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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경기도 면적 3.6배 규모 ‘토지 정보’ 제공. 재산권 보호 기여
경기도, 지난해 경기도 면적 3.6배 규모 ‘토지 정보’ 제공. 재산권 보호 기여
[AANEWS] 경기도가 지난해 도 전체 면적의 약 3.6배인 3만 7천155㎢ 규모의 토지정보를 도민과 공공기관 등에 제공해 재산권 보호에 기여했다고 11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본인 또는 상속인으로 대상으로 한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12만 2천 건 신청·17만 필지, 체납세 징수와 소송·수사 등 정책 자료가 필요한 공공기관에는 8천 건 신청·5천900만 필지 등의 토지정보를 제공했다.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한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대상자가 불의의 사고 등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해 상속인이 조상의 토지 소유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 상속인에게 지적공부에 등록된 전국 토지 소유현황을 전산 조회로 찾아주는 무료 행정서비스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 신청은 찾고자 하는 토지 소재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조회가 가능하다.
구비서류는 본인의 경우 신분증을, 대리인은 위임장과 위임자의 신분증 사본을 지참하고 사망자의 상속인인 경우에는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시·도 및 시·군·구청 지적 관련 문의해 부서 방문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행정서비스 요구 증가와 직접 방문에 따른 민원 불편 해결을 위해 2022년 11월부터 ‘조상땅 찾기 온라인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온라인 조상땅찾기 서비스는 K-Geo 플랫폼, 국가공간정보포털, 정부24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서비스 대상은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부모, 배우자, 자녀의 토지찾기 서비스다.
신청 시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내려받은 조회대상자의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첨부해야 한다.
고중국 경기도 토지정보과장은 “조상 땅 찾기 서비스에 대한 도민의 만족도가 대단히 높다”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도민의 재산권 보호에 일조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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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회경기워크숍 이어 과장급 280명 대상 TED 워크숍 개최
경기도, 기회경기워크숍 이어 과장급 280명 대상 TED 워크숍 개최
[AANEWS] 경기도가 새해 초부터 정책발굴을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선 가운데 1월 12일과 13일 양일간 경기도청사에서 ‘경기 TED 과장급 워크숍’을 개최한다.
지난 6일 도 최초로 경기도지사와 부지사 3명, 정책·정무·행정·기회경기수석, 실·국장, 공공기관장, 도정 자문위원 등이 함께 모여 이틀에 걸쳐 10시간 동안 정책토론을 펼친 ‘기회 경기 워크숍’에 이은 새해 두 번째 집단지성의 장이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12일과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기도 과장급 및 공공기관 경영본부장급 총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TED 과장급 워크숍’이 열린다.
기회경기 워크숍과 마찬가지로 경기도의 과장급 간부가 모두 모여 정책토론회를 갖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TED는 18분 이내의 강연을 제공하는 미국의 비영리재단으로 여기서 열리는 강연회를 뜻하는 말이기도 하다.
경기도는 이날 도전, 열정, 꿈을 주제로 과장급 간부 공무원들이 준비한 정책과제를 발표하고 현장에서 이를 평가하고 논의하는 정책오디션 형태로 워크숍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을 위해 도는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경기도 과장급 및 공공기관 경영본부장급 전원을 대상으로 도정 아이디어를 접수했다.
이후 ‘국민생각함’를 통한 전국민 온라인 투표, 도 실국장과 도정자문위원 사전 심사를 거쳐 총 42건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했다.
42건의 정책아이디어를 절반으로 나눠 12일과 13일 양일간 본선 진출작 21건씩 정책을 제안한 도청 과장이 직접 해당 내용을 3분 내로 발표한다.
도는 정책아이디어가 발표가 끝나면 현장 투표와 심사위원들의 평가 점수를 반영해 우수 아이디어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책 제안 발표 이후에는 경기도 대표 정책발굴을 위한 ‘기회경기 시그니처 정책 자유토론’을 진행하고 분임 별 발표도 예정돼 있다.
이번 행사는 소셜방송 라이브경기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는 ‘관성과 타성을 깨고 혁신적인 도정을 추진해야 한다’는 김동연 지사의 의지에 따라 ‘기회경기 혁신포럼-경바시, 기회경기 워크숍 등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 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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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 출동 벨소리 새로워졌다…출동대원 스트레스 줄이고 안전대응에 도움
경기도소방 출동 벨소리 새로워졌다…출동대원 스트레스 줄이고 안전대응에 도움
[AANEWS] 경기도소방이 현장출동 대원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출동여건을 조성하고 기존 벨소리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상쾌한 악기 멜로디 등으로 구성된 출동 벨소리를 새롭게 제작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119종합상황실에 신고가 접수되면 화재와 구조, 구급, 생활안전 등 4가지로 분류된 출동 벨소리를 소방관서에 전파해 출동하는 방식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출동 벨소리는 화재 출동벨의 경우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강렬한 리듬으로 이뤄진 음악으로 개발돼 출동 대원들이 화재 상황에 대해 반사적으로 인식하고 신속히 반응하도록 도움을 준다.
구조 출동벨은 밝은 하모니와 사운드를 통해 대원들이 긍정적인 사고와 희망을 가지고 현장에 출동할 수 있도록 돕고 구급 출동벨은 특유의 경쾌한 멜로디에 화음을 섞어 오래 들어도 식상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구급 상황에 몰입할 수 있게 했다.
생활안전 출동벨은 상쾌한 음색의 아름다운 플루트 멜로디로 편안한 분위기를 느끼게 해준다.
지금껏 화재는 기상나팔, 구조는 뱃고동, 구급은 초인종 등으로 구성됐는데, 일부 대원들이 벨소리로 인한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호소하며 개선을 요구해왔다.
이에 따라 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9월 외부 전문가에게 벨소리 제작을 의뢰해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김건 교수가 출동 벨소리를 새롭게 제작했다.
제작 과정에는 아주대학교 박재범 교수와 동덕여자대학교 박혜연 교수도 자문에 참여했다.
이어 10~11월 4개 소방관서 시범운영으로 직원 설문조사를 거친 뒤 수정 및 보완한 벨소리와 음량 크기, 방식 등을 최종 결정해 올 1월부터 본부와 경기지역 35개 소방서에 전면 사용을 시작했다.
직원들 사이에서는 “출동할 때 가슴이 떨리며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확실히 줄었다”, “벨소리가 바뀌니 마음도 한결 편안해지고 침착하게 출동을 준비할 수 있어 좋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조선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출동 벨소리를 개선해달라는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작곡자를 비롯한 각계 전문가들로부터 자문을 얻어 최상의 출동 벨소리를 제작했다”며 “직원들의 의견 하나하나가 결국 도민들의 소방 서비스와 안전도 향상으로 이어지는 만큼 더욱 귀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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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방세 목표 달성 총력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원활한 지방세 세입 조달과 정확한 세수 추계 전망을 위해 매월 세수 상황을 점검하며 자주재원 확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는 세수 호황을 누린 아산시는 올해 1%대 저성장 경제 여건에도 2023년 징수목표액인 시세 4204억원과 도세 2995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시는 고금리, 고물가, 경기침체 등으로 거래세인 취득세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 속에 올해 하반기부터 대규모 1만여 세대 공동주택 준공 입주가 시작돼 거래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여기에 지방소득세의 경우 원자재 가격상승, 우크라이나 사태 등 글로벌 불확실성에도 영향을 받고 있지만, 기업 실적 자료와 각종 언론 보도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한 결과 목표액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함영민 세정과장은 “올해 여러 가지로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매월 세수 상황 점검 및 누락 세원 방지, 탈루 세원 발굴 등을 통한 지방세수를 확충해 문화예술 도시 ‘아트밸리 아산’ 조성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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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지역 그룹홈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업무협의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지역 그룹홈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업무협의 개최
[AANEWS]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10일 청년일자리본부 대강당에서 경기지역 그룹홈과 아동청년을 위해 재단 지원사업 안내 및 기관간 협업체계를 논의하는 회의를 진행했다.
채이배 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와 김태희 도의원이 함께 추진한 이번 업무협의는 도내 160개소 그룹홈의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 실무 담당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맞춤형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재단은 노동자지원사업, 기술학교, 잡아바 등 재단 지원사업 중에서 그룹홈과 아동 청소년을 위한 사업을 별도로 큐레이팅해 안내했다.
또한 재단은 갭이어 사다리 등 신사업을 포함해 기관 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재단위기 사례 논의를 통해 유관기관 실무진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각 기관별 역할 분담 및 협조 사항 등을 논의했다.
김태희 도의원은 “앞서 도 정책토론회에서 발언한 것과 같이 앞으로도 도정질의를 통해 아동그룹홈의 열악한 현실과 지원센터 설치 필요성에 대해 널리 공유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과 논의해 그룹홈에 거주하는 아동들의 취업 및 자립을 연계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며 “오늘 각 사업팀장들의 적극적인 안내와 협업 제안에 놀랐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와 지속적인 소통과 연계를 다시 한번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채이배 대표이사는 “‘ [초기상담-진로설계-취업연계] 프로세스와 조직개편을 통해 거점센터화된 재단의 특장점을 활용해 도내 전 지역의 그룹홈 자립 청년에게 수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지원이 종료된 그룹홈 졸업생들도 소외되지 않도록 재단의 인력과 자원을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태희 위원, 경기도아동청소년그룹홈지원센터 김종필 센터장, 경기도그룹홈협의회 성기만 회장을 포함해, 각 지회 실무담당자들도 참석했다.
재단은 청년 고용안전망 체계 구축을 위해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경기도아동청소년그룹홈지원센터, 경기도그룹홈협의회 등과 지속적으로 협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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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 문체부 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서 2회 연속 인증기관 선정
경기도자박물관, 문체부 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서 2회 연속 인증기관 선정
[AANEWS]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2회 연속 인증기관에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은 2016년 11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개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가 3년마다 실시하는 평가·인증 제도로 공립박물관의 부실 운영 방지와 운영 내실화를 통해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평가인증은 박물관 운영 전반에 대해 5개 범주, 14개 지표, 18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박물관의 고유 기능인 전시 및 교육 소장품 수집 및 관리 조사연구 외에도 설립목적의 이행 안정적인 조직구성과 재정 공적 책임 등이 주요 평가항목으로 포함됐다.
‘경기도자박물관’은 이번 평가에서 88.9점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는 등 전국 평균 점수인 67.2점을 크게 상회하며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공립박물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조직 및 인력 운영’, ‘박물관 설립목적의 달성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자박물관은 2001년 개관한 경기도의 공립박물관으로 천년을 이어온 경기도 도자유산 보존과 함께 도자 문화에 대한 이해와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고 다양한 도자 관련 자료를 수집·연구하고 이를 다시 전시·교육에 반영하고 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스마트박물관을 구축해 박물관의 문턱을 낮춘 것이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 크게 기여했다고 생각한다”며 “2023년 평가인증 예정인 경기도자미술관도 미술관 전시 고도화 사업, 스마트미술관 구축, 차별화된 도자예술 교육 운영 등을 통해 서비스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 선정되면 인증서가 발급되고 각종 출판물, 문서 사인물 등을 통해 홍보할 수 있다.
인증 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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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교통환경 개선 박차
예천군,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교통환경 개선 박차
[AANEWS] 예천군은 올해 총 100억원 예산을 들여 대중교통 서비스를 개선하고 교통안전시설물을 확충하는 등 쾌적한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우선 도청신도시 조성 등으로 증대되는 교통에 대한 군민수요와 불편을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통행정팀을 교통행정팀과 교통관리팀 2개 팀으로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또한, 농어촌버스 노선개편 연구용역을 실시해 버스 노선을 합리적으로 개편하고 장애인 콜택시 운영, 농어촌버스 미운행지역 희망택시 운영 등 교통약자 편의 증진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청신도시 주변도로 감응신호 구축, 행복주택 앞 신호기 설치 등으로 차량운전자 불편을 해소하고 경북도서관 앞 횡단보도 개선,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 등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부터 추진 중인 ‘주정차 교통질서 지키기 범군민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군민 교통의식을 확립하고 불법주정차 없는 쾌적한 예천군을 만든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주정차 및 교통질서 의식 확립이 필수”며 “주차장 이용을 생활화하고 교통질서를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리고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각종 시책을 적극 발굴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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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사랑상품권 240억원 발행… 지역경기 활성화 톡톡
예천군, 예천사랑상품권 240억원 발행… 지역경기 활성화 톡톡
[AANEWS] 예천군은 지역자금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240억원 규모 ‘예천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1인당 상품권 월 구매한도는 40만원이었으나 1월은 설 명절을 맞아 소비 진작을 통한 내수경제 회복을 위해 모바일 40만원, 종이류 30만원 총 70만원으로 한시적 상향 조정했다.
상품권은 12일 오전 9시부터 10% 할인된 금액으로 종이류는 판매 대행점인 NH농협, 지역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등 30개 금융기관에서 구매 가능하고 모바일은 ‘지역상품권 chak’ 앱에서 구매하면 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사랑상품권을 지속적으로 발행해 소비심리를 회복하는 것은 물론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침체된 지역 경기 회복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설에는 가계 부담도 덜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도움을 주기 위해 상설시장에서 가족 선물, 제수용품 등을 예천사랑상품권으로 구입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예천사랑상품권은 2019년 29억원 발행을 시작으로 4년간 총 993억원을 발행했으며 가맹점 수는 모바일 1,270개소, 종이류 1,945개소로 지역 경기 회복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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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부동산특별조치법 소유권 이전 등기 독려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확인서를 발급받은 필지에 대한 등기를 오는 2월 6일까지 완료해야 한다고 알렸다.
부동산특별조치법에 따라 확인서를 발급받은 필지에 대한 소유권을 인정받으려면 필요한 서류를 갖춰 기한 내 등기소에 소유권 이전 등기를 신청해야 한다.
시는 앞서 지난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시행한 부동산특별조치법으로 382필지를 접수해 296필지에 대한 확인서를 발급했고 현재 248필지가 등기 이전을 완료했으나 아직 등기를 완료하지 않은 필지가 남아있는 상태다.
시 관계자는 “부동산특별조치법 확인서 발급자들은 잊지 말고 오는 2월 6일까지 등기를 완료해야 부동산 소유권 이전을 통한 재산권 보호를 받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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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명절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 추진
아산시, 설 명절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 추진
[AANEWS] 아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설 연휴 기간 쓰레기 수거 종합상황실과 기동수거반을 운영해 환경오염행위 집중 단속과 쓰레기 민원 신속 대응, 무단투기 우려 지역 수시 감시에 나선다.
유동 인구가 많은 국도 및 주요 지방도와 주요 관광지인 현충사, 신정호, 외암민속마을, 온천지구 등에는 가로 청소 인력과 노면 청소 차량을 투입하고 버스 정류장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쓰레기 분리수거 순찰을 강화해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연휴 전후에 기관·마을별 대청소 기간을 자체 운영토록 해 귀성객과 마을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하고 명절 선물 세트 과대포장 줄이기 지도점검도 펼쳐 포장폐기물 대량 발생을 사전 예방할 방침이다.
또, 명절 당일을 제외한 연휴에 생활 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수거를 정상 운영하고 명절 당일 동 지역에 비상 대기조를 별도 운영해 쓰레기 수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귀성객과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쾌적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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