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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1월은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이다”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19,757건에 대해 4억 6천만원을 부과했다.
면허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각종 법률에 따라 과세 대상 면허소지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다.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그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개인 또는 법인에게 사업의 종류와 규모 등에 따라 1종~5종으로 구분해 차등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 없이도 현금 자동 출금기를 통해 카드, 본인 통장으로 조회 후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 지로 납부 등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정읍시청 세정과 부과팀 또는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 지방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등록면허세는 2023년 첫 정기분 지방세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자주재원”이라며 “납부 기한이 지나면, 가산금 부과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한 내 납부해달라”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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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공유냉장고에 영양 가득 식료품 기부 이어져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운영하는 ‘행복 나눔 공유냉장고’ 사업에 동참하기 위해 지역 내 각계각층의 기부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최근 공유냉장고에 물품이 부족해 운영이 축소됐다는 한 언론 매체의 보도 이후, 공유냉장고에는 영양 가득한 음식과 생필품 등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농협 조합에서 현금 5백만원을 비롯해 정읍 농협의 라면 9,450개 등 약 5천만원 상당의 지역 기업과 단체, 시민들로부터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것. 이학수 시장은 “공유냉장고가 나눔 문화 확산과 행복한 마을 공동체 형성을 위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유냉장고 사업에 시민 여러분들의 진심 어린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관련해 종합식품기업인 대상주식회사는 6일 정읍시청에 약 2천만원 상당의 식료품 180상자를 전달했다.
식료품은 대상이 직접 가공·생산한 육개장, 설렁탕, 우거지갈비탕, 차돌 한우곰탕, 고추장, 양조간장 6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소중한 끼니 해결에 쓰일 예정이다.
대상은 올해로 창립 66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기업이다.
특히 창업주인 임대홍은 정읍 출신으로 1956년 대상의 전신인 동아화성공업주식회사를 설립, 국산 조미료 1호 미원을 출시한 조미료의 아버지로 불린다.
그는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정읍사공원 조성과 정읍 실내체육관 건립에 기여하는 등 고향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지난해는 정읍의 역사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같은 날 NH농협 정읍시지부는 800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 130박스를 전달했다.
식료품 꾸러미는 제주흑돈과 소시지, 햄, 떡갈비 등 6종으로 구성됐다.
NH농협 정읍시지부는 지난 연말에도 쌀 소비 촉진을 통한 농가소득 증진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정읍시에 사랑의 팔도 쌀 200kg을 전달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300만원 상당의 떡국떡 200세트를 기탁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일조했다.
한편 ‘행복 나눔 공유냉장고’ 사업은 이학수 시장의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모두에게 따뜻한 ‘체감형 복지 실현’과 나눔을 통해 행복한 ‘정읍 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기획됐다.
내장상동과 수성동, 시기동 주민센터 3개소에 설치된 공유냉장고에 지역민이 기부한 신선한 식자재와 가공식품을 공유해 취약계층 이웃들이 무료로 가져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따뜻한 사업이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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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형 상생 일자리 사업 시작…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정읍형 상생 일자리 1단계 사업으로 총 93개 사업의 공공부문 일자리를 마련해 지난 12월 5일부터 9일까지 민간일자리 진입이 어려운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근로자를 모집했다.
모집 기간 총 270여명이 지원했으며 그중 가구소득과 부양가족 수, 참여 횟수, 재산 등 선발기준에 따라 130명을 최종 선발해 93개 사업장에 배치했다.
일자리 분야는 행정업무지원 민원 서비스 지원 공공시설물 환경정비 도시공원 환경정비 등으로 참여자들은 1월 9일부터 4월 14일까지 67일간 근무하게 된다.
정읍형 상생 일자리 사업은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발굴해 고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계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2년에는 3단계로 나눠 사업비 16억원을 투입해 총 4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바 있다.
올해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촉진과 실업난 해소를 위해 총 22억원을 투입, 약 420여명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학수 시장은 “고용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실업자와 취약계층의 고용 및 생계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적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지속 가능하고 생산적인 일자리를 발굴·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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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시장 9일 새해 첫 간부회의, 민선 8기 공약사업 속도감 있는 추진 ‘강조’
정읍시청
[AANEWS] 이학수 시장이 9일 새해 첫 영상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민과의 약속인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신속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과 약속한 8개 분야 78개 공약사업은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이라며“각 사업 추진상황을 주 단위로 세심하고 꼼꼼하게 점검해 조기에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또 “올해부터 새롭게 바뀌거나 달라진 제도·시책·법령 등을 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하는 등 지속 홍보해 시민들이 불이익을 받거나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 시장은 기업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1기업 1공무원 담당제’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간부 공무원들이 주 단위로 직접 기업을 찾아가 건의 사항이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기업의 의견을 시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주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 신뢰가 실추되지 않도록 공직기강 확립에 철저를 기해 줄 것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음주로 인한 품위손상과 복무 위반 등 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행위로 공직자의 품위를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공직자로서 기본자세를 지켜 청렴 문화가 지역 전체에 정착되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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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새해 첫 읍·면·동 방문.소통행정 강화
최기문 영천시장, 새해 첫 읍·면·동 방문.소통행정 강화
[AANEWS] 영천시는 9일 화남면을 시작으로 1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16개 읍·면·동을 방문해 시민들을 만나 시정운영 계획 등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업무보고 및 주민과의 대화를 마친 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새해 담을 나누는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2022년 시정주요성과, 2023년 시정핵심사업, 새해 달라지는 시책,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자체 주요업무에 대해서는 읍·면·동장이 설명하고 주민들이 사전에 제출한 건의사항은 담당 부서장이 자세히 설명한다.
또, 현장에서 청취한 애로사항은 해당 부서 검토 후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해 영천시가 한방마늘특구 전국 최우수 대통령상 수상 등 역다 최다인 46개 기관 표창 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이라며 시민들에게 공을 돌렸으며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등 2023년 시의 주요 사업도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1. 9일 화남면, 화북면 1. 10일 고경면 1. 11일 금호읍, 남부동 1. 12일 청통면, 신녕면 1. 13일 화산면, 대창면 1. 16일 완산동 1. 17일 북안면, 서부동 1. 18일 동부동, 중앙동 1. 19일 임고면, 자양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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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간부공무원‘반부패·청렴 서약식’실시
영천시청
[AANEWS] 영천시는 지난 6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기문 시장 이하 간부공무원 64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 서약식 및 결의대회를 가졌다.
영천시 간부공무원들은 이 자리에서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부정청탁 금지 등 다섯 가지 약속이 담긴 청렴서약서에 직접 자필로 서명하며 반부패·청렴정책을 추진할 것을 다짐하고 ‘자랑스러운 영천시 공직자로서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으로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선서했다.
이번 서약식은 고위공직자의 반부패·청렴 실천의지를 공식적으로 대내외에 표명하고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됐으며 시는 계묘년을 맞아 ‘적토성산’의 결의로 올해도 반부패 시책을 계속 펼쳐 나가 청렴도 향상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청렴은 공직자들의 기본 중의 기본 덕목이다”며 “이번 청렴 서약식을 통해 모든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청렴 의지를 다지고 실천함으로써, 영천시 전체에 청렴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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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도시재생사업 구축 완료
스마트 도시재생사업 구축 완료
[AANEWS] 성주군은 성주읍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병행해 추진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2021년 4월 공모선정되어 사업비 8억원을 확보해 도시재생사업에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하게 됐다.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시행으로 창의문화센터 지하공영주차장과 전통시장주차장에 주차대수 및 주차공간을 확인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해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시장길 도로 및 창의문화센터 주변 도로에 자동살수시설을 설치해 폭염철에도 시원한 환경을 조성했으며 창의문화센터 내 스마트 도서관을 설치해 문화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하게 됐다.
또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시장길 도로 및 창의문화센터 주변으로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 인근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 중이며 창의문화센터 내 저렴한 무인카페를 운영해 이용자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도심에 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앞으로도 창의문화센터를 더욱 활성화해 많은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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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SNS 서포터즈·시민기자단 위촉식 개최
양주시, SNS 서포터즈·시민기자단 위촉식 개최
[AANEWS] 양주시는 지난 6일 2층 상황실에서 ‘2023년 양주시 SNS 서포터즈 및 시민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강수현 시장, SNS 서포터즈, 시민기자단,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위촉식은 국민의례, 시장 인사말씀, 위촉장 및 기자증 전달, 기념촬영, 활동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SNS 서포터즈는 시민 10명, 대학생 5명 등 총 15명이며 시민기자단은 총 12명이다.
각계각층의 지역 SNS 전문가로 구성된 ‘SNS 서포터즈’는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양주시 공식 SNS 홍보를 위해 지역 내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취재하고 양주시를 다방면으로 알릴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풍부한 취재·기사 작성 경험을 갖춘 ‘시민기자단’은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간 양주시에서 매월 발간하는 시정소식지 ‘함께그린양주’에 수록될 주요 행사, 축제 등 지역 소식을 취재해 매체 특성에 걸맞은 콘텐츠를 제작,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새롭게 위촉된 SNS 서포터즈·시민기자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 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지역 내 숨은 명소, 축제·행사, 문화 등 다양한 관광자원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생활밀착형 지역 활성화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대외적인 시 홍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강수현 시장은 “이번에 새로 위촉된 양주시 SNS 서포터즈와 시민기자단은 양주시민의 눈과 귀 역할을 수행하며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고 양주시를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며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을 준비 중인 양주시의 대외적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앞장서 소통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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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세대에 먹거리 나눔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세대에 먹거리 나눔
[AANEWS]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저소득 가정 주민들이 2023년 새해를 희망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따뜻한 닭강정과 라면을 직접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따르면 이번에 닭강정과 라면은 총 20세대에 전달됐다.
대상 세대 한 어르신은 “가족 없이 혼자 새해를 맞아 쓸쓸한 마음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이렇게 닭강정과 라면을 받으니 지역사회의 따뜻함이 전해져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금숙 민간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우리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닭강정과 라면을 전달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운양동 어르신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닭강정과 라면 전달 소식에 김순애 운양동장은 “바쁜 일정과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시는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운양동 지역의 복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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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정류장 온기텐트 추가설치로 시민 편의 UP↑
김포시, 정류장 온기텐트 추가설치로 시민 편의 UP↑
[AANEWS] 김포시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잠시나마 바람을 피할 수 있는 ‘온기텐트’ 26개소를 운영한다.
‘온기텐트’는 보행자의 통행과 버스 등 차량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위해 투명한 소재로 제작됐으며 한파로 인한 추위와 바람을 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온기텐트 설치기준은 이용 인원이 많은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보도여건 등을 감안, 15개소 버스정류장 옆에 기 설치돼 운영 중이다.
설치는 김포시자율방재단의 도움으로 완료했다.
안전담당관실 관계자에 따르면 올 초 추가 설치된 11개소는 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해 이용 인원이 많고 바람을 피하기 힘든 곳을 선정해 설치한 것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온기텐트가 한겨울 추위를 잠시나마 피할 수 있는 따뜻한 곳이 되길 바라며 한파 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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