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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고령군 고령학사 및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2026년도 고령군 고령학사 및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에서 1월 6일부터 1월 20일까지'2026년도 고령군 고령학사 및 향토생활관'입사생을 모집한다.고령학사와 향토생활관은 지역 출신 학생들의 대학 진학 시 주거안정을 돕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교육환경 개선 및 우수 인재 육성을 도모하고자 서울·부산·대구·경북의 기숙사를 확보하여 운영을 지원하는 기숙사이다.선발인원은 총 146명으로 서울 지역의 수도권홍제행복기숙사 14명, 마포공공기숙사 6명, 부산 지역의 부경대행복기숙사 6명, 대구·경북지역의 향토생활관 120명으로, 공고일 기준 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계속하여 고령군에 거주하고 있는 재학생과 신입생이면 신청 가능하다.선발기준은 거주기간, 출신학교, 성적 등으로 고령군 고령학사 입사생 선발규정과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규정에 의해 고득점순으로 선발하며, 선발된 학생들은 각 기숙사에 우선 배정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신청은 신청기간 내 고령군청 가족행복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령군청 홈페이지'나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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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문경시의회, 조례발의 역대 최고 수준 '정책으로 일하는 의회'입증
제9대 문경시의회, 조례발의 역대 최고 수준 '정책으로 일하는 의회'입증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9대 문경시의회가 시민 중심의 입법과 책임 있는 견제 활동을 통해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가시적인 의정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022년 7월 1일 개원한 제9대 문경시의회는 현재까지 총 637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이 가운데 의원발의 조례안·건의안·결의안은 157건, 5분자유발언 61건, 시정질문 119건을 기록했다.이 같은 입법 중심의 의정활동은 도내 다른 기초의회와의 비교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로 확인되고 있다.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종합정보공개시스템에 따르면, 2023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1년간 경북 도내 22개 기초의회 의원 1인당 평균 조례 발의 건수는 1.95건인 반면, 문경시의회는 의원 1인당 3.6건으로 도내 평균 대비 약 185%에 달하는 실적을 기록했다.또한 제9대 들어 현재까지 의원 조례 발의 건수는 총 150건으로, 의원 1인당 평균 15건에 이르는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이는 문경시의회가 단순한 안건 처리에 그치지 않고, 입법을 통한 정책 개발과 제도화에 적극 나서고 있음을 보여준다.제9대 문경시의회는 △유·초·중·고 입학준비금 지원 △아동 꿈키움 바우처 지원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시행 △노후 공동주택 보조금 확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저소득층 간병비 지원 △어르신 목욕·이미용비 지원 확대 △어르신 무릎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 △인사청문회 제도 근거 마련 △돈달마을 꽃끼리정원 조성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강화 등 복지·보건·교통·경제 전반에 걸쳐 시민 생활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특히 전국 시 단위 기초지자체 최초로 시행된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정책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를 대상으로 교통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두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또 하나의 주요 성과로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지원 조례'제정이 꼽힌다.이 조례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이용 시 환자가 전액 부담하던 간병비를 건강보험 적용 대상으로 전환해 본인부담률을 20%로 낮춘 전국 최초의 사례로, 주민 의료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시킨 혁신적인 입법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이 같은 생활 밀착형 입법 성과와 정책 실효성을 높이 평가받아, 문경시의회는 △'2025년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행정안전부 기관표창 △법제처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의회'선정 △행정안전부 '2025년도 업무 유공 지방의회'선정 등 지방의회 부문 정부포상 3관왕을 달성하며, 정책 개발 역량과 제도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았다.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은 "제9대 의회는 시민의 의견이 정책과 제도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법 활동을 중심으로 의정활동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말하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을 중심으로 신뢰받는 지방의회로서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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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년 국가유공 보훈시책 지원 확대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을 위한 예우을 증진하기위해 「고령군 국가보훈대상자 및 참전유공자 예우 등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2026년 1월부터 참전유공자에 대한 명예수당과 참전유공자의 사별한 배우자 복지수당을 인상하여 시행한다.이번 조례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와 가족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높이며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라사랑 정신과 호국보훈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은 2026년 1월 기준 월 20만원 지급하던 것을 군 자체 지원금을 15만원으로 증액하여 총 25만원을 지급하게 되며, 참전유공자의 사별한 배우자 복지수당은 참전유공자의 사별한 배우자에게 월 5만원 지급하던 것을 8만원으로 증액하여 지급하게 된다.고령군은 이외에도 보훈예우수당, 사망위로금, 독립유공자 및 유족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를 증진할 방침이다.고령군관계자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하신 참전유공자와 그 곁을 지켜온 가족분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합당한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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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마당 안 주차장 조성 지원사업 추진
고성군, 2026년 마당 안 주차장 조성 지원사업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주택가 밀집 지역 내 주차난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골목길 조성을 위해 ‘2026년 마당 안 주차장 조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18년부터 시행해 온 고성군 특수 시책의 일환으로, 용도지역이 상업지역 및 주거지역에 거주하는 자가 주택의 대문 또는 담장을 개조해 부설주차장을 설치하거나 주차 공간을 확보할 경우 공사 비용의 80% 이내 보조금을 지원한다.사업 참여 신청은 1월 9일부터 11월까지 고성군 도시교통과에서 접수한다.접수된 신청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 절차를 거쳐 사업대상자를 선정하며,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사업시행 및 완료확인 후 보조금이 지급된다.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누리집 또는 고성군 도시교통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장은창 도시교통과장은 “마당 안 주차장 조성 사업은 주택가 밀집 지역 내 주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불법주차 차량 감소 및 도미시관 개선 등 선진주차문화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주차 공간 확보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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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고성군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하반기 공공근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추진하는 직접 일자리 사업으로, 상반기 사업 기간은 2월 9일부터 6월 8일까지이며, 모집 규모는 207명이다.또한,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고독생 일상생활 및 건강관리 지원사업, 문화체육센터 수영장 수상 안전 요원, 고성 갈모봉 자연휴양림 산림휴양공간 정비, 경관 농업 지구 사계절 작물 재배 농업인 육성, 온난화 대응 아열대 작물 온실 운영 지원사업, 치매 조기 검진 사업 6개 분야로 모집 규모는 19명이며, 사업 기간은 2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참여대상은 18세 이상의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 소득 60% 이하, 재산이 3억 원 이하인 고성군민이며 마을환경정화, 공공서비스 지원 등 공고문에 기재된 세부사업 중 원하는 업무를 선택하여 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참여 희망자는 신분증,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지 읍면사무소에 본인이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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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사천사랑 시티투어」 2026년에도 힘차게 달린다!
새로워진 「사천사랑 시티투어」 2026년에도 힘차게 달린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26년 1월부터 '사천사랑 시티투어'를 전면 개편해 운영하며, 기존의 관람 위주 관광에서 벗어나 체험과 스토리가 있는 테마·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그동안 사천사랑 시티투어는 문화관광, 체험코스, 역사탐방, 항공산업관광, 달빛관광, 1박 2일 코스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돼 왔으나, 관광 동선이 길고 일정이 다소 복잡해 장거리 이용객에게 부담이 된다는 의견이 있었다.또한, 일부 코스는 관람 중심 일정으로 구성돼 체험 요소가 부족하고, 오후 시간대에 운영되던 달빛관광 코스는 이용 수요 감소로 운영 효율성에 한계를 드러냈다.이에 사천시는 관광객 만족도 제고와 관광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티투어 전반을 재검토하고, 사천의 자연·역사·산업 자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도록 코스를 전면 재구성했다.이번 개편을 통해 사천사랑 시티투어는 테마가 분명한 테마코스 4개와 체류형코스 1개 등 총 5개 코스로 단순화되며, 관광객이 보다 편안하고 몰입도 높은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개선됐다.4개의 테마코스는 바다투어, 오감체험투어, 이순신 승전길 투어, 우주항공 투어로, 각 코스는 주제에 맞춰 관광지를 재선정하고 이동 시간을 조정해 효율적인 동선을 확보했다.특히, 새롭게 신설된 이순신 승전길 투어는 사천해전을 중심으로 선진리성, 대방진굴항 등 역사 유적지를 연계해 지역 고유의 역사 스토리를 체험할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됐다.기존 항공산업관광 코스는 우주항공 투어로 확대 개편돼, 사천의 핵심 산업인 항공우주 분야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KAEMS와 KAI, 항공우주과학관 등 주요 시설 견학에 더해 해양 관광자원과 연계한 일정으로 산업관광의 완성도를 높였다.또한, 기존 1박 2일 코스는 '별빛투어'로 재정비돼 숙박과 교통,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코스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장거리 관광객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사천에 머무는 시간을 늘려 지역 관광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반면, 이용 수요가 감소한 달빛관광 코스는 이번 개편 과정에서 과감히 제외하고, 체류형 관광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운영 방식 또한 개선돼 바다투어, 오감체험투어, 이순신 승전길 투어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우주항공 투어와 별빛투어는 매월 둘째·넷째 금요일에 운영된다.출발지는 사천시외버스터미널과 삼천포시외버스터미널, 진주역 등으로 확대해 접근성을 높였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시티투어 개편은 단순한 코스 변경이 아니라 사천 관광을 체험과 체류 중심으로 전환하는 계기"라며 "새롭게 구성된 사천사랑 시티투어를 통해 관광객들이 사천의 역사와 산업, 자연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사천사랑 시티투어는 출발 3일 전까지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전화 또는 사천시청 누리집 시티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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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사천시 문화관광해설사'위촉.. 사천관광!
제대로 알고, 보고, 즐기자!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바다케이블카, 사천항공우주박물관, 선진리성, 다솔사 등에서 활동, 고품격 맞춤형 관광해설 서비스 제공 - 사천시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7일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위촉식을 가졌다. 시는 이날 사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양질의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12월 배치심사를 통해 선발한 14명의 문화해설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문화관광해설사는 '우주항공과 해양관광의 거점 도시'사천의 역사・문화・ 예술・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전달력을 갖추고 사천바다케이블카, 사천항공우주박물관, 선진리성, 다솔사 등 주요 관광지에서 해설 활동을 하게 된다.또 사천시에서 운영하는 『사천사랑 시티투어』 5개 코스의 투어 참여자가 요청 하면 동행하여 주요 관광지의 해설도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관광객들에게 스토리텔링을 통한 역사, 문화 명소의 문화해설을 통해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선물해 줌으로써 우리 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고 사천 관광브랜드 이미지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계속해서 사천시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적인 보수 교육과 타지역 문화탐방을 지원하며,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발맞춘 고품격 관광 서비스를 위해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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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겨울방학 특강「제36기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운영
고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겨울방학 특강「제36기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1월 5일부터「제36기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에서는 방학 기간 동안 장애 학생들을 위하여 기초학습 및 특기 적성 수업 운영으로 개인별 맞춤으로 진행하고 있어 장애학생들의 잠재능력 및 균형적 발달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제36기 희망이 자라는 열린 학교」는 3개 학급 총15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1월 23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김도현 고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겨울 방학 동안 장애 학생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돌봄의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학생들이 앞으로 사회 구성원으로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천미옥 복지지원과장은 “방학 기간 중 참여할 교육프로그램이나 기관 부족으로 교육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장애 학생들에게 기초학습능력 향상 및 다양한 체험 수업의 기회를 제공하여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고성군은 장애인 인식개선, 장애인의 돌봄 사각 지대 개선 및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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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주민강좌 연필화 & 민화 작품 전시회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주민강좌 연필화 & 민화 작품 전시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에서 운영 중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다시봄갤러리에서는 주민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해 1월 5일부터 1월 31일까지 한 달간 주민강좌 연필화&색연필화 및 민화 수강생 작품 전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에는 주민들이 강좌를 통해 배우고 완성한 연필화&색연필화 16점, 민화 22점이 전시되며, △연필화&색연필화는 연필과 색연필로 표현한 섬세한 일상 풍경부터 △민화는 전통 민화의 색감과 상징성을 담은 작품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수강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그동안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과 예술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특히 이번 전시의 부제인 ‘주민의 손끝에서 피어난 예술’은 주민 강좌 참여자들이 직접 완성한 작품을 통해 예술적 성취와 배움의 결실을 공유하고 문화예술 활동의 가치를 함께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한편, 다시봄갤러리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열린 전신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운영되고 있다.매월 새로운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전시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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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시금치 보리응애 정밀 예찰 및 방제 당부
경남 고성군, 시금치 보리응애 정밀 예찰 및 방제 당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월 6일 고성읍 신월리 소재한 시금치 농가에서 보리응애가 발견됨에 따라 관내 시금치 농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보리응애는 검은 몸체에 붉은색을 띤 네 쌍의 다리를 가졌다.여름철에는 알 상태로 잠복했다가 늦가을부터 봄까지 활동하면서 월동채소에 피해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증상은 해동기에 가뭄 손해를 입은 것처럼 잎이 시들고 탈색되며, 특히 새순에 집중하여 발생한다.잎이 바깥쪽부터 말라 서서히 죽게 되는데, 발생 초기에는 잎 뒷면에서 하얗게 변색 된 부위가 관찰된다.응애는 알, 애벌레, 어른벌레의 약제에 대한 반응이 각기 다르며 약제를 살포시 잎 뒷면까지 충분히 닿기 힘들어 알이 살아남거나 아래 잎에 있던 응애가 증식하여 다시 밀도가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비슷한 약제를 계속 사용함에 따라 저항성이 생겨 방제가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잡초와 아래쪽 잎을 제거하여 해충의 잠복처를 없애고 품목 계통이 다른 약제를 번갈아 살포하는 것이 좋다.박태수 농업기술과장은 “피해를 입었던 포장은 다음 해 겨울에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예찰과 조기 방제가 중요하며 적용약제는 농촌진흥청 농약안전정보시스템 h에서 확인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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