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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풍산동 주민자치회, 2023년 1분기 문화강좌 프로그램 개강
고양특례시 풍산동 주민자치회, 2023년 1분기 문화강좌 프로그램 개강
[AANEWS] 고양특례시 풍산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2일부터 ‘2023년 1분기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분기에는 웃음치료 보테니컬아트 한국화 건강체조교실 스마트폰활용 강좌 등 5개의 강좌가 추가 신설되어 총 32개의 강좌를 운영한다.
또한, 요가 라인댄스 색연필로 그리는 수채화 등 주민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다양한 문화강좌를 만나볼 수 있다.
권오철 풍산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개강을 통해 우리 주민들의 문화생활에 많은 노력을 했다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문화강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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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촘촘하고 두터운 시민 맞춤 합리적 복지서비스” 추진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촘촘하고 두터운 시민 맞춤 합리적 복지서비스” 추진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작년 한 해 동안 저소득가정, 차상위가정,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에 참여해 주신 13명의 개인·기업체·기관 등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 서한문 발송 대상자인 개인, 기업체, 기관에서는 일산동구를 통해 7천 여 만원의 후원물품을 관내 12개 동, 2개 복지관 및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 지원을 했다.
감사 서한문에는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심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아울러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에서는 2023년 민선8기 시정운영 방침에 걸 맞는 ‘촘촘하고 두터운 시민 맞춤 합리적 복지서비스’를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째, 기초생계급여, 의료급여 및 해산·장제급여, 행려·노숙인 구호 등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생활안정 도모 및 자립을 지원한다.
이로써 취약계층의 고통 완화 및 삶의 질 개선, 건강증진 등 복지 버팀목 역할을 실현할 것이다.
둘째, 급여 자격 대상자들의 공정하고 정확한 통합조사로 급여 및 복지서비스의 부정·중복 지원을 차단한다.
또한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수시 및 상·하반기 정기 확인 조사 등을 통해 급여의 정확성 제고 및 신뢰받는 합리적 복지를 실천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제도권 밖의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의 선제 발굴을 위해 이웃 돌봄 복지현장 교육 강화 및 찾아가는 이동 복지 상담소 등을 적극 운영할 것이다.
특히 고양시민기초생활지원, 긴급복지 등 민간 및 공공자원을 활용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 나갈 것이다.
윤건상 일산동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경제침체 한해였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보내주신 정성과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23년에는 모든 시민이 행복한 효과적·효율적·형평성에 맞는 지속 가능 맞춤형 합리적인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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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화전동, 익명의 기부자가‘사랑의 쌀’ 기탁
고양특례시 화전동, 익명의 기부자가‘사랑의 쌀’ 기탁
[AANEWS] 고양특례시 화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익명의 기부자가 쌀 10kg, 20포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지난 몇 년간 익명으로 쌀 기부가 계속되고 있으나, 기부자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감사의 인사도 전하지 못한 채 올해에도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받게 됐다.
이번에 후원받은 쌀은 관내 저소득가구와 독거어르신께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민 화전동장은 “매년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후원해 주신 쌀은 잘 전달하겠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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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2023년 기초생계급여 수급자 재산 기준 완화·급여액 인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올해부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 기준으로 활용되는 기본재산 공제액 등 기초생활보장 재산 기준을 완화하고 급여액을 인상한다.
기초생활보장 제도는 가구의 소득 인정액 기준이 기준 중위소득의 일정 비율 이하일 경우 수급자로 선정된다.
가령 4인 가구의 경우 기준 중위소득이 2022년보다 5.47% 인상되면서 기초생계급여액 및 선정 기준액이 1,536,324원에서 1,620,289원으로 인상된다.
또한 주거비의 지역별 차이를 고려해 기본재산액의 지역 구분을 기존 3급지에서 4급지로 개편했다.
기본재산액은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고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해 소득환산에서 제외되는 재산액을 말한다.
과거 2,900만원부터 6,900만원까지 적용하고 있던 기본재산 공제액을 5,300만원부터 9,900만원까지로 상향됐다.
고양시 덕양구는 ‘경기’로 분류되어 6,900만원에서 8,000만원으로 올라 수급자 선정 기준이 완화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최근 급격히 인상된 주거비용 부분을 반영해 지역 구분을 하고 재산 기준이 완화되면서 실질적인 소득이 없는 가구가 단지 주거 재산 가액의 상승만으로 수급에서 탈락하는 현상을 방지해 더 많은 취약계층이 복지혜택을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동행정복지세터와 협업해 지원 대상자 발굴에 힘써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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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지식산업센터 개인 취득세 감면 대상 실태조사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1월 말부터 개인취득세를 감면받은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체에 대해 감면 적정 여부를 집중 조사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원흥동 소재의 줌 하이필드 한일윈스타 광양프런티어밸리6차 고양 아크비즈 및 오금동 소재의 한강듀클래스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한 업체 중 개인 취득세를 감면받은 378개 호실로 총 감면금액은 16억 9,000여만원이다.
구는 취득세 감면을 받은 납세자에 대해 5년 이내 매각, 증여 및 타 용도 사용 여부 등 감면 적정 여부를 현지 출장과 지방세정보시스템 모니터링을 통해 철저히 조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조사는 다수의 성실 납세자 보호 및 조세 형평 실현에 기여할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감면 의무 사항을 알지 못해 감면세액 및 가산세를 부담하는 납세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면 사항에 대해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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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는 송파 일자리 정보 한곳에 담은 가이드북 발간
일자리는 송파 일자리 정보 한곳에 담은 가이드북 발간
[AANEWS] 송파구가 올해 추진 예정인 일자리 관련 주요 시책과 각종 지원 사업을 수록한 ‘2023년 송파구 일자리 가이드북’을 발간한다.
구에서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을 홍보하고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구민의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해 40페이지 내외의 소책자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송파구 주요 일자리 지원시설 현황을 나타낸 지도와 함께 직접일자리 고용서비스 취업역량강화 직업능력개발훈련 창업지원 사회적경제 활성화 중소기업 지원 등 분야별 관련 정보를 누구나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면, 6개 분야 4,000여 개의 공공일자리에 대한 구체적인 채용일정과 업무 내용을 담았으며 청년, 여성, 어르신 등 인구 특성별로 맞춤형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각 시설의 사업을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취업 기회를 구인 기업에게는 더 적합한 인재 선발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개인별 적성검사, 1:1 심층 직업상담, 인공지능을 활용한 모의면접 체험 등 최근 채용트렌드에 맞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와 예비 창업가 및 기업에게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지원제도까지 빠짐없이 수록했다.
‘2023년 송파구 일자리 가이드북’은 관내 동 주민센터 및 일자리 지원 시설 등에 1월 중 배부될 예정이며 구 홈페이지 채용정보 게시판에서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유용하고 알찬 정보를 담고 있는 가이드북이 구직자와 구인 기업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고용 한파도 오랫동안 지속된 만큼 일자리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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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어려움 속 나누는 온정’ 사랑의 손길 이어져
화순군, ‘어려움 속 나누는 온정’ 사랑의 손길 이어져
[AANEWS] 화순군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각계각층의 단체와 기업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따뜻한 온정,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화순축협과 인백팜에서 삼계탕 400박스를, 한국쌀전업농화순군연합회에서 백미 20kg 150포을 기탁했다.
이어 지난 5일 화순군사암연합회 1,000만원, 화순초등학교총동문회에서 200만원, 6일 남양산업 500만원, 도곡보은병원에서 300만원을 기탁해 따뜻한 나눔의 줄을 잇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고물가·고금리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나눔을 줄이기보다는 오히려 함께 극복하자는 기업·기관·단체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탁 받은 후원금과 물품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화순군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전남”이라는 슬로건으로‘희망2023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후원에 관한 문의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나 화순군 희망복지지원단으로 하면 된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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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주민 편의 민원행정서비스 극대화
화순군 주민 편의 민원행정서비스 극대화
[AANEWS] 화순군은 민원서류를 발급받기 위한 불편함을 덜고 보다 나은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1월 5일 화순읍과 8개면에 무인민원발급기 10대를 추가로 설치했다.
신규 설치한 무인민원발급기 10대는 올해 개청한 화순읍 민원출장소를 포함해 기존에 없었던 한천·춘양·청풍·이양·도암·이서·동복·동면 행정복지센터와 유동인구가 많아 무인민원 발급기가 절실히 필요했던 화순농협 하나로마트 이다.
화순군은 총 22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게 되며 이번에 설치한 화순읍 민원출장소와 기존에 설치한 군청, 읍사무소 등 4대는 24시간 이용가능 해 민원편의를 극대화 했고 화순농협하나로 마트는 아침 8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되어 마트를 이용하는 군민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서류는 가족관계등록, 주민등록, 국세·지방세 증명, 교육제증명 등 120여 종이며 신분증 없이 지문 확인으로 서류를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어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전 읍면과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확대 설치해 주민 편의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군민이 행복한 화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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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문화재청 ‘23년 세계유산 활용사업 등 3건 공모 선정
화순군, 문화재청 ‘23년 세계유산 활용사업 등 3건 공모 선정
[AANEWS] 화순군이 문화재청 지원사업인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기 위해 공모한 세계유산 활용사업 등 3건에 선정되어 국·도비 6억원을 확보했다.
세계유산 화순 고인돌 유적지의 활용·홍보 사업인 ‘선사문화체험 프로그램’과 VR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물 등은 고인돌 시대의 문화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아울러 보존지원사업인 고인돌 발굴지 보호각 주변 정비 사업 추진으로 세계문화유산인 한국 고인돌의 위상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화순군은 올해부터 사시사철 꽃이 피는 “사계절 꽃 축제”를 개최할 예정으로 고인돌 유적지를 널리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용희 화순군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한국 고인돌을 대표하는 거점지로 거듭날 수 있게 세계유산 지원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고인돌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세계유산의 가치와 역사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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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송파구 천마공원축구장 빛공해·소음피해 해소 ‘앞장’
하남시, 송파구 천마공원축구장 빛공해·소음피해 해소 ‘앞장’
[AANEWS] 하남시와 국민권익위원회, 서울 송파구의 노력으로 감일한라비발디 아파트 입주민들 숙원사항인 송파천마공원 축구장의 야간조명 빛 공해와 소음피해가 크게 줄어들게 됐다.
하남시는 송파천마공원 축구장의 빛 공해와 소음 등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6일 국민권익위 주관으로 감일한라비발디 아파트 주민 회의실에서 조정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태규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현장조정회의에서 이현재 하남시장, 정광순 송파구 도시현대화국장,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송파구는 천마공원 축구장 빛 공해 및 소음 민원에 따라 갓등 설치 등 조명시설을 개선하고 소음자제 안내문을 설치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아울러 하남시는 아파트에 비추는 축구장의 빛 세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송파구에 안내해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지난 2019년 6월 한라비발디아파트에 입주한 주민들은 인접한 송파 천마공원 축구장에서 발생하는 빛 공해와 소음으로 인해 제대로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등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입주민들은 송파구 등에 빛 공해 및 소음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으나 원만한 해결이 되지 않자 주민 1,264명은 2021년 12월 국민권익위에 집단민원을 제기했다.
하남시도 송파천마공원 축구장 빛 공해 등으로 인한 감일한라비발디 아파트 주민들의 피해를 해결토록 송파구에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으며 관련기관 등 회의에 참석해 대책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국민권익위 또한 수차례의 현장 조사와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신청인 대표와 송파구, 하남시 모두가 수용할 수 있는 조정안을 마련했다.
이현재 시장은 “빛 공해는 2013년 인공조명에 의한 빛 공해 방지법이 시행된 이후 수면 방해 등 새로운 환경 공해로 인식되고 있는데, 이러한 민원 해결에 힘써온 국민권익위와 송파구 등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송파천마공원 축구장 조명시설 개선으로 우리시 감일한라비발디 입주민들의 주거환경이 나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