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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기관·단체 신년인사회
2023년 기관·단체 신년인사회
[AANEWS] 통영시는 지난 3일 시청강당에서 2023년 계묘년 통영시 기관·단체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
이 날 신년 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지역발전과 시정에 직·간접적으로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각급 기관 및 단체 대표자들을 초청해 시민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는 희망찬 새해의 정진을 다짐했다.
행사 진행은 통영시여성합창단의 식전공연에 이어 신년인사, 자매도시 축하영상, 시루떡 절단, 건배 제의, 시정방향 설명, 새해 덕담 등 약 1 시간 동안 진행됐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새해인사를 시작으로 “통영 발전을 위한 이 황금 같은 기회를 잘 살려서 통영의 성장 동력을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이며 항상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성실히 일 해 나갈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시를 대표하는 기관·단체의 역할을 강조하며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으로 약속의 땅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 건설을 위해 함께 협력해 화합의 장을 만들어 가는 것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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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사랑은‘고향사랑기부제’로 전하세요
통영사랑은‘고향사랑기부제’로 전하세요
[AANEWS] 통영시는 ㈜청호해상개발 조정호 대표가 통영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개인 연간 상한액인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조 대표는 통영시 한산면 출신으로 ㈜청호해상개발 대표를 맡고 있다.
조 대표는 “내 고향 통영의 발전은 고향을 떠나 있는 출향인들 모두에게 큰 자긍심이 되고 있다”며 “기부금이 고향을 발전시키고 이웃과 가족을 위한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지역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에 기부를 하고 자치단체는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특산품 등을 기부금의 30%까지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제도이다.
기부 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 고향사랑e음과 전국 농협은행 창구에서 할 수 있다.
한편 통영시는 생굴, 멸치, 멍게 등 수산물과 나전칠기, 누비 제품 등 총 16종의 답례품을 선정해 시스템에 등록하고 기부자들에게 제공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조정호 대표님의 뜻깊은 기부를 시작으로 이제 첫 걸음을 뗀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금으로 통영시를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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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저소득층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 협약 체결
통영시 저소득층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 협약 체결
[AANEWS] 통영시는 1월 3일 통영자모산후조리원과 저소득층 산후조리비용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저소득층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도모와 저소득층 출산가정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고자‘통영시 저소득층 산후조리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로 둔 통영시의 대표적인 출산장려정책이다.
지원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10개월 이상 둔 산모 중 기준중위소득 80%이내 가구의 저소득 산모이며 지원내용으로는 출산 후 관내 산후조리원을 이용할 경우 일주일 이용료 중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며 지원 희망자는 산후조리원 퇴원 시 이용료를 계산한 후 60일 이내에 신생아 출생증명서 지출 영수증, 산후조리원 이용 확인서 등을 첨부해 통영시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날로 심화되는 저출산 시대에 산후조리비용 지원이 출산가정에 경제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실용성 높은 출산친화정책 추진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통영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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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수산의 힘찬 새해를 알리는 통영수협 초매식
통영수산의 힘찬 새해를 알리는 통영수협 초매식
[AANEWS] 수산도시 통영의 시작은 늘 통영수협의 수산물 초매식과 함께 시작한다.
통영수협은 지난 3일 오전 7시 통영수협 3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초매식을 갖고 통영수산의 풍요와 대박을 기원하며 2023년 새해를 열었다.
통영수협 초매식은 천영기 통영시장, 김덕철 조합장을 비롯한 조합원 및 어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해 통영수산업의 발전을 기원했으며 안전조업 기원 고사, 우수 중·도매인 시상, 참석 내빈들의 시범 경매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천영기 통영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수고한 어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KTX통영역세권 개발사업’의 국토교통부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 최종 선정,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공모사업 국내 1호로 선정 등 민선8기 통영시정은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희망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수산업 분야에서도 수산 1번지로서의 위상을 빠르게 회복해 나가겠다”며 통영 수산업 발전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으며 시범경매에 나서 갈치 1상자를 45만원에 낙찰시키며 통영어업의 활기찬 출발을 알렸다.
한편 통영수협은 연근해 수산업 어획량 감소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해 위판실적 약 1천 190억원으로 2017년 이후 6년 연속 1천억원 이상의 위판고를 이어가고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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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수산인들,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을 위한 인재육성기금 기탁
통영 수산인들,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을 위한 인재육성기금 기탁
[AANEWS] 사)한국수산업경영인통영시연합회에서는 수산인의 뜻을 모은 1천만원을 통영시 인재육성기금에 기탁해 2023년 통영시 인재육성을 위한 첫 포문을 열었다.
수산 1번지 통영을 이끌어 가고 있는 수산업경영인통영시연합회는 매년 불우이웃돕기 기부 등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해 왔으며 김성훈 회장은 통영의 앞날을 이끌어갈 지역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인재 양성을 위한 ‘통영시 대학생 등록금 전액지원사업’에 수산인들이 함께 동참하고자 매년 지속적으로 장학기금 기탁에 참여할 뜻을 밝혔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통영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육성에 함께 동참하는 수산업경영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통영 인재육성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수산업경영인통영시연합회는 수산1번지 통영의 수산인 단체로 양식업, 어선어업 등 다양한 분야의 수산업 경영인들이 모여 어류 방류사업, 바다자율정화사업 등 다양한 수산사업과 함께 불우이웃 돕기, 귀어인들을 위한 귀어귀촌센터 사업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통영의 수산업을 이끌고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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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하주간보호센터, 이웃돕기 성품 기탁
루하주간보호센터, 이웃돕기 성품 기탁
[AANEWS] 1월 3일 루하주간보호센터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700kg을 통영시에 기탁했다.
통영시 미수동에 위치한 루하주간보호센터는 히브리어로 ‘생기’라는 뜻을 가진 ‘루하’라는 이름처럼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어 드리고자 치매, 뇌졸중 등 노인성질환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과 그 가족분들을 위한 요양시설로서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루하주간보호센터 추환희 센터장은 “추운 날씨에 더욱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지역 소외계층과 노인분들에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애써주심에 감사드리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품은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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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지난해 인구증가 전북 압도적 1위 ‘10만 완주시대’ 성큼
완주군청
[AANEWS] 전북 전체 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완주군의 지난해 인구증가는 전북 14개 시·군중에서 압도적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민선 8기가 출범한 작년 하반기 이후의 인구증가는 올 들어 계속될 것으로 보여 ‘완주 인구 10만명 시대’의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말 주민등록상 인구는 총 9만2422명을 기록, 1년 전인 2021년 12월 말보다 1280명이나 크게 불어났다.
이는 전북 전체가 인구가 같은 기간 중 178만6855명에서 176만9607명으로 1만7000여명 격감한 상황에서 거둔 증가이어서 의미를 더해주고 있다.
전북 14개 시·군 중에서 지난해 인구가 늘어난 곳은 완주군과 김제시 단 2곳이었으며 완주군의 인구증가는 김제시의 2배를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완주군의 인구는 민선 8기 유희태 군정이 출범한 작년 7월에 전월대비 411명이 급증한 것을 비롯해 같은 해 9월을 제외하고 5개월째 증가하는 등 견고한 상승세를 탔다.
지난해 8월 174명 증가에 이어 10월과 11월에 각각 48명과 65명이 늘어났다.
이런 인구증가는 급기야 지난해 12월에 무려 646명이 급증, 정점을 찍었던 지난 2017년 이후 월중 증가규모로는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중 다른 지역에서 완주군으로 주소지를 옮긴 전입이 1672명에 육박, 최근 들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이나 충청권 등 타 시도에서 완주군으로 들어온 ‘도외전입’도 289명에 육박, 귀농귀촌 인구가 완주군 전체 인구증가를 견인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더욱이 완주군의 현재 활력과 미래 비전을 담당해갈 18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층 인구도 작년 말 현재 1만9397명으로 집계되는 등 작년 말보다 280명 가까이 급증,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완주군은 지난해 인구증가가 삼봉지구 대규모 아파트 입주와 민선 8기 출범 이후 강조해온 귀농귀촌 활성화, 청년정책 강화 등 맞춤형 정책을 강화해온 효과로 보고 관련 사업을 더욱 확대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 복합행정타운 내 1800여 세대와 삼례 300세대, 이서 720세대 등 3000세대에 육박하는 대규모 신규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할 경우 완주군의 인구증가세는 더욱 가팔라질 것이라는 관측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 실현을 위해 연령별 맞춤복지와 다양한 지원책을 강화해온 것이 지난해 인구증가 1위로 이어진 것 같다”며 “올해도 명품 주거단지의 차질 없는 조성과 스포츠 인프라 확충, 구도심 활성화와 균형발전 등에 적극 나서 인구 10만명 시대를 활짝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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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웅치전적지’ 탐방로 정비 등 ‘호국정신 상징적 공간화’ 추진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지난해 국가사적으로 승격한 ‘웅치전적지’의 역사적 가치 보존을 위해 탐방로 정비와 추모행사의 전북도 주관 행사로 격상 등을 적극 추진한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작년 말에 문화재청의 ‘임진왜란 웅치전적’ 문화재 지정 고시로 완주지역 13만3000㎡를 포함한 진안지역 9만9300㎡ 등 총 23만2,329㎡의 지정구역 설정에 대한 행정절차가 완료됐다.
완주군은 이에 따라 올해부터 ‘임진왜란 웅치전적’을 완주군 호국정신의 요람으로 적극 보존 관리하는 등 명실상부 우리나라 대표 임진왜란 호국전적지의 면모를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완주군은 우선 전라북도 문화재구역 내 위치한 웅치전적비와 국가사적지를 잇는 탐방로 정비를 완료해 역사적 현장 방문의 접근성을 높이고 그동안 완주군 차원에서 개최해온 ‘웅치전투 추모 행사’를 전라북도 주관 행사로 격을 높여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또 전북도와 함께 문화재 원형을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할 수 있는 국가지정문화재 종합정비계획수립에 관한 논의와 함께 전북도 민선 8기 국책사업 중 하나이자 총사업비만 1000억원에 달하는 ‘소양시험림 명품숲’과 연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완주군은 이를 통해 웅치전투 콘텐츠를 활용해 향후 국가 사적지를 포함한 주변 일대가 지역 주민들에게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방문객들이 휴식할 수 있는 상징적 공간으로 정비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당선 이후 ‘임진왜란 웅치전적’의 국가사적 승격을 위해 정치권과 전북도·진안군과의 협력에 주력했고 완주군 기관·단체와 지역사회에 꾸준한 요청을 통해 지역적 관심을 불러일으켜 국가 사적으로 지정받는 성과를 거뒀다”며 “협력을 토대로 적극적 행보를 통해 임진왜란 당시 선조들이 보여준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완주군 호국전적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 말했다.
한편 ‘임진왜란 웅치전적’은 임진왜란 초기의 열세를 극복하고 조선군이 종국에는 승전하게 되는 역사적 전투가 벌어진 장소로 국난극복의 전적지로서 의미를 갖는다.
완주군 지역은 당시 옛길의 원형이 잘 남아 있어 역사적 현장으로 가치가 높아 보존관리의 필요성이 높은 실정이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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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다문화 자녀에 올챙이 그림책 전달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가족센터가 서원모 한글세계화문화재단 부총재로부터 기증받은 올챙이 그림책을 관내 저소득 다문화가정에 전달했다.
4일 가족센터에 따르면 기증받은 올챙이 그림책은 철학과 교수가 기획한 그림책으로 인지영역, 가치관형성 등 6가지 영역을 골고루 발달시켜주며 영문판과 영어 낭독 CD가 추가된 80여권이 한 세트로 구성됐다.
서원모 부총재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저소득 다문화가정에 올챙이 그림책 전달을 요청하며 만1~5세 자녀들이 책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 올곧게 성장하기를 바랬다.
김정은 완주군가족센터장은 “미래의 꿈인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올챙이 그림책을 통해 올바른 습관을 형성하고 풍부한 감성을 가지며 소중한 가치관과 통찰력이 길러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글세계화문화재단은 문화체육부와 함께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올바른 한글사용을 위해 전국의 뜻있는 인사들이 모여 효율적인 대안을 수립하고 실천함으로써 투명하고 행복한 밝은 사회를 만들고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로 지난해 8~10월 완주군가족센터의 결혼이민자와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한글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을 지원한바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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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아동들 “도자기 전시하고 기부까지”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늘푸른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작년 한해 갈고 닦은 솜씨로 생활 도자기를 빚고 그 결과물로 전시회까지 열었다.
또한 도자기들을 이웃에게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4일 늘푸른지역아동센터는 지난해 ‘시작, 자람 그리고 나눔’ 도자기 특성화 프로그램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고 전시회를 열었다.
토란공방, 에셀나무, 지역사회 후원자 등의 재능기부로 아동들의 실력이 한층 높아졌고 머그컵, 접시, 그릇 등 100여점의 결과물을 냈다.
전시회를 마치고 아동들은 아동자치회의를 열고 이 도자기들을 이웃들에게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아동들은 1월 한 달 동안 취약계층 이웃들을 직접 방문해 도자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 아동은 “내가 만든 나눔 도자기를 예쁘게 포장해 직접 기부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누군가 예쁘게 잘 사용한다고 생각하니 더 행복하다”며 기뻐했다.
고일석 늘푸른지역아동센터장은 “아동들이 특성화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재능도 키우고 나눔과 배려의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행복한 돌봄문화를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청소년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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