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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영아수당을 부모급여로 확대 지급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올해 1월부터, 작년 도입된 영아수당을 부모급여로 확대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대상은 2022년 출생아부터 만0~1세 아동이며 기존 영아수당 수급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부모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30만원으로 지급되고 있던 영아수당이 부모급여로 개편되면서 지급금액이 인상되어 만0세는 월 70만원, 만1세는 월 35만원의 부모급여 받게 된다.
다만, 부모급여와 어린이집 보육료는 중복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어린이집 재원 시, 만0세 아동은 부모급여 70만원에서 보육료 지원 금액 51만4천원을 제외한 차액 18만 6천원을 현금으로 받게 된다.
만1세 아동의 경우, 보육료 지원 금액이 부모급여 금액보다 크기 때문에 차액 지급 없이 보육료로 지원받게 된다.
부모급여의 신청방법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복지로 정부24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생후 60일 이내 부모급여를 신청하는 경우, 출생일이 속한 달부터 소급해 지원되지만 생후 60일이 지나 신청하는 경우에는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지원받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방경돈 일산동구청장은 “새로 도입된 부모급여 사업으로 양육자로서 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경감되고 아동들에게 좀 더 행복한 양육 환경이 조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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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2023년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추진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2023년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추진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올 겨울 제설대책기간을 3월 20일까지 운영하고자 제설장비 운용 용역업체와 계약을 실시하고 1월 1일부터 제설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용역으로 운영되는 5톤 장착용 제설기 등 총 27대와 구청 자체 운영하는 3대 등 총 30대로 24시간 운영한다.
폭설로 인한 교통 두절 등 주민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구청 관할지역 이면도로 및 마을안길에 대한 체계적이고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제설함에 있는 염화칼슘은 수시로 확인해 보충해 언제든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유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일산동구는 지난해 12월 장항동 일원에서 시 주관 하에 유관기관과 폭설에 따른 사고발생을 가정한 대응훈련에 참가해 대응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기상예보가 있거나 폭설이 발생하면 자연재난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도 공조체계를 구축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갑작스런 폭설이 발생할 수 있고 관할 지역이 넓은 관계로 모든 도로 제설은 어려움이 있는 점을 감안해 시민 분들께서는 강설 시 내 집 앞, 내 점포 앞은 자발적인 제설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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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행신2동 주민자치회, 추억의 썰매장 개장
고양특례시 행신2동 주민자치회, 추억의 썰매장 개장
[AANEWS] 고양특례시 행신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덕양구 강매동 317-23번지 일원에서‘추억의 썰매장’을 개장했다.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자치사업인 ‘창릉천변 강매들녘 연꽃부지 조성 시범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동절기에 얼어붙은 연꽃 밭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해당 지역에 썰매장 운영을 추진했다.
썰매장의 운영기간은 1월부터 시작해 날씨와 빙판의 상태에 따라 기간을 조정할 예정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무료로 썰매 대여가 가능하다.
다만 장갑, 모자 등 장비는 개인적으로 준비해야 하며 미취학 아동들은 보호자가 동행해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아울러 썰매장 근처에 설치된 천막에서는 추운 겨울철에 몸을 녹일 수 있는 컵라면, 커피 등 간단한 먹거리를 판매할 예정이다.
윤찬수 행신2동 주민자치회장은 “썰매장이 방학 기간에 학원 외에는 갈 곳이 마땅치 않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놀이터이자, 어른들의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장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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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청 2층 ‘갤러리 꿈’, 9일부터 무료 대관 접수
덕양구청 2층 ‘갤러리 꿈’, 9일부터 무료 대관 접수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구청사 2층에서 운영 중인 ‘갤러리 꿈’의 무료 대관 신청을 오는 9일부터 받는다고 전했다.
‘갤러리 꿈’은 덕양구청 2층에 조성된 전시공간으로 시민 작가나 아마추어 개인, 단체의 전시가 주로 이뤄진다.
벽면에 회화나 사진, 일러스트 등 평면 시각예술작품 전시가 가능하며 기본 전시 기간은 1주~2주이다.
대관 가능 기간은 올해 1월 중순부터~12월말까지이며 대관을 희망하는 분은 전화 또는 방문 등을 통해 대관 가능일 협의 후 대관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대관은 비상업적, 공익적인 목적으로만 가능하며 사용료는 없다.
갤러리 꿈 담당자는 “갤러리 꿈은 구청을 방문하는 시민이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하는 기회가 되므로 많은 분들과 작품을 함께하길 원하는 시민 작가들의 적극적인 대관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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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2023년 저소득층 대상 정부양곡 90% 할인 판매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정부양곡을 시중판매가격보다 약 60~90%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2023년 정부양곡 지원 사업’은 저소득층인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지원을 받고 있는 가구원으로 한정하고 있다.
보장 받는 가구원 수 1인당 월 10kg을 신청 할 수 있다.
정부양곡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시중에서 판매하는 가격보다 90% 할인된 가격인 2,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그 외 차상위·한부모 가족일 경우 60% 할인된 1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택배비 또한 전액 국비로 지원하고 있다.
구매를 희망하는 자의 경우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관할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 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다음 달부터 받을 수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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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조상 땅 찾기’ 온라인 서비스 시행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방문 신청만 가능했던‘조상땅찾기’를 작년 11월 21일부터 인터넷을 통한‘온라인 비대면 신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시행중이라고 밝혔다.
‘조상땅찾기’는 불의의 사고 등 갑작스런 사망으로 후손들이 조상님의 토지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 상속인에게 토지소재를 알려줌으로써 국민들의 재산권 보호 및 행사에 도움을 주는 민원 서비스다.
‘온라인 조상땅찾기’는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자에 한해 상속 1순위 상속인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 사이트는 국가공간정보포털이며 정부24 및 공간정보오픈플랫폼에서도 해당 사이트로 이동해 신청할 수 있다.
단, 2008년 이전에 사망한 자의 땅 소유 현황을 조회하려면 직접 구청에 방문해야 한다.
신청 결과는 3일 이내에 받아볼 수 있다.
신청자는 사망자의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를 대법원전자가족관계 등록시스템 사이트에서 발급 받아 신청 사이트에 전자파일로 첨부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기존에 방문 신청만 가능했던 ‘조상땅찾기’가 온라인으로 시행되면서 편의성이 증대될 것이며 해당 서비스를 많은 분들께서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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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새해맞이 떡국 나누기 행사
고양특례시 덕양구, 새해맞이 떡국 나누기 행사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2일 2023 계묘년을 맞아 새출발을 다짐하는 의미로 구내식당에서 새해맞이 떡국 배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한해 구정발전을 위해 애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구내식당을 찾은 전 직원에게 구청장이 손수 떡국을 나눠주며 올 한해도 힘차게 달려갈 것을 다짐했다.
당일 구내식당에는 직원, 무기계약근로자, 사회복무요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효상 덕양구청장은 새해 첫 출근과 함께 구내식당을 찾은 직원들에게 “지난 한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맛있는 떡국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고 인사를 건넸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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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소비 기한 표시제 홍보 나서
고양시청
[AANEWS] 2023년 1월 1일부터 소비기한 표시제가 시행된다.
고양특례시가 소비 기한 표시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소비 기한이란 식품 등에 표시된 보관 방법을 준수할 경우 섭취해도 안전에 이상이 없는 기한으로 식품의 섭취 가능 기한을 알려주는 소비자 중심의 제도이다.
기존의 유통기한은 제품의 제조일로부터 소비자에게 유통·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으로 식품의 판매 가능 기한을 알려주는 영업자 중심의 제도였다면,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으로 소비자 중심의 표시제로 변경된 것이다.
기존의 유통기한 표시대상 식품은 소비기한 표시대상에 해당되며 표시방법은 동일하다.
행정처분 또한 현행 유통기한 표시 위반 규정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다만, 업체의 준비와 재고 소진 기간 등을 고려해 1년간은 계도기간을 두고 유통기한과 소비기한 표시가 모두 허용된다.
또한 우유 등의 냉장 보관기준 개선 필요 품목의 경우 2031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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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415개소 점검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관내 다중이용시설 415개소의 실내공기질 관리상태 점검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시는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환경상 위해를 예방하기 위해 12월부터 공기질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고양시에는 실내공기질관리법 적용대상에 해당하는 지하역사와 터미널, 어린이집과 의료기관 등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약 700여개소의 다중이용시설이 있다.
그중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등과 같은 취약계층 이용시설 136개소와 그 외 불특정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279개소 등 전체 점검대상의 약 60%에 해당하는 415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 것이다.
시는 점검을 통해 시설 내 환기설비, 공기정화설비 설치 및 가동여부와 오염물질의 자가측정 등 법적 의무사항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시는 48개소에 대한 오염도 검사를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위반시설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시 관계자는 “자가측정 및 오염도 검사 결과 부적합판정을 받은 시설은 오염도 검사를 재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올해도 적극적인 실내공기질 관리점검을 통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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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어린이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 선정
고양어린이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 선정
[AANEWS]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이 지난 4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비 공모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공립박물관의 내실화와 부실 운영 방지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시행됐다.
전국 272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운영 전반에 대해 5개 범주, 14개 지표, 18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됐으며 이 중 139개관이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양어린이박물관은 9월부터 1차 서면평가와 11월 2차 현장평가를 거쳐 12월 31일 인증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19년부터 2021년에 대한 종합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평가됐으며 유효기간은 3년이다.
고양어린이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립박물관으로서 공익적 활동과 전시, 교육, 연구 등 박물관 본연의 기능을 함께 수행하며 지역민들에게 보다 발전된 문화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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