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완주군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전달했다.
9일 완주군은 군청 4층 집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권영일 사무처장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완주지구협의회 회장 최윤정 등 봉사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특별회비 전달은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보다 더 많은 군민들이 적십자회비 모금에 관심을 갖고 참여 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적십자사는 지난 12월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2023년도 회비 집중 모금을 실시하며 군민들이 참여한 성금은 공공의료 지원비, 지진, 수해, 산불 등 재난·재해 발생시 재난구호 활동 지원비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훈훈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는 적십자봉사회의 활동에 감사드리고 많은 분들이 적십자 모금에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9
-
완주군, 청년농업인 동아리 활동 지원한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청년농업인들의 소통을 돕기 위해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9일 완주군은 청년농업들의 다양한 문화·사회적 욕구를 충족하고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청년농업인 생생동아리 지원사업을 다음달 10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18세 이상 만 45세 미만 청년농업인 8명~12명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사업계획서 등의 구비서류를 준비해 완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육성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동아리 선정은 완주군선정위원회에서 생생동아리 신청서 및 활동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근거로 심사해 3월경 3개 동아리를 최종 선발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영농 정보교류 활동, 선배농업인 초청강의, 그룹스터디, 문화활동 등을 위해 연간 200만원이 지원된다.
완주군은 지난 2019년부터 11개 동아리를 선정해 청년농업인 상호 간 소통 활성화 위한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립감, 소외감, 세대갈등 등을 겪고 있는 청년농업인들이 동아리 활동으로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길 바란다”며 “완주군 미래 농업을 책임지고 선도할 청년농업인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
-
완주군의회 최광호 의원, 운곡지구 비산먼지 발생 심각
완주군의회 최광호 의원, 운곡지구 비산먼지 발생 심각
[AANEWS] 완주군의회 최광호 의원이 6일 운곡지구내 아파트 공사현장을 돌아보고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이에 대한 조치를 요구하고 나섰다.
최광호 의원은 지난 6일 운곡지구 내 아파트 공사현장을 돌아보던 중 절단기를 이용해 작업을 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이를 동영상과 사진으로 기록을 남기고 현장지도에 나섰지만 기온강하로 물을 사용하지 못했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
하지만, 당시 기온은 영상 8도로 물을 사용해도 얼지 않는 상황이었으며 작업에 사용된 콘크리트 절단기는 물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음에도 물을 연결하는 호스부분을 절단해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그날은 미세먼지가 많은 날씨로 대기상태가 매우 좋지 않았음에도 극심한 비산먼지를 발생시켜 인근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큰 피해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최광호 의원은 “지속적으로 운곡지구 내 공사현장의 비산먼지 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지켜 줄 것을 수차례 요구했음에도 세륜시설은 설치만 해놓고 운영도 하지 않는 것은 물론 기계장치에 장착되어 있는 물 공급 호스까지 절단하며 비산먼지를 발생시키는 것은 무슨 경우 인지 알 수가 없다”고 성토했다.
이어 “지역발전을 위한 운곡지구 개발사업이 기존 주민들에게 피해를 입혀서는 안된다”며 “조금만 관심이 있으면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일이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절단기에 장착되어 있는 물 공급 호스까지 절단한 것은 고의성이 짙은 행동”이라며 “이는 대기환경보전법 제43조 및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제44조를 위반은 것은 물론 인근 주민들을 기만하고 생존권을 위협하는 행위”고 단정했다.
한편 최 의원은 현장을 목격하고 해당부서를 불러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고 철저한 감독과 법률에 따른 처벌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01-09
-
화순군, 친환경 천적이용 해충구제 지원사업 신청 접수
화순군
[AANEWS] 화순군은 1월 9일 월요일부터 2월 3일 금요일까지 ‘친환경 천적이용 해충구제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친환경 천적이용 해충구제 지원사업’은 해충 구제를 위한 친환경 천적 기생벌 삽입제품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한·육우·젖소 50두, 돼지 1,000두, 닭 20,000수, 오리 1만수 당 1set를 공급하며 농가당 최대 10set까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화순 관내에서 가축 사육하는 축산농가로 동물복지형 녹색 축산농장 지정 농가, 유기·무항생제 축산물 인증 농가, 깨끗한 축산농가 지정 농가 우선으로 지원하고 지원 단가는 120,000원/set 지원 비율은 보조 80%, 자부담 20%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2월 3일 금요일까지 사업 소재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3-01-09
-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성인 도슨트에 도전해 보세요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성인 도슨트에 도전해 보세요
[AANEWS]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이 시민과 함께하는 박물관 운영과 관람객 눈높이에 맞는 전시 설명을 위해 14기 성인 도슨트를 모집한다.
대상은 자연사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 전문 지식 또는 열정이 있어 도슨트 활동에 적합하다고 인정되는 자로 대학의 자연사 관련 전공학과 졸업자, 외국어 능통자, 수화 가능자는 우대한다.
교육생 모집 인원은 24명이며 이달 10일부터 17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내면 된다.
박물관은 2〜3월 중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정오에 천문 분야 개요, 식물과 동물의 분류, 지구환경관 개요, 보호야생동식물, 표본제작법, 고생물학 개요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한 후 필기시험과 전시장 테스트를 거쳐 예비 도슨트 7명을 선발한다.
이들은 5월 중 3회에 걸쳐 기존 도슨트 활동을 참관한 뒤 6∼12월 박물관에서 ‘예비 도슨트’로서 전시 설명 자원봉사 활동을 한다.
이때 예비 활동에 대한 평가가 이뤄진다.
이후 내년 1월 수료식과 함께 정식 도슨트로 위촉을 받는다.
예비 도슨트에게는 박물관 무료입장, 심화 교육 기회, 과학 강연 무료 수강, 교통비와 식비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남숙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은 “이번 14기 도슨트 모집에 자연사 분야와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시민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09
-
부여군, 농업기계임대료 등 50% 감면 기간 연장
부여군, 농업기계임대료 등 50% 감면 기간 연장
[AANEWS] 부여군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따른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 및 농업미생물 공급가격 50% 감면 혜택을 6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농기계 임대료 감면 정책은 2020년 4월부터 실시했으며 그동안 임대 건수는 총 1만 4천 건으로 농업인에게 2억 7,500만원의 감면 혜택을 제공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 데 큰 보탬이 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어려운 농촌 상황을 극복하는 데에 농업기계 임대료와 농업미생물 공급가격 감면 혜택이 농업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혜택 기간을 올 상반기까지 연장함으로써 더 많은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본소를 비롯해 남부분소와 동부분소 등 3곳의 임대사업소가 있으며 굴삭기 등 총 54종 561대의 농기계가 비치되어 있어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연중 이용이 가능하다.
2023-01-09
-
청정부여 친환경농산물, 대전시민 식탁에 오르다
청정부여 친환경농산물, 대전시민 식탁에 오르다
[AANEWS] 부여군은 9일 오전 대전광역시 중구와 친환경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정현 부여군수와 김광신 중구청장을 비롯해 양기관 주요 관계자들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여군-대전광역시 중구 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여군에서 생산한 안전한 친환경 농산물을 대전의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공급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대전시 중구 관계자는 “부여는 우리나라 대표 농업군으로 굿뜨래 10품을 비롯해 다양하고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이 생산되고 있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 중구 대사동에 24년까지 친환경 로컬푸드 직매장을 건립해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우리 군과 대전 중구가 친환경 농산물 유통 체계를 함께 구축해나감으로써 친환경농업 활성화에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수한 농산물을 효율적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을 조직화하고 대전시 중구를 관외 판매 거점지역으로 삼아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여군은 2024년까지 180억의 사업비로 유기농 산업복합서비스지원단지를 조성해 친환경 농산물의 가공유통 판매 등을 지원하고 소비자에게 먹거리 체험 힐링 교육프로그램 등을 통해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9
-
진안군, 가공희망품목조사 실시
진안군, 가공희망품목조사 실시
[AANEWS] 진안군이 오는 2월 28일까지 관내 가공을 희망하는 관내 중소농업인을 대상으로 희망품목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 조사 항목은 가공희망 농산물, 가공유형, 포장방법, 교육에 관한 내용이며 진안군청 홈페이지에서 소통/참여 ’ 설문조사를 통한 온라인 조사와 읍·면 농업인상담소를 통한 오프라인 조사를 병행하고 있다.
군은 설문 조사를 통해 얻어진 결과를 제2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신규 시설장비 도입과 교유과정에 반영,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실제 수요를 반영해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설문조사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며 “진안군 농업여건에 맞는 다품목소량생산기반 시설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운영해 농축기 등 50종의 가공장비로 홍삼농축액, 아로니아분말 등 4유형 24제품을 생산해 2022년 4.4t, 1억3천만원의 농가매출을 올렸으며 국비를 포함한 사업비 4억을 확보해 농가 수요가 많았던 홍삼농축실을 신설해, 홍삼농축스틱 등 신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가공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해 가공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등 농업인의 농외소득창출 뿐만 아니라 역량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2023-01-09
-
진안군, 설맞이 직거래 장터 개최
진안군, 설맞이 직거래 장터 개최
[AANEWS] 진안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11~12일까지 군청 광장에서 진안군 농·특산물 40여개 품목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직거래장터는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소비자와 판매자가 직접 연결되는 판매 방식을 취해 생산자에게 유리하고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게 했다.
진안군 설맞이 직거래 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며 청정 진안고원에서 생산된 과일류와 정과, 쌀, 홍삼, 가공품 등 다양한 설맞이 품목으로 구성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현희 농축산유통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며 “직거래장터를 통해 농가와 소비자가 소통하며 상생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
-
전춘성 진안군수, 새해 첫 군민과 소통 행보 나서
전춘성 진안군수, 새해 첫 군민과 소통 행보 나서
[AANEWS] 전춘성 진안군수가 2023 계묘년 새해를 맞아 9일~16일까지 군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읍·면별 연초 방문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민선 8기 시작 후 첫 연초방문으로 지난해의 군정 성과와 올 한 해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해 군민과 공유해 군정 실현에 군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읍·면별 방문 일정은 9일 오전 안천면, 오후 용담면을 시작으로 10일 백운면, 성수면 11일 동향면, 상전면 12일 주천면, 정천면 13일 진안읍, 마령면 16일 부귀면 순이다.
특히 이번 연초 방문을 통해서 각 읍·면의 숙원 사업, 현안사업 및 농업 종사자들의 애로와 의견 청취와 해당 현장 방문, 지역 어르신들의 현안에 대해 듣는 시간을 마련해 민생을 살펴 군민들과 더 깊이 있게 소통하고 과감하게 혁신해 나가기 위한 정책 추진의 기틀을 다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군정의 근간이 되는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더 기울이고 소통해 나가면서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 추진에 앞장서겠다”며 “2023년 진안군은 새로운 길을 열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한다는 개신창래의 마음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1-09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