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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골목상권 깨운 ‘온골목 온기 페스티벌’의 마법
양산 골목상권 깨운 ‘온골목 온기 페스티벌’의 마법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인근 상가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데이터가 증명한 ‘온기 효과’는 뜨거웠다.행사당일 평산먹자골목의 양산사랑카드 결제액은 전주대비 63.7%라는 가파른 상승폭을 기록했으며, 라피에스타 인근 상권 또한 38.2% 증가했다.신용카드 결제액까지 포함하면 매출 증대 효과는 더욱 뚜렷해져, 축제의 열기가 인근 점포의 매출 증대로 직결된 것으로 나타났다.식당을 운영하는 상인 A씨는 “골목이 사람들로 북적이며 활기가 넘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오랜만에 장사할 맛이 난다”며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이런 축제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골목의 온기가 계속 유지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양산시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골목 상권 활성화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골목에 흐르는 온기가 지역 경제의 거대한 흐름이 되도록 만들 것”이라며 “축제의 온기가 일회성 이벤트로 식지 않도록, ‘2025년 힘내라 소상공인 페스티벌’과 ‘배달양산 온골목 온기 쿠폰 이벤트’등 연말연시 소비를 진작시키고 골목상권의 활력을 높일 체감도 높은 지원 사업을 쉼 없이 펼쳐골목 경제의 자생력을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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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 공유의 장 열려
양산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 공유의 장 열려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8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2025 양산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온 각 골목상권 공동체들의 주요 사업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성과보고회는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추진된 ‘2025 양산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의 추진 결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사업참여 골목상권 공동체 임원진 및 소상공인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그간의 사업 성과를 함께 돌아보며 현장에서 체감한 변화와 개선점을 자유롭게 나누는 등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양산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골목상권별 콘텐츠 발굴과 공동 마케팅과 브랜딩, 골목상권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한편, 상인 역량 강화 교육을 병행해 왔다.그 결과 일부 골목상권에서는 방문객 증가와 매출 증대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났으며, 상인 간 협업과 공동체 의식도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양산시는 이번 성과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해 골목상권 특성과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상권 육성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올해 2년차를 맞은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단순한 단기 지원을 넘어, 골목상권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정책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한편, 양산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경제의 근간인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과 상인이 함께 상생하는 지역 경제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데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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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신흥사 대광전 및 벽화 가치’조명한다
양산시, ‘신흥사 대광전 및 벽화 가치’조명한다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9일 오후 1시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양산 신흥사 대광전과 벽화의 가치 조명 학술대회」를 개최한다.대한불교조계종 신흥사가 주최하고 신경주대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보물로 지정된 「양산 신흥사 대광전」과 그 내부를 장엄하고 있는 「벽화」의 역사적‧예술적 가치를 학술적으로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산 신흥사 대광전은 17세기 조선 후기 불교미술의 흐름을 고스란히 간직한 건축물로, 특히 전각 내외부를 장식한 벽화는 도상학적 다양성과 회화적 기량에서 독보적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이번 학술대회는 대광전의 건축사적 의미부터 불상의 조각사적 특징, 그리고 건축적 공간 속에서 벽화가 갖는 조형성까지 다층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학술대회는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의 ‘국가유산 확립에 따른 사찰 문화유산의 역할과 중요성’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으로 포문을 연다.이어지는 주제 발표에서는 오세덕 신경주대 교수의 ‘건축사적 의미 분석’, 송은석 동국대 교수의 ‘불상의 조각사적 고찰’, 김미경 국가유산청 위원의 ‘삼관음보살 벽화 의미 탐구’, 마지막으로 이승희 국립순천대 교수는‘건축과 벽화의 유기적 관계성’등이 다뤄진다.종합토론은 김정희 원광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박대성, 심주완, 유경희, 이용윤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대광전 벽화의 보존 방향과 문화 콘텐츠로서의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양산시 관계자는 “신흥사 대광전 벽화는 우리 양산이 품고 있는 미래세대에게 물려줄 값진 자산”이라며 “시 차원에서도 우리 문화유산이 과거에 머물지 않고 지역 경제와 문화를 활성화하는 미래 동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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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 LH 3단지 아파트, 김장 나눔행사 ‘훈훈’
양주동 LH 3단지 아파트, 김장 나눔행사 ‘훈훈’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신도시 LH 3단지 관리사무소가 지난 16일일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펼쳐 훈훈한 감동을 주고있다.김장 나눔 행사는 더불어 살아가는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80세 이상 독거 어르신, 장애 세대, 경로당을 대상으로 김장 김치를 64세대에 3㎏씩 전달했다.해당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김치를 전달했고, 이를 통해 이웃의 안부를 함께 살피는 계기가 됐다.김장김치를 전달받은 세대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정성으로 마련해 주신 사랑의 김장 나눔을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양산신도시 LH 3단지 관리사무소장은 “이번 나눔활동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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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맞이 ‘양산사랑카드’풍성한 이벤트 개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연말 소비 붐을 이어가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양산사랑카드, 배달양산 ‘온골목 온기쿠폰 이벤트’와 함께 ‘2025 힘내라 소상공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2월 16일 성료된 ‘온골목 온기 페스티벌’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어받아,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행사는 시민들의 연말 소비를 양산사랑카드 사용으로 유도하여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먼저, 오는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양산사랑카드 자체 배달 앱인 ‘배달양산’이용자를 대상으로 온기쿠폰을 지급한다.이 기간 동안 ‘배달양산’을 통해 주문하는 시민들에게는 ‘온골목 온기쿠폰’이 총 3000매 제공된다.총 1500만원 규모의 이번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연말 정산 일정에 따라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까지만 운영된다.그리고 12월 내 양산사랑카드 누적 결제액 30만원 이상 달성 시, 양산사랑카드 앱 내 '응모하기'버튼을 통해 응모하면 당첨 시 최대 10만원, 총규모 1000만원 상당의 양산사랑카드 포인트를 지급한다.당첨자 발표는 2026년 1월 15일로 당첨자 발표와 동시에 포인트가 지급될 예정이다.지급된 포인트는 음식점 소상공인의 활력을 돕기위해 음식점에서만 사용되며 유효기간은 3개월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최근 종료된 ‘온골목 온기 페스티벌'을 통해 확인된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에 감사드린다”며 “이 분위기를 연말까지 이어가기 위해 이번 페스티벌을 신속하게 준비했다”고 밝혔다.또 “특히 이번 이벤트는 연말까지 소비를 독려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은 연말 모임과 선물을 양산사랑카드로 사용하시고, 소상공인들은 늘어난 매출로 힘을 얻는 따뜻한 선순환의 연말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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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국토부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수상
하동군, 국토부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수상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17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25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하동 드림스테이션 조성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자체 간 지역개발사업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 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매년 개최하는 행사이다.올해는 전국 지자체에서 제출된 우수사례 가운데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전북 순창군, 충북 옥천군, 경북 예천군, 경남 하동군 등 총 4개 시군이 본선에 올라 사례 발표와 대면 심사를 진행했다.하동군이 발표한 하동 드림스테이션 조성사업은 경상도와 전라도를 잇는 철도망의 상징이었던 하동역사를 리모델링해 공동육아나눔터, 일자리·창업지원센터, 공유오피스 등을 갖춘 생활SOC 복합 공간으로 재생한 지역개발사업이다.청년 주거지와 연계한 일·돌봄·문화 기능을 하나의 생활 동선으로 통합하고, 구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지역 활력 거점으로 조성함으로써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공동화 완화에 기여하는 사례로 평가받았다.특히 하동 드림스테이션은 인근에 조성 중인 하동청년타운과 기능적으로 연계되어, 청년 주거–일자리–창업–돌봄–문화가 하나의 생활권 안에서 순환하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청년타운의 주거·커뮤니티 기능과 드림스테이션의 일·돌봄·문화 기반 시설이 상호 보완적으로 작동함으로써, 청년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 내 생활인구 확대와 지속가능한 지역 활력 창출에 기여하는 점이 정책 성과로 인정받았다.하동군은 이번 수상을 통해 2026년 지역개발 공모사업 평가 시 가점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향후 청년정책과 공간 재생을 결합한 지역개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하동 드림스테이션은 과거의 공간을 보존하면서 미래 세대의 일상을 담아낸 재생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머물고 군민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지역개발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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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5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하동군, 2025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4분기 정기회의를 열어 국내외 안보 정세를 점검하고, 지역방위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및 각 기관·단체장 등 위원 15명이 참석해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나눴다.이날 회의에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이스라엘·팔레스타인·이란을 둘러싼 중동 긴장 고조, 중국과 일본의 대치 등 국제 정세의 불안 요인과 더불어 국내 정치·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역 안보에 미칠 영향을 토론하였다.참석 위원들은 변화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지역사회가 단합해 대응해야 하며, 특히 비상 상황 발생 시 민·관·군·경의 신속한 공조 체계 유지를 강조했다.하승철 군수는 “올 한 해 하동은 산불과 수해 등 크고 작은 재해를 겪었지만 기관과 단체, 군민 모두가 합심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다. 이를 계기로 우리 군은 헬기 임차, 내화수림 조성, 산불진화지원단 확대 구성 등 산불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이어 “다가오는 해에도 통합방위와 재난 대응은 행정의 최우선 과제이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하동군은 얼마 남지 않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군부대 장병과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이에 대해 하 군수는 “지역방위 태세를 지키는 장병들의 헌신이 곧 군민의 평화로 이어지므로, 지자체 역시 든든한 안보 후원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불안정한 국제 환경 속에서도 지역 단위의 안보 역량을 강화하고, 전 군민이 함께하는 안전 공동체 구현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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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아동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아동 위해 라면 260상자 전해
하동군아동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아동 위해 라면 260상자 전해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아동위원협의회가 연말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 아동 10세대에 라면 260상자를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매년 연말 꾸준히 이웃돕기를 실천해 온 아동위원협의회가 올해 역시 어려운 환경의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것이다.특히 다양한 종류의 라면을 세트로 구성해 아이들이 겨울철에 따뜻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정종수 회장은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지역 아동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아동위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연말을 맞아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함과 위로를 느낄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하동군은 이번 기탁을 시작으로 연말연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 연계 나눔 활동을 확대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아동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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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행안부 주관 주민참여예산제 우수 지자체 선정, 보조금 관리 분야 장관 표창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참여예산제 우수 자치단체 평가」 종합상 부문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데 이어, 「2025년도 지방재정발전 유공」 포상에서 ‘지방보조금 관리 우수’항목으로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재정운용 분야 전반에서 운영 노력을 인정받았다.「주민참여예산제 우수 자치단체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실태와 제도 활성화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홍천군은 주민 참여 확대와 제도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운영 과정이 평가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주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제도로, 주민 주권 실현을 위한 핵심 참여 제도다.홍천군은 찾아가는 예산학교 대상 확대를 통해 주민 의견 수렴 채널을 다양화하고, 제안 사업 심의와 주민투표 등 참여 절차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왔다.또한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발굴을 확대하고, 반영된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을 추진하는 등 제도 운영의 내실을 강화한 점이 평가돼 재정 인센티브 2천만 원과 함께 기관 표창을 받았다.아울러 「지방재정발전 유공」 포상은 전국 지방정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보조금 운용과 관리 실태를 심사하는 제도로, 홍천군은 보조금의 효율적 운용과 투명성 확보 측면에서의 노력을 인정받아 ‘지방보조금 관리 우수’부문 장관표창을 수상했다.전상권 기획감사실장은 “앞으로도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며, “각종 재정운용 분야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만큼 주민 복리 증진과 지속 가능한 재정 기반 마련을 위해 알뜰한 재정 운영과 민생 중심의 재정 관리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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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지역자활센터 ‘2025 자활희망의 날·사업평가회’개최
하동지역자활센터 ‘2025 자활희망의 날·사업평가회’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8일 화개면 켄싱턴리조트에서 ‘2025년 자활 희망의 날 및 사업평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하동지역자활센터 참여 주민 170여 명이 모여 자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되었다.행사는 자활이야기 영상 시청, 우수 실무자 및 참여 주민 표창 수여, 자활사업 평가, 돌봄사업 평가 순으로 진행됐다.여기에 하동군립예술단의 축하 공연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했으며, 참여자 간 화합과 단합력 강화를 위한 명랑운동회도 함께 진행되어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지역자활센터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하승철 군수는 “자활 가족들이 자신의 인생을 소중히 여기고 성실히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일자리를 만들고 더 나은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손호연 센터장은 “지난 1년간 자활사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자활사업을 활성화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하동지역자활센터는 현재 10개의 자활사업단을 운영 중이다.시장 진입형 사업단으로 △골목식당 △빛나우리 △카페:다를 운영 중이며, 사회서비스형 사업단으로는 △그린누리 △#꿈담다 △지역복지 △해피팜 △드림푸드가 있다.그 외에 게이트웨이, 근로 유지형 사업단도 연중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