램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합천군은 이번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신체활동 참여확대와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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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2회 경상남도지사배 구간마라톤대회 성료
합천군 제12회 경남도지사배 구간마라톤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월 23일 합천군에서 열린 ‘제12회 경상남도지사배 육상 구간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24일 밝혔다.경상남도‧경상남도체육회 주최, 경상남도육상연맹‧합천군육상연맹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합천을 마라톤 성지로 발돋움하게 만든 합천벚꽃마라톤 코스를 구간으로 나누어 남자 7km, 여자 5km로 진행되었다.경남의 17개 시군 마라톤클럽 40여 팀, 5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대회결과, 진주마라톤A팀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고 거제마라톤A팀이 2위, 창원마라톤A팀이 3위를 기록했다.김윤철 군수는 “경남 마라토너들의 열정에 감격했다"며 "내년에 열릴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도 철저히 준비해서 마라톤의 성지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내년 3월 29일에 열릴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 참가 신청접수는 12월 1일부터 시작할 예정으로, 합천벚꽃마라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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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속가능발전 실천 아카데미 개최
고성군 지속가능발전 실천 아카데미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21일 고성군청소년센터 온 모이자홀에서 군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목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목표 달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지속가능발전 실천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아카데미에는 조창훈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컴플라이언스&윤리 전공 주임교수를 초청해 △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의미 △ ESG 경영을 위한 구체적 과제와 실천 방향 △ 환경·경제·사회가 균형을 이루는 발전 전략 등을 군민 눈높이에 맞춰 강연했다.아카데미에 참여한 한 군민은 “막연하게 알고 있던 지속가능발전 목표가 내 삶과 얼마나 밀접한지 이해할 수 있었다”며 “구체적인 사례와 실천법을 배우며 실천 의지가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상근 고성군수는 "지속가능발전은 선택이 아니라 행정의 기본 원칙"이라며 “지속 가능성을 바탕으로 한 정책을 이해하고 실제로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또한, 고성군은 3대 전략 16개 목표 46개 과제 102개 지표의 「고성군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목표와 실행 과제를 구체화해 실천 중심의 지속가능발전 모델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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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 경남 시니어 전국족구대회 성료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월 22일 합천군민체육공원 인조1구장에서 열린 ‘2025 경남 시니어 전국족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경상남도족구협회 주최, 대한민국족구협회‧경상남도족구협회‧합천군족구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시니어 족구 동호인 45팀, 3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개회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정봉훈 군의장, 장진영 도의원, 유달형 체육회장, 이대재 대한민국족구협회장, 이재현 경상남도족구협회장, 박재영 합천군족구협회장 등 내빈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또한 이날 대한민국족구협회에서 족구발전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김윤철 합천군수에게 수여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대회결과, △60대이상부 창원위드60 △65세이상부 울산65 △70세이상부 부산재미사마 △경남60대부 의령60 에서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특히 합천팀에서 △70세이상부 수려한합천70대A가 3위, 수려한합천70대B가 4위의 영광을 차지해 합천의 위상을 드높였다.이대재 대한민국족구협회장은 “족구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합천군에 감사드린다”며 “족구를 통해 건강하고 활력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윤철 군수는 “건강한 노년을 가꾸며 운동하고 동료들과 우정을 나누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생활체육인들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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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외국인 노동자 쿼터 축소·조선산업기본법 제정 등 고용노동부 장관에 건의
변광용 거제시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
[아시아월드뉴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난 24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만나 외국인 노동자 쿼터 축소, 조선산업기본법 제정, 내국인 채용 확대 등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거제시는 조선업 호황이 지역경제 회복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핵심 요인을 외국인 노동자 중심의 인력 구조에서 찾고 있다.2025년 10월 기준 거제시 외국인 인구는 1만 5천여 명으로, 최근 5년 동안 3배 가까이 증가했다.변 시장은 “외국인 노동자 증가는 지역 정착, 주거, 소비로 이어지지 못해, 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외국인 쿼터의 단계적 축소로 내국인 숙련공 중심의 안정적인 인력구조를 만들고, 외국인 쿼터 배정 시 지자체와의 사전협의를 제도화할 것을 제안했다.변 시장은 이어서 조선업 경쟁력 강화와 노동자 처우개선을 위한 ‘조선산업기본법’의 신속한 제정을 건의했다.조선산업기본법에는 △공정한 하도급 구조 제도화, △표준임금단가 도입, △조선산업발전기금 조성 등 조선산업 전반의 체질 개선을 위한 핵심 내용이 담겨 있다.또한 지역대학·특성화고와 연계한 교육 훈련 과정을 개설하고, 지역 인재가 양대 조선소에 취업할 수 있는 ‘채용연계형 인재양성 모델’도입을 함께 제안했다.아울러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인 ‘이음 프로젝트’의 필요성과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조했다.거제시는 그밖에도 △조선업 재직자 희망공제 대상자 확대 △공동근로복지기금 지원 연장 △안전체험교육장 건립 △조선·해양 특화 교육기관 설립 등 조선업과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 확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대해 건의했다.변광용 시장은 “이번 건의는 양대 조선소가 내국인 숙련인력 중심으로 재도약하고,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해법”이라며, “앞으로도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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