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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판소리전수관, 2023 상설국악교실 강사 위촉장 수여
고창군 판소리전수관, 2023 상설국악교실 강사 위촉장 수여
[AANEWS] 고창군 판소리전수관이 올해 상설국악교실 6개 과목 강사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고창군에선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우리 소리를 이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상설국악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 판소리 명창공연, 판소리 최고 권위의 동리대상 시상, 어린이 판소리 왕중왕 대회 국악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 등을 열고 있다.
특히 해마다 남녀노소 다양한 일반인들의 참여가 늘면서 고창군민들의 삶속에서 우리가락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되고 있다.
상설국악교실은 주 3회 오후 3시, 4시, 5시, 7시에 판소리반, 가야금반, 고법·장단반, 대금·단소반, 농악반, 한국무용반 등 6개반의 수업이 이뤄지며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즐겁고 쉽게 배울 수 있다.
상설국악교실 수강료는 성인 월 1만원, 학생 5000원이다.
상설국악교실 참여를 희망하거나 더 궁금한 사항은 고창군 문화예술과로 연락하면 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올해 동리정사 재현사업을 마무리해 예술이 살아숨쉬는 고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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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해’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해’
[AANEWS] “불법광고물 근절, 다시 찾고 싶은 고창의 시작이다”‘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해’를 추진중인 전북 고창군이 거리의 불법 광고물을 뿌리 뽑기 위한 특별단속을 진행한다.
최근 고창의 읍·면에선 불법광고물, 태양광 분양, 자동차 할부 등 외부 광고업체의 무단 게첨으로 도시환경이 훼손되고 가로수들이 수난을 겪고 있다.
고창군은 지정 게시대가 아닌 곳에 걸린 ‘불법 현수막’ 보행자 통행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세움간판, 에어라이트, 전단지 등의 ‘유동 광고물’ 등에 대해 특별단속한다.
특히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을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의 날’로 정해 주요 간선도로 시내권, 주택가 등을 수시로 순찰, 지정게시대를 이용하지 않은 모든 현수막에 대해 계도·단속할 방침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서 광고업주 및 관련 업체에서 적법하게 광고물을 설치하고 반드시 지정게시대를 이용해주기를 바란다”며 “아름다운 도시미관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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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겨울철 농업재해 예방 종합대책 추진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겨울철 대설, 한파 등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농업인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겨울철 농업재해 예방 종합대책을 집중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기후변화로 인해 올 겨울도 기온이 급작스럽게 큰 폭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재해 사전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군 농정과와 각 읍면 산업팀에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기상특보 발령 시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며 기상특보 상황 전파, 피해상황 파악, 응급복구 지원 등의 단계별 행동요령을 마련해 놓았다.
또한, 겨울철 재해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농협·농어촌공사 등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놓고 있다.
현재는 수시로 폭설과 한판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하우스, 인삼재배시설, 축사 등 농업시설물을 점검하고 있으며 사전 예방 인식제고를 위한 현장 예방지도도 강화중이다.
사안 발생시 재해관련 SMS를 지역 농민들에게 발송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홍보도 적극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농업재해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속한 응급복구로 농민들의 걱정과 부담을 덜겠다"라며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겨울철 재해예방대책을 추진해 지역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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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군 홍보대사에 트로트 가수 김용임 씨 위촉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군 홍보대사에 트로트 가수 김용임 씨 위촉
[AANEWS] 국악과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 홍보대사에 트로트 가수 김용임 씨가 위촉됐다.
6일 영동군에 따르면 최근 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용임 씨가 이달부터 영동군 홍보대사로 위촉돼 본격적인 영동 알리기에 나선다.
김용임 씨는 지난 1984년 KBS 신인가요제에서 ‘목련’으로 데뷔한 이래로 지금까지 대중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으며 활동하고 있는 트로트 가수다.
특히 2003년에 발표된 ‘사랑의 밧줄’ 노래를 통해 트로트계 대세 반열에 올라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나는 트롯가수다’ 우승과 한국가요작가 협회 주관의 최고 가수상을 받는 등 꾸준히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군은 김용임 씨 특유의 부드러움과 정겨움이, 영동군의 이미지와 잘 맞아 홍보대사 위촉을 추진했다.
최근 트로트 열품 속에 대중에게 인지도가 높아 영동군 홍보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임기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간이며 각종 지역축제 및 행사에서 영동의 이미지 제고와 함께 숨겨진 매력을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군 홍보대사 위촉에 흔쾌히 승낙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온·오프라인에서 더욱 더 활약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영동군 홍보에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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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단 이·취임식
옥천군청
[AANEWS]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6일 여성회관 대회의실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은 황규철 옥천군수, 군의회 의장과 의원 및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2개 단체의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옥천군에서는 6개 이임단체 회장님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정영희회장은 “취임 후 1년간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한 사업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올해도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에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해 활발한 사회참여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신년사를 전했다.
옥천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올해 ‘여성자율방범대’단체가 추가로 가입해 12개 단체 9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갈등과 차별보다는 포용과 공존으로 다름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권익향상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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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식량산업종합계획 최종 선정
옥천군, 식량산업종합계획 최종 선정
[AANEWS] 충북 옥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지역단위 식량산업종합계획을 최종 승인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군은 2021년부터 지역 내 농협, 민간정미소, 들녘경영체, 식량작물 생산대표조직 관련 실무자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꾸준히 개최해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해왔다.
또한 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식량산업발전협의회를 구성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향후 5년간 쌀을 비롯한 식량작물의 생산, 가공, 유통 계획 수립, 적정 투자 계획과 농가조직화, 기존 시설의 가동률 제고 등 종합적인 분석과 지원 투자를 통한 식량산업 경쟁력강화를 목표로 수립했다.
군은 이를 기반으로 10월부터 진행된 3단계 식량산업 종합계획 수립 평가를 통과했다.
이번 식량산업발전계획 최종 승인으로 군은 향후 5년간 식량산업분야의 국비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우선 부여받았으며 공공비축미 배정과 정부 보급종 공급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확보했다.
이현철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 옥천군 미곡 및 밭작물 농업의 장기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옥천에서 생산되는 미곡에 옥천군만의 브랜드를 붙여 유통체계를 구축해 나감은 물론 밭작물의 고품질화를 통해 식량산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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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청년 창업 및 커뮤니티 공간’ 명칭 공모
동대문구, ‘청년 창업 및 커뮤니티 공간’ 명칭 공모
[AANEWS] 동대문구가 2023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휘경동 ‘청년 창업 및 커뮤니티 공간’에 청년공간의 상징성을 담은 명칭을 부여하고자 13일까지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
휘경동 281-1일대 청년주택 3층에 문을 여는 ‘청년 창업 및 커뮤니티 공간’은 청년들의 미래 설계를 위한 공간으로 청년 창업자 육성 및 맞춤형 지원을 위한 인프라 조성 청년커뮤니티 활동 지원 및 정보 공유를 위한 네트워킹 허브 구축 등을 위해 조성된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의 창업과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게 될 커뮤니티 공간의 역할과 상징성을 담고 있으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참신한 명칭을 찾고자 개최하게 됐다.
동대문구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구민이나 직장 및 학교 소재지가 동대문구에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3일까지 동대문구 누리집 구민참여란을 통해 온라인접수 하거나 동대문구청 6층 일자리청년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심사 결과, 선정된 명칭 안에 대해서는 최우수 10만원, 우수 각 5만원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단, 1인당 응모 신청은 1회로 제한되며 동일한 명칭이 동시에 접수될 경우 도착 시점을 기준으로 먼저 접수된 신청서만 인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2050 청년 미래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첫 걸음인 ‘청년 창업 및 커뮤니티 공간’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며 “이에 어울리는 이름을 함께 찾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로 청년들의 희망찬 미래를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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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내 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동참 호소
안동시“내 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동참 호소
[AANEWS] 안동시는 올 겨울 눈이 많이 내린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시민들에게“내 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운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호소했다.
시는 강설 예보단계부터 제설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도로 1,175개 노선 1,661km에 대한 신속한 제설작업 실시를 위해 제설장비 43대와 마을제설반 트랙터 228대를 상시 대기하고 있다.
또한, 강설 전 단계부터 제설재 사전살포와 강설 시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제설작업을 실시해 출·퇴근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할 방침이다.
그러나,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이면도로 마을안길, 보도의 경우 지역 주민들의 눈치우기 동참이 절실한 실정이다.
시 관계자는“제설작업을 하지 않아 이면도로와 마을안길, 보도가 결빙될 경우 미끄럼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성이 높아진다”며 “사고 예방을 위해 내 집, 내 점포 앞은 내가 치운다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안동시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책임에 관한 조례’에 따라 보도와 이면도로에 대한 제설, 제빙을 의무화 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건축물 점유자, 관리자, 소유자는 주간에 눈이 그친 경우 4시간 이내, 야간에 눈이 그친 경우 눈이 그친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1일 내린 눈의 양이 10센티미터 이상인 경우 눈이 그친 때부터 24시간 이내 제설·제빙 작업을 해야한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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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부동산중개업소 및 불법거래행위 지도· 점검
홍성군, 부동산중개업소 및 불법거래행위 지도· 점검
[AANEWS] 홍성군이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126개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부동산중개업 및 무등록 불법 거래행위 지도·점검을 오는 20일까지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 인터넷, 홈페이지 등 부동산 과장 표시·광고 전·월세 계약 갱신청구권 설명 중개대상물 확인·설명 부동산거래가격신고 이행 여부 사무실 내 법정 의무게시물 게시 여부 옥외광고물 표기 적정 여부 무등록 인장 사용 여부 보조원 고용신고 여부 중개수수료 과다 징수, 깡통 전세, 갭투자 매물 주의 등 공인중개사법 준수사항을 점검한다.
특히 2023년 달라진 공인중개사법 개정사항을 토대로 중점 지도·점검할 예정이며 공제액 상향 , 부동산 거래계약 해제신고 의무화,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 활용 및 귀농·귀촌 부동산중개수수료 감면제도 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을 통해 불법 중개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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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20회 홍성남당항 새조개축제’ 개최
홍성군, ‘제20회 홍성남당항 새조개축제’ 개최
[AANEWS] 홍성군 대표 먹거리 ‘새조개’를 제철에 맛볼 수 있는 ‘제20회 홍성남당항 새조개축제’가 오는 14일부터 31일까지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 축제공원 일원에서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전 국민을 찾아간다.
축제 첫날인 14일 오후 4시에는 남당항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유심초, 우연이, 박진도의 축하공연과 불꽃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며 축제기간 동안 주말 및 설 연휴에는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노래자랑 대회, 새조개 까기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새조개 샤브샤브 1kg 온라인 판매는 70,000원, 식당에서 먹는 것은 80,000원으로 가격을 통일해 판매함으로써 방문객들의 혼란과 불편함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겨울철 별미인 ‘새조개’는 속살이 새머리와 부리 모양과 비슷하게 생겨 붙여진 이름으로 특유의 담백함과 감칠맛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과 지방함량이 낮아 동맥경화, 혈전 예방 등 건강에 좋으며 풍부한 영양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추운 날씨에 몸의 면역력 증강에 좋은 홍성군의 대표 수산물이다.
정상운 축제추진위원장은 “축제기간 방문객들에 편의와 다양한 체험·볼거리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남당항 새조개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대면 축제를 통해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가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며 “홍성군의 대표 축제인 새조개 축제가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만큼 새롭게 단장한 남당항 축제공원 일원에서 관광객들을 맞이하게 됐다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 및 철저한 안전 점검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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