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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제지·한창제지나눔회, 서창동에 이웃돕기 후원금
한창제지·한창제지나눔회, 서창동에 이웃돕기 후원금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용당동 소재 ㈜한창제지 및 한창제지나눔회에서 연말을 맞아 2025년 12월 30일 이웃돕기 후원금 400만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기탁했다.후원금은 ㈜한창제지에서 200만원, ㈜한창제지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봉사회 한창제지나눔회에서 200만원을 모아 기탁한 것으로, ㈜한창제지 및 한창제지나눔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실천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송봉현 서창동장은 “어려운 경기에 이렇게 마음을 내어 주어 감사하고, 주변의 이웃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서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어려운 이웃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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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SRT 매거진 ‘2026 방문도시’선정
양산시, SRT 매거진 ‘2026 방문도시’선정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SRT 매거진이 발표한 ‘2026 방문도시’로 선정되며, ‘2026 양산방문의 해’를 앞두고 전국 단위 관광 홍보에 속도를 내게 됐다.이번 선정은 SRT 매거진이 2025년 9월, 1만 2160명이 참여한 독자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매거진 에디터와 전문가 의견, 관광 콘텐츠의 경쟁력과 향후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뤄졌다.그 결과 양산시는 내년 관광 흐름에서 주목할 만한 ‘2026 방문도시’15곳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양산시는 2026년을 ‘양산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통도사·황산공원·천성산 등 지역의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아우른 ‘양산12경’을 중심으로 대표 관광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있다.양산12경은 사계절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명소로, 1년 내내 열두 번의 설렘을 전하는 양산 관광의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다.아울러 오는 3월부터 ‘물금역 양산프렌즈 웰컴센터’운영을 시작으로 ‘황산공원 이색 미션게임’, ‘모바일 스탬프투어’등 관광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와 참여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여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다시 찾고 머무는 도시 양산’의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SRT 매거진 방문도시 선정은 양산이 특별한 명소만을 찾아 소비하는 방식의 관광을 넘어, 일상과 자연, 사람과 문화가 어우러진 여행지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2026 양산방문의 해를 계기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찾고 다시 오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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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 병오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새로운 변화와 역동적인 도약 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받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지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특히 자영업자를 비롯한 중․소상공인과 서민들께서 활력을 되찾고, 청년들이 환하게 웃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힘든 상황 속에서도 시정 발전을 위해 많은 성원과 헌신을 다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경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지난 한 해 우리 경주는 삼국통일 이후 최대의 성과라 평가받는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세계가 인정하는 글로벌 도시로 도약했습니다.시민들의 염원과 열정을 모아 APEC을 유치했고, 한 건의 사건․사고 없이 완벽하게 행사를 치렀으며, 경주의 찬란한 전통과 첨단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K-APEC의 진면목을 선보였습니다.보문단지와 시가지의 도로경관과 조명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고, 성숙한 시민의식과 함께 아름답고 품격높은 경주의 이미지를 세계에 각인시켰습니다.글로벌 CEO 서밋에는 사상 최대 규모인 국내외 2000여 명의 기업경제인이 참석했고, 13조 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습니다.특히 이번 APEC은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최초로 문화창조산업 협력의 필요성을 명문화한 ‘경주 선언’을 채택하며 실질적인 국제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올해부터는 이 역사적인 성과가 지속가능한 유산으로 이어지도록 포스트 APEC 10대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문화, 경제, 평화 모든 분야에서 경주를 글로벌 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사랑하는 시민 여러분!우리시는 APEC 성공 개최와 함께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더 큰 경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경기 둔화와 세수 감소로 어려운 재정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1조 1천억 원이 넘는 사상 최대의 국도비를 확보하였습니다.또한 총 65건, 2096억 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살림살이 역대 최대 2조 원 시대를 열었습니다.지역경제와 산업에 있어서도 큰 발전을 이루었습니다.관광산업의 경우 지난 해 경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138만 명을 포함해 5100만 명의 관광객이 경주를 찾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관광도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사계절 내내 많은 인파가 몰려드는 황리단길은 연간 1260만 명이 방문하는 전국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아울러 e-모빌리티 연구단지에『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와『탄소소재 부품 리사이클링센터』,『공유배터리 안전연구센터』등 3개의 R&D센터를 구축하여 미래 자동차 산업의 허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또한 차세대 원자력산업을 이끌어 갈 SMR 기본 인프라 조성뿐 아니라, 중수로 해체기술원 설립으로 원전 해체 시장까지 선점하기 위한 기반을 갖추어 나가고 있습니다.농어촌에도 새바람을 불어넣었습니다.농축수산물의 해외수출 판로를 개척하였고, 살기 좋은 농어촌을 위한 대규모 농촌협약과 어촌 신활력 증진 공모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대외 평가에서도 우리 시의 위상을 크게 높였습니다.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전국 1위,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5년 연속 최우수등급, 축산행정․저출생극복․환경 분야 최우수 기관 등 80건의 크고 작은 수상 실적을 기록하여 우리 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2026년 새해는 경주 발전의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시민 여러분의 삶에 행복 온기를 불어넣고, 동시에 중단없는 발전을 위한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더욱 힘차게 시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관광객 6천만명 시대, 세계10대 관광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신라왕경 14개 핵심유적과 읍성 성벽 복원․정비, 문무대왕릉 성역화 사업 본격 추진, 고운 최치원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역사의 정체성과 그 가치를 재조명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제2동궁원 라원과 워케이션 빌리지, 반려동물 테마파크, 서경주 5-Peak 관광단지, 북경주 웰니스 관광단지 등을 조성하여 고부가 체류형 관광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황리단길에 이어 금리단길을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만들어 도심 전역에 활력을 이어 나가고, 경주페이 확대와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물론 중소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도 강화해 서민경제에 안정과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e-모빌리티 연구단지』에 구축한 3개의 R&D센터 이외에도 미래차 편의안전 기술 연구센터를 유치하여 미래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한발 앞서 준비하겠습니다.SMR을 본격적으로 연구‧개발하는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이를 제조․수출하는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 또한 차질 없이 완성시켜 나가겠습니다.농어촌을 더 풍요롭게 만들겠습니다.전국 최대, 최고의 과학영농 집약시설인 신농업혁신타운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농촌협약과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으로 정주환경을 개선해 쾌적하고 살맛 나는 농촌으로 쇄신시켜 나가겠습니다.어촌 뉴딜과 신활력 증진사업으로 어촌 생활 터전을 리뉴얼하고, 해양레저관광 거점과 동해안 내셔널트레일을 조성해 해양관광의 새 시대를 앞당기겠습니다.미래 도시기반 구축과 편리한 교통, 녹색 경주를 실현해 동남권 허브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경주역사 부지를 뉴타운으로 개발하고, 경주역세권은 투자선도지구를 조성하겠습니다.경주와 울산을 잇는 동남권 광역 전철망과 수소트램 건설 추진 등 광역교통망 혁신으로 미래 도시발전의 새 지도를 그려 나가겠습니다.감포중앙도시계획도로 완전 개통에 이어 보문~구정 간 도로와 흥무로 개설, 안강 칠평로 확포장, 유림․동천 지하차도 구조개선, 안강 공영 화물주차장 조성까지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겠습니다.황성공원 제모습찾기, 동천~황성 천년숲길, 형산강 하천환경정비, 금장낙안 도시생태축 복원 사업 등을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녹색도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사람이 모여드는 살기 좋은 도시를 실현시키겠습니다.육아종합지원센터를 신설하고, 다함께돌봄센터를 확대하여 결혼부터 임신․육아까지의 완전 돌봄과 신혼부부 안심주거 지원, 의료체계 강화 등 인구 증대를 위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또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시내버스 무료승차를 제공하고, 주거․취직․결혼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청년들을 위해 임대주택 및 전세자금 대출 이자 지원, 취․창업과 자산 형성 기회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해 나가겠습니다.취약계층의 생계유지와 위기가구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으며, 제2종합복지회관, 장애인가족 복합힐링센터, 고령자 복지주택, 외국인 도움센터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를 항상 최우선적으로 챙기겠습니다.시민들의 오랜 숙원인 복합도서관을 국제공모를 통해 황성공원 안에 랜드마크로 건설하고, 시민종합운동장 이전 건립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충효․남경주․반다비 국민체육센터, 현곡 체육공원과 베이스볼파크 3구장,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등 시민들의 스포츠 복지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아울러 시립미술관 건립,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등 문화공간 확충과 더불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열린도시’를 시민들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습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2026년 병오년 새해, 저를 비롯한 1800여 명의 우리 경주시 공직자들은 더욱 새로운 각오로 온 힘을 다해 뛰겠습니다.경기침체와 인구감소, 기후위기 등 복합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우리에게는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자신감과 저력이 있습니다.‘준마동행’의 정신으로 세계를 감동시켰던 뜨거운 열정과 시민들의 지혜를 하나로 모아 ‘경주의 미래 100년을 향한 대도약’을 힘차게 시작하겠습니다.말은 혼자 달릴 때보다, 함께 달릴 때 더 힘차게 나아갑니다.시민 여러분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발을 맞추어 그 어떤 난관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겠습니다.시민 모두의 삶이 어제보다 더 나아지고, 우리 경주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매 순간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2026 병오년, 붉은 말이 상징하는 역동적인 에너지와 도약의 기운이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가득하고, 현재의 삶이 한층 더 따뜻하고 넉넉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경주 발전을 위해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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慶 州 市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새로운 변화와 역동적인 도약 을 상징하는 ‘붉은 말 ’의 힘찬 기운을 받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지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특히 자영업자를 비롯한 중 ․ 소상공인과 서민들께서 활력을 되찾고, 청년들이 환하게 웃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힘든 상황 속에서도 시정 발전을 위해 많은 성원과 헌신을 다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경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지난 한 해 우리 경주는 삼국통일 이후 최대의 성과라 평가받는 ‘APEC 정상회의 ’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세계가 인정하는 글로벌 도시로 도약했습니다.시민들의 염원과 열정을 모아 APEC 을 유치했고, 한 건의 사건 ․ 사고 없이 완벽하게 행사를 치렀으며, 경주의 찬란한 전통과 첨단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K-APEC 의 진면목을 선보였습니다.보문단지와 시가지의 도로경관과 조명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고, 성숙한 시민의식과 함께 아름답고 품격높은 경주의 이미지를 세계에 각인시켰습니다.글로벌 CEO 서밋에는 사상 최대 규모인 국내외 2000 여 명의 기업경제인이 참석했고, 13 조 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습니다.특히 이번 APEC 은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최초로 문화창조산업 협력의 필요성을 명문화한 ‘경주 선언 ’을 채택하며 실질적인 국제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올해부터는 이 역사적인 성과가 지속가능한 유산으로 이어지도록 포스트 APEC 10 대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문화, 경제, 평화 모든 분야에서 경주를 글로벌 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우리시는 APEC 성공 개최와 함께 ‘시민의 삶의 질 향상 ’과 ‘더 큰 경주, 더 나은 미래 ’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경기 둔화와 세수 감소로 어려운 재정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1 조 1천억 원이 넘는 사상 최대의 국도비를 확보하였습니다.또한 총 65건, 2096억 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살림살이 역대 최대 2 조 원 시대를 열었습니다.지역경제와 산업에 있어서도 큰 발전을 이루었습니다.관광산업의 경우 지난 해 경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138만 명을 포함해 5100만 명의 관광객이 경주를 찾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관광도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사계절 내내 많은 인파가 몰려드는 황리단길은 연간 1260만 명이 방문하는 전국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아울러 e- 모빌리티 연구단지에 『 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 』 와 『 탄소소재 부품 리사이클링센터 』, 『 공유배터리 안전연구센터 』 등 3개의 R&D 센터를 구축하여 미래 자동차 산업의 허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또한 차세대 원자력산업을 이끌어 갈 SMR 기본 인프라 조성뿐 아니라, 중수로 해체기술원 설립으로 원전 해체 시장까지 선점하기 위한 기반을 갖추어 나가고 있습니다.농어촌에도 새바람을 불어넣었습니다.농축수산물의 해외수출 판로를 개척하였고, 살기 좋은 농어촌을 위한 대규모 농촌협약과 어촌 신활력 증진 공모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대외 평가에서도 우리 시의 위상을 크게 높였습니다.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전국 1 위, 매니 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5년 연속 최우수등급, 축산 행정 ․ 저출생극복 ․ 환경 분야 최우수 기관 등 80건의 크고 작은 수상 실적을 기록하여 우리 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새해는 경주 발전의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시민 여러분의 삶에 행복 온기를 불어넣고, 동시에 중단없는 발전을 위한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더욱 힘차게 시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관광객 6천만명 시대, 세계 10 대 관광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신라왕경 14개 핵심유적과 읍성 성벽 복원 ․ 정비, 문무대왕릉 성역화 사업 본격 추진, 고운 최치원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역사의 정체성과 그 가치를 재조명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제 2 동궁원 라원과 워케이션 빌리지, 반려동물 테마파크, 서경주 5-Peak 관광단지, 북경주 웰니스 관광단지 등을 조성하여 고부가 체류형 관광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황리단길에 이어 금리단길을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만들어 도심 전역에 활력을 이어 나가고, 경주페이 확대와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물론 중소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도 강화해 서민경제에 안정과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e- 모빌리티 연구단지 』 에 구축한 3개의 R&D 센터 이외에도 미래차 편의안전 기술 연구센터를 유치하여 미래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한발 앞서 준비하겠습니다.SMR 을 본격적으로 연구 ‧ 개발하는 문무대왕과학 연구소와 이를 제조 ․ 수출하는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 또한 차질 없이 완성시켜 나가겠습니다.농어촌을 더 풍요롭게 만들겠습니다.전국 최대, 최고의 과학영농 집약시설인 신농업혁신 타운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농촌협약과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으로 정주환경을 개선해 쾌적하고 살맛 나는 농촌으로 쇄신시켜 나가겠습니다.어촌 뉴딜과 신활력 증진사업으로 어촌 생활 터전을 리뉴얼하고, 해양레저관광 거점과 동해안 내셔널트레일을 조성해 해양관광의 새 시대를 앞당기겠습니다.미래 도시기반 구축과 편리한 교통, 녹색 경주를 실현해 동남권 허브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경주역사 부지를 뉴타운으로 개발하고, 경주역세권은 투자선도지구를 조성하겠습니다.경주와 울산을 잇는 동남권 광역 전철망과 수소트램 건설 추진 등 광역교통망 혁신으로 미래 도시발전의 새 지도를 그려 나가겠습니다.감포중앙도시계획도로 완전 개통에 이어 보문 ~ 구정 간 도로와 흥무로 개설, 안강 칠평로 확포장, 유림 ․ 동천 지하차도 구조개선, 안강 공영 화물주차장 조성까지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겠습니다.황성공원 제모습찾기, 동천 ~ 황성 천년숲길, 형산강 하천환경정비, 금장낙안 도시생태축 복원 사업 등을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녹색도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사람이 모여드는 살기 좋은 도시를 실현시키겠습니다.육아종합지원센터를 신설하고, 다함께돌봄센터를 확대하여 결혼부터 임신 ․ 육아까지의 완전 돌봄과 신혼부부 안심주거 지원, 의료체계 강화 등 인구 증대를 위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또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시내버스 무료승차를 제공하고, 주거 ․ 취직 ․ 결혼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청년들을 위해 임대주택 및 전세자금 대출 이자 지원, 취 ․ 창업과 자산 형성 기회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해 나가겠습니다.취약계층의 생계유지와 위기가구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으며, 제 2 종합복지회관, 장애인가족 복합힐링센터, 고령자 복지주택, 외국인 도움센터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를 항상 최우선적으로 챙기겠습니다.시민들의 오랜 숙원인 복합도서관을 국제공모를 통해 황성공원 안에 랜드마크로 건설하고, 시민종합운동장 이전 건립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충효 ․ 남경주 ․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현곡 체육공원과 베이스볼파크 3 구장,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등 시민들의 스포츠 복지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아울러 시립미술관 건립,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등 문화공간 확충과 더불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열린도시 ’를 시민들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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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식물원 야간 경관조명 설치로 관람 만족도 향상」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최근 거제식물원 정글돔 내·외부에 야간 경관조명 연출을 새롭게 도입하여 관람 만족도를 높이고, 사계절 야간 관광 콘텐츠 강화를 위한 경관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정글돔 내부 주요 동선과 식재 공간에는 식물 생육 특성을 고려한 투광 조명을 설치하고 내부 옹벽에 전구색 투광등을 설치하여, 식물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야간 정글돔 내부를 밝혀 관람객이 더욱 몰입감 있는 전시 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매표소에서 정글돔까지 진입 구간에는 수목에 트리조명, 트리볼 등 각종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 심미성과 포토존 활용도를 강화했다.이번 야간조명 사업을 통해 겨울철 일몰 이후에도 관람객에게 풍부한 볼거리와 촬영 콘텐츠, 야간 휴식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영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정글돔 야간조명 연출은 단순한 조명 설치를 넘어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형 야간 콘텐츠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계절 빛 축제와 시즌별 테마 연출 등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식물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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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진료소가 달라졌다.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는 노후화된 가조보건진료소와 산달보건진료소를 대상으로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고, 새롭게 단장한 진료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이번 그린리모델링은 에너지 효율 향상과 친환경 진료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두 진료소 모두 고효율 단열 보강, 냉난방 성능 개선, 노후 설비 교체 등을 통해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안전한 진료 공간으로 재탄생했다.가조보건진료소와 산달보건진료소는 도서 지역 주민들에게 가장 가까운 1차 의료기관으로, 일상적인 건강 상담부터 경증 질환 진료, 응급 상황 초기 대응까지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이번 개소를 통해 주민들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보건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거제시보건소는 새로 단장한 두 보건진료소를 중심으로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 어르신 건강 모니터링, 예방 중심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주민건강을 더욱 촘촘히 챙긴다는 계획이다.특히 이동이 불편한 고령 주민들을 위해 생활권 중심의 지속적인 건강 돌봄 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김영실 보건소장은 “가조와 산달보건진료소는 지역 주민건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주는 핵심 거점”이라며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진료환경을 개선한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거제시보건소는 앞으로도 노후 보건의료시설에 대한 단계적인 환경 개선과 기능 보강을 통해 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지역 간 의료서비스 격차 해소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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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장애인복지관·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장애인복지관·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양산시 장애인복지관 및 양산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도시재생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차례로 체결했다고 밝혔다.먼저 진행된 양산시 장애인복지관과의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도시재생의 포용적 성장을 도모하기로 뜻을 모았다.구체적인 협력 사항으로는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활용한 장애인 문화·예술 복지 프로그램 연계, △무장애 도시재생 환경 조성을 위한 자문 및 모니터링 등이 포함되었다.이를 통해 누구에게나 장벽 없는 도시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이어 양산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체결한 협약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양 기관은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 컨설팅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교육, 홍보, 사회공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들은 체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하며, 각 기관은 협약의 취지가 달성될 수 있도록 담당자를 지정하고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손재현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장애인을 위한 포용적 환경 조성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적 협력은 도시재생의 소중한 가치”라며 “이번 연속적인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시재생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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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재향군인여성회, 1388청소년지원단 후원금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재향군인여성회는 30일 양산시를 방문해 후원금 100만 원을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에 기탁했다.재향군인여성회는 애국·명예·친목을 목표로 활동하는 봉사단체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정한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전정애 회장은 “따뜻한 손길이 모여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전해져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는 어른들이 주변에 많이 있음을 알리고 싶다”며 “청소년들이 현재의 위기를 디딤돌 삼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위기 청소년을 위한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공서비스 기관으로서 효과적인 지원과 다양한 지역 자원을 발굴·연계하여 청소년들이 잠재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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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산컨트리클럽, 덕계동에 이웃돕기 후원물품 기탁
동부산컨트리클럽, 덕계동에 이웃돕기 후원물품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덕계동은 동부산컨트리클럽에서 30일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의 어려움 극복에 동참하고자 마시는 영양식 14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동부산컨트리클럽 최성필 대표이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하게 되었다”며 “이번 후원품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지욱 덕계동장은 “올해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시는 동부산컨트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영양식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기탁받은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140가구에 전달 할 예정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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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블로그·소셜 기자단 발대식 개최
창원특례시, 2026년 블로그·소셜 기자단 발대식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0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6년 블로그·소셜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 현장을 취재하고 전달할 기자단의 공식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블로그 기자단 30명, 소셜 기자단 20명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우수 기자 표창패 수여와 2026년 기자단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기자단 활동 안내 및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2026년 블로그·소셜 기자단은 시정 현장을 직접 찾아가 취재하고, 정책·행사·생활정보 등을 시민이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제작·확산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또한 현장에서 느낀 점과 시민 반응을 함께 담아 공유함으로써,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소통 기능도 강화할 계획이다.이동호 공보관은 “최근 시정 홍보는 일방적으로 알리는 것을 넘어,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과정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시의 홍보만으로 담기 어려운 현장의 분위기와 생활 속 변화, 시민이 실제로 느끼는 목소리를 ‘시민의 시선’으로 자연스럽게 담아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시는 발대식 이후에도 기자단 운영 방안과 활동 가이드라인을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취재·제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강화해 시민 공감형 콘텐츠 확산과 시정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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