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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날 꾸러미 전달
광주시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날 꾸러미 전달
[AANEWS] 광주시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어르신 명절맞이 위문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과 사골국물, 그 외 식료품과 생필품 등 10여종 이상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관내 홀로 사시는 고령 취약계층 15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생활실태 파악 및 안부를 확인했다.
특히 이번 설날 꾸러미는 관내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대리점협의회 및 여러 어린이집 등에서 기탁한 식료품 및 생필품으로 구성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와 관련 박성영·이호순 공동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우리 위원들이 설날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사업을 통해 어르신뿐 아니라 오포2동의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는 복지 지킴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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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척면, 2023년 기관·단체장 회의 개최
광주시 도척면, 2023년 기관·단체장 회의 개최
[AANEWS] 광주시 도척면은 지난 18일 도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2023년 도척면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준규 도척면장과 김학성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해 각 단체장과 총무 및 사무국장이 참석했으며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덕담을 주고받고 얼굴을 익히는 상견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회의를 통해 도척면 체육회 임원 구성 현황 및 6월에 예정된 도척면민의 날 행사 계획을 발표했으며 관내 기관·단체는 의견을 교류하며 빈틈없는 협력과 협조를 약속했다.
이와 관련 서준규 면장은 “도척면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오신 모든 기관·단체 임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면민의 날 행사를 앞두고 있는 2023년의 도척면에 여느 때보다 긴밀한 협력과 뜨거운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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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여성농업인 삶의 질 UP↑
청송군, 여성농업인 삶의 질 UP↑
[AANEWS] 청송군은 높아져가는 여성 농업인들의 복지에 대한 관심과 흐름에 발맞추어 2023년도에도 다양한 여성농업인 복지증진사업 신청을 받는다.
먼저 군은 여성농업인들이 고된 농사로부터 벗어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건강, 문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행복바우처 카드 형태로 인당 연간 15만원이 지원되며 의료, 사행성 등의 업종을 제외한 전국의 NH농협카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여성농업인들이 보다 편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도 시행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지원 품목이 증가해 다용도작업대, 충전식분무기, 충전운반차, 충전식제초기, 부탄가스제초기, 다용도파종기 구입 시 1대당 5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이밖에도 출산, 육아 부담에서 자유로울 수 있도록 출산 전 90일부터 출산 후 270일까지, 1일 기준 8만원 최대 100일의 범위내 출산농가 영농도우미 지원사업을 지원하며 육아, 가사에 대해 여성의존도가 높은 농촌사회의 특성을 반영해 여성농업인의 영농참여 확대와 가사부담을 경감하고자 농촌마을 공동급식시설 3개소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사업 신청은 2023. 2. 3.까지 해당 사업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 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여성농업인들의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 병행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업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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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가스 공급 확대로 에너지 복지 실현
남양주시청
[AANEWS] 남양주시는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에너지 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하며 에너지 불균형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올해 도시가스 지원 사업 예산으로 약 24억원을 확보했으며 시민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비 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내 도시가스 보급률은 지난해 12월 기준 84.76%로 올해에는 16개 읍·면·동 중 도시가스 보급률이 가장 낮은 수동면 지역에 약 47억원을 집중적으로 투자해 4개 마을 320여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2010년부터 도시가스 공급과 관련해 사업성이 낮아 소외된 지역을 대상으로 약 1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시가스 지원 사업을 펼쳐 왔으며 현재까지 90개 지역, 5,190여 세대가 에너지 복지 혜택을 입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도시가스 지원 사업은 시민들이 즉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으로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도시가스를 확대 공급해 모든 시민이 에너지 복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정책을 발굴·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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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설 명절 맞아 이웃돕기 성금·물품 기탁 줄이어
정읍시청
[AANEWS] 설 명절을 맞아 정읍시에 각계각층의 이웃돕기 성금·물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정읍시 건축사회는 19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정읍시 건축사회는 지역 내 건축사 사무소 21개소가 모인 단체로 건축물의 안전성과 도시미관을 고려한 건축설계 등으로 건축문화 발전에 앞장서 오고 있다.
같은날, 시기동에 소재한 정읍초대교회는 현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기탁한 성금은 신도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은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 의료비, 난방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정읍지구협의회는 이날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덴탈마스크 6,000매를 전달했다.
전달받은 마스크는 불철주야 정읍시민의 위생과 도시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정읍시청 환경관리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국민연금관리공단 정읍지사와 20~30대 청년 사업가로 구성된 한마음청년회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정읍시 장애인복지관에 온누리상품권 30만원과 즉석밥, 라면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 40상자를 전달했다.
이학수 시장은 “여러분의 온정이 담긴 정성을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나눔과 봉사의 손길이 정읍에 널리 퍼져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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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민 정읍 정착의 요람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 운영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읍 정착을 위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의 2번째 운영에 들어간다.
구룡동 35-10번지에 소재한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은 1ha 면적에 생활동 8동 10가구, 농기구 공동창고 1동, 실습농장 10구획의 시설 규모로 조성됐다.
가족 실습농장에 거주하는 입교자는 10개월간 생활동에서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개인별 실습농장에서 영농체험과 기초 영농교육을 경험하는 등 다양한 귀농·귀촌 적응 훈련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관련해 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가족 실습농장 거주시설에 입주해 기본 교육과 영농체험 등 농촌생활 적응교육을 이수할 입교생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로 총 10세대를 모집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사람은 신청서류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귀농귀촌팀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정읍시로 이주해 귀농을 희망하거나 귀농 의지가 강한 자로서 공고일 현재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정읍시로 전입한 지 1년 이내인 사람이어야 한다.
또 세대주가 만 65세 이하이고 전입신고 가능한 세대여야 한다.
선정된 입교자는 세대별 생활 주택과 실습농장 230㎡를 포함해 월 179,000원부터 207,000원까지의 교육비를 납부해야 한다.
생활동 주택은 투룸형 풀옵션 단독주택으로 TV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밥솥, 인덕션, 인터넷 등의 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신청 관련 문의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도시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정주 여건과 농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예비 귀농·귀촌인의 정착률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도시민의 많은 지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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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공급 확보 ‘농촌 인력난 해소’ 숨통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농업경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인력 문제 해소를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해 베트남 람동성,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관한 MOU 협약을 체결하고 희망 농가 수요를 조사했다.
이후 법무부로부터 올해 상반기 15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승인 배정받아 농촌인력난 해소에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관련해 시는 19일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올바른 노사 문화 정착을 위해 2023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사업주와 결혼이민자, 읍면동 담당자 등 73명에 대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사업 취지를 설명하고 무단 이탈 발생 시 조치사항과 인권침해 예방,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인 근로 시간 준수, 적정한 주거 환경 제공 등에 대해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농현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바쁜 농사철에 안정적으로 인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계절근로자 도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촌에 필요한 내국인 인력을 공급해주는 농촌인력지원중개센터를 확대 운영해 안정적 농업경영을 지원할 수 있도록 주력해 나갈 예정이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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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서 일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설 명절 방역 대책 추진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설 명절 코로나19 감염을 줄이고 시민들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특별 방역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시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진자 발생 대응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코로나19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비상근무 체계에 들어가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 재택 치료 중인 확진자에 대한 상담과 진료 기관, 약국 등을 안내하는 의료상담센터도 24시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하고 중국·홍콩·마카오 출발 해외입국자를 실시간으로 감시·관리하는 등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최소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설 연휴에는 요양병원·시설에서의 대면·접촉 면회가 허용된다.
다만 면회객은 시설 방문 전 자가진단키트로 음성 확인을 받아야 하며 요양병원·시설 입소자는 예방 접종을 마쳐야 외출이 된다.
요양병원·시설에 대해서는 종사자의 감염차단과 확산 예방을 위해 선제검사용 신속진단키트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연휴 기간 중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귀성객과 주민들의 불편함이나 의료공백이 없도록 연휴 기간에 문을 여는 원스톱 진료 기관을 사전에 안내하고 홍보하기로 했다.
특히 시와 보건소, 119구급대, 의료기관 간 24시간 비상 연락이 가능한 핫라인을 가동해 응급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의료 대응체계도 구축한다.
이학수 시장은 “코로나19는 혼자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노력이 있어야 극복할 수 있다며 안전하고 평온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일상생활 속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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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2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가져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새해 역점사업과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한 해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평가를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내년도 정책 방향을 신속하게 정함으로써 속도감 있는 시정 운영으로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이학수 시장과 김형우 부시장, 각 소관 국·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학수 시장은 “예산 절감을 위해 필요성이 없는 사업은 과감하게 없애고 시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특히 부서장이 직접 행정절차를 조기에 완료토록 독려해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 담당자는 사업의 관행적 추진을 지양해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는지 항상 고민해 달라”고 말했다.
시는 2023년은 민선 8기 중점사업들이 본격 시작되는 해인 만큼 보다 세부적이고 밀도 있는 논의를 위해 국소별 보고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부서별로 추진할 주요 핵심사업과 일반사업, 공약사업 등 367건 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사업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과 그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했다.
시는 2023년 핵심 전략 사업으로 정읍문화관광재단 설립 정읍 문화유산 방문자센터 건립 정읍역~정읍천 연계 관광 핫플레이스 조성 정읍 무형문화재 복합전수교육관 건립 전북 정읍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기반 조성 농생명·바이오 첨단산업단지 조성 정읍 스포츠 타운 조성 어린이 기적의 놀이터 조성 평생학습관 건립 국도 1호선 진출입로 개설공사 어린이 전용 병동 설치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반려동물 놀이동산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학수 시장은 “2023년은 민선 8기 정읍시정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르는 매우 중요한 해로써 단행된 조직개편을 기반으로 혁신과 포용, 소통과 참여, 공정과 신뢰라는 핵심 가치 실현으로 시민의 삶의 질이 한층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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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낮춘 정읍시, ‘시민소통실’ 신설로 소통 행정 ‘강화’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문턱을 낮추고 시민에게 다가가는 소통행정서비스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시정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정읍시청 본관 1층에 ‘시민소통실’을 신설했다.
‘시민소통실’은 시민의 참여를 통한 열린 시정 구현을 위해 이학수 시장이 내건 민선 8기 공약사업이다.
지역의 문제를 시민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하는 대표 정책 창구이자 시민과 행정을 이어주는 소통과 신뢰의 창구로 대외협력과 자치분권, 공보·홍보업무를 비롯해 지역민과 접점이 많은 업무를 한곳에 모았다.
특히 시민소통실 내 설치된 ‘시민소통방’은 갈수록 복잡·다양해지는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현장의 소리를 실시간으로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창구 역할까지 수행한다.
또한 도의원들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신속하게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집행부 담당 부서 직원들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되는 등 시민과 시정, 의정을 바로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관련해 지난 18일 염영선 도의원이 시민소통방에서 수성동 도시가스 공급 여부에 대한 민원 업무와 장명동 하천 정비사업에 대한 민원 업무 2건을 처리했다.
염염선 의원은 “회기 기간은 도의회에서 업무를 보지만, 비회기 동안은 지역 민원을 처리하는 경우가 많아 적절한 공간이 필요했다”며 “지역 민원을 잘 처리하라는 시민의 배려와 명령으로 알고 잘 해결해 방값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들이 도의원을 만나기 위해 도의회까지 이동·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시민토론회 등을 열고 시민들로부터 제안된 의견이 시정에 직접 반영되는 시정 운영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시민소통위원회를 구성해 계층별·분야별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시민과 함께 운영하는 시정 구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학수 시장은 “시민 소통실이 시민과 행정을 이어주는 가교가 되어 주요 정책 결정 과정에서 시민들의 참여를 높이고 고충·질의 민원과 제도개선 건의 등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