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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도드람 LPC로부터 이웃돕기 물품 기탁받아
안성시, 도드람 LPC로부터 이웃돕기 물품 기탁받아
[AANEWS] 안성시는 지난 5일 안성시 일죽면 소재 도드람 LPC가 1000만원 상당의 축산물 가공품 밀키트를 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도드람은 한돈의 대표브랜드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나눔의 경영을 실천해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물품 전달식에 참석한 김성현 도드람 LPC 이사는 “고물가로 힘든 요즘, 이웃들에게 맛있는 밥 한 끼를 대접하고 싶어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도드람 LPC의 지역사회를 향한 애정과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2023년에도 풍요롭고 살기 좋은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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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소년 홈스테이 참여 학생, 미국 브레아시 출국
안성시 청소년 홈스테이 참여 학생, 미국 브레아시 출국
[AANEWS] 안성시는 안성시 청소년 홈스테이 참여 학생들이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레아시로 출국했다고 알렸다.
이번 홈스테이 프로그램의 참가자는 영어 인터뷰를 통해 선발된 관내 중학생 30명이며 이달 9일부터 22일까지 브레아시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학습체험 및 문화체험 등을 경험하게 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날 “안성시를 대표하는 청소년으로 선발된 만큼 홈스테이 기간 동안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하길 바란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배우고 경험해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며 출국하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안성시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은 안성시와 브레아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후 상호 교류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이 열한 번째 실시된 것이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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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 1억200만원 상당 먹거리 기부
성남시청
[AANEWS] 성남지역 식품 관련 업체들의 모임인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가 설 명절을 앞둔 1월 6일 1억원 상당의 먹거리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이날 오전 11시 성남시청 광장에서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협회 회원인 식품회사와 현대백화점 판교점, 대한제과협회 성남시지부, 성남상공회의소,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등 총 32개 사가 행사에 참여했다.
업체별로 빵, 과자, 김, 가공육, 쌀, 국수, 라면, 음료 등 취급 식품을 가져와 노인·아동·장애인·여성·노숙인·다문화 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35개소에 한 곳당 250만~300만원 상당씩 기부했다.
이번 식품 나눔 행사를 주최한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2006년부터 올해로 18년째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회원사들이 기부한 식품 나눔 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날 식품 기부를 포함해 지금까지 성남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약 14억 8800만원 상당의 먹거리를 기부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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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봉국사 대광명전’보물 지정
성남시 ‘봉국사 대광명전’보물 지정
[AANEWS] 대한불교조계종 봉국사의 대광명전이 지난달 28일 성남시 소재 건축문화유산 중 처음으로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됐다.
봉국사는 1028년 창건됐으며 조선시대 현종의 딸인 명혜와 명선 두 공주가 병에 걸려 잇달아 세상을 떠나자 이들의 명복을 빌기 위해 왕실 주도로 중창한 절이다.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대광명전은 각종 기록에 따르면 1674년 봉국사 중창과 함께 세워진 불전으로 알려져 있는데 목재 연륜연대 조사에서도 주요부재가 17세기 후반의 것으로 확인되어 건축연혁을 알 수 있다.
또한 내부 닫집의 화려한 구성은 이 건물이 왕실의 지원 아래 조성되었을 가능성을 보여주며 불상을 중심으로 주변의 장엄을 돋보이게 치장한 방식은 조선후기 불전 사례의 하나로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현재 봉국사는 전통사찰 제6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보물로 지정된 대광명전을 비롯해 경기도 유형문화재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아미타불회도도 소장하고 있어 전통산사와 불교문화유산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성남시는 봉국사에 보물지정서를 전달하면서 축하인사와 기쁨을 함께 나누었으며 문화재청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성남 봉국사 대광명전’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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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재정 1조원 시대, 인구늘리기 추진 원년의 해를 향한 힘찬 도약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3년 민선8기의 실질적인 첫해를 맞이해 각 부서는 재정 1조원 시대를 개척하고 인구늘리기 추진의 원년으로 삼고자 마련한 주요업무와 공약사업의 추진계획과 전략 등을 보고했다.
2023년 역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업무 예산군 재정 1조원 시대 만들기 내포신도시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유치예산형 구도심 지역상생 프로젝트 추진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 인구감소 대응체계 구축 및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 예당호반 문화마당 조성 예산2일반산업단지 등 신규 산업단지 조성 신 삽교역 주변 국가산업단지 조성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및 특화거리 조성 충남방적부지 : 농촌공간정비사업 추진 등에 대한 보고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보고회는 행정복지국과 산업건설국 2개국으로 나누어 진행하면서 부서장의 역점·신규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보고가 이어진 후, 중점사항, 문제점 등에 대해 최재구 군수 주재로 토론과 당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심도 있는 추진계획수립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는 민선8기가 시작되면서 군의 조직, 인사, 예산 등 주요 정책의 기틀을 마련하고 시스템을 정비했다면 2023년은 역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재정 1조원 시대를 개척하고 인구늘리기 추진의 원년으로 삼아 충남경제의 중심 예산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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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연말연시 한파를 녹인 훈훈한 기부 릴레이
담양군, 연말연시 한파를 녹인 훈훈한 기부 릴레이
[AANEWS] 담양지역 곳곳에서 경기침체로 힘든 연말연시에도 여러 기업과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로 희망의 불씨를 지피고 있다.
담양군에 따르면 엔에이치네트웍스 이근신 대표이사가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천하이너스 300만원, 금성노인요양원 직원 일동 200만원, 담양군궁도협회 총무정 100만원, 월산주유소 배정수 대표 200만원, 빛가람 에너지 김찬란 대표 100만원, 산아래호수 신성원 대표가 58만원을 기탁했다.
백미 기탁도 이어졌다.
담양참사랑병원 백미 20kg 50포을, 담양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선준현 회장이 백미 30포를 기탁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이 어려움 없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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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어촌체험지도사 양성 교육 참여자 모집
담양군, 농어촌체험지도사 양성 교육 참여자 모집
[AANEWS] 담양군은 농업의 6차산업화를 통한 ‘잘사는 부자농촌’ 실현을 위해 농어촌체험지도사 양성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담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참여 희망자로 3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은 1월 25일부터 2월 25일까지 담양군농촌생태체험관광협의회 주관으로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수, 금, 토요일에 진행된다.
교육프로그램은 농촌체험지도사의 역할, 농촌체험관련 법령 및 제도, 안전사고예방 및 대응방법 등 농어촌체험지도사로서의 자질을 갖출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을 수료하면 전라남도지사인증 농어촌체험지도사 자격증이 교부된다.
교육 신청은 1월 9일부터 20일까지 전화, 방문접수 또는 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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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낙안읍성, ‘볏짚 이엉 엮기’ 보러오세요
순천 낙안읍성, ‘볏짚 이엉 엮기’ 보러오세요
[AANEWS] 순천시는 순천 낙안읍성보존회 전통기술보유 회원들이 모여 이엉을 엮고 있다고 9일 전했다.
이번 이엉은 올 9월부터 낙안읍성 초가지붕 교체용으로 사용할 재료로 낙안읍성 객사 뒤편에서 오는 13일까지 이엉을 엮는다.
이엉은 볏짚을 한 움큼씩 손에 잡고 모아 짚으로 엮어나가면서 두루마리가 되게 만든다.
하단 부분에 가지런히 엮어 새끼 모양으로 규칙적으로 이어진 부분이 탄성을 자아낸다.
사적 302호 낙안읍성은 100여 가구 300여 동에 달하는 초가집이 있다.
추수가 끝난 후 초가집 지붕에 이엉을 엮어 덮는 일은 읍성 내 거주하는 주민들에겐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로 손꼽힌다.
요즘은 초가지붕을 올리는 짚을 구하는 것부터 쉽지 않다.
쓰러짐 방지를 위해 길이가 짧은 품종을 선호하고 트랙터로 벼 수확을 하기 때문이다.
낙안읍성 주민들은 초가지붕에 활용할 긴 짚더미를 확보하기 위해 특별히 ‘새청무벼’, ‘신동진벼’를 재배한다.
수확 후 볏단을 뜨거운 태양 아래 넓은 공간에 놓고 말리는 등 신경 써서 관리한다.
전북 정읍에서 낙안읍성을 찾은 최씨는 “잊혀가는 이엉 엮는 모습을 보고 옛 추억을 꺼내 자녀들과 이야기했다”며 “세계 어느 곳에서도 보기 어려운 모습을 계승하며 거주하고 있는 낙안읍성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낙안읍성은 초가 이엉 전통 기능인들이 70~80대의 고령으로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향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조선시대 초가 이엉 엮기, 날개 엮기, 용마름 만들기 등 전문 인력 양성과 낙안읍성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낙안읍성의 초가지붕 이엉 엮기 작업은 조선시대 삶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전통문화유산이다”며 “낙안읍성을 찾는 관광객에게 우리 것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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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올해부터 출산장려금 확대.최대 2천만원
순천시청
[AANEWS] 순천시는 올해부터 출산장려금을 최대 2천만원까지 확대 지원한다.
저출산 극복과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원하던 출산장려금을 1월 1일 출생아부터 첫째아 5백만원, 둘째아 1천만원, 셋째아 1천5백만원, 넷째아 이상은 2천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이를 둔 가정으로 부모 모두 순천시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해야 한다.
다만 부 또는 모가 순천시에 6개월 미만 거주한 경우에는 자녀가 출생한 시점부터 6개월이 경과한 후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조건이 충족한 이후 돌아오는 생일 달부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모든 출생 아동에게 지급하는 2백만원의 첫만남이용권 바우처까지 합하면 순천시는 첫째아 7백만원에서 넷째아를 출생할 경우 최대 2천2백만원을 지급하게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출산장려금 확대 지원으로 순천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덜어지길 바란다”며 “출산부터 양육까지 체계적인 지원으로 아이 키우고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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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신청사건립 시설공사 조달청 입찰절차 진행
순천시, 신청사건립 시설공사 조달청 입찰절차 진행
[AANEWS] 순천시가 지난해 12월 말 전라남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시공업체 선정 방식을 분리발주로 확정하고 입찰절차에 들어갔다.
당초 건축분야를 포함한 전기, 정보통신, 소방공사를 통합해 발주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건설기술심의에서 분리발주 하는 것으로 변경해 확정지었다.
시는 분리발주로 변경한 이유를 전기·통신·소방공사는 현행법상 분리 발주해야 한다고 규정되어있고 분리발주 시 전문업체와 직접 계약해 원가 이익을 높여 공사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지역업체에 입찰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알렸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기존의 입찰방식인 실시설계 기술제안을 통해 업체를 선정할 계획으로 지난해 조달청과 체결한 시설공사 맞춤형서비스 약정에 따라 입찰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7월 신청사 건립공사 첫 삽을 뜰 예정이며 25년 11월 신청사를 완공해 입주를 시작하고 26년 7월 기존 청사 철거 후 지하주차장 및 중앙공원을 조성해 신청사 건립을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는 전라남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순탄하게 새해를 맞이한 만큼 신청사 건립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해, 앞으로 신청사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의 새로운 문화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3-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