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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중앙로타리클럽, 상망동 집수리 봉사 실시
영주중앙로타리클럽, 상망동 집수리 봉사 실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영주시 상망동에서 소외계층 생활 환경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동절기를 대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개선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과 보온에 중점을 두어 진행됐다.이날 30여 명의 회원들은 연탄보일러 수리, 도배 및 장판 교체, 청소 등 다양한 집수리 작업을 수행하며 사흘 동안 구슬땀을 흘렸다.집수리 지원을 받은 강○○ 씨는 “거동이 불편하고 형편이 어려운 탓에 집수리를 맡기고 싶어도 그냥 불편을 감수하고 살았었는데, 이렇게 무상으로 집수리를 해주시고 청소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서영탁 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더 나은 주거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사회에 지속인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하천수 상망동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더욱 더 의미있고 뜻깊은 봉사가 되었다”며 “어려운 주변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사흘간 집수리 봉사활동을 해주신 영주중앙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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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영주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주요 노인복지 정책으로, 2026년에는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을 포함해 총 29개 사업단이 운영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공익활동 2590명, 역량활용사업 691명, 공동체사업단 170명 등 총 3451명으로, 지난해보다 421명 증가했다.더 많은 어르신들께 참여 기회를 제공해 경제적 부담 완화와 사회참여 확대가 기대된다.지원 조건과 활동 내용은 일자리 유형에 따라 다르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누리집을 통해 알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영주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이영진 노인장애인과장은 “노인일자리는 노인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소속감을 느끼게 하는 긍적적인 역할을 하기에 많은 분들이 지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인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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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모바일 앱 워크온 걷기 챌린지 성료
영주시, 2025년 모바일 앱 워크온 걷기 챌린지 성료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일상 속 건강관리 참여 열기가 올해 영주시에서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올랐다.영주시보건소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모바일 앱 ‘워크온’을 기반으로 한 걷기 챌린지를 총 9회 운영했으며, 시민 4800여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걷기 챌린지는 단순한 걷기 활동을 넘어 비만 예방, 금연, 절주, 영양, 치매 예방 등 다양한 건강 테마를 접목해 시민들의 건강 인식 제고와 생활습관 개선에 기여했다.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걸음 수 달성뿐만 아니라 산책 인증 사진, 아침밥 인증 등 다양한 참여 요소를 제공하여 챌린지 활성화를 유도했다.또한 워크온 앱 내 공지 기능을 활용해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여러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시민 요구도 조사도 함께 실시했다.보건소는 올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3월부터 모바일 앱 워크온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기존에는 매 챌린지마다 추첨을 통해 성공 물품을 지급하는 방식이었으나, 내년에는 기존 추첨형에 더해 ‘적립형’과 ‘스탬프형’걷기 챌린지를 도입해 시민들의 참여 동기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명소 홍보 기능도 확대할 방침이다.‘적립형 챌린지’는 매일 일정 기준을 달성할 때마다 포인트를 누적·적립해 최종 목표를 완수하는 형태이며, ‘스탬프형 챌린지’는 영주의 명소나 관광지를 방문해 지정된 과제나 지점을 수행할 때마다 스탬프를 획득하고, 일정 개수 이상을 모으면 챌린지가 마무리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현수진 건강증진과장는 “올해 시민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방식의 건강 챌린지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모바일 워크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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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산면, '꼬마 예쁜 쓰레기 정거장'설치
단산면, '꼬마 예쁜 쓰레기 정거장'설치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단산면은 지난 26일 주민들의 생활쓰레기 배출 편의를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형 클린하우스를 설치했다.이번 설치는 2024년도 읍·면·동 환경정비 평가 사업비를 활용하여 추진되었으며, 주민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고려하여 마을 진입로 등 주요 거점 8곳에 배치했다.‘꼬마 예쁜 쓰레기 정거장’은 기존 재활용 쓰레기 배출 장소의 미비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분리배출을 실천하도록 유도하여 쓰레기 무단 투기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단산면 주민인 이○○씨는 “재활용품 배출 장소가 정비되어 쓰레기 관리가 한결 수월해졌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만족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분리배출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김성희 단산면장은 “이번 ‘꼬마 예쁜 쓰레기 정거장’설치 사업은 주민들의 높은 환경 의식과 행정의 노력이 결합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여 살기 좋은 단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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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대가 다시 불러낸 고전의 힘〈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는 그 서사가 지금 우리 사회와 날카롭게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작품은 부당한 권력과 폭력, 분열의 시대에 정의를 묻고, 복수·화해·인간의 양심처럼 시대를 관통하는 질문을 던진다.중국 원대 잡극 『조씨고아』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창작한 고선웅 연출의 각색은 고전의 서사와 현대인의 삶을 교차시키며, 관객이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의 윤리와 사회적 감각을 되돌아보게 만든다.거대한 복수 서사 속 인물의 감정을 치밀하게 직조한 연출은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갈등을 비추는 거울처럼 작동한다.극은 진나라 대장군 도안고에게 멸문당한 조씨 가문의 마지막 생존자 ‘조씨고아’를 지키기 위한 정영의 선택과 헌신을 중심으로 전개된다.조씨 집안의 문객이었던 시골 의사 정영은 갓난아이였던 조씨고아를 자신의 아들 정발로 숨겨 키우고, 정영을 측근으로 믿어온 도안고는 정발을 양자로 들이며 비극의 서막이 열린다.장성한 정발에게 조씨 가문이 겪은 참혹한 진실을 털어놓는 장면에서 정영은 오랜 침묵을 깨고 복수를 부탁하며, 이야기는 인간의 본성과 신의, 대의를 둘러싼 고뇌로 깊어져 간다.작품은 원작 중국 희곡의 구조를 충실히 따르면서도 인물의 감정선을 촘촘히 쌓아 관객이 서사에 자연스럽게 동화되도록 한다.복수의 허망함과 삶의 비극성처럼 무거운 주제를 품고 있지만, 적절히 배치된 희극적 장면은 긴장과 완급을 조율하며 서사의 몰입도를 높인다.비극과 희극이 교차하는 이 연극적 리듬은 극 전체의 정서를 풍부하게 확장시키며, 지금의 한국 사회가 마주한 윤리적 질문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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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4대 비극에서 출발한 대서사시, 한국 연극사에 새 장을 열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15년 ‘동양의 햄릿’으로 불리는 중국 4대 비극 『조씨고아』를 연출가 고선웅이 각색·연출하며 첫 무대에 올린 이 작품은 초연 이후 동아연극상·대한민국연극대상 등을 수상하며 단숨에 한국 연극계를 대표하는 창작극으로 자리매김했다.2016년에는 원작의 출현지인 중국 국가화극원 대극장에서 현지 관객의 기립 박수를 받으며 ‘한류 역수출’이라는 새로운 기록도 남겼다.매 시즌 연이은 매진과 기립의 신화를 이끌며 누적 관객 수는 3만 6천 명을 넘어섰고, 시즌마다 국립극단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치열한 티켓팅 열기를 만들며 독자적 팬덤까지 형성해‘믿고 보는 국립극단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 잡았다.창작극이 10년 이상 꾸준히 재공연되며 관객과 호흡을 이어가는 일은 한국 연극계에서 매우 드문 사례로, 작품성과 대중성, 예술적 완성도를 모두 인정받은 결과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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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2025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경영 ‘경제발전 도시브랜드 부문 수상’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봉화군은 박현국 봉화군수가 2025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경영 시상식에서 ‘경제발전 도시브랜드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서울 더 플라자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11월 27일에 열린 이번 시상식은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고 경제·사회·문화·예술 등 각 분야 발전에 기여한 경영인과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취임 이후 박현국 군수는 스마트팜과 ICT 융합 농업 도입으로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농가 경영 안정과 청년 창업농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경제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특산물 브랜드화와 유통망 확충으로 농민 소득 증대에 기여했으며, 중소기업과 신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의 다양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힘썼다.아울러 K-베트남밸리 조성을 통해 해외 교류를 확대하고 다문화 정주 환경을 개선했으며, 은어축제 등 지역 전통 축제를 전국적인 관광 브랜드로 성장시켰다.또한 약 1조 5천억 원이 투입되는 개청 이래 최대 규모 국책사업인 봉화 양수발전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확대를 추진했다.이와 함께 공공의료 확대와 복지 강화로 의료·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노사 협력 강화로 행정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였으며,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SOC 확충을 통해 주민의 정주 여건을 크게 향상시켰다.박현국 봉화군수는 “농촌이 살아야 국가가 산다.라는 신념 아래 농업 혁신·글로벌 협력·에너지 전환·상생 행정이라는 네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봉화군민들이 더욱 행복해지도록 남은 임기 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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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군민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강연회 개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는 11월 27일 보건소 보건 회의실에서 군민과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 강연회를 열어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알렸다.이날 안보강연회에는 주승현 교수가 ‘최근 북한 정세와 올바른 안보관 확립!’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한국자유총연맹 봉화군지회는 평소 군민들의 국가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민주주의 체제 수호에 앞장서는 한편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의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안보강연회 또한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군민 안보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우영 회장은 “이번 안보 강연회가 군민들에게 안보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시키고,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이해하고 군민 모두가 안보의식과 책임감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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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따듯한 겨울나기 김장나눔 봉사 실시
남해군, 따듯한 겨울나기 김장나눔 봉사 실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는 지난 26일 남해군 종합사회복지관 앞 마당에서 겨울철 취약계층에 온정을 전하기 위하여 따듯한 겨울나기 행복한 동행 김장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적십자 소속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에서 정성 들여 담근 김장을 관내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150가구에 직접 전달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박은경 회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나기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정성껏 만들었다”며 “항상 이웃을 위해 봉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봉사현장을 방문한 장충남 남해군수도 “매년 김장나눔 봉사 적십자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 남해지구협의회는 매년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쳐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민들을 위한 응급처치법 교육, 재난재해 구호활동, 사회 공헌 캠페인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더하는 인도주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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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전야장’ 앵콜전 성황리 마무리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앵콜전이 군민과 상인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앵콜전은 지난 행사에 대한 높은 호응과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공간 구성과 안전관리를 강화했다.푸드 부스와 휴게 공간을 분리해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운영되었다.행사에서는 남해를 대표하는 지역 맛집 △]구판장 △남해전복물회 △마샹스 △안화 △유김밥 △웰커밍쿠키 △페인터스베이커리 △힙한식 등이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였다.또한 △민주네 △은아김치/미소찻집/남해식품 △효준횟집/짱순이횟집 △대곡식품 △그린반찬 △복례맛집 등 전통시장의 주요 점포들이 참여해 시장과 지역상권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현장에서는 사연과 신청곡을 받아 소개하는 ‘추억의 음악다방’, 현장 이벤트 등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시장 거리에 활기를 더했다.불빛으로 물든 전통시장 골목에는 약 1300여 명 이상의 가족 단위 방문객과 다양한 연령층이 모였으며, 동파육·야채곱창·고사리파스타 등 다채로운 메뉴를 즐기며 남해의 밤을 만끽했다.한 방문객은 “남해의 맛집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정말 즐거웠고, 준비된 메뉴도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었다”며 “이런 행사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성현 사무국장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화전야장 행사에 매번 지역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즐거운 도시재생 콘텐츠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