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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야간 독서 OK!”
사천시립도서관 운영시간 확대
- 사천시립도서관, 주말 밤 8시까지 운영시간 연장 -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립도서관이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평일 연장 운영에 이어 주말에도 운영시간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도서관은 29일 토요일부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던 주말 운영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2시간 연장 운영한다.이번 주말 연장 운영은 야간시간대 도서관 이용자 수요를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2일부터 진행한 ‘주말 연장 시범운영’을 통해 결정됐다.특히, 도서관 운영 과정에서 꾸준히 제기된 “주말 야간에도 여유롭게 독서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이다.평일은 현재 도서관 운영시간과 같다.청소년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종합자료실 등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는데, 이는 지난해 10월 22일부터 확대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단, 어린이자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한편, 사천시립도서관은 지난해 6월 1일 개관한 이후 현재까지 총 30만 명의 이용자가 방문하는 등 지역사회의 중요한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박동식 시장은 “도서관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노력”이라며 “주민들이 언제든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도서관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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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 생필품꾸러미 전달
상북면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 생필품꾸러미 전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상북면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6일 상북면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 16가구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회원들이 꿀 판매 사업을 진행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김, 사골곰탕, 전복죽 등 일상 식생활에 도움 되는 다양한 품목으로 회원들이 직접 꾸러미를 포장해 전달했다.이미주 회장은 “추운 계절일수록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게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지역 주민들을 위한 활동을 열심히 전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박순옥 상북면장은 “상북면 적십자 봉사회의 따뜻한 마음과 뜻깊은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이러한 활동이 서로 돕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지역사회와 행정이 함께 협력하여 더 많은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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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읍바르게살기, 저소득 치매어르신 물품 기탁
물금읍바르게살기, 저소득 치매어르신 물품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7일 물금읍바르게살기위원회로부터 저소득 치매 어르신을 위한 이불 60세트를 기탁받았다.이번 나눔은 겨울철 난방에 취약한 치매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탁 받은 이불은 치매안심센터 직원이 직접 치매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할 계획이다.바르게살기위원회 김은자 위원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치매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을 위해 꾸준히 기여하겠다”고 전했다.김정미 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받은 이불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신속히 전달하여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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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이진주 주무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시립도서관 이진주 주무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도서관 이진주 주무관이 지난 27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열린 2025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발전 워크숍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매년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서비스 향상과 독서 진흥에 기여한 개인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이는 현장에서 성실히 도서관 사업을 추진하며 독서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하는 취지다.이진주 주무관은 △전국도서관독서교실 △이야기가 있는 코딩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등의 사업에 성실히 참여하면서 어린이들의 독서 경험을 넓히고 생활 속 독서습관 형성을 지원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아, 이번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발전 유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어린이가 도서관에서 책과 더 가까워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풍성한 독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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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부시장, 산불예방 및 헬기 대응 현장 점검·격려
양산시 부시장, 산불예방 및 헬기 대응 현장 점검·격려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김신호 부시장은 지난 27일 산불예방 순찰 현장과 헬기 대응시설을 점검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헬기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김 부시장은 우선 양산시 물금읍 증산리에 위치한 헬기계류장을 방문해 헬기 운영 및 대응체계 전반을 확인했다.산불진화헬기는 현재 대진항공 HL9319 기종으로, 2300L의 물을 담을 수 있는 밤비바켓을 탑재해 산불진화에 적극 투입되고 있는 만큼 김신호 부시장은 이흥영헬기기장에게 헬기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산불발생시 신속히 산불 진화 대응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김신호 부시장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위험이 커지는 만큼 긴장감을 갖고 감시와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산불로부터 안전한 양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여러분들에게도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금지 등 산불예방에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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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 향우 박정원 성림실업 대표, 고향 어르신들 위해 실내 자전거 30대 기증
재부 향우 박정원 성림실업 대표, 고향 어르신들 위해 실내 자전거 30대 기증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악양면은 지난 26일 박정원 성림실업 대표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고자 300만 원 상당의 실내 자전거 30대를 기증했다고 27일 밝혔다.악양면 상평마을 출신인 박정원 대표는 재부 하동향우회 부회장도 역임하며 고향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왔다.박 대표는 “고향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이번에 기증된 실내 자전거는 악양면 관내 경로당에 설치되어 노인들의 건강관리와 여가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박 대표는 코로나19 시기에는 방역 마스크를 기부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켰고, 화재경보기 설치 봉사활동을 통해 마을 안전망을 강화했다.또한 지역농산물 판로 확대에 힘써 농가의 어려움 해소에 앞장섰으며, 여름철 농한기마다 마을 음악회를 열어 문화예술과 여가 활동의 영역을 넓히는 등 고향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왔다.올해는 지역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유튜브 채널 ‘내고향 하동 악양’운영, 가수 활동 등을 병행하며 고향의 아름다움을 알림과 동시에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도 힘쓰고 있다.평소에도 지역사회와 향우회 활동을 통해 고향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힘써온 박 대표의 이번 기증은, 그간 이어온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의 연장선으로 평가된다.손성숙 악양면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물품을 기증해 주신 박정원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된 실내 자전거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따뜻한 나눔의 뜻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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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 열어 어르신 공헌 기려
경주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 열어 어르신 공헌 기려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27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노인의 날은 「노인복지법」에 따라 매년 10월 2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경주시는 지역 어르신을 격려하고 공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올해 기념식은 경주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가 주관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구승회 지회장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본행사는 노인강령 낭독, 노인복지 증진 유공자 및 모범 어르신 표창, 축사, 축하공연 순으로 이어졌다.이날 표창은 노인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수여했다.구승회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장은 “어르신들의 지혜와 헌신이 오늘의 경주를 만들었다”며,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노인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과정에서 보여주신 성숙한 시민의식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주시는 경로당 붙박이 쇼파 설치, 경로당 안전바 설치, 노인일자리사업 확대, 의료·요양 통합돌봄서비스 전담기구 설치 등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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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동 관광 아이디어 공모전’..우수 제안 10팀 최종 선정
‘2025 하동 관광 아이디어 공모전’..우수 제안 10팀 최종 선정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2025 하동 관광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지난 26일 최종 우수 제안 10팀을 선정했다.이번 공모전은 하동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9월 8일부터 약 한 달간 85건의 제안서를 접수하고 1차 심사를 통해 20팀을 선정했다.서류심사를 통과한 팀은 최종 선정에 앞서 ‘실전 하동여행’을 통해 제안한 아이디어를 직접 검증한 후, 하동청년센터에서 최종 PT 발표를 이어가며 아이디어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설명했다.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아이디어의 실행 가능성, 창의성,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고, 최종적으로 우수 제안 10건을 선정했다.최종 심사 결과 ‘대상’은 하동 지역 설화를 활용해 ‘금오산 설화를 바탕으로 떠나는 하동 투어’를 제안한 세종투어 팀이 수상했다.해당 팀은 하동 관광의 현황을 SWOT 분석을 통해 파악하고, 하동의 자연환경을 강점으로 삼아 금오산 설화인 ‘별님 달님 사랑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관광 코스를 제시했다.특히, 설화 속 산신령의 입장이 되어 하동군의 주요 관광지를 따라 여정을 즐길 수 있는 독창적인 투어 아이디어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군 관계자는 “참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많이 나와 의미 있는 공모전이었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효성 있는 제안이 많이 나온 만큼, 오늘 수상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2026년 관광 정책을 만드는 데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하동군은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창의적인 의견을 기반으로,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 관광 정책 개발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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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수박물관, 이달의 유물전시‘서원 출입이 가능한 사람, 서원 출입이 금지된 사람’개최
영주시 소수박물관, 이달의 유물전시‘서원 출입이 가능한 사람, 서원 출입이 금지된 사람’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소수박물관은 12월 1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이달의 유물전시 ‘서원 출입이 가능한 사람, 서원 출입이 금지된 사람’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최근 학계의 연구 성과를 반영해, 조선시대 서원 출입 규정의 의미와 사회구조를 조명한다.전시장에는 소수박물관 소장유물 △ 이산원규 - 이황, 퇴계집 권41 △ 소수서원 임사록 3 △ 소수서원 원록등본 △ 입원록 제1 △ 심원록 등이 소개된다.조선시대 서원에 출입할 수 있는지 여부는 사회적 신분을 구분하는 중요한 기준이었다.서원 출입은 단순히 출입문을 통과하는 의미가 아니라, 동재·서재·강당·사당 등에 오르거나 제향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포함한다.출입이 허용된 계층은 양반 유생에 한정되었으며, 출입이 금지된 사람은 여성과 비양반이다.비양반은 중인‧서류로 지칭되거나, 평민‧천민의 농민이었다.그러나 18세기 이후가 되면 중서층들의 성장과 이 시기 중앙정부의 서얼허통 조치의 분위기 속에서 점차 이들도 전통적인 양반 사족들만의 명단인 『입원록』 ‧ 『원임록』에의 등재를 요구하게 되었다.이에 대해 영남지방 서원들은 『입원록』 첫 장에 ’중인‧서얼은 비록 대‧소과라도 함부로 쓰는 것을 허락하지 말라.‘라 하여 강경하게 대처하였다. 여기서 특히 주목되는 것은 이 ’중서는 허락하지 말라.‘조처가 퇴계가 제정한 규약에서 이미 확인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영남지방 서원에서 문제가 있을 때마다 나타나는 공통된 현상이었다.소수박물관 학예연구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조선시대 서원의 강학‧제향 등 알려진 기능 외에 또다른 이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의 유물전시’는 학예연구사가 직접 선정한 소수박물관 소장유물을 중심으로, 역사적 맥락과 함께 그 의미를 되짚어보는 특별전시로 운영된다.전시는 분기별로 열리며, 소수박물관 본관 1층 홀 출입구 앞 전시장에 마련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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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와 기업 한자리에..“하동군 11월 일자리 수요데이’
구직자와 기업 한자리에..“하동군 11월 일자리 수요데이’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26일 하동영화관 다목적실에서 구직자와 지역 기업이 직접 소통하는 ‘11월 일자리 수요데이’를 개최했다.‘일자리 수요데이’는 홀수달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열리는 지역 밀착형 소규모 채용 행사로,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11월 행사에는 농업회사법인 복을 만드는 사람들, 행복누리요양원 등 지역 기업이 참여해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또한 △전문 코치를 통한 면접 기술 지도 △퍼스널컬러 진단 △증명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헤어 컨설팅 등 다채로운 취업 준비 서비스를 제공해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였다.하동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 또한 행사에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설명하고, 여성 구직자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 등도 안내했다.군 관계자는 “일자리 수요데이가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라며, “지역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하동군은 이외에도 ‘하동형일자리’등 양질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25년 지방정부 일자리사업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로 선정된 바 있다.이로써 특별교부세 3천만 원을 확보하여, 일자리정책 우수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