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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4차 정기회의 개최
대가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4차 정기회의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가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에서는 2025년 12월 1일 대가야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협의체 하반기 특화사업 어르신과 함께하는 나들이 추진실적 보고,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적, 2026년 활동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최현숙 민간위원장은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올해 특화사업을 잘 마무리했다. 따뜻한 관심과 열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 위기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며 더욱 따뜻하고 활력 있는 협의체로 거듭나겠다. ”고 말했다.최용석 대가야읍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와 우리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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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2025 미래 해양도시 거제, 비전 포럼’3일 개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오는 12월 3일 오후 4시, ‘2025 미래 해양도시 거제, 비전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조선·해양 산업 환경 속에서 거제의 미래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공식 포럼으로, 해양·산업·관광·도시전략 분야의 국내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다.행사에서는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이 기조연설을 맡아 ‘지역 균형발전 속에서 부울경의 미래 전략’을 제시한다.이어 김석환 한국외국어대학교 특임교수가 ‘글로벌 트렌드와 지경학적 환경’을 주제로 두 번째 기조강연을 진행한다.주제발표는 두 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남준우 전 삼성중공업 사장 △이주희 전 조선호텔앤리조트 대표 △윤준호 경기도청 정무수석 △정세영 디자인비채 대표가 각각 조선기술, 해양관광, 광역경제권 전략, 도시브랜드 등 분야의 미래 전망을 다룬다.종합토론은 이재영 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발표자들과 함께 거제의 미래 해양도시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조선·해양 산업은 탄소 규제 강화, 친환경 기술 확산, 해양에너지 산업 성장 등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거제가 앞으로 어떤 산업 구조와 도시 경쟁력을 갖추어야 하는지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밝혔다.또한, “거제의 기술력과 해양자원은 미래 산업 전환의 큰 잠재력”이라며, “전문가들의 제안은 거제의 향후 10년·20년 비전 수립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거제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거제 국제 마린 포럼’출범, 미래 해양도시 로드맵 수립, 전문가 네트워크 확대 등 중장기 정책 추진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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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소방장비 관리상태 점검 평가 장려상 수상
경산소방서, 소방장비 관리상태 점검 평가 장려상 수상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소방서는 2025년 하반기 경북소방본부가 실시한 ‘소방장비 관리상태 확인 점검’에서 우수관서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화재진압장비, 구조·구급장비, 개인보호장비를 비롯해 소방차량 운용성과 장비관리시스템 운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점검은 형식적인 확인 절차를 넘어 실제 출동 가능 여부와 장비 운용성 중심의 실질적인 평가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에 따라 경산소방서는 개인보호장비 관리 강화, 정기 정비 체계 확립 등을 통해 재난 현장의 대응력은 물론 소방대원의 안전 확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한창완 경산소방서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소방차량 및 장비에 대한 이해도와 실전 운용 능력을 향상시킬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활용성을 중심에 둔 장비 관리와 점검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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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다산 은행나무숲 가을나들이 행사 성료
고령 다산 은행나무숲 가을나들이 행사 성료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과 고령♡낙동강 추진위원회가 11월 22일~30일 다산 은행나무숲 일대에서 개최한 ‘고령 다산 은행나무숲 가을나들이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행사 기간 내내 주차장이 가득 찰 정도로 많은 관광객이 고령군의 대표 명소인 은행나무숲을 방문하여 체험 및 공연, 볼거리, 먹거리 등을 즐기며 가을을 만끽하는 시간을 보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숲해설 및 체험 놀이가 있는 △숲체험학교가 무료로 운영되었으며, △은행나무숲 스탬프 투어 △캘리그라피 엽서 만들기 △디지털 배움터 체험 교육 △우리집 가훈 쓰기 체험 △신활력플러스사업 시제품 플리마켓 등이 진행되었다.주요 공연으로는 29일 오후 2시에 숲 속에서 가수 ‘하림’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은행나무숲을 가득 채웠다.또 매주 토, 일 오전 10시, 오후 3시에 진행한 MC 조현기의 보이는 라디오에서는 오픈채팅방을 개설해 실시간으로 방문객들의 신청곡과 사연을 받고, 은행나무숲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하는 등 각자가 은행나무숲에서 만든 추억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외에도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포토존 등 이색적 볼거리를 제공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그 결과 고령 다산 은행나무숲을 방문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가을나들이 행사 만족도 조사에서 94%가 만족했다는 답변을 받았으며, 88%가 행사 구성이 기대에 부합했다고 답했다.또 행사장 접근성과 편의시설은 93%가 만족했다는 답변으로 작년보다 잘 정비된 고령 다산 은행나무숲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다만 29일~30일에 방문한 관광객들은 주중에 내린 비로 은행 나뭇잎이 떨어져서 다소 아쉽다는 의견이 많았다.고령군은 “고령을 사랑하는 마음처럼 지난 2주 동안 정말 많은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이 고령 다산 은행나무숲 가을나들이 행사를 함께 해주셨다. 앞으로도 낙동강의 천혜 자연과 함께, 은행나무숲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발전시켜 더욱 아름다운 장소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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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연말 경관조명 고령광장 불 밝힌다
고령군, 연말 경관조명 고령광장 불 밝힌다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28일 고령광장 회전교차로에 연말 경관조명 시설을 설치하고 고령광장에 불을 밝혔다.고령광장 연말 경관조명 시설은 2022년부터 처음 설치된 이후 매년 연말마다 다른 디자인으로 조성돼 군민에게 사랑받는 명물로 자리매김해 왔다.올해 경관조명 시설은 높이 6.5m, 폭 5m 규모로, 모던하면서 세련된 형태의 구조물에 볼 조명이 달려 시각적 즐거움을 나타냈다.광장 바닥에도 30여개의 볼 조명을 장식하여 고령광장 전체가 조화되는 분위기를 연출하였다.연말 경관조명은 내년 2월 초까지 고령광장에 불을 밝히며, 점등 시간은 일몰 시간부터 새벽 1시까지다.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광장을 밝힌 불빛처럼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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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세계 에이즈의 날’기념 에이즈 예방 캠페인
거창군, ‘세계 에이즈의 날’기념 에이즈 예방 캠페인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일 ‘제38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거창군청 로터리 일원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인식 개선을 위한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AIDS는 HIV에 감염된 이후 면역 기능이 점진적으로 저하되어 각종 감염에 취약해지는 질환으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또한, HIV는 일상적인 신체 접촉이나 식사, 대화, 악수, 포옹, 공동생활 등으로 감염되지는 않으며, 예방법으로는 △안전한 성 행동 실천 및 올바른 콘돔 사용 △주사기 등의 공동 사용 금지 △고위험 상황 회피 △정기적인 감염 가능성 확인 △조기검사 등이 있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예방수칙 확산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불필요한 불안과 편견을 줄이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에이즈 검사는 전국 보건소 어디에서나 누구든 익명으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감염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 발생했다면 위험 노출이 있는 시점부터 약 4주 후 1차 검사를 권장한다.검사 관련 문의는 가까운 보건소 또는 에이즈 상담센터로 하면 된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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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통영시 평생학습 성과공유회 성료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가 주최한 ‘2025년 통영시 평생학습 성과공유회’가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지난달 28일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평생학습프로그램들의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통영시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성과공유회는 평생학습동아리, 딩동강좌, 성인문해교육 수강생들이 참여한 전시와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전시에서는 11개 팀이 시화, 수채화, 색연필화, 패브릭아트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으며, 공연에서는 8개 팀이 고고장구, 대금, 기타, 라인댄스 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시민들과 학습 성과를 나눴다.시 관계자는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통해 시민들의 학습 성과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으며, 2026년에도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배움에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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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향교, 제28대 전교 이·취임식 및 기로연 개최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달 29일 허대양 통영시 부시장, 향교유림 및 지역 어르신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향교가 주관한 「통영향교 전교 이·취임식 및 기로연 행사」가 통영향교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전교 이·취임식 △기로연 유래소개 △기념사·축사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기로연 행사에 앞서 전교 이·취임식을 진행하면서 그동안 통영향교의 발전을 이끌어왔던 차권석 전임 전교에게 허대양 부시장이 감사패를 전달하고, 최덕호 신임 전교가 공로패를 전달하면서 그동안의 공로를 치하했다.차권석 전임 전교는 퇴임사를 통해 “그동안 갖은 어려움 속에서도 향교를 이끌어올 수 있었던 것은 유림 회원분들과 시민들의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앞으로도 통영향교가 무궁한 발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최덕호 전교는 취임사를 통해 “통영향교를 이끌어주신 차권석 전임 전교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사회 전반에서 유교의 영향력이 줄어드는 만큼 전통을 유지하고 보존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향교가 전통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허대양 부시장은 “통영향교의 전통과 맥을 잇고자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유림 어르신들의 열의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높은 경륜과 식견으로 잘 이끌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기로연은 조선시대 70세 이상 원로 문신들을 예우하기 위해 매년 봄 상사와 가을 중양에 나라에서 베풀던 잔치에서 유래된 전통 행사다.통영향교는 지역의 전통적 문화와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해마다 기로연 행사를 열고 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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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을 하나로 버무린‘2025 통영시 김장나눔 축제’개최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1월 28일 내죽도 수변공원에서 통영시 최초로 1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자리에 모여 ‘통영을 하나로 버무리다’는 슬로건 아래 「2025 통영시 김장나눔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하고 15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시민들의 소중한 기부로 조성된 ‘통영행복펀드’나눔사업비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받아 진행됐다.또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더했다.「2025 통영시 김장나눔 축제」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읍면동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임원진과 통영시 관계자는 사전에 TF팀을 구성해 지역의 장수촌과 사전 계약을 체결하고 용남면 일대에서 재배된 배추, 고춧가루, 생강, 마늘 등 지역 농산물을 우선 구매해 농가 소득에 기여했다.특히, 배추 간수를 위한 소금은 트레샬 안데스 청염에서 25kg 25포대를 후원받아 품질 좋은 김치를 담그는 데 힘을 보탰다.이날 참여자 200여 명은 배추 이동팀, 배추 운반팀, 치대기팀, 포장팀, 박스제작팀, 적재팀 등으로 역할을 나눠 일사불란하게 움직였으며, 활동 시작 전 다 함께 국민체조를 하며 몸을 풀고, 작업 중에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돼 참여자 모두가 하나되어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또한 통영시청 어린이집 원아들이 행사장 체험부스 참석해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으며, 미래 세대에게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교육하는 장이 됐다.박종헌 읍면동협의체위원장 네트워크 대표는 “통영시 읍면동협의체가 한자리에 모여 김장나눔을 하는 것은 통영시 역사상 최초이며, 이는 우리가 하나되어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다”며 “참여해 주신 모든 위원님과 후원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 온정이 우리 이웃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것이라고 확신하다”고 말했다.통영시 관계자는 “TF팀 구성과 지역 농산물 활용 등 내실 있는 준비 덕분에 의미 있는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통영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통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1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계 공무원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1500세대에 맞춤형으로 직접 전달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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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드림스타트, 종결예정 아동의“새로운 출발을 응원해”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달 28일 통영RCE세자트라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종결예정 아동과 가족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학교 진학을 응원하는「새로운 출발을 응원해!」프로그램을 추진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중학교 진학을 앞둔 사례관리 종결예정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통영시드림스타트와 함께해 온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중학생으로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관내 업체와 협력해 함께 추진하며 지역의 관심도와 가족의 접근성을 높여 상생에도 큰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는 포토존을 활용한 추억 남기기, 드림스타트 활동 내용 및 응원영상 시청,‘드림100년을 향한 은행나무’만들기, 체험행사,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아동들이 직접 작성한 은행잎 메시지를 모아 완성한‘드림100년을 향한 은행나무’는 종결 소감과 장래 희망을 함께 나누는 상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아이와 함께 한자리에서 추억도 남기고, 앞으로의 꿈을 이야기해 볼 수 있어 의미가 컸다. 새로운 출발을 응원해 준 통영시드림스타트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통영시드림스타트 관계자는“아동이 스스로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가족과 함께 새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 드림스타트는‘하늘 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목표로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