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지연습 고성군 비상소집 및 안보의식 고취 사진전시
2026-08-18 18:07:28
-
- 고성군, “햇빛소득마을”설명회 자치연금 실천 본격화
- 울릉군, 군민상·명예군민증 후보자 추천 접수
- 경산시, 추석 앞두고 예초기 무상점검 안전교육 실시
- ㈜비에스텍, 지역 인재 육성 위해 장학금 500만원 기탁
- 양산시장, 민원담당 직원 애로사항 청취
- 대한전문건설협회, 희망드림 창원뱅크에 성금 1,000만원 기탁
-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대상공원 주요시설 현장점검
- 경산시, 에코토피아 파크골프장 18홀 조성 공사 착공
- 지오멕스소프트, ‘2026 KHF 혁신상’ 수상
MORE NEWS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2023년 일산동구 개방화장실’ 지정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2023년 일산동구 개방화장실’ 지정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개방화장실’을 지정하고자 작년 12월 7일부터 21일까지 지정 신청·접수를 진행했고 총 13개의 개방화장실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개방화장실은 개인 소유의 건축물 중 건축주와 협의된 건물에 한해 불특정 시민들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화장실로 개방화장실 소유자는 2023년 물가상승률이 반영된 연 190~200만원 상당의 휴지, 비누 등의 물품을 지원받게 된다.
구 관계자는 “민간 개방화장실 지정 확대를 통해 시민이 편리하고 쉽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편리한 공중화장실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주택임대차신고 미루지 마세요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주택임대차신고 미루지 마세요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임대차 시장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임차인의 권리 보호를 위해 2021년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2021년 6월 1일 이후 체결된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에 대해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의무적으로 계약사항을 신고하는 제도이다.
제도 시행 후 적응기간을 고려해 2023년 5월 31일까지 과태료 부과가 유예되고 있으나, 계도기간이 종료되면 미신고 또는 거짓신고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신고는 신고대상자가 주택 관할 소재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고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고가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임대차 신고 시 계약서를 제출하는 경우 임대차보호법상 확정일자가 자동으로 부여되는 등 임차인의 권리보호를 위한 제도이므로 신고기한 내에 신고해 제도시행에 따른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유의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01-11
-
고양특례시 화정2동, 2023년 첫 통장회의 개최
고양특례시 화정2동, 2023년 첫 통장회의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화정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동행정복지센터 2층 꽃우물열린문화방에서 ‘2023년도 첫 통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화정2동 주민을 위해 힘 써 줄 신임 이해순 통장협의회 회장과 통장단, 화정2동장 등 26명이 참석해 지난 한 해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6통·18통 통장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또한 신년 첫 달에 새롭게 위촉된 10통과 11통 통장 위촉장 전달식 화정2동장·통장협의회장의 새해 인사 현안공유 순으로 첫 회의를 개최했다.
김현정 화정2동장은 “2022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 써주신 통장님들께 감사하다 계묘년 새해에도 고양특례시와 화정2동의 일선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힘 써 주시고 개인의 건강 또한 살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이해순 화정2동 통장협의회장은 “새해에도 화정2동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살피고 솔선수범하며 화정2동이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통장협의회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
고양시 관산동 적십자봉사회, 설맞이 이웃돕기 행사 개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관산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0일 설맞이 이웃돕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적십자봉사회는 관내 취약계층 23가구에 방문해 떡국떡과 소고기를 전달했다.
또한, 설을 맞아 외롭게 지내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주옥희 관산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적십자봉사회는 취약계층을 방문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봉사단체이다 혼자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방문할 때마다 저희를 반겨주는 모습을 보면 봉사자의 마음도 뿌듯해집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는 관산동 적십자봉사회가 되겠습니다”고 전했다.
2023-01-11
-
고양특례시 덕양구, 부동산거래신고 제도 적극 홍보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부동산거래신고 제도 미숙지로 인해 지연신고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구민들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부동산거래신고 제도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부동산거래신고는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 및 공평한 과세를 목적으로 2006년부터 시행된 제도이다.
구청 관계자에 따르면 부동산거래신고 기한은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이며 관련 법령 일부 개정으로 2020년 2월 21일부터는 거래계약이 해제 · 취소된 경우에도 반드시 3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30일 이내에 신고하지 않을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거래나 해제 등 실제로 계약이 이뤄지지 않았음에도 허위로 신고할 경우에는 3,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부동산거래신고 의무자는 직거래 시 거래당사자이며 중개업자가 거래계약서를 작성·교부한 경우 중개업자가, 거래 당사자 중 일방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일 경우 국가 등이 단독신고 할 의무가 있다.
부동산거래신고는 신고 의무자가 물건 소재지 관할 구청을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할 수 있다.
한편 부동산거래신고에 대한 사항은 상담 콜센터 또는 관할 구청 시민봉사과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구청 관계자는 “일부 구민들이 잔금 지급일을 신고 기준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어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례가 여전히 있다 부동산거래신고 제도 미숙지로 인한 과태료 부과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 및 안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1
-
강진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 강진탐진로타리클럽과 협업 활동추진
강진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 강진탐진로타리클럽과 협업 활동추진
[AANEWS] 강진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에서는 강진탐진로타리클럽과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안전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19생활안전순찰대는 21년 5월부터 시작해 22년 12월까지 1,280가구 취약계층의 화기사용점검 소화기보급 혈압, 당뇨 등 기본건강 체크 안전손잡이 설치 생활불편해소 등 화재위험요인 점검과 군민 생활안전을 지키는데 힘써왔다.
강진탐진로타리클럽은 365일 긴급 출동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불편 개선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현장에서는 강진탐진로타리클럽과 협업해 LED전등, 불량콘센트 및 노후전기배선 교체 등 전기 분야 전문수리를 통해 생활안전서비스 활동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했다.
강진소방서 관계자는 ”생활안전순찰대가 협업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주거공간 화재를 감소시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2023-01-11
-
독도박물관 연구총서 “울릉도민구술사연구” 발간
독도박물관 연구총서 “울릉도민구술사연구” 발간
[AANEWS] 울릉군 독도박물관은 2023년 1월 11일 독도박물관 연구총서 “울릉도민구술사연구 - 박해수편”을 발간했다.
울릉도민구술사연구는 울릉도에서 다양한 경제활동을 영위하면서 살아온 지역민을 대상으로 그들의 구술생애사를 채록하고 이를 통해 울릉도의 지역사를 재조명하는 연구사업이다.
울릉도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능동적인 기록자로서 울릉도민의 활동은 1883년 울릉도 개척령 이후부터 시작됐다.
하지만 울릉도의 역사 연구는 문헌이나 사료를 중심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정작 울릉도를 개척하고 발전시켜온 주민들의 삶은 체계적으로 기록되지 못한 문제점이 있다.
이에 독도박물관은 문헌자료의 한계를 보완하고 울릉도의 생활사를 보다 심도깊이 이해하기 위해 울릉도민구술사 연구를 시행하게 됐다.
이번 연구의 대상은 울릉군 서면 태하리에 거주하고 있는 박해수 氏로 그는 1932년 울릉도에서 태어나 평생 오징어, 꽁치, 명태잡이 등 울릉도의 주요 어업에 종사한 인물로 특히 울릉도 오징어 어업의 변화를 규명할 수 있는 선험적 지식을 보유한 인물이다.
독도박물관은 그의 구술생애사 연구를 통해 해방 전후 교육 과정의 변화, 1940년대 울릉도 주민들의 생활상, 오징어 어업의 발전과정, 어업 현대화 정책을 활용한 울릉도 어민들의 대응전략, 동해안 어민과 울릉도 어민의 연관관계 등을 밝혔다.
독도박물관은 향후에도 울릉도의 사라져가는 가까운 옛날을 기록하고 보존하기 위해 매년 울릉도의 지역문화에 대한 경험을 간직하고 있는 인물을 선정하고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 그 결과물인 연구총서를 시리즈물로 발간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사라져가는 울릉도 주민들의 생활사를 보존해야 한다는 간절함에서 시작된 이 연구에 참여해 자신이 살아온 삶의 모든 것을 허심탄회하게 구술해준 주민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까지 울릉도의 역사에서 소외되어 왔던 주민들의 삶을 총체적으로 기록·연구해서 지역학 연구의 기반을 확충해 풍성한 역사를 간직한 울릉도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1
-
고성군, 신규창업자를 위한 경영환경개선사업 접수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관내 신규창업 소상공인의 맞춤형 시설개선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자는 고성군 내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영업중인 소상공인 및 신규예정자 등이며 최근 5년 이내 지원을 받은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1개 업체당 점포경영환경개선 중 1단위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이며 고성군청 경제기업과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 산업경제계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심사와 평가를 거쳐 3월 중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업체는 시설 개선 비용으로 공급가액의 70%,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한영대 경제기업과장은 “경기 악화로 많은 고충이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해 자립기반을 확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올해에도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2022년에도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시설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23개소에 지원했으며 154개소에 점포 임대료도 지원한 바 있다.
2023-01-11
-
고성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1월 11일 고성군청에서 이상근 군수 주재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평생교육 발전계획은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목표로 새로운 정책과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것으로 국가평생교육진흥계획에 맞춰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 사업과 평생학습 발전방안을 담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고성군 평생학습 일반현황 및 일반군민과 평생교육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학습 욕구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군민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학습할 수 있는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이 제시됐다.
주요 추진전략으로 고성군 평생교육 추진 행정력 강화 평생교육관련 주체 간 네트워크 활성화 온·오프라인 평생학습 공간과 인프라 조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 평생교육 인력 양성과 활용 등이 나왔다.
이상근 군수는 “이번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용역은 우리 고성군이 역점 추진하는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한 것이다”며 “군민들의 교육에 대한 욕구와 기대를 반영한 학습자 맞춤형 특성화 프로그램을 개발해2023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1
-
고성군, 가리비 양식업 외국인 계절근로자 필요 인력 수요조사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가리비 양식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필요 인력 수요조사를 한다.
고성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허용 업종에 포함되지 않은 가리비 양식업의 고질적인 인력난을 해결하고자 꾸준히 건의 및 규제 완화를 위해 애써왔으며 그 결과 올해 7월 1일부터 시범적으로 고성군의 가리비 양식업에만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게 됐다.
군은 1월 20일까지 가리비 양식 어가에서 필요한 인력을 수요조사한 후, 고성군 가족센터와 협업해 구직을 원하는 결혼이민자를 파악한다.
또한 한국수산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 및 경남가리비수하식수협에서 추천받은 시설의 숙소 실태조사도 진행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고용을 희망하는 어가는 반드시 계절근로자에게 숙소와 식재료 등 적절한 주거환경을 제공해야 하며 최저임금, 근로기간, 초과근로 보장 등 신청 조건을 반드시 준수해 표준근로계약서를 체결해야 한다.
군은 수요조사와 실태조사 등 필요 절차를 마친 후 6월경 법무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계획서를 제출하고 법무부로부터 배정 인원이 확정되면 신속히 투입될 수 있도록 어가 배치 및 계절근로자 입국 절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어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