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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농협, 연말연시 이웃돕기 쌀 후원 지역사회 나눔 실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농협은 12월 30일 오전 10시 화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20kg, 14포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우리 쌀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화촌농협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의 하나로 마련됐다.전달된 쌀은 화촌면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화촌농협은 평소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쌀 소비 촉진 운동,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지역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화촌농협은 “연말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을 살리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박정임‧강은수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화촌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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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면 ‘시골집’식당,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서면에서 ‘시골집’식당을 운영하는 강전옥 씨는 12월 30일 서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100만 원을 기탁했다.강전옥 씨는 “추운 겨울 우리 서면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이번 기탁을 통해 따뜻한 식사와 함께 온기 가득한 방안에서 가족들과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허은숙 서면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강전옥님 모녀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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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면 농가주부회, 떡 8kg 후원
내촌면 농가주부회, 떡 8kg 후원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내촌면 농가주부회는 12월 30일 내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떡 8kg을 후원했다.안숙자 농가주부회장은 “회원들과 활동하면서 많은 보람을 느꼈다”라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이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조정순 내촌면장은 “항상 이웃을 살피고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농가부주회에 감사드리며, 도움의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내촌면 농가주부회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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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볼링협회, 지역 인재 육성 위한 장학금 300만 원 기탁
봉화군볼링협회, 지역 인재 육성 위한 장학금 300만 원 기탁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볼링협회는 12월 27일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장학금은 봉화군볼링협회가 연말을 맞아 마련한 제2회 연말 불우이웃돕기 이벤트 볼링대회를 통해 지역 사회공헌과 교육 지원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대회에는 총 48명이 참여해 나눔의 뜻을 모았다.기탁식에는 박현국 이사장과 봉화군볼링협회 권중덕 회장을 비롯한 볼링협회 회원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장학금은 봉화군 지역 학생들의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권중덕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현국 이사장은 “지역 체육단체가 자발적으로 장학금 기탁에 나서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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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의회는 31일 의회 로비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봉화군의회 의원, 주민복지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봉화군의회는 매년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봉화군의회는 “작은 정성이지만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화군의회는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의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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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와 정책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6년에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되는 정책들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2026 달라지는 제도’를 제작해 시 홈페이지에 게시한다.‘2026 달라지는 제도’는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22개 제도를 △교통 △경제·생활 △문화·복지 △출산·보육의 4개 분야로 나눠 쉽게 설명한다.▷ 먼저, 교통 분야에서는 9월 1일부터 범안로 통행료를 폐지한다.2002년에 민간투자사업으로 건설되어 소형차 기준 삼덕·고모 요금소 각각 300원을 부과했으나, 유료 운영기간 종료에 따라 무료로 전환해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또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비 환급 혜택을 받는 ‘K-패스 사업’도 확대 개편된다.기존 K-패스에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환급 유형과 모두의 카드를 추가 도입해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한다.별도의 카드 발급 없이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 등에 따라 자동으로 가장 큰 환급 혜택이 적용된다.더불어, 65세 이상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금이 최대 20만 원으로 상향된다.기존 지원금 10만 원에서 자동차보험 등으로 실운전을 증빙할 경우 10만 원을 추가 지급해 고령자들의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독려한다.▷ 경제·생활 분야에서는 공무원 및 공기업 채용시험 응시 자격의 거주지 제한을 재도입해 지역 인재를 보호하고, 지역 내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한다.또한, 취약계층 대상 농식품바우처의 지원 대상을 청년 거주 가구까지 확대하고, 지원 품목에 임산물을 추가해 농식품의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수질검사 항목을 2개 추가, 정수)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한다.이와 함께,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에 따라 군위군 상수도 요금제도를 대구시 요금 체계에 맞춰 변경한다.구경별 기본요금 신설, 사용수량에 따른 누진제 폐지, 감면제도 등을 변경하고, 연차별 통합을 거쳐 2027년에 최종 통합할 예정이다.▷ 문화·복지 분야에서는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 ‘그냥드림’사업을 새로 시행한다.기존 푸드마켓 제도를 보완해 저소득층뿐 아니라 거주불명자, 신용불량자 등 생계가 어려운 시민들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제공하며,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대구시로 전입신고를 완료한 전월세 거주 무주택 청년 세대주에게는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해 취업이나 학업 등으로 이사가 잦은 청년들의 주거 이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다.또한, 3월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서비스를 시행해 노인·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시민들에게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이 외에도 장애인연금의 최고 지급액을 기초급여 월 34.3만 원에서 34.9만 원으로, 부가급여 월 43.3만 원에서 43.9만 원으로 인상해 중증장애인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저소득층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인상한다.▷ 출산·보육 분야에서는 한부모가족 자녀양육 지원을 확대한다.지급 대상을 기준 중위소득 63% 이하에서 65% 이하로 확대하고 지원 금액도 인상한다.한부모가족 추가아동양육비는 기존 5~10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지원하며, 학용품비와 생활보조금도 각각 10만 원으로 인상해 한부모가족의 양육 여건을 개선한다.또한, 출산장려대책의 일환으로 다자녀가정의 상수도 요금도 가구당 월 3천 원 감면한다.지원 대상은 세대주가 대구시에 거주하는 3자녀 이상 다자녀가정이며, 수도요금 9월 고지분부터 적용된다.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도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로 확대해 부모 맞벌이 등 양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 또한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확대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아울러, 2026년 주요 행사·축제, 착수·완료 사업, 신규 개관 및 운영시설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담아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새해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지는 제도를 정리해 대구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는 유용하게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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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본격 추진… 차세대 로봇산업 이끈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는 2025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된 이후, 특구사업자 대상 비R&D 및 R&D 분야 수행기업 공모를 통해 최종 10개 기업을 선정했다.이들 기업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실·인증 및 연구개발을 지원받는다.혁신특구 발대식은 FI 2025 기간 중인 10월 22일 엑스코에서 개최됐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특구 사업자, 그리고 세계적인 응용과학 연구기관 독일 프라운호퍼 IML 등과 함께 대구를 AI로봇 산업의 글로벌 중심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공유했다.비R&D 분야는 2028년까지 총 83억 원을 투입해 지역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실증 및 해외 인증을 지원한다.아이엠로보틱스㈜를 포함한 8개 기업은 간호, 배송, 순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관련 기술에 대한 해외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혁신특구 주관기관인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10월 22일, 미국 매스로보틱스 및 글로벌로봇클러스터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어 11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 및 특구 사업자와 함께 미국 보스턴을 방문해 매스로보틱스, 널브 센터 등의 실증 시설을 점검하며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R&D 분야에서는 2027년까지 지역 기업들의 기술 고도화를 위한 ‘해외공동R&D’를 지원한다.㈜아이솔을 포함한 8개 기업은 AI로봇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해 독일, 미국 등의 해외 연구기관과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 중이며, 총 85억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대구시는 지난 3월 독일 프라운호퍼 IML과 AI로봇 비디오 학습 연구개발 협력 MOU를 체결하고, R&D 사업의 기반을 다졌다.또한, 대구시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총 80억 원을 투입해 혁신특구에 적용된 규제 특례 및 국내 실증과 관련해 AI로봇 영상데이터 보호·관리·운영존 및 시뮬레이션 실증 인프라 구축 등 실증기반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윤정 대구광역시 기계로봇과장은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는 해외 실 및 인증부터 공동 R&D, 규제 특례 등 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패키지 정책 지원”이라며, “대구 로봇산업이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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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엄윤성 씨, 어린이 식생활 안전 공로로 도지사 표창
어린이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엄윤성 씨, 어린이 식생활 안전 공로로 도지사 표창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 확보와 건강한 식품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어린이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 엄윤성 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어린이 식생활 개선 및 식품 안전 관리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엄윤성 씨는 어린이 식생활 유공자로 추천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엄윤성 씨는 그동안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 및 지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 홍보 활동, 식품 위생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며,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식품 환경 조성에 이바지해 왔다.특히,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과 성실한 감시 업무 수행을 통해 식품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린이 건강 보호에 실질적인 역할을 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평창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어린이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어린이 식생활 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지켜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맡아 주시는 감시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한 식품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평창군은 2026년에도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와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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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2026년 12월까지 연장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농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26년 12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현재 평창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총 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대 농기계 64종 1225대 전 기종에 대해 임대료 50%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올해 기준 평창군 농업인들의 농기계 임대사업 이용 실적은 1952개 농가에서 7056건, 9806일 임대하였으며, 이는 전년도 대비 780건 증가한 수치로 농기계 임대사업에 대한 현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이번 농기계 임대료 감면 연장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현장 체감도가 높은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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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평창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신규 개소 예정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관내 청소년의 방과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균등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7월 ‘평창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를 신규 개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평창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기존 진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 중인 방과후 아카데미 1개소에 이어 평창읍, 미탄면, 방림면, 대화면 청소년을 대상으로 평창군 남부권에 추가로 조성되는 방과후 아카데미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종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남부권 평창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중학생 20명 규모로 운영 예정이며, 청소년은 주 5일 동안 하루 4시간씩 학습지원부터 체험활동, 급식 지원, 상담 등 생활 관리까지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본 사업은 2026년 3월 추경예산 반영 이후 운영 인력 채용과 프로그램 계획 수립, 대상자 모집 등 개소 준비를 거쳐 2026년 7월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방과후 아카데미 신규 개소를 통해 남부권 청소년과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청소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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