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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취약계층 법률서비스 ‘법률홈닥터’ 계속 추진 중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법률 서비스를 지원하는 ‘법률홈닥터’를 2023년에도 계속 운영 중이다.
최근 코로나19 신종 변이 유입에 따른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법률홈닥터 법률상담 시, 작년과 같이 전화상담 또는 방문 예약상담으로 진행하고 있다.
‘법률홈닥터’는 2017년 2월부터 법무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고양시 취약계층인 기초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결혼이주여성, 범죄 피해자, 저소득 주민 등을 상대로 변호사가 소송수행을 제외한 1차 무료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법률상담 584건 구조알선 141건 소송 관련 서류작성 4건 등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사회적 취약계층이 접근하기 어려운 채권·채무 임대차와 관련된 사항부터 상속·유언 이혼 친권 양육권 손해배상 근로관계·임금 개인회생 및 파산 등 생활법률 전반에 대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경희 사회복지과 과장은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이 법률적 지원을 통해 정당한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덕양구청에 상주하는 법률 홈닥터를 부담 없이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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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 실버카페 ‘다온’ 재개장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 실버카페 ‘다온’ 재개장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운영하는 실버카페 ‘다온’이 1월 16일부터 재개장한다.
노인일자리사업 실버카페‘다온’은 바리스타 자격을 갖춘 어르신들이 커피와 음료를 제조해 판매하는 커피 전문 매장이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다.
특히 올해는 계절별로 특색 있는 메뉴를 제공해 새로워진 공간에서 카페 ‘다온’만의 특별함을 선보일 예정이다.
카페 ‘다온’은 경기도 주관 노인일자리 창출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3,000만원을 지원받아 지난해 11월 야외 테라스 공간을 조성했다.
지난 12월에는 고양시 지원으로 카페 기기 보강 및 실내디자인 환경개선도 마쳤다.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장 진산스님은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카페 ‘다온’이 어르신들의 공간에 그치지 않고 지역주민에게 열린 쉼터로 확장됐다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주민에게는 편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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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알코올중독 가족 교육 진행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알코올중독 가족 교육 진행
[AANEWS]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중독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가족기능 회복을 위해 가족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카프성모병원장이자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인 하종은 전문의가 ‘알코올 사용장애의 A부터 Z까지’라는 주제로 오는 1월 17일 오후 3시에 대면방식으로 한국중독연구재단 6층 강당에서 실시한다.
작년까지는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인해 가족교육을 온라인으로 운영했지만 올해부터 오프라인 대면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하종은 센터장은 “알코올 사용장애에 대한 왜곡된 인식과 편견을 해소하고 중독가정의 문제에 대한 올바른 극복 방법을 제공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당신만이 할 수 있지만 당신 혼자서는 할 수 없다”라는 슬로건 아래 중독문제 예방 및 상담 그리고 중독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가족기능 회복을 위한 가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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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생활 속에서 스포츠 즐기는 환경 조성
고양특례시, 생활 속에서 스포츠 즐기는 환경 조성
[AANEWS] 고양특례시가 누구나 생활 속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유관기관 직원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지난 12일 고양종합운동장 중회의실에서 고양시체육회, 고양시장애인체육회 직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생활체육은 건강증진을 넘어 지역사회의 소통의 장으로써 사회참여의 기회를 높이고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시민의 생활체육 참여 환경 조성에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을 강조하고 2023년부터 강화된 보조금 집행기준을 철저하게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양시는 2023년부터 시민이 비인기 종목을 포함해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선수 지원 대상을 성인 중심에서 유청소년으로 확대하고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예산 지원방식 등을 변경해 각 종목단체에 균등하게 배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31개 시·군 2만여명이 참여하는 제34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및 제17회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특색있는 개·폐회식 연출을 설계해 생활체육도시로서의 고양시의 위상을 높이고 경기도 화합의 장을 조성해 성공적인 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체육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모든 시민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우수한 체육도시로 발돋움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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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어린이도서관, ‘고맙습니다, 내 인생’ 전시회 운영
주엽어린이도서관, ‘고맙습니다, 내 인생’ 전시회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이 오는 17일부터 자서전 쓰기 프로젝트 ‘고맙습니다, 내 인생’ 작품 전시회를 꼼지락 꼼지락 그림책 갤러리에서 운영한다.
‘고맙습니다, 내 인생’ 프로젝트는 어르신이 지난 인생을 돌아보고 기록해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보는 자서전 집필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지난 2022년 5월부터 8월까지 화정도서관, 아람누리도서관, 주엽어린이도서관에서 이남희, 이근화, 이예숙 작가의 지도하에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는 어르신들의 인생 이야기와 창작 과정을 선보이는 자리로서 수필집, 시집, 그림책에 실린 자서전 기록과 인상 깊은 문장, 그림책 원화를 전시한다.
한편 프로젝트로 탄생한 인생 자서전은 19개 시립도서관에서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어르신들의 가치 있는 인생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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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고양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시민들의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판매시설, 문화 · 집회시설 2개 분야 6개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건축·전기·소방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고양·일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주요 구조부 변형·균열·누수 등 위험 요인 관리 전기 안전관리 실태 화재에 대비한 소화장비, 방화구획, 피난시설, 대피로 유지관리 등이다.
종합적인 점검을 실시해 경미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했고 주요 지적사항은 재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관 합동점검으로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점검을 실시했다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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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외국인 노동자 대상 소방안전교육 실시
강진소방서 외국인 노동자 대상 소방안전교육 실시
[AANEWS] 강진소방서은 지난 9일 겨울철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외국인 노동자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겨울철 화재예방 및 소방안전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 이번 교육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알아야 할 화재대피요령 소화기 사용요령 심폐소생술 교육 다매체 활용 119 신고법 사업장 화재예방과 산업 현장 활동시 안전사고 예방교육 한글·외국어 동시표기 옥내소화전 사용설명서 등을 안내했다.
강진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긴박한 상황에서 대처하는 능력이 향상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및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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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시작
함양군,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시작
[AANEWS] 함양군 보건소는 임산부의 불편을 덜어주고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매월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다.
임신부를 비롯한 가임·비가임 여성 및 가임기여성의 배우자검진을 무료로 진행하는‘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올해 1월 12일 함양읍을 시작으로 군 전지역 50회 방문 예정이며 그 중 2~3회 정도는 산부인과 의료취약지역인 면지역 순회 진료를 한다.
검진항목으로는 임산부 대상 분만 전 산전관리 서비스를, 가임 여성을 위해서는 임신 전 건강진단 검사를 진행한다.
또 면역혈청검사, 간기능 검사, 하복부초음파, 종양표지자검사, 갑상선 기능검사 등을 비롯해 배우자 검진도 가능하다.
아울러 비가임 여성의 비율이 높은 만큼 비가임 여성을 위해서 필요한 검진항목도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함양군 관내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어 인기가 높으며 지역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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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뭄대비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
거창군, 가뭄대비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
[AANEWS] 거창군은 현재 관리 중인 저수지 178개소의 평균 저수율 75%를 유지하고 있어 영농을 위한 농업용수의 공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지속적인 가뭄에 대비해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송수관로 파손으로 농업용수 공급에 어려움이 있는 마리면 주암지구는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하고 올해 1월경에 발주해 영농기 이전에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남상면 우암·월곡 양수장은 낙동강환경유역청 국비 12억원을 확보해 양수장 2개소 송수관로 매설 등을 통해 2월 중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지난해 30년 만의 극심한 가뭄으로 몸살을 앓았던 한들지구는 하천수 부족으로 농업용수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190ha 농경지 모내기에 불편이 있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양수장 및 송수관로 설치를 4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군은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영농기 이전 준공을 목표로 조속히 사업을 마무리하고 저수량 확보와 수리시설물 정비를 통해 가뭄 대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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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귀농귀촌 지원사업 신청·접수…다음달 10일까지
함평군청
[AANEWS] 전남 함평군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3년 귀농귀촌 보조사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올해 지원사업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귀농·영농정착 지원 귀농인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사업 등 3개 사업이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농업창업과 주거 공간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융자사업이다.
지원 요건은 관내 전입 5년 이내의 귀농인 또는 최근 5년 이내 영농 경험이 없는 재촌 비농업인이다.
농업창업 자금은 세대당 최대 3억원, 주택구입 자금은 세대당 최대 7,500만원을 지원한다.
고정금리 연 2%,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조건이다.
‘귀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전입 5년 이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농기계 등 영농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2,000만원을 지원한다.
‘귀농인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사업’은 리모델링·보일러 교체·지붕 개량 등 농가주택 수리비 800만원을 지원하며 자격요건은 영농정착 지원사업과 같다.
사업 신청 희망자는 다음달 10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로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신청하면 된다.
세부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농어촌공동체과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