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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설 명절 앞두고 저소득 가구에 위문비 지급하고 근로자에게는 공사·용역 대금 신속 지급한다.
관악구청
[AANEWS] 관악구가 구민들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기초생활수급 저소득 가구에 명절 위문비를 지급하고 시설공사 및 관급자재 대금 지급기한을 단축해 기성금, 준공금 등 각종 대금을 오는 13일까지 지급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소득층 명절 위문비는 서울시 예산 4억 5천만원에 구비 1억 5천만원을 추가 편성해 총 6억원의 예산으로 약 15,000가구에 가구당 총 4만원을 오는 13일 지급한다.
지급 방법은 별도의 접수 없이 지급기준일 기준 기초생활수급 가구 계좌에 일괄 입금될 예정이며 기준일 이후 설 당일까지 신규 수급자로 선정된 가구에는 2월 3일 추가 지급한다.
또한 공사·용역 근로자의 임금체불 예방을 위해 기성·준공검사를 신속히 시행하고 대금 지급 시스템의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대금 지급 지연과 미지급을 방지해 근로자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도록 힘쓴다.
구 관계자는 “명절 전에 위문비와 공사·용역 대금을 지급해 저소득 가구와 근로자 등 구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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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기계교육팀 신설… 농업기계 분야 활성화 나선다
아산시, 농업기계교육팀 신설… 농업기계 분야 활성화 나선다
[AANEWS] 아산시가 기존 농기계팀을 농업기계팀과 농업기계교육팀 2개팀 체제로 개편하고 농업기계 분야 활성화에 나섰다.
시는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농업기계 교육전담팀인 농업기계교육팀을 신설했다.
농업기계교육팀은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면허취득 교육 등을 전담하며 농업인의 안전의식 고취와 기계화 영농 촉진에 앞장서게 된다.
지난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034명을 대상으로 18개 과정, 238회의 농업인 교육을 추진한 시는 이번 전담팀 신설로 교육에 한층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특히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3톤 미만의 지게차와 굴착기 등 영농현장에서 많이 이용하는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면허취득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5톤 미만 로더 면허 과정’을 추가 진행해 농업인 무상 면허취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충청권 유일 특수시책 사업인 ‘농업기계 부품 대금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농가 수리비 부담경감과 지역 농업기계 수리점 활성화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에도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1097농가에 131건의 수리비 지원을 한 바 있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한 단계 발전한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변화하는 농업환경 속 다양해지는 농업인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계팀은 현재 임대 농업기계 89종 598대를 운영 중이며 농업기계 임대사업 운영시스템 개선과 지역농협 위탁운영 확대를 통한 권역별 분산형 임대체계 구축 등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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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새마을회, ‘따뜻한 온도 사랑&나눔 연탄 릴레이 후원’
아산시새마을회, ‘따뜻한 온도 사랑&나눔 연탄 릴레이 후원’
[AANEWS] 아산시새마을회가 지난 6일 송악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 2가구에 500장씩 총 1000장의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와 아산시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좋은이웃중앙회에서 기부받은 1000장의 연탄을 새마을 회원 70여명이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아산시새마을회는 매년 새해 해맞이 떡국 봉사와 반찬 나누기, 사회복지시설 방역 봉사, 김장 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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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드론 영상·사진 전시회 개최…하늘에서 본 아름다운 충남
아산시, 드론 영상·사진 전시회 개최…하늘에서 본 아름다운 충남
[AANEWS] 아산시가 오는 13일까지 시청 로비에서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장을 방문하면 ‘드론, 충남 아름다움을 담다’라는 주제로 충남도에서 개최한 ‘드론 영상 및 사진 공모전’에서 수상한 영상 10점과 사진 30점 등 총 40점을 감상할 수 있다.
충남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 명소, 문화재 등을 소개하는 영상과 사진이 전시돼 있으며 아산시 작품으로는 ‘외암민속마을의 아침’, ‘노을 진 그린타워 전망대’, ‘주말 아산 여행, 신정호 산책은 어때’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드론을 통해 하늘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충남의 모습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론을 활용해 충남과 아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관광 명소들을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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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명절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 추진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설 명절을 맞이해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에 나선다.
소독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이며 시외버스 및 고속버스 터미널 온양온천역 외 6개 역사 온양온천 전통시장 및 풍물시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산시보건소는 다중이용시설 내 손잡이와 의자 등 사람들의 접촉이 빈번한 곳에 초미립살포기를 이용한 표면 살균 소독을 진행하고 사람들의 이동이 많은 곳에 연무 소독을 통한 효과적인 사전 방역을 추진해 감염병 전파 차단에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감염병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 등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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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초청 ‘인구 위기, 미래 세대를 위한 인구정책’ 강연 개최
아산시,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초청 ‘인구 위기, 미래 세대를 위한 인구정책’ 강연 개최
[AANEWS] 아산시는 오는 18일 오후 4시 시청 시민홀에서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 인구문제와 정책 방향에 대한 강연을 연다.
이날 강연은 날로 심화하는 인구 위기 문제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대처하기 위해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구 위기, 미래 세대를 위한 인구정책’ 주제로 진행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는 직속 기구로 정부가 추진하는 저출산·고령화 관련 정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자문위원회다.
강연자로 나선 나경원 부위원장은 현시대가 직면한 인구 절벽 등의 심각한 문제와 대응 방향에 대해 함께 공감하기 위해 각 시도와 관계 기관을 순회 방문하면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아산시는 급격한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과 정주 여건 개선에 따른 인구 유입으로 인구 증가율은 높지만, 출생아 수 대비 노령 인구 증가가 지속되는 인구 절벽 문제가 현실화하는 실정으로 나경원 부위원장의 강연을 통해 새로운 해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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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 평가’전국 1위 기관 선정
예천군,‘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 평가’전국 1위 기관 선정
[AANEWS] 예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1위 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안심식당 지정 운영 17개 시·도와 22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안심식당 지정 운영 실적 안심식당 홍보 예산집행 적절성 안심식당 운영 모범사례 등 4개 분야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를 했으며 군은 평가 전반에 우수한 성적을 받아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안심식당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덜어먹기 가능한 접시·국자 등 비치, 개별포장 수저 제공, 종사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를 비치한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정하고 있다.
이에 군은 지난해 10월 개최된 ‘2022 예천장터 농산물 대축제’를 통해 식문화 개선 필요성을 공감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모범음식점 식단전시회와 연계한 안심식당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개인 접시·젓가락·집게 등 안심식당 관련 물품을 전시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 덜어먹기, 1인 반상 사용 등 달라진 식문화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수상은 식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해주신 안심식당 영업주분들과 관련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군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고 건강증진을 위해 지원과 시책을 다양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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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불법광고물 NO' 수거보상원 모집
영등포구, '불법광고물 NO' 수거보상원 모집
[AANEWS] 영등포구가 불법광고물이 없는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2023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원을 오는 1월 13일까지 모집 후, 1월 16일부터 1월 18일까지 3일간 신청 접수를 받는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선발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원이 직접 불법광고물을 수거한 뒤 동주민센터나 구청에 제출하면, 수거 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받는 제도이다.
불법광고물 종류에 따라 1인 월 최대 110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올해는 각 동별 2명~5명씩 총 70명의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원을 모집한다.
모집자격은 만 20세 이상의 영등포구에 주민등록된 거주자이다.
다만 공공근로·어르신일자리 등 공공일자리 사업 등의 참여자는 제외된다.
접수방법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의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1월 16일부터 1월 18일까지 3일간 영등포구청 별관 3층 가로경관과로 방문접수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원은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한다.
이수형 가로경관과장은 “수거보상원분들 덕분에 어린이와 청소년 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걷기 행복한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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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정릉시장, ‘디지털 전통시장’으로 도약한다
성북구 정릉시장, ‘디지털 전통시장’으로 도약한다
[AANEWS] 서울 성북구 정릉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공모한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중 ‘디지털 전통시장’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정릉시장은 1차년도 사업비 1억 8천 5백만원을 확보, 성북구도 민선8기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2022년 처음 시작된 중소벤처기업부의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은 사업계획서 평가, 현장평가, 발표평가 등을 거쳐 발전 가능성 및 의지를 고루 갖춘 소수의 전통시장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내용이다.
전통시장의 온라인 경쟁력과 근본적인 자생력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1차년도 사업에 대한 평가를 거쳐 2차년도까지 2년간 최대 4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정릉시장은 성북구를 대표하는 전통시장 중 하나로 ‘마을장터 개울장’으로도 지역에서 주민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동안 시장에서는 협동조합 설립·운영, 자체 배달앱 구축, 특화상품 개발, 온라인에 취약한 고령 상인 대상 자체교육 등 시장상인회를 중심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해왔다.
이번 정부 공모사업이 2차년도까지 완료되면 판로 및 고객과의 접점이 크게 확대되어 대형마트, 이커머스 등과 경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형곤 정릉시장 상인회장은 “앞으로는 전통시장도 온라인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면 생존 자체가 어려울 수 있다.
우리 시장은 뛰어난 가성비와 가심비를 갖춰 경쟁력 있는 특화상품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재원이 없어 효과적인 온라인 판매망 구축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온라인에서 크게 도약할 계기가 생겨 정말 기쁘고 감격스럽다.
공모 선정에 도움을 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모 선정에 대해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정릉시장의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 공모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우리 성북구 민선8기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정릉시장이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디지털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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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매서운 한파 한랭질환 조심하세요
예천군, 매서운 한파 한랭질환 조심하세요
[AANEWS] 예천군은 전국적으로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 홍보에 나섰다.
장시간 추위에 노출되면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한랭질환은 대표적으로 저체온증, 동상, 손·발·얼굴 등 몸 일부가 얼어 허는 동창이 있으며 심할 경우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층이 전체 환자의 4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발생 시간대는 기온이 급감하는 밤부터 아침 사이가 가장 많았다.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한파특보 등 기상예보를 확인하고 외출 시 내복이나 장갑, 목도리, 모자 등으로 체온을 유지해야 하며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는 일반 성인에 비해 체온 유지에 취약하므로 실외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이에 군은 군민들 건강관리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관내 의료기관과 협력하고 건강피해 감시, 한랭질환 주요 발생 특성 정보 제공 등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술을 마시면 일시적으로 신체에 열이 올라 추위를 못 느껴 체온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으니 한파 시에는 과음을 피하고 예방수칙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한랭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며 “특히 독거노인, 저소득층, 장애인 등 건강 취약 계층들은 장시간 야외 활동을 자제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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