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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아동친화 거버넌스 정책대담 참석
시흥시의회, 아동친화 거버넌스 정책대담 참석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가 1월 18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 아동친화도시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아동친화 거버넌스’ 정책대담에 참석했다.
이날 정책대담은 송미희 의장과 김선옥 교육복지위원장, 임병택 시흥시장, 이상기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아동관련 유관기관·단체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소개, 시흥시 아동친화도시 추진경과 및 중점사업 등에 대한 발표, 의견 수렴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아동친화도시 시흥의 미래를 묻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대담에서 정병수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본부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의미와 선진사례를 발표하고 시흥시 아동돌봄과장은 시흥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경과 및 추진방향을 비롯한 아동친화 거버넌스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임병택 시흥시장이 주재한 ‘아동친화 거버넌스’에 대한 정책대담에서 시, 시의회, 다문화, 교육, 돌봄, 사회복지, 아동, 학부모 등 아동친화도시 관련 다양한 분야의 참석자들은 아동친화도시 확산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선옥 교육복지위원장은 “스쿨존 설치가 어려운 학교 주변의 개인 소유 도로는 안전 사각지대로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아동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제도적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시의회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송미희 의장은 “아이가 삶에 행복감을 느낀다면 어른들은 자연히 행복할 것”이라며 “조례 제정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고민하고 아이가 행복한 시흥을 만들기 위한 정책들이 제대로 펼쳐질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 세심히 살펴보며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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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과 소비자 상생의 장, 거창푸드종합센터 재개장
농업인과 소비자 상생의 장, 거창푸드종합센터 재개장
[AANEWS] 거창군은 지난 18일 거창푸드종합센터가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이홍희 군의회 의장, 최창열 조합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푸드종합센터 1호점에서 재개장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재개장식은 지난 두 달간 거창푸드종합센터 운영이 중단되면서 민간위탁 선정 공모절차를 거쳐 신규 수탁자로 선정된 축산업협동조합 주최로 개최됐으며 거창푸드종합센터 경과보고 최창열 조합장 인사말, 구인모 군수의 격려사, 이홍희 군의회 의장의 축사, 테이프 커팅, 직매장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현재 거창푸드종합센터는 110여명의 농업인들이 생산하는 600여 종류의 다양한 농산물과 가공품 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출하 농가를 300여 농가, 농산물 가공품 품목을 800여 개로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푸드코트, 학교급식, 외식산업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매년 20% 성장을 목표로 매출 50억까지 달성해 대구 등 인근 대도시에 3호점 개설도 검토할 예정이다.
최창열 조합장은 “학교급식센터 운영을 바탕으로 로컬푸드 시스템과 학교급식을 연계해 지역 농산물 공급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거창푸드종합센터 재개장을 계기로 도시와 농촌의 상생·발전과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거창푸드종합센터 활성화를 통해 중·소·고령농의 농업소득을 견인하고 우리군의 우수한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재개장하는 거창푸드종합센터가 지역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신선한 채소 및 과일 곡류 등의 농산물을 다단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지역에서 소비하는 농산물 판매 공간으로 중소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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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추진
거창군,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추진
[AANEWS] 거창군은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의 이용이 증가하는 영화상영관, 전통시장 및 마트, 대중교통 등 다중이용 민간사업장 6개소에 대해 유관기관,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소방·전기·건축·가스 등의 분야별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건축물의 균열 및 손상, 온열기 사용 등에 따른 화재예방, 전기시설 정상 작동여부, 비상구 확보 등 피난·방화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 상태이며 군은 출입로 및 분전함 앞 적치물 이동 시정조치 등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설 연휴 귀성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고향 방문을 위해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겨울철 온열기 사용 등에 따른 화재예방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동절기 및 겨울철 화재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재난취약시설 및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매월 추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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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전통시장, 설맞이 장보기 행사로 활력 찾아
곡성군 전통시장, 설맞이 장보기 행사로 활력 찾아
[AANEWS] 곡성군이 오는 21일까지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특별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상철 군수는 지난 18일 곡성기차마을 전통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을 격려했다.
서동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윤영규 곡성군의회의장과 곡성군의회 의원들 모두 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 경제 살리기에 동참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경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시장을 방문한 고객들과 새해 덕담을 나눴다.
또한 곡성심청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매해 전통시장의 명절 분위기를 한껏 띄우기도 했다.
이번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자극해 소비를 촉진시키는 데에 목적이 있다.
또 곡성심청상품권 유통을 강화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서다.
시장 상인 A씨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들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를 격려해 주고 힘을 북돋아 주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해 주신 관계자분께 감사하다”라는 말을 전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이 오랜만에 활기를 띠었다 전통시장 상인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상인조직과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곡성군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상권 활성화를 위해 19일에는 옥과전통시장, 20일에는 석곡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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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설 명절 맞이 군장병 위문품 전달
곡성군, 설 명절 맞이 군장병 위문품 전달
[AANEWS] 곡성군이 18일 설 연휴를 앞두고 곡성군통합방위협의회와 함께 관내 제7391-3대대 군장병과 사회복무요원들을 격려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상철 군수는 “언제나 지역 향토 방위와 대민봉사에 앞장서줘 군민 모두가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군부대 관계자는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우리 장병들을 격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곡성군민의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해 영내 대비 태세를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곡성군통합방위협의회는 설, 추석 명절과 각종 훈련 시 지역 향토방위와 대민 지원에 적극 동참하는 군부대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지역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안전한 곡성 안에서 군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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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마을 특색까지 고려한 ‘주민숙원사업’ 추진
장흥군, 마을 특색까지 고려한 ‘주민숙원사업’ 추진
[AANEWS] 장흥군은 군민들의 행복 온도를 높이기 위한 주민숙원사업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1월 5일부터 2월 3일까지 자체설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 산하 시설직으로 구성된 자체설계단은 올해 본예산 현장 방문에서 건의된 165건의 사업에 대한 실시설계에 나선다.
2월까지 실시설계가 마무리되면 영농기 이전까지 해당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체설계단이 운영되면 소규모사업 추진에 소요되는 설계용역비 약 2억 5000만원의 군비가 절감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경험이 부족한 기술직공무원들의 설계능력 배양 및 업무연찬 등 기술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
주민숙원사업에는 현재 시행하고 있는 차선도색을 개량화해 마을안길 차도와 인도를 구분하고 마을명·군정슬로건 등을 마을 입구 노면에 표기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골목길 아스팔트 포장을 지양하고 시골 정취를 담은 마을안길 보존 등 주민 노령화에 따른 안전 확보와 조용한 시골마을에 생동감과 활력을 가미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주민숙원사업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 및 소득증대 등 모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다”며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으로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향상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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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해수부 2023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2개소 공모 선정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이 해양수산부에서 공모한 2023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송포항~격포항 배후마을 간 변산반도 북서측 어촌지역, 격포항 배후마을 ~수락마을 간 변산반도 서남측 어촌지역 2개소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20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어촌생활권 내 생활서비스 연계 및 정주환경 개선으로 어촌거주를 희망하는 가구 유입과 지역주민 유출 최소화를 위해 생활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 주체를 발굴 및 연계 방안을 마련함과 동시에 어촌·어항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경제활동 주체 유입·육성을 통한 어촌형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링커 역할을 담당할 주체를 발굴· 육성해 어촌에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사업은 부안군과 ‘어촌앵커조직’이 공동 사업시행자로 사업을 추진 하며 공동 사업자로 선정된 앵커조직은 사업거버넌스 운영, 링커조직 발굴 육성, 사회혁신 프로그램 운영, 어촌스테이션 기획 운영, 공간환경 마스터플랜 지원 등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전략을 마련하고 인적 자원을 발굴·연계하는 핵심 지원 조직으로 본 공모 평가 시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되는 조직이다.
이러한 어촌앵커조직의 중요성을 사전에 인지한 부안군은 공모 선정을 위해 지난해 9월 전국을 대상으로 본 사업 신청을 위한 앵커조직을 공모한 후 11월 외부평가위원의 심도 있는 평가를 통해 역량 있는 앵커 조직을 사전에 선정, 공모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님과 이원택 국회의원님,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님과 변산주민 자치위원회, 변산지역발전협의회, 대항어촌계, 격포어촌계 등 민관단체가 협력해 준비한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어촌신활력증진사업 2개소 선정으로 어촌의 인구 감소 요인인 의료복지, 교육여건, 주거환경개선 등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부안형 어촌 일자리를 마련하는데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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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화재 현장서 노부부 구한 손수호 씨 격려.“당신은 영웅이다”
주낙영 경주시장, 화재 현장서 노부부 구한 손수호 씨 격려.“당신은 영웅이다”
[AANEWS]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내남면 주택화재 현장에서 노부부를 구한 손수호씨를 만나 아름다운 의기와 용감한 행동을 격려했다고 19일 밝혔다.
건축업 종사자인 손 씨는 지난 9일 오전 10시 30분께 내남면 덕천리에서 주택을 수리하던 중 주택화재를 목격하고 화염에 휩싸인 집안으로 들어가 80대 노부부를 구해 냈다.
당시 손 씨는 본인의 생명까지 잃을 수 있는 매우 위중한 상황이었지만, 살신성인의 정신을 보여준 덕분에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
현재 노부부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손 씨도 팔과 얼굴에 큰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다.
손 씨의 이 같은 용감한 행동은 지난 15일 경주시가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뒤늦게 세상에 알려졌다.
보도자료 배포 이후 손 씨는 언론과 SNS 속에서 ‘경주 슈퍼맨’, ‘내남면 주택화재 의인’으로 불리고 있다.
특히 “맨몸으로 불난 집에. 80대 노인 구한 70대 슈퍼맨”이라는 제목으로 보도된 모 언론사 홈페이지에는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감사한다 어르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아깝지 않다”, “당신 같은 의인이 있어 이 사회가 유지된다고 생각한다” 등의 응원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위기에 처한 시민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나선 용감한 행동에 우리 모두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지금처럼 따뜻한 지역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시민여러분의 동행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주시는 손 씨의 고귀한 희생과 용기를 잊지 않기 위해 의사상자 신청 절차를 밟고 있으며 손 씨의 화상 치료를 돕기 위해 의료비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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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자매도시와의 문화예술 교류협력 기반 다져
거창군, 자매도시와의 문화예술 교류협력 기반 다져
[AANEWS] 거창군은 지난 17일 종로구청에서 거창군, 종로구, 거창문화재단, 한국소극장협회 등에서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도시와의 문화예술 교류협력을 위한 실무자간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11월 22일 거창군과 종로구의 자매결연 이후 문화예술 교류를 위해 마련된 업무협의 자리이며 양 지자체의 문화축제·행사와 문화탐방 등을 활용해 지속적인 협력사업 발굴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특히 거창국제연극제와 대학로소극장축제 등 각 지자체간 연극분야 문화자산을 활용한 문화교류와 3.1운동 등을 주제로 한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의 교류 사업은 주민의 수요를 반영해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조호경 거창군 문화관광과장은 “올해로 33주년을 맞이하는 거창국제연극제와 한국소극장협회 주관의 D.festa 대학로 소극장 축제의 활발한 교류로 국내외 수준 높은 초청작 유치, 국내 연극예술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 장려 등을 통해 양 도시간 축제의 수준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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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방문
신상진 성남시장,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방문
[AANEWS] 신상진 성남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19일 중원구에 위치한 모란민속5일장과 하대원공설시장을 찾아 설 물가 동향을 살피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모란민속5일장을 방문한 신 시장은 “계속되는 불경기에 상인 여러분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소상공인 지원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특히 장날 주차 문제를 해결해 인근 주민과 시장을 이용하는 분들의 편의와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시는 잔여지와 완충녹지 일부 및 인근 이면도로에 지평식 주차장을 설치해 총 230면의 주차 면수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신 시장은 시장 점포들을 돌며 성남사랑상품권을 사용해 과일 식자재 등을 구매하기도 했다.
이후 하대원시장으로 자리를 옮긴 신 시장은 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의 요구사항인 비가림 시설 설치를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관계부서에 주문했다.
이날 방문에 이어 내일은 장터길골목형상점가, 상대원시장, 단대전통시장, 코끼리종합시장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2023-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