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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산업경영인 통영시연합회 인재육성기금 1000만원 기탁
사)수산업경영인 통영시연합회 인재육성기금 10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수산업경영인통영시연합회는 지난 2일 통영시를 방문해 지역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인재육성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재상 회장은 “통영의 미래는 인재 양성에 달려 있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통영을 대표하는 수산단체가 2026년 시작 첫날, 인재육성 기탁으로 열어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탁금은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을 위한 지역인재 육성사업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한국수산업경영인 통영시연합회는 지역 수산업을 선도하는 경영인들로 구성된 단체이며,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업인 권익 보호, 정책 제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수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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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수협, 2026년 인재육성기금 첫 포문 5000만원 기탁
통영수협, 2026년 인재육성기금 첫 포문 50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수산업협동조합은 지난 2일 2026년도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조성의 첫 기탁자로 지역 인재 양성과 자녀 교육비 경감을 위해 기금 5천만 원을 통영시에 기탁했다.정두한 조합장은“통영 미래 인재 육성 및 자녀 교육비 경감을 위해 추진 중인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사업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통영시 인재육성 및 이웃돕기 등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2026년 인재육성기금의 첫 기탁으로 통영수협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었다”며 “쾌척해주신 기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소중하게 쓰겠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수산업협동조합은 매년 인재육성 기금 기탁, 사회공헌 활동, 지역 상생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며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실천해 오고 있다.1940년도에 통영어업조합으로 발족해 1995년 충무시와 통영군 행정구역 통합에 따라 오늘의 통영수산업협동조합이 되어 8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어업인들의 수익 향상과 복지 지원을 위해 어촌 소득 증대 사업 및 수산자원 보호활동 등 지역 수산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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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병오년은 고향사랑과 함께!
통영시, 2026년 병오년은 고향사랑과 함께!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일 정량동 이순신공원에서 진행한 2026년 통영 해맞이 행사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했다.이번 홍보는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해 시작한 새해 첫 홍보로, 시행 4년 차에 들어간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기 위해 해맞이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관심을 유도했다.시는 지난해 12월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금 868백만 원을 모금했으며, 2025년 최종 목표금액 4억 원을 217% 초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시 관계자는 “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2025년 모금 실적이 압도적으로 향상되었다”며 “앞으로도 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며, 2026년에도 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와 통영시의 발전에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에서는 2026년에 통영시 최초 지정기부사업인 ‘통영시와 자매결연도시 청소년 교류활동 지원 사업’을 포함한 8개의 기금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에서 2025년 연말에 진행했던 답례품 추가 증정행사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신년까지 진행한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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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상하수도과, 공공하수도 평가 포상금 200만원 인재육성기금 기탁
통영시 상하수도과, 공공하수도 평가 포상금 200만원 인재육성기금 기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상하수도과는 지난 2025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평가에서 받은 포상금 200만 원을 통영시인재육성기금으로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이번 기탁금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하수도 관리․운영 실태점검 평가에서 통영시가 하수도 운영의 효율성과 관리 체계 개선을 인정받아 획득한 값진 포상금이다.상하수도과 직원들은 힘든 현장 여건 속에서 이뤄낸 업무적 성과를 보다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기금 기탁을 자발적으로 결정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현장에서 발로 뛰며 ‘발전상’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업무 성과로 얻은 귀한 포상금을 우리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해 흔쾌히 내놓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통영의 희망을 키우는 큰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금은 통영의 인재들이 더 넓은 세상을 향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을 만드는 데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통영시 상하수도과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효율적인 하수처리 시설 운영과 맑은 물 공급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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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병오년 새해 굴수협 나눔 행보 이어가
통영시, 병오년 새해 굴수협 나눔 행보 이어가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은 지난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인재육성기금 2000만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굴수협 임원진 인재육성기금 500만원을 통영시를 방문해 기탁했다.굴수협 및 임원진은“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수협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자 했다”며 “인재 육성과 이웃 사랑이 함께 이어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재육성과 이웃돕기를 위해 연이어 기탁해 주신 굴수협과 임원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온정이 담긴 기탁금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곳에 쓰겠다”고 전했다.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은 1965년도에 설립되어 경제사업, 구매사업, 상호금융사업, 신용사업을 주 사업으로 조합원의 지위 향상과 지역 수산 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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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옥종농협 농가주부모임,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옥종농협 농가주부모임에서 지난 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옥농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직접 호박죽을 만들고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이다.회원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하는 뜻을 밝혔다.최정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옥종농협 농가주부모임은 평소에도 지역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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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형 육아수당”신청 시작..아이도 키우고, 지역도 살린다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2026년 1월 1일부터 ‘하동형 육아수당’의 본격적인 시행에 나섰다.이로써 출산율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나아가 인구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전망이다.‘하동형 육아수당’은 출생 순위 및 소득 기준과 무관하게 1세 미만 아동에게 출산축하금 200만 원을, 7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60만 원의 수당을 지원하는 제도다.대상 아동은 군에 주민등록 되어 있어야 하며,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친권자는 출생일 기준으로 6개월 이상 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6개월 이상 주민등록은 최종 하동군 주민등록 후 6개월 이상을 의미하며, 아동과 친권자는 주민등록상 동일 세대여야 한다.또한, 아동 전입자와 친권자도 6개월 이상의 거주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 가능하고, 기존 출산장려금 및 영유아 양육수당 수혜자도 재신청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지원 요건을 갖춘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배우자·8촌 이내 혈족·4촌 이내의 인척 등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단, 하동형 육아수당 지원사업 이행서약서는 반드시 신청인 본인의 자필 서명을 하여 제출하여야 한다.수당은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수혜자의 지출 선택권도 보장한다.특히, 육아수당은 기존의 출산정책보다 지원 기간을 연장하고, 지원 금액 또한 대폭 확대해 시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군은 아직 정착되지 않은 신규 제도인 점을 고려하여, 신청 유예기간을 운영한다.2월 27일까지 신청할 경우 1월분도 소급하여 지원하고, 3월부터 접수되는 건은 신청일이 속하는 달부터 소급 적용한다.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 인구증대시책> 하동형 육아수당 지원사업’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주 묻는 질문, 모바일 제로페이 가맹점 현황 등 다양한 정보도 게시되어 있다.군 관계자는 “하동형 육아수당은 육아의 무게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더해 인구 감소의 흐름까지 바꾸는 획기적인 정책”이라며, “생활밀착형 지원사업이 될 수 있도록 매년 만족도를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하동군 육아수당은 사회보장제도로서 2024년 1월 계획 수립 이후 약 2년간 사업의 타당성, 기존 제도와의 관계, 전달체계, 지역복지 활성화, 재정 영향 등의 정부의 협의 기준에 따른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확정되었다.이는 피부에 와닿는 “현금성 지원 정책”으로서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 속에 양육 정책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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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화개면, 새해맞이 기부 연달아 이어져
하동군 화개면, 새해맞이 기부 연달아 이어져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화개면에 연초부터 이웃들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잇따르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지난 2일 옛 화개장터상인회 이명재 회장이 라면 50박스를 전달했으며, 원탑경로당 어르신들이 직접 뜬 뜨개질 작품을 판매한 수익금 45만 원을 전해 왔다.이명재 회장은 “화개장터를 아껴주시는 주민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말했으며, 원탑경로당 어르신들은 “작은 솜씨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했다”라고 밝혔다.또한, 도자기 판매장 ‘권도요’를 운영하는 주윤경 대표도 최근 도자기 전시회를 열고 그 수익금 중 50만 원을 기부했다.주 대표는 성금 기부와 전시회 외에도 다양한 창작 활동을 선보이며, 하동의 다양한 예술을 알리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임효원 화개면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기부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성금과 물품은 기부자들의 소중한 뜻을 담아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전달받은 성금은 경남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에 사용되며, 라면 50박스는 면사무소를 통해 소외계층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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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건조주의보 발효 ‘산불예방’총력
진주시, 건조주의보 발효 ‘산불예방’총력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일 오전 10시를 기해 진주시 전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져 산불 예방을 위한 비상 대응체계에 돌입했다.최근에 지속된 건조한 날씨와 낮은 습도로 인해 산림과 주변 지역이 매우 메마른 상태여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할 우려가 큰 상황이다.이에 따라 시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불 취약지역의 순찰과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한층 더 확고히 할 방침이다.특히 산불의 주요 원인이 되는 △논·밭두렁 및 생활쓰레기 소각 행위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담배꽁초 무단투기 등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해 지난 2025년도에는 38건을 적발해 약 8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앞으로도 위반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건조주의보 발령 시에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중요하다”라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를 삼가고, 산불을 발견하면 즉시 119 또는 진주시 산불방지종합상황실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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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일,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본관 2층 식당에서 ‘2026년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가 열렸다.이날 행사는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가 기부한 쌀로 마련되었으며, 하승철 하동군수 내외도 참석해 복지관 방문자들에게 직접 떡국을 배식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행사에는 지역 내 어르신과 장애인 등 400여 명이 함께했으며, 복지관은 떡국을 비롯한 편육, 꼬치전, 떡, 음료 등을 제공하며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떡국을 대접받은 한 회원은 “새해에 이렇게 이웃들과 모여 따뜻한 떡국을 나눠 먹으니 몸과 마음이 든든해지고 새해에는 좋은 일만 있을 것 같다”라며, “맛있는 떡국을 준비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하승철 하동군수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보내고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라며, “2026년은 모든 군민이 더 많이 웃을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6년에도 어르신과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정서 지원 프로그램과 건강 증진 사업을 강화하고,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이 이어지는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방침이다.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