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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3 신년음악회 개최
보령시, 2023 신년음악회 개최
[AANEWS] 보령시는 오는 14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3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계묘년 새해 우리 음악과 함께 한 해의 힘찬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출연진으로는 따뜻한 첼로의 선율을 닮은 베이스 김바울, 국악계의 아이돌 감성 소리꾼 고영열, 팔색조 트로트의 여신 미스트롯 은가은이 출연한다.
또한 아름다운 선율과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하는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세상의 모든 소리를 함께 만들어가는 퓨전국악실내악단 소리애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서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색깔의 조화, 특별한 레퍼토리와 함꼐 펼쳐지는 감동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예매는 4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R석 및 S석 1만원, A석은 7000원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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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과 관련해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공급자를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시 답례품선정위원회에서 의결을 거친 16개 품목으로 곡물 축산물 버섯 과일 채소 해산물 건어물 전통주 수산 가공품 꿀 한과 유지류 아로니아 가공품 머드제품 공예품 상품권류 등이다.
신청 규모는 신청자별로 두 가지 품목 이내로 할 수 있으며 품목별 제품은 최대 단일제품 2종과 세트 제품 1종 이내이다.
공모 대상은 보령시에 주소를 두고 보령시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공급하고 배송할 수 있는 업체 또는 개인이며 금융기관으로부터 불량거래처로 규제 중인 업체와 국세·지방세를 체납 중인 업체, 휴·폐업 중인 업체, 지방계약법에 의한 부정당업자 제재 처분 사업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답례품 공급을 원하는 업체 또는 개인은 보령시 자치행정과를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 및 신청서류는 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답례품선정위원회는 이달 중순에 회의를 열고 답례품 안정적 공급 여부 업무수행 능력 생산·제조 기반 보유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 기부제’는 타지에 사는 사람이 고향이나 다른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일정 비율의 세액공제 혜택을 주고 기부받은 지자체는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는 제도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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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촌진흥사업 본격 추진… 49개 사업 36억3500만원 투입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보급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이달 31일까지 농촌진흥사업을 함께 이끌어나갈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농촌진흥사업은 인력육성 16개 사업 4억5330만원 농촌자원 8개 사업 2억3990만원 귀농 지원 4개 사업 1억8400만원 작물환경 10개 사업 19억820만원 원예 2개 사업 2억6400만원 과학영농 3개 사업 9100만원 축산기술 4개 사업 4억3478만원 북부지구지소 2개 사업 6000만원 등 49개 사업에 보조금 36억3518만원이다.
특히 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기술혁신을 통한 현장농업 중심과 농산업의 지속성장’이라는 큰 기조 아래 다양한 농촌진흥사업으로 강한 미래 성장 동력까지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올해 중점 사업으로는 미래 후계 인력 양성을 위한 청년농업인 인큐베이팅 지원 청년농업인 육성 생산기반 지원 농촌자원 활용 콘텐츠 개발 및 상품화 귀농인의 조속한 농촌정착을 위한 창업농 육성 지원 쌀가루 지역 자립형 생산소비 모델시범 등이 추진된다.
신청은 사업신청서 및 계획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교육수료증 및 친환경인증서 등을 구비해 오는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내 각 담당 부서로 신청하면 되며 신청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시는 신청 접수를 완료한 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현지 심사를 진행하고 농업 산·학협동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되는 3월 이전까지 최종 사업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올해 농촌진흥사업은 기후변화 등 미래 농업환경 변화에 맞춰 최신 영농기술 보급을 통한 농업경쟁력을 갖춰 농가 소득 향상을 이루는 것이 최대 목적이다”며 “앞으로 청년농업인 육성 및 귀농인 지원 등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2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 수상을 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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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한숨 없도록, 마포구 체불임금 방지 나서
설 앞두고 한숨 없도록, 마포구 체불임금 방지 나서
[AANEWS] 마포구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관급 공사 등 각종 대금을 신속하게 집행하고 체불임금 방지를 위한 집중 지도에 나선다.
지난해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복합위기로 신음한 한국 경제가 올해는 더욱 어려운 상황에서 설을 앞두고 임금체불 우려가 높아지자 구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자는 취지다.
우선, 구는 오는 1월 10일부터 20일까지 공정이 진행 중인 관급공사에 대한 집중 지도를 실시해 체불임금 현황을 사전 점검하고 지속적인 대금지급시스템 확인으로 대금 미지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각종 대금이 하도급자 및 근로자에게 신속하게 전달 될 수 있도록 발주자-원도급자-하도급자 3자 간 직불합의를 독려하고 마포구 하도급부조리신고센터를 운영해 하도급 대금, 근로자 임금 등의 체불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선다.
특히 구는 고금리·고물가로 인한 자금난 해소를 위해 공사업체가 준공금, 기성금 등의 공사대금을 신청할 경우 설 명절 전에 각종 대금을 신속하게 집행해 근로자 임금 체불 등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맞이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공사현장의 임금체불을 점검하고 신속한 공사 대금을 지급해 근로자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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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2 통계조사 유공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수상
마포구, 2022 통계조사 유공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수상
[AANEWS] 마포구가 통계청 주관 ‘2022년 통계업무 진흥 유공 포상’에서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개인부문에서는 통계청장상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마포구는 2020년 기관부문에서 기획재정부장관상, 2021년 개인부문에서 기획재정부장관상과 통계청장상을 수상한 이래로 3년 연속 영예로운 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포상은 2022년 실시한 전국사업체조사, 광업·제조업조사 등 대규모 통계조사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의 헌신적인 공로를 격려하고 성공적인 통계조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코로나19 위기상황 속에서도 대규모 통계조사에 대해 언제 어디서든 응답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고 서울특별시, 통계청 등과 긴밀한 협업으로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또한 성공적인 통계조사 수행을 위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자체 시행계획 수립, 조사요원 교육,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조사표 입력 및 내용검토 등을 충실히 수행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아울러 조사 진행 과정에서 코로나19 방역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조사 불응 민원, 조사원 애로사항 등이 최소화 되도록 담당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동행해 원활한 통계조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통계조사에 성실하게 임해주신 구민 여러분과 조사요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구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통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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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3년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동대문구, 2023년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AANEWS] 동대문구는 우리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자매결연지 시·군과 함께 오는 1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구청 앞 광장에서‘2023년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하다가 3년 만에 재개되는 이 행사는 동대문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13개 시·군 및 여성단체연합회가 함께 참여하며 고물가 시대 구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품질 좋은 지역 농수산물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자매결연지의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신선한 배, 사과 등 과일 멸치를 비롯한 건어물 등 지역 특산물 및 제수용품 등 125개 품목을 판매할 예정이며 특히 유통단계를 축소해 시중가격보다 저렴하지만 품질은 우수한 지역 특산품들을 선보여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주부들에게 명절맞이 장바구니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알뜰장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필형 구청장은 “자매도시 농가와 관내 소비자가 소통을 통해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 행사를 준비했다”며 “코로나19로 3년 동안 중단되었던 직거래 장터가 다시 개최되는 만큼 자매도시 생산자들이 직접 판매하는 동대문구 설맞이 직거래장터에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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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은 고종황제 활터에서 ‘슬기로운 국궁생활’
올 겨울은 고종황제 활터에서 ‘슬기로운 국궁생활’
[AANEWS] 종로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생에게 전통무예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황학정 국궁전시관에서 ‘슬기로운 국궁생활’을 운영한다.
1월 20일과 27일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뜻깊은 방학 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일자별 1회 차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회 차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각각 진행한다.
참여 학생들은 국궁전시관을 관람한 뒤 사법을 배우고 직접 활쏘기 체험에 나서게 된다.
아울러 택견 기술, 활갯짓, 겨누기 시범 등에도 함께하며 체력 증진의 시간을 갖는다.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으로 회당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종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황학정으로 전화 신청을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단, 종로구민의 경우 30% 감면 혜택을 적용해 7000원을 받는다.
한편 사직동에 위치한 황학정은 사예 중흥을 위해 고종황제 어명으로 1898년 경희궁에 세워진 활터였다.
황학정이라는 이름은 고종황제가 황색 곤룡포를 입고 활을 쏘는 모습이 마치 학과 같았다는 의미로 붙여졌으며 대일항쟁기 지금의 자리로 옮겨졌다.
1974년 서울시 유형문화재 25호에 지정돼 그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2014년 9월 개관한 황학정 국궁전시관은 우리나라 국궁 문화의 활성화를 돕고 미래세대에 국궁의 명맥을 전하는 공간이다.
한민족 궁술 역사와 문화를 알아볼 수 있는 여러 유물과 자료를 전시하고 우리 활의 우수성과 특수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활 만들기, 활 쏘기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유구한 역사를 지닌 우리 활쏘기 문화를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몄다”며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 학생들이 이곳에서 전통무예의 매력을 엿보고 체력도 단련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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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행 제한, 친환경보일러 보급 등
종로구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행 제한, 친환경보일러 보급 등
[AANEWS] 종로구가 지난해 12월을 시작으로 올해 3월까지 평소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집중 추진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이에 수송, 난방, 사업장, 노출저감 등 분야별 대책을 마련하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높이고자 민간 참여를 독려 중이다.
먼저 ‘수송’ 분야는 5등급 운행 제한 운행차 배출가스 및 공회전 단속 민간 자동차검사소 점검 승용차마일리지 특별 포인트 제공 등이 있다.
‘난방’ 분야는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확대 보급 에코마일리지 특별포인트 제공 대형건물 적정 난방온도 관리를 추진한다.
특히 친환경보일러 보급의 경우, 기존에는 제조 10년 이상 된 노후보일러를 대상으로 해왔으나 이번에는 2020년 4월 이전 설치된 일반보일러로 기준을 낮췄다.
‘사업장’ 분야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공사장 등의 비산먼지 집중관리를 포함한다.
이중 비산먼지 관리를 위해 구는 협약을 토대로 친환경공사장을 대폭 확대하고 건설기계에 QR코드를 부착해 노후기계 사용을 제한할 방침이다.
‘노출저감’ 분야는 주요 간선·일반도로 청소 강화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특별 점검을 진행한다.
집중관리도로로 정한 관내 3개 구간 약 7km를 일 4회 청소하고 도로청소 매뉴얼도 배포해 청소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지하역사와 청소년 이용시설 35개소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많은 시민들이 찾는 영화관, 박물관, 미술관 등의 밀집시설 실내공기질 점검을 강화한다.
이밖에도 종로구는 나무가 자라는 동안 꾸준히 미세먼지를 줄이는 ‘100만 그루 나무 심기’를 전개하고 있으며 대기질 상황을 누구나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2021년 3개소, 2022년 17개소에 총 20개 설치하는 등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 중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등 주민 삶의 질을 저해하고 건강을 해치는 요소들에 대응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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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설맞이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 운영
강서구, 설맞이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 운영
[AANEWS] “저렴하고 맛도 좋은 신토불이 농산물로 알뜰하게 설 준비하세요.” 서울 강서구는 오는 10일 오전 10시~오후 5시, 11일 오전 10시~오후 4시 구청 주차장에서 ‘2023년 설맞이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직거래장터는 자매결연지에서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어 명절 상차림을 준비하는 주민들로부터 매년 큰 인기와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 2000년부터 강서구와 자매결연지가 꾸준히 함께하며 상호 협력과 우호를 증진하는 도농상생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강원도 강릉시 임실군 상주시 태안군 함안군 순천시 청양군 괴산군 논산시 완주군 등 11개 지자체가 참여, 쌀, 고구마, 치즈, 한우등심, 곶감, 닭갈비 등 우수한 30여 개 농·수·축·특산물을 선보인다.
특히 중간 유통과정을 없애고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 명절을 앞둔 주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행사 기간 내내 직거래장터 방문자들의 손이 자주 닿는 곳을 주기적으로 소독하는 등 안전한 행사 진행에 나설 예정이다.
김태우 구청장은 “생산자는 판로 기회를 확대하고 소비자는 고물가 시대에 우수한 먹거리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착한 행사”며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많은 이들이 모일 수 있는 만큼 안전한 행사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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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 박차
경북도,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 박차
[AANEWS] 경상북도는 올해 메타버스 분야 예산이 지난해 추경예산 41억원 대비 20% 증가한 도비 49억원과 국비 172억원을 확보해 총221억원 규모라고 밝혔다.
특히 메타버스 관련 총사업비 5200억원 규모에 국비 예산 172억원이 정부 예산에 반영,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을 위한 사업의 추동력을 확보했다.
우선 인문과 디지털의 융합, 메타버스 관련 사업에 172억원의 국비 가 반영됐다.
도는 지난해 메타버스정책관을 신설하고 국비 공모사업에 발 빠른 대응을 통해 10개 사업에 국비 482억원, 총사업비는 770억원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의 열성적인 노력을 통해 올해 정부 예산에 한류메타버스 전당조성사업, 한류메타버스 데이터센터 건립, 메타버스 콘텐츠 연구기관 설립 등 7개 사업에 총사업비 5200원 규모에 국비 172억원을 반영했다.
이를 통해 경북도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메타버스 수도 경북으로 도약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 경북이 중심이 되는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어갈 원동력을 확보했다.
이번 2023년 본예산은 신설되는 메타버스과학국의 원년을 맞아 도민이 체감하는 메타버스 기업이 주도하는 메타버스 글로벌 메타버스 거버넌스 구축 사업에 도비 49억원을 집중 투자한다.
먼저, 도민이 체감하는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 사업에 13억원을 투입한다.
메타버스 수도 경북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메타버스 서비스 발굴·확산을 위한 대표플랫폼 고도화와 체험존 운영을 통해 메타버스 이용자들의 경험 가치를 경험 경제로 확산해 나간다.
우선, 경북 메타버스 대표플랫폼인 메타포트 고도화 사업에 10억원을 투입한다.
지난해는 플랫폼의 기본기능 개발, 경북 신공항 콘셉트의 메인 공간 마련, 공항 면세점 입점을 위한 홍보 공간, 판매 제품 관리 및 콘텐츠 관리 기능을 완료해 Web + App 방식의 메타버스 하이브리드 플랫폼 구축 1단계 사업을 마무리 했다.
올해 2단계 사업은 경북도 정책홍보 및 메타버스 도민증 발급·서비스 제공, 기업 홍보를 위한 컨벤션 홀, 관광지 소개 및 맞춤형 AI 관광 코스 추천 및 가상투어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 중심 콘텐츠를 다양화해 나간다.
또 3차원 메타버스 면세점 공간 구축과 시군 메타버스 특화콘텐츠 및 과기부 메타버스 플랫폼과 연계를 통해 플랫폼 규모의 경제로 확장해 메타인구 가상도민 1000만명 시대를 만들어 간다.
다음은 경북 메타버스 XR체험존 콘텐츠 고도화 3억원을 투입한다.
도는 지난해 말 지자체 최초로 LED영상과 XR디바이스를 활용 메타버스에 대한 개념과 메타버스로 구현 가능한 미래를 경험하고 도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메타버스 XR체험존을 개관했다.
올해는 XR체험센터의 활성화를 위해 연령별, 운영시간, 메타버스 적용 분야별 다양한 세부 콘텐츠를 추가로 개발, NFT특별 전시회 개최 등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메타버스 수도 경북의 이미지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기업이 주도하고 행정에서 지원하는 메타버스 사업에 14억원을 투입한다.
메타버스 등 신산업의 특성을 반영 민간 기업이 활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기업지원과 인력양성을 통해 메타버스 비즈니스 생태계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먼저, 메타경북 얼라이언스 프로젝트그룹 운영에 7억원을 투입한다.
도는 지난해부터 6억원을 투입해 도내 자체 메타버스 융합 기술개발 역량강화 및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메타경북 얼라이언스 기업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핵심 기술과 선제적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6개 분야 7개 프로젝트 그룹이 선정돼 지역의 다양한 특화콘텐츠를 메타버스로 구현하고 있다.
이 사업에 참여한 메타버스 관련 기업인 디캐릭, 세븐포인트원, 브이알크루, 신라시스템, 심스리얼리티, 나라지식정보 등 6개 기업은 올해 상반기 중으로 경북으로 이전을 할 예정이다.
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선제적인 기업지원을 위해 사업비 7억원을 확대·투입해 도내 메타버스 관련기업과 수도권 기업의 협업으로 메타버스 분야에 다양한 콘텐츠 IP를 확보해 메타버스 비즈니스 생태계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인재양성 취업연계 메타버스 아카데미 사업에 7억원을 투입한다.
인재양성 취업연계 메타버스 아카데미 사업에 지난해보다 1억원 증가한 7억원을 투입해 기업의 메타버스 전문 인력 부족과 대학생들의 취업난을 동시에 해결한다.
도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 및 기술 등에 대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도내 권역별 대학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디바이스, 게임엔진, 실감콘텐츠에 대한 교육을 추진 중에 있으며 포항공대, 금오공대는 교육 목표인원인 20명을 초과해 운영 중에 있다.
도는 2022년 참여대학 현장 간담회와 성과평가를 통해 사업의 수요자인 대학생과 기업의 현장의견이 반영된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 올해는 지속가능한 경북형 인재양성-취업연계 메타버스 아카데미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글로벌 메타버스 거버넌스 구축 사업 등에 10억원을 투입한다.
도가 메타버스를 통해 지방시대를 주도하고 세계 대표 메타버스 선도 지역으로 발전하기 위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메타버스 거버넌스 구축에 집중 투자한다.
지난해 10월 경북도와 미국 뉴포트비치시 국제 메타버스 영화제 추진 업무협약 체결 후속으로 국제 메타버스 NFT 필름 & 아트 페스티벌을 2023년 상반기 중에 개최한다.
도는 정부 디지털 미디어·콘텐츠 산업혁신 및 글로벌 전략에 맞춰 뉴포트비치시와 협업을 통해 메타버스 미디어 선도모델을 구축·확산으로 세계 메타버스 미디어 시장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또 도는 국제적인 메타버스 컨퍼런스 및 포럼 개최를 통해 메타버스에 대한 최신 국제 동향을 공유, 협력방안 모색, 국내외 기업 간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해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메타버스 수도 경북으로 거듭 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메타버스 수도 경북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연구용역 4.5억원을 투입한다.
메타버스 수도 경북 기본계획의 핵심과제 구체화 및 메타버스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연구용역비 9.5억원을 투입한다.
도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메타버스 수도 경북 기본계획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핵심과제인 글로벌 메타버스 혁신특구 조성사업 한류메타버스 전당 조성 기본계획 수립 메타버스 디지털미디어 혁신거점 구축 메타버스 융합 스타트업 밸리 조성 메타버스 전문인력 양성 거점 구축 등 5개 사업 구체화를 위해 해당 시군과 협업을 통해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도는 1차적으로 지난해 메타 빅 워킹그룹 운영을 통해 과제별 얼개를 잡았으며 본격적인 연구용역을 통해 올해 국비 공모사업과 내년 정부예산 반영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한정된 예산을 어디에, 어떻게 투입 할 지는 중요한 정책적 결단이다.
도는 지난해 메타버스 신산업에 전략적 투자를 하기로 정책적 결단을 한했다”며 “도비로 마중물 사업을 발굴하고 국비확보를 통해 사업을 확장해 국제적인 메타버스 수도 경북을 만들어 가겠다”며 메타버스를 통한 지방행정의 대전환의 정책적 의지를 강조했다.
한편 경북도는 숫자로 알아보는 1년의 기록을 통해 지난 한해를 돌아봤다.
메타버스 수도 경북 브랜드 선점을 위해 대내외 행사 9회, 세미나 및 포럼 8회, 홍보콘텐츠 7건을 제작해 주요 언론사 기획광고를 19회 실시했다.
과기부 메타버스 플랫폼 공모사업 등 10개 사업에 국비 482원을 확보, 메타 빅 프로젝트 워킹그룹 전략회의 16회를 통해 3개 과제에 대한 기획보고서 도출, 메타버스 연구용역 5건을 통해 메타버스정책관실이 메타버스과학국으로 연착륙 할 수 있는 디딤돌도 마련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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