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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친환경농업의 시작 유용미생물 사용으로
화순군, 친환경농업의 시작 유용미생물 사용으로
[AANEWS] 화순군은 친환경농업을 확대하고 농가경영비를 절감하기 위해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을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유용미생물은 축산용과 경종용으로 구분되며 축산용 6종, 경종용 5종을 공급하고 있다.
경종용 토양미생물제는 작물생육 촉진, 토량개량 및 유기산 등의 항균물질을 분비해 병해충을 억제 하는 데 효과적이며 축산용은 축사 내 악취저감, 가축의 면역력 증진에 긍정적 효과가 있다.
특히 2021년부터 경종용미생물은 포장지가 아닌 분주용 용기를 활용한 자동분주 시스템을 통해 배부해 농업인의 수요에 맞는 생산과 공급을 하면서 비용 및 탄소 절감 등 환경적인 면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용미생물 수령을 원하는 농업인은 농지원부, 농업경영체등록증, 가축사육두수확인서 등의 서류를 구비해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미생물배양실에 방문하면 된다.
축산용 미생물은 휴무일을 제외한 매일 09:00~오후 6시까지, 경종용 미생물은 매주 목요일 9시부터 금요일 오후 3시까지 공급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유용미생물은 한 번에 많은 양보다 소량으로 꾸준하게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며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고품질의 유용 미생물 생산 및 공급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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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보건소, ‘골밀도 검사’ 연중 운영
거창군 보건소, ‘골밀도 검사’ 연중 운영
[AANEWS] 거창군은 2022년도 농어촌보건소 이전신축 등 개선사업으로 국고보조금 6000만원을 지원받아 지역주민의 골질환 예방을 위해 골밀도 검사장비를 도입해 올해부터 연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리 없는 뼈 도둑으로 불리는 골다공증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며 골다공증 환자는 인구 고령화와 함께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거창군 통계연보에 따르면 거창군 인구 6만387명 중 골다공증 발병 고위험군에 속하는 50대 이상의 인구가 약 3만4372명으로 전체 인구의 56%에 달하며 65세 이상 인구비율이 29%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만큼 골다공증 검사의 필요성도 요구되고 있다.
골밀도 검사는 보건소 영상의학실에서 진행되며 거창군에 주소를 둔 골다공증 의심자 및 진단자 중 65세 이상은 무료이고 그 외 대상자는 1100원의 검사비가 발생한다.
검사는 민원실 접수 후 의사 상담을 통해 진행되고 결과에 따라 처방전 발급이 가능하며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과 관리방법까지 알려준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골다공증 조기발견과 관리를 통해 군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며 “건강한 노년기의 삶을 위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군민들에게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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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영화‘인생은 아름다워’상영
최신 영화‘인생은 아름다워’상영
[AANEWS] 오는 1월 19일 오후 3시와 7시,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최신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가 상영된다.
무뚝뚝한 남편 진봉과 무심한 아들 딸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세연은 어느 날 자신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에 서글퍼진 세연은 마지막 생일선물로 문득 떠오른 자신의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다.
막무가내로 우기는 아내의 고집에 어쩔 수 없이 여행길에 따라나선 진봉은 아무런 단서도 없이 이름 석 자만 가지고 무작정 전국 방방곡곡을 누빈다.
시도 때도 없이 티격태격 다투던 두 사람은 가는 곳곳마다 자신들의 찬란했던 지난날 소중한 기억을 하나둘 떠올리는데…. 과연 세연의 첫사랑은 어디에 있으며 그들의 여행은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인생은 아름다워’는 뮤지컬 영화로 섬세한 감성의 소유자 최국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연기파 배우 류승룡, 염정아가 찰떡 호흡을 보여준다.
12세 이상 관람가며 관람료는 무료로 선착순 입장이다.
러닝타임은 122분이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발열 체크를 실시한다.
관람객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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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조기검진 홍보 캠페인 실시
강진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조기검진 홍보 캠페인 실시
[AANEWS] 강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의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1월 19일 강진오일시장에서 치매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장에서 치매예방수칙 3·3·3 치매예방체조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이용 등 치매 사업을 알리고 치매 조기검사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예방수칙 3·3·3은 세 가지 즐길 것, 참을 것, 챙길 것으로 구성돼 있다.
즐길 것 세가지는 운동-일주일에 3회 이상 걷기 식사-생선, 채소 골고루 먹기 독서-부지런히 읽고 쓰기이며 참을 것은 절주-술은 3잔 이하로 적게 마시기 금연-담배를 피우지 않고 간접흡연도 피하기 뇌 손상 예방-머리를 다치지 않게 조심하기다.
마지막으로 챙겨야 될 세가지는 건강검진-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정기 체크하기 소통-가족, 친구들과 자주 소통하기 치매 조기 발견-매년 치매 조기 검진받기다.
이날 강진군 치매안심센터는 각종 치매 예방 및 건강 정보를 알리고 센터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내용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제공해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과 함께 사회적 관심 제고를 도모한다.
서현미 강진군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 간 만남이 잦은 명절에 부모님의 치매 조기검진을 독려하고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여 치매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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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독거노인 마을안전지킴이단 운영 … ‘향촌복지’ 실현 기여
담양군청
[AANEWS] 담양군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고독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독거노인 마을안전지킴이단을 운영한다.
독거노인 마을안전지킴이단은 객지에 있는 독거노인 자녀와 마을이장, 부녀회원, 사회단체회원 등으로 구성된 마을안전지킴이단의 연락망 공유를 통해 고독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기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돌봄서비스다.
이번에 시행하는 마을안전지킴이단과 함께 어르신지킴이단,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을 추진해 독거노인에 대한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 민선 8기 핵심 공약사항인 향촌복지를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독거노인 마을안전지킴이단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대상자와 지킴이 단원 희망자는 오는 27일까지 읍·면사무소 복지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병노 군수는 “독거노인 어르신의 안전을 살피고 객지에서 생활하는 자녀들이 걱정하지 않고 안심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돌봄사각지대 없는 담양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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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동물보호센터 벤치마킹 시행
파주시의회, 동물보호센터 벤치마킹 시행
[AANEWS] 파주시의회 이혜정, 오창식, 최창호, 손성익, 이정은 의원은 시청 관계자와 함께 지난 12일 춘천시 동물보호센터를 방문, 벤치마킹을 시행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춘천시에서 2020년부터 직영으로 운영하는 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해 유실·유기동물에 대한 구조 및 보호를 위한 동물보호센터 설립 노하우와 반려동물 입양문화 활성화 등 선진정책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벤치마킹 참여 의원들은 춘천시 관계자의 협조하에 내·외부를 둘러보고 보호 중인 동물의 생활환경을 살펴본 후, 시설 설립 및 운영과 반려동물 관련 현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이혜정 의원은 “파주시 유실·유기동물은 지난해까지 파주시 수의사회 소속 동물병원과 협약해 도움을 받았으나, 올해는 파주시 수의사회와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았으며 관내 마땅한 보호기관이 없어 현재 타 지자체에 위치한 사설보호소와 위탁계약을 맺는 등 파주시 예산이 관내에서 순환되지 않는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파주시 직영 동물보호센터의 조속한 설립 추진으로 생명 존중의 도시 파주, 반려동물 확산 선진도시 파주를 만들기 위해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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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과대포장 등 합동 점검 나서
설 명절 과대포장 등 합동 점검 나서
[AANEWS] 전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세트의 과대포장과 재활용 가능한 제품의 분리배출 표기 적정 여부 등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
시는 13일 전북도, 한국환경공단 등과 함께 전주지역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설 선물용품 과대포장 여부 등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설을 앞두고 다양한 선물 세트가 출시됨에 따라 과대포장으로 인한 소비자 불만을 없애고 불필요한 포장 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포장 규칙 적용대상 제품 중 제과, 잡화 등 선물 세트류를 대상으로 포장 재질 및 포장 방법 기준 준수 여부와 분리배출 표시 의무 대상 포장재 등을 중점 점검했다.
시는 점검 및 간이 측정 결과 과대포장이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제조업체에 통보하고 통보를 받은 업체에서는 한국환경공단 등 전문기관의 검사를 받은 후 검사 성적서를 점검기관에 제출해야 한다.
검사를 이행하지 않거나 기준 위반이 확인될 경우에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분리배출 표시의 경우에도 의무 대상 제품의 분리배출 도안이 잘못 표기되거나 표기돼 있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의무 대상이 아니더라도 분리배출 표시를 한국환경공단의 승인 없이 무단으로 표시하면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대해 최현창 전주시 자원순환본부장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일회용품과 과대포장으로 인한 불필요한 자원 낭비가 줄어들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더욱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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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어르신 1만2832명 참여‘노인일자리사업’본격 시행
창원특례시, 어르신 1만2832명 참여‘노인일자리사업’본격 시행
[AANEWS] 창원특례시는 16일부터 '2023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노인일자리는 12,832개로 지난해 12,240개보다 4.8% 늘었으며 예산도 442억원으로 지난해 418억보다 5.7% 증가했다.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해 소득보장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익활동형 사회복지시설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 민간분야 수익창출을 하는 시장형 구직수요처로 연계하는 취업알선형 4개 분야로 나눠 추진한다.
작년 12월부터 신청을 받아 총 12,832명의 참여자를 선발했으며 55개 읍·면·동과 18개 수행기관을 통해 실시한다.
수행기관은 지역의 환경정비 등을 시행하는 공익활동을 비롯해 학교급식도우미 지원사업 스쿨존 교통지원사업 등 162개 사업단을 운영한다.
사업단은 수행기관별로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독려 및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시행한 후 활동을 시작한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노인일자리는 노년기 소득의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발굴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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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기 어려워도 7년째 이어지는 이웃사랑
시장경기 어려워도 7년째 이어지는 이웃사랑
[AANEWS] 성북구 전통시장 상인연합회가 12일 성북구청을 방문해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했다.
성북구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의 이러한 따뜻한 나눔 활동은 7년째 이어지고 있다.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한 ‘성북구 전통시장 한마당 행사’의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왔으며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 개최가 어렵게 되자 회원들이 따로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온정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박필규 성북구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장은 성금을 전달하며 “매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구에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우리 전통시장이 경기 불황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코로나19와 불경기로 힘든 이웃이 더 많아진 것 같다.
연합회 회원들이 성북구와 지역주민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라는 기부의 뜻을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에 “불경기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사정을 잘 알기에, 상인연합회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나눔을 실천하시는 걸 보면서 깊은 감명을 받는다”며 “코로나가 한창일 때에는 지역을 위해 방역에 앞장서 주시고 연말연시에는 이웃을 위한 기부를 해주시는 상인분들의 따스한 마음에 겨울 추위가 녹는 듯하다.
보내주신 성금은 우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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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 선물은 완주군 상품으로”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로컬푸드 등 주민들이 직접 사회적 경제 방식으로 생산한 상품의 홍보 및 제품판매에 팔을 걷어붙였다.
13일 완주군은 군청사에서 설맞이 사회적경제&로컬푸드 장터를 열었고 앞선 12일에는 전북혁신도시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장터를 열어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교육이 실시됨에 따라 전국 각지에서 입교한 교육생들을 비롯한 관계자 600여명이 장터를 찾았다.
장터에서는 명절선물세트 중심으로 현장판매와 예약접수를 통해 원하는 날짜에 택배 무료배송을 해주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구매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장터는 전국적으로 완주군의 사회적경제와 로컬푸드 상품을 알리는 데 한몫 했다.
또한, 완주군은 서울 강서구 직거래장터에도 참여했다.
강서구 장터에는 완주군 뿐만 아니라 임실, 상주, 청양, 강원도 등 11개 지자체가 참여했다.
생산지에서 직접 생산된 농산물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로 강서구민에게 큰 인기와 관심을 얻었을 뿐 아니라, 우리 지역 특산물을 앞에서 선보이고 고향사랑 기부제도 함께 홍보했다.
군은 사회적경제 상품들과 연계해 고향사랑 기부제의 답례품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사회적경제와 고향사랑 기부제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앞서 11일에는 네이버라이브 쇼핑을 통해 30여개의 완주군 사회적경제 기업 상품을 홍보·판매하기도 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장터는 혁신도시 공공기관인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연계해 경제 활성화에 적극 앞장섰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상생발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승환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은 “직거래 활동을 통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판로 찾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고자 한다”며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완주 농산물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3-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