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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361억원 융자 지원
영주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361억원 융자 지원
[AANEWS] 경북 영주시는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361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지역 중소기업에 운전자금을 융자 지원하고 대출이자 일부를 보전해 기업 경영 안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시책이다.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건설·운수 등 11개 업종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매출액 규모에 따라 최대 3억원, 여성·장애인기업 등 우대업체는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융자조건은 1년 거치 약정상환으로 대출금리의 4%까지 지원된다.
운전자금 융자 신청은 9일부터 추천 가능액 소진시까지 연중 신청 가능하며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통해 온라인 접수 또는 영주시청 기업지원실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남서 시장은 “자금수요가 많은 설 명절에 운전자금을 집중 지원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통한 지역경제활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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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9일부터 새해 업무계획 보고…시정철학 공유·구체화
영주시, 9일부터 새해 업무계획 보고…시정철학 공유·구체화
[AANEWS] 영주시가 2023년 업무보고회를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영주건설’을 위한 시정철학 공유와 구체화에 나섰다.
보고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시청 강당에서 개최되며 경제산업국을 시작으로 실·국·직속기관·사업소 등 그룹별로 진행된다.
이번 보고회는 일상적인 업무보고는 과감히 생략하고 부서 역점시책과 민선8기 업무추진 방향 보고를 통해 향후 4년간의 부서별 업무추진 로드맵을 공유하고 시정운영 방향 및 사업 추진 전략 등을 심도있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민선8기 들어 구상한 사업의 구체적 계획수립과 현재 진행중인 현안사업의 추진상황 및 문제점 등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활기 넘치는 경제·관광 도시 건설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농업, 복지, 환경, 행정 등 고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혁신적 사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함으로써 현재는 물론 미래까지 설계하는 ‘지속가능발전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
박남서 시장은 “시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영주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경쟁력 있는 혁신적 사업 발굴과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시행으로 시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도시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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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치매 관리사업 홍보‘컵 홀더’1만개 무료 배부
동해시, 치매 관리사업 홍보‘컵 홀더’1만개 무료 배부
[AANEWS] 동해시가 치매안심센터에서 추진하는 치매 관리사업의 홍보를 위해 컵 홀더 1만 개를 지역 내 카페에 무료 배부했다고 밝혔다.
컵 홀더는 망상·추암, 천곡동굴, 무릉별유천지, 무릉계곡, 논골담길 등 시 대표 관광지 내 카페와 노인종합복지관 등 시민들이 다수 이용하는 장소에 배부됐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 프로그램 운영 등을 하고 있으며 치매관련 문의는 유선이나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최식순 동해시보건소장은“지역사회가 치매인식개선 관련 홍보에 함께 참여해 치매 친화적 사회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치매 관리 사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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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창업보육센터 4개기업 고향사랑기부제 공급업체 선정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고향사랑기부제’답례품 공급업체 18개 업체 가운데 4개 업체를 창업보육센터 내 입주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급업체는 허니스토리, 동북아식품협동조합, 농업회사법인이자나, 농업회사법인 유동에프앤비 등 총 4개 기업이다.
시는 창업보육센터를 직영으로 운영하면서 기업지원을 통해 초기창업자의 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으며 성장 잠재력 및 발전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입주, 보육시켜 지역의 튼튼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이를 모아 주민복리에 사용하고 기부자는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를 받고 기부금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제공받게 되는 제도다.
최용봉 산업정책과장은 “본 선정을 통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이 동해시의 초기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성장해 가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매출과 고용 등 기업의 성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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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설 명절 맞아 20일까지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 나서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에 나선다고 밝혔다.
위문 대상은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보훈대상자, 북한이탈주민, 진폐재해자 등 취약계층 5,500여명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 16개소로 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위문활동이 진행되며 1억 2천 2백만원 상당의 위문금을 사랑과 정성을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금 및 물품 등 기부를 원하는 시민과 기관 및 단체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기선 복지과장은“위문금 전달을 통해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위문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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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2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 선정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공기업 부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방공기업의 경영 개선을 도모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2022년 경영평가는 257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전년도 경영실적을 평가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4월부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을 통해 1차 서면 심사와 2차 현장점검을 진행했으며 평가내용은 지속 가능 경영 경영 성과 사회적 가치 등 3개 분야, 20여 개의 평가 세부지표와 현지 조사를 통해 진행됐다.
동해시는 하수도 보급률·시설 이용률·하수처리 품질 관리·하수처리 품질 공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해 인센티브로 5000만원을 확보했다.
한편 2022년 지방 상·하수도 경영평가는 총 29개 지방 하수도 직영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강원도에서는 동해시와 원주시가 선정 됐다.
이달형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공공하수도 사업에 대한 시설 및 수질 개선을 꾸준히 이뤄내 시민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하수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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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365일 24시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진료한다.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1월 9일 오전 11시 순천향대학교부속 구미병원에서 ‘구미시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서교일 동은학원 이사장, 정일권 순천향대학교부속 구미병원장, 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김차숙 학부모연합회장협의회장, 권인옥 어린이집연합회장, 이정희 초등학교교장단협의회 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 경과보고 인사, 축사, 현판 제막 순으로 진행됐다.
구미시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는 김장호 구미시장의 공약 중 하나로 순천향대학교부속 구미병원에서 시비 9억2천2백만원을 지원받아 지난 1월 1일부터 주말포함 24시간 소아청소년의 진료를 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부족한 상황이라 전문의 채용에 난관이 예상됐지만 김장호 구미시장과 정일권 순천향대학교부속 구미병원장이 전방위적으로 노력한 결과 지난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4명과 간호사 8명을 채용할 수 있었다.
이번 구미시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 개소 소식이 알려지면서 아이를 양육하는 시민들이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특히 지역 맘카페 등 인터넷 커뮤니티도 소아청소년의 주말 및 야간진료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제 구미시는 야간 및 주말에 아이가 아파도 걱정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응급체계가 마련됐다 앞으로도 구미시는 시민이 마음 편히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양육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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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김아진 부의장, 2022년 의정보고서 발간
서천군의회 김아진 부의장, 2022년 의정보고서 발간
[AANEWS] 김아진 서천군의회 부의장이 ‘2022년 김아진 서천군의원 의정보고서’를 주민들에게 직접 배포하며 진솔한 소통의 장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의정보고서는 지난 해 당선 이후 2022년 7월 1일부터 12월까지 6개월간의 의정성과를 요약했으며 일반적인 형태를 벗어난 ‘손안에 책자’ 형식으로 보다 손쉽게 의정활동을 전달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언제나 군민곁이 일 잘하는 군의원’으로 시작하는 의정보고서는 2면에는 군민들을 위해 제안했던 5분발언 내용을, 3면에는 군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그리고 대표발의한 ‘쌀값 가격안정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의 내용을 담았다.
이어 마지막 면에는 지난 2022년 12월 28일 청소년희망대상 수상과 이에따른 언론보도를 요약했고 향후 열린 의원실 운영, 찾아가는 민원상담, 간담회, 토론회 등 코로나로19로 중단된 의정활동을 확대하겠다는 다짐으로 마무리 했다.
김아진 의원은 “의정보고서 작성을 통해 그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부족한 것이 없었는지 확인하고 정리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저를 선택해주신 군민여러분들께 얼마나 일했는지 알려드리는 것은 의원의 당연한 의무이며 앞으로 4년동안 주기적인 발간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김 의원은 앞으로 마을회관, 지역 상가, 명절 대목장을 오가는 군민들에게 의정보고서를 직접 전달한다는 계획이며 선거법상 김의원의 지역구인 장항, 마서 한산, 화양, 기산, 마산 지역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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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기원
영동군,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기원
[AANEWS] 충북 영동군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위해 군민들의 마음을 한데 모으고 있다.
군은 지난 6일 2023곶감축제 개막식과 연계해,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군은 엑스포 유치 분위기 조성과 군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2023년 계묘년은 국악엑스포 국제행사 심사 및 승인을 받는 중요한 해이다.
국악엑스포는 세계 각국의 대표적인 국악을 매개로 해 한국과 세계를 연결하고 국악의 대중화, 산업화, 세계화를 위해 변화되고 있는 국악의 다양하고 매력적인 요소를 시연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분야 엑스포이다.
국악의 도시로 일컬어지는 영동군에서는 영동을 중부권 국악문화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국악엑스포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이러한 원대한 도전이 성공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영동군민의 염원을 담아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기원 손피켓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지난 2022년 12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자체심사가 승인이 되어 문체부 검토의견서와 함께 국제행사개최계획서를 기재부로 제출했다.
2023년 2월까지 기획재정부 자체심사를 통해 국제행사 심사대상이 확정되고 이후 3월부터 6월까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정책성등급심사를 통해 7월말 최종승인이 결정될 예정이다.
서승기 국악문화체육과장은 “영동군은 이제까지 군민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큰 염원을 이뤄냈다”며 “2025년 대한민국 국악의 메카인 영동에서 엑스포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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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 사회안전지수 충북도 1위 ‘영예’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2023 사회안전지수-살기 좋은 지역’에서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올해로 3회째 맞은 사회안전지수는 대한민국 국민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사회 안전도와 주민들의 불안 정도를 진단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등이 함께 발표했다.
사회안전지수는 시민들의 안전에 영향을 주는 사회·경제적 요소들을 경제활동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의 4개 차원, 14개 하위영역, 71개 지표 항목으로 나눠 시·군·구별로 사회 안전도를 측정한 것이다.
중앙정부 및 지자체 등에서 발표한 통계 및 조사자료를 활용한 '정량지표'와 해당 지역 거주 주민들을 대상 설문조사를 반영한 '정성지표'로 측정됐다.
영동군은 이번 평가에서 사회안전지수 총점 53.97점을 획득하며 충북도내 1위를 기록했으며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은 경제활동 가운데 고용지표가 70점을 넘어섰다.
전국에서 고용률이 높은 지역으로 알려진 세종시의 고용 지표가 70.78점이란 점을 고려하면 주목할 만한 수치다.
군은 지역의 허리층인 청년세대를 위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저소득층 청년 월세 지원, 정장 대여사업 등 맞춤형 일자리 청책을 추진했으며 영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실업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갔다.
또한, 농촌인력중개센터 직영,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농촌 일자리 지원책으로 농촌살리기에 집중한 결과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주거환경 부문에서는 60.72점을 기록하며 전국 28위를 차지했다.
군은 그간 회전교차로 설치, 전선지중화 등을 중심으로 햇살가득 다담길 조성, 경부선 영동가도교 확장 등 균형개발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꾀했다.
최근에는 가족센터 건립으로 건강한 가정만들기를 위한 사회복지 기반을 조성했으며 육아종합 지원센터와 영유아 야외놀이터를 병행 건립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젊은 세대의 정주여건을 개선했다.
군은 이러한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소통과 공감의 기반아래 군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평가에 긍정적 요소로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도‘생생지락’의 자세로 영동에서 살아가는 즐거움과 자긍심을 느끼는 군정을 실현할 것을 강하게 표명하고 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새해시작과 함께 좋은 평가를 받고 무엇보다 군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한 군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살기 좋고 더 행복한 영동을 만들기 위해 7백여 공직자와 힘을 합쳐 흔들림 없는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