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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아람누리도서관, 손택수 시인 시 낭송회 운영
고양 아람누리도서관, 손택수 시인 시 낭송회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이 계절의 작가’ 프로그램 겨울의 작가로 선정된 손택수 시인의 시 낭송회를 오는 1월 26일 목요일 저녁에 운영한다.
아람누리도서관은 ‘이 계절의 작가’를 통해 계절마다 지역 작가를 선정해 시민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손택수 시인은 지난 해 12월 8일 후배 시인 조은영의 사회로 진행된 신작 북토크를 통해 시민을 만난 바 있다.
이어지는 손택수 시인 편 두 번째 행사는 ‘시, 소리를 만나다’로 오는 1월 26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아람누리도서관 지하1층 강의실에서 운영된다.
‘시, 소리를 만나다’에서는 시 낭송가 안희영이 시를 낭송하고 손택수 시인이 해설한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고양시민은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 독서문화 프로그램 신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1월 10일 오전 10시부터 마감 시까지이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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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산 美영사, 경북도 방문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는 10일 도청에서 놀란 바크하우스 주부산 미국영사가 이철우 도지사를 예방해 경북-미국의 교류 증진에 대해 환담을 나누며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놀란 바크하우스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8월 1일 주부산 미국영사로 부임한 이후 경북도를 처음 찾았다.
미국은 군사, 경제, 정치 등의 하드파워는 물론 문화, 교육, 학술 연구 등 소프트파워 등 여러 분야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국가로 명실상부한 초강대국이다.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경북의 미국으로의 수출은 50억불로 수출국 순위 2위를 달성하고 주요 수입국 순위 6위를 기록한 미국은 경북의 수출입 주요 파트너로서 탄탄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1984년 미국 오하이오주와 첫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경북도와 오랜 시간 꾸준히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방문은 과학기술, 문화, 관광 등 협력 다원화를 추구하고 미국과의 경제 분야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는 최근 ‘메타버스 수도 경북’을 선언하고 4차 산업, 바이오, 전자 등 대한민국 미래 산업 발전을 주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유구한 역사와 다채로운 문화를 바탕으로 사회 대전환을 발판삼아 양국이 미래로 함께 도약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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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난방비 걱정 없이 아열대과일 재배 가능해진다
경북도, 난방비 걱정 없이 아열대과일 재배 가능해진다
[AANEWS] 경북농업기술원은 태양열을 활용한 열공급 시스템으로 아열대과수 만감류의 실증 재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농업난방에너지의 새로운 공급원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열대과수 만감류의 실증재배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과제‘태양열을 활용한 에너지 생산⋅저장⋅관리 및 실증모델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성과는 경북농업기술원이 포항에서 2020년부터 3년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세한에너지, 에스앤지에너지, 대전대학교와 공동으로 연구한 끝에 이뤄냈다.
경북은 최남단 제주에 비해 평균온도가 4℃ 낮아 난방비도 제주에 비해 97.4%가 증가하는 등 아열대 과수를 재배하는데 불리한 면이 있다.
하지만, 경북은 일조시간이 전남, 제주등에 비해 약 100∼400시간 더 길고 밤과 낮의 기온차가 커서 과수재배에 유리한 장점도 갖고 있다.
이러한 경영상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역의 풍부한 일조량을 활용한 태양열 계간축열기반 열공급 시스템을 아열대과수의 시설재배에 적용해 성공적인 결과를 얻어냈다.
이번 열공급 시스템은 사계절 동안 태양열을 생산⋅저장했다가 저온기에 활용이 가능하고 시설내 온도조절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고온을 요구하는 아열대작물 재배에 적합한 방식이다.
김종수 경북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신재생에너지 태양열을 활용한 시스템을 농업연구에 접목하고 이에 따르는 작물재배기술개발이 활발히 진행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의 먹거리 발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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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보일러 설치하면 지원금 드려요
중구청
[AANEWS] 서울 중구가 9일부터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금을 지급한다.
친환경 보일러는 대기 오염 물질인 질소산화물을 줄이는 효과가 높고 배기가스의 열을 재활용해 난방비도 절약된다.
지원 대상은 2020년 4월 23일 이전 설치된 보일러를 2023년에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로 신규 설치한 건물 소유주 또는 세입자다.
일반 가구에는 10만원, 저소득층에는 6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2023년 예산은 총1억6천만원으로 1525대를 보급할 수 있는 규모다.
예산이 조기 소진될 수 있어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할 계획이 있으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중구청 환경과에 신청서를 우편으로 보내거나 가정용 보일러 인증시스템 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중구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친환경 보일러를 설치하면 미세먼지 배출을 감소시켜 대기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며“환경을 보호하면서 지원금도 받을 수 있는 기회에 적극 참여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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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기부와 스마트그린물류특구 규제혁신 소통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는 10일 김천의‘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에 중소벤처기업부 오기웅 기획조정실장이 방문해 실증 현장을 둘러보고 모토벨로 에코브, 쿠팡 등 말단물류 관련 특구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2021년 7월 지정된‘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일상이 된 비대면 온라인 유통수요 증가와 맞물려 급증하는 생활물류 산업을 지역 내 집중 육성하기 위해 기획했다.
물류특구는 김천 도심 내 주차장에 주차와 물류 기능이 통합된 첨단물류복합실증센터를 구축해 중소상공인 전용 마이크로 풀필먼트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활용한 도심형 친환경 근거리 배송을 핵심으로 한다.
특히 유럽을 중심으로 도심형 친환경 근거리 배송의 핵심 수단으로 화물용 전기자전거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으나, 국내에는 아직까지 화물용 전기자전거에 대한 안전기준 부재 및 법령상 제약으로 산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중기부는 물류특구의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특구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입법 공백 영역에 있는 화물용 전기자전거에 대한 별도의 안전기준 마련 필요성과 중량 제한 완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조정실장은 “새로운 유형의 산업·제품의 탄생에 규제가 따라오지 못하는 경우가 생겨 혁신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중소벤처기업부가 경제 규제혁신TF 등 범부처 협의체 등을 통해서 규제 해결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다부처가 얽혀있는 복합 규제 해소에 중소벤처기업부가 관심을 갖고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도는 중앙정부, 경북테크노파크, 특구기업과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화물용 전기자전거에 대한 규제개선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또 경북을 화물용 전기자전거 생산의 전진기지로 육성해 생활물류산업이 꽃 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연말 전기자전거 안전기준을 담당하는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들이 물류특구 현장을 방문해 화물용 전기자전거 대한 실증상황을 확인하고 제도정비의 필요성에 크게 공감한 바 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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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284명 발생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에서는 1월 10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281명, 국외감염 3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536명, 구미 476명, 경산 254명, 안동 166명, 김천 128명, 칠곡 97명, 영주 79명, 문경 77명, 영천 76명, 예천 68명, 상주 61명, 경주 54명, 청도 41명, 봉화 39명, 의성 30명, 청송 28명, 울진 20명, 성주 16명, 고령 15명, 군위 12명, 영양 8명, 영덕 3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7,107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443.9명이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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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집에 두고 그냥 가시개? 노원구 반려견 쉼터에 맡기고 가시개~
댕댕이 집에 두고 그냥 가시개? 노원구 반려견 쉼터에 맡기고 가시개~
[AANEWS] 서울 노원구가 설 연휴 반려견 돌봄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견 쉼터는 2018년 추석부터 실시해 올해로 6년째 운영 중인 노원구의 대표적 동물복지 서비스다.
연휴 기간 유기견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 귀성을 계획하고 있는 반려인에게 애견호텔 등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작됐다.
올 설 연휴 반려견쉼터는 1월 21일부터 1월 23일까지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운영한다.
쉼터는 크게 놀이터 호텔장 홍보부스로 구성된다.
놀이터는 성별과 체급에 따라 공간을 분리해 내구성 좋은 철재 울타리로 설치된다.
다양한 운동기구와 장난감을 구비해 활동적인 놀이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호텔장 안에는 러그, 매트 등 포근하고 안락한 침구를 둬 반려견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한다.
풍선아트 등으로 즐거운 명절 분위기도 낼 예정이다.
구는 홍보부스도 별도 운영해 현재 추진 중인 다양한 반려동물 사업도 알린다.
반려견 돌봄은 성실 근무서약서를 작성한 펫시터를 3인 1조로 편성해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2교대로 활동한다.
이들은 배식, 배변처리, 산책 등 기본적인 것뿐만 아니라 견주의 당부사항과 견종 특성에 따른 맞춤 돌봄도 진행한다.
야간에는 구청 당직근무자가 상황실 CCTV로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정기적으로 순찰한다.
반려견이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할 견주들을 위해서는 구청 동물보호팀 직원들이 1일 2회 사진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질병·부상이 발생하면 지체없이 지역 내 24시간 운영하는 동물병원으로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접수는 1월 18일 오후 6시까지 노원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받는다.
현재 30마리 선착순 접수 중이며 위탁비는 5000원이다.
독거어르신, 장애인,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우선 순위가 부여되며 전화신청도 가능하다.
쉼터 이용대상은 구민이 양육하는 반려견 중 출생 후 6개월 이상 동물등록 및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한 사회성에 문제가 없는 8kg 이하 소형견이다.
전염성 질환견, 임신 또는 발정 중인 반려견은 신청 불가하다.
반려견이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평소 먹던 사료나 사용하던 장난감, 침구 등을 준비하면 좋다.
한편 구는 2020년 10월 노원반려동물문화센터 ‘댕댕하우스’를 개관하며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유기·학대동물 보호관리, 유기견 입양, 반려문화교육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공간, 셀프 드라이룸 등 반려가족을 위한 편의시설도 제공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설 연휴 동안 반려견은 구청에서 돌볼테니 편히 고향에 방문하시고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반려동물친화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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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아이낳아 기르기 좋은 명품환경 조성
괴산군, 아이낳아 기르기 좋은 명품환경 조성
[AANEWS] 충북 괴산군이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결혼, 임신, 출생, 육아에 이르기까지 분야별 체계적 지원정책을 펼치며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올해 쾌적한 주거시설 확충 아이사랑 교통비·유기농꾸러미 확대 지원 아이사랑 꿈터 본격 운영 괴산교육플랫폼 ‘상상기지’ 구축 교육강군 5개년 계획수립을 중점 추진해 저출생 시대에 대응할 방침이다.
연풍면 등 6개 면에 임대주택 단지를 조성하고 칠성에는 ‘레이크파크 하우스 타운’을 조성해 학생과 학부모, 청년들에게 쾌적한 생활터전을 제공하고 주거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자 한다.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병원진료를 지원하는 아이사랑 교통비는 연 8회에서 12회로 확대하고 유기농 꾸러미도 월 4만원에서 6만원으로 확대 지원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자 한다.
괴산읍 서부리 일대에 40억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아이사랑 꿈터’는 장난감 도서관, 영유아 실내놀이터, 교육실 등을 갖췄으며 올해 초 개소하면 맞춤형 양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에 부족한 놀이돌봄교육 복합공간 조성을 위해 91억원을 투자해 괴산읍 일원에 교육플랫폼 ‘상상기지’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을 강구하고자 교육강군 5개년 계획도 수립한다.
이 밖에 군에서는 청년들의 초기정착을 위한 신혼부부 주택자금 이자지원 사업과 청년부부 정착장려금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출산장려금과 초등학교 입학축하금도 지급하고 있다.
출산 여성농업인을 위해 농가도우미를 지원하고 다자녀 가정에는 건강보험료 지원와 수도요금을 감면하는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갈수록 낮아지는 출산율에 발맞춰 양육비 부담 경감은 물론, 함께 키우고 함께 돌보는 보육환경을 조성해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괴산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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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리 봉사단, 정왕2동 소외계층 위해 설맞이 라면 100박스 후원
소소리 봉사단, 정왕2동 소외계층 위해 설맞이 라면 100박스 후원
[AANEWS] 시흥시 소소리 봉사단은 지난 9일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소리 봉사단은 2019년도에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정왕동 만들기 협약식을 체결한 뒤 실버카, 생필품 꾸러미 기부 등으로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날 후원된 라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계층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봉사단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한경자 소소리 봉사단장은 “설 명절을 주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맞이하게 돼 무척 기쁘고 올 한 해는 좋은 일만 가득할 것 같다”며 “지역사회에 더 많은 나눔과 사랑을 전파하는 봉사단이 되도록 앞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소영 정왕2동장은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아낌없이 후원을 보내주시는 소소리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각계각층에서 이어지는 나눔 행렬이 정이 넘치는 정이마을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많은 분의 정성을 모아, 주민 모두가 행복한 정왕2동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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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위생, 배곧2동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시흥위생, 배곧2동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AANEWS] 배곧2동은 지난 5일 ㈜시흥위생 직원,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진들과 함께 관내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전달식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전문업체인 ㈜시흥위생 직원들이 관내 저소득가정 지원을 위해 자체적으로 성금을 모금해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13만원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시흥위생은 창사 이래 20여 년이 넘게 지역사회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는 등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솔선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여한 추민영 ㈜시흥위생 부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후원금 전달식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물질적인 기부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및 생활폐기물 수거 등의 재능기부를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회 배곧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직원들께 감사드리고 관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 발굴과 복지 자원 연계에 힘쓰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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