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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 50만 대도시 도약 전략 논의
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 50만 대도시 도약 전략 논의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는 지난 11일 빌라드아모르에서 2025년 제6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원주시가 50만 대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자문위원들은 원주시가 인구 50만 명 이하 지방 도시 중 드물게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도시이며, 이미 준 대도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또한 군부대 주둔과 각종 규제 등으로 안보와 환경을 위해 희생을 감내해 온 만큼, 이에 합당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점에서도 공감대를 형성했다.이를 통해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공공기관 2차 이전 등을 원주시가 50만 대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가 전 생애주기에서 살기 좋은 50만 대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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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영월, 2025년 문화도시 성과 전시회 개최
문화도시 영월, 2025년 문화도시 성과 전시회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문화도시 사업의 성과 전시로, 주민 주도 전시인 를 12월 10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영월역 앞 문화공간 진달래장에서 열리며, 전시 기간 중 주민 도슨트 투어가 진행되며 전시 공간 구석구석에 포토존과 스템프 투어가 준비되어 주민이 직접 전시 체험하는 전시 체험 콘텐츠도 제공된다.2025년 한 해 동안 영월 문화도시 조성 사업을 주도해 온 시민들이 주축이 되어 그동안 문화도시 사업의 문화적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이다.문화도시 사업에 참여한 시민 도슨트가 관람객에게 문화도시 사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도록 돕고자 한다.이번 전시는 [구석구석 문화영월] 우리동네 문화충전소, 진달래 사진관, 진달래장 문화놀이터 [지역생활 실험실]100만 원 실험실, 주민제안 백써, 로컬 콘텐츠 랩 공모사업 선정팀의 성과물 [문화광산 영월] 장애인 센터, 가족센터 등 중간 지원팀의 성과물 [문화광부 학교] 문화 기획자, 시민강사 등 2025년 문화도시 9개의 사업별로 이루어진다.이번 전시로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성장한 시민의 문화활동 성과물과 거점공간 진달래장 문화충전샵 전시 공간의 매력을 한껏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는 “올해 문화도시 사업에 함께한 시민들에게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주민 주도형 영월 문화도시의 지속성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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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한땀손맵시”겨울조끼 61벌 기부
영월군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한땀손맵시”겨울조끼 61벌 기부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자원봉사센터 소속 전문봉사단 “한땀손맵시”는 12월 10일, 직접 제작한 겨울 조끼 61벌을 자원봉사센터를 통해지역 내 독거노인에게 전달했다.‘한땀손맵시’는 2024년부터 폐현수막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도시락 가방 제작·기부, 계절별 의류 제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해 왔다.이번에 기부한 겨울 조끼는 단순한 방한용품을 넘어, 디자인과 편의성을 고려해 정성스럽게 제작한 맞춤형 의류로 의미를 더했다.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을 손끝으로 전하는 ‘한땀손맵시’의 활동은 지역사회 돌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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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주천새마을부녀회, 성금 100만원 기탁
영월군 주천새마을부녀회, 성금 100만원 기탁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주천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주천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영월군 주천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목적으로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자체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또한, 지난 8일에는 부녀회 회원 24명이 힘을 합쳐 850kg의 김장김치 50박스를 주천면 경로당 및 기관·단체에 전달했다.조성단 주천새마을 부녀회장은 “작은 손길들이 모이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최영달 주천면장은 “새마을부녀회의 꾸준한 활동이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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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청년마을 '밭멍', 지속 가능한 농촌 모델 구축공로로 '대통령 표창'수상
영월군 청년마을 '밭멍', 지속 가능한 농촌 모델 구축공로로 '대통령 표창'수상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의 청년마을 '밭멍'이 청년 농촌 유입 및 지역 사회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영월군이 밝혔다.'밭멍'은 2022년 행정안전부 청년 마을 사업에 선정된 이후, 약 1만㎡ 규모의 퍼머컬처 농장을 기반으로 자연 친화적 농업 모델을 구축하고 청년 정착을 지원하며 농촌 지역 재생에 이바지해 왔다.또한, 밭멍은 '러쉬 스프링 프라이즈 2025'에서 '퍼머컬처 매거진 어워드'를 수상하며 국제적으로도 그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과 공동체 기반 활동을 통해 청년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낸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이번 표창은 2025년 12월 9일 개최된 '2025 청년마을 최종 성과공유회'에서 우수 청년 마을로 선정되며 수여되었다.유영만 전략산업과장 "밭멍의 성공 사례는 청년 주도의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 모델을 제시했으며, 이는 농촌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이번 수상은 밭멍 팀원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열정의 결과이며, 군은 앞으로도 청년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여 '청년이 살기 좋은 영월'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영월군은 밭멍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을 확산하고, 청년 주도의 지역 발전을 가속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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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술 발전의 중심, 예천예술인의 밤 및 정기총회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예총예천지회는 12일 오후 6시 30분, 예천축협 한우프라자에서 2025년 예천예술인의 밤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관내 예술단체 5개 지부와 38개의 동아리가 참여해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 보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의 예술적 다양성과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식전공연으로 예천국악협회와 예천연예예술인협회가 전통예술과 대중예술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으며, 이어진시상식에서는 공로상 및 대상 수상자가 다음과 같이 선정되었다.예천예총지회 안태진 사무국장과 예천국악협회 임영진씨가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과 전통예술을 널리 알리고 대중화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의원상을 수상했으며, 예술그룹 동행의 조원희씨와 예천문인협회 안해경씨가 예술과 문학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큰 역할을 하여 예천군수상을 수상하였다.경북어르신청소년복지예술단의 구미아씨는 예천군의장상을 예천사진작가협회장 심기석씨가 예천예술대상을 수상했다.또한 한천색소폰동호회 권기일, 예천연예예술인협회 권정임, 힐링난타 엄정숙, 예천문인협회 강은숙, 예천사진동우회 이철재 등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한국예총상, 경북예총상, 예천예총상을 수상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진기석 지회장은 “오늘 행사는 예술인과 지역 사회 모두가 함께 즐기며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었으며, 다양한 예술인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지역 예술의 활발한 발전을 위해 모색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예술의 활성화와 예술인들간의 교류를 촉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예술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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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문화상회 x 맛뜰리:예 크리스마스 맞이 5일장 행사 개최
예천군, 문화상회 x 맛뜰리:예 크리스마스 맞이 5일장 행사 개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은 17일, 예천상설시장 ‘문화상회’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문화상회 맛뜰리:예’프로그램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예천문화관광재단 문화특화지역조성TF와 예천농산물가공지원센터가 협업하여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생각 솟는 실험실’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지역 문화·예술과 로컬 가공식품을 연계해 주민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소득 증대 기회를, 전통시장에는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예천읍 상설시장 내 ‘문화상회’에서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창작자들이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체험이 운영된다.또한 예천군 농산물 가공 공동브랜드인 ‘맛뜰리:예’소속 5개 조합원이 생산한 ‘40초 큐브 된장국’등 19종의 우수 가공제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특별할인가에 판매할 예정이다.김학동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농산물 가공업 종사자들이 협력해 만든 상생 모델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거점으로 문화와 지역 산업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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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예천군수배 게이트볼대회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에서는 12일, 예천국민체육센터 실내게이트볼장에서 ‘제20회 예천군수배 게이트볼대회’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예천군게이트볼협회에서 주최했으며예천군 관내 17개 분회 32개 팀, 약 3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선수들은 정교한 타구와 치밀한 전략을 뽐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였다.게이트볼은 연령과 체력에 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서 지역 어르신들의 관심이 높아 매년 참여율이 증가하고 있다.또한 예천군은 지난 2019년 3월에 개관한 실내게이트볼장을 통해 계절과 날씨의 제약 없이 안정적인 경기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게이트볼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게이트볼은 협동과 집중력이 중요한 종목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교류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며, “추운 날씨에도 함께해주신 모든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건강한 취미생활로 어르신들이 더욱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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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상북도 농촌개발분야평가 ‘대상’수상
예천군, 경상북도 농촌개발분야평가 ‘대상’수상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 농촌개발분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경상북도는 매년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촌개발 및 농업기반조성분야의 주요 업무 추진 전반을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에서 예천군이 그간 추진해온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예천군은 농촌 종합개발사업인 농촌협약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8개 지구,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6개 지구, 시군역량강화사업 등 다양한 농촌개발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왔다.또한 지방이양사업인 마을만들기사업, 기초생활인프라사업도 체계적으로 수행해 지역 농촌환경 개선에 기여했다.더불어 빈집 거래 활성화 지원사업, 주민참여 농촌공간기본계획 수립 등 다양한 시범사업에도 적극 참여하여 그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올해 신규 공모사업으로 용문면 하금곡2리, 감천면 장산2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용궁면 금남리 농촌공간정비사업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하였다.이밖에도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과 용문면 상금곡리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수의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농촌활력평가 대상 수상과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 은 직원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라며, “농촌의 활력과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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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인도네시아서 ‘안동 농식품 판촉전’성료
안동시, 인도네시아서 ‘안동 농식품 판촉전’성료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안동농축산가공식품사업협동조합은 12월 3일부터 4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한 ‘안동 농식품 판촉전’이 수출계약 16.5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할랄식품 소비시장으로 꼽히는 국가다.이번 판촉전에서는 안동의 대표 발효식품을 비롯해 안동소주, 베이커리 제품, 생강청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였으며, 시음․시식 체험, 현지 인플루언서와 연계한 SNS 홍보, 유통매장․외식업체 협업 프로그램 등 온․오프라인 복합 마케팅 방식으로 K-푸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이번 행사는 시가 추진 중인 ‘2025년 농식품 국외판촉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해외시장 개척 의지가 높고 수출 잠재력이 풍부한 지역 생산자단체․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해외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이다.특히 안동시는 전략지역으로 세계 최대 할랄시장 중 하나인 인도네시아를 선정해, 안동 농식품의 현지화 및 수출 기반 강화라는 사업 목적을 구체적으로 실현했다.안동농축산가공식품사업협동조합은 2025년 설립된 지역협동조합으로, 안동 농․축산 가공식품 산업 발전과 회원사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청년 창업 지원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현재 제비원식품, ㈜명인안동소주, 안동종가문화원, 월영교달빵, ㈜팔팔 등 지역 대표 식품․전통주․베이커리 브랜드가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외 판로 확장을 위해 공동 대응하고 있다.김준영 이사장은 “세계 최대 할랄시장인 인도네시아에서 안동 농식품의 우수성을 직접 알리고, 현지 경쟁력을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판촉전을 계기로 할랄 인증 지원과 인도네시아 시장 개척을 포함한 다양한 해외 마케팅을 지속 추진해 지역 농식품의 수출 기반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