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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설명절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및 공영·노상 주차장 무료 개방
안성시, 설명절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및 공영·노상 주차장 무료 개방
[AANEWS] 안성시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월 17일부터 1월 24일까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성맞춤시장, 중앙시장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설 연휴 기간인 1월 21일부터 1월 24일까지 양질의 주차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영·노상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단속 유예 구간은 안성맞춤시장 및 중앙시장 주변 도로이며 서인동, 동본동, 석정동의 건축식 공영 주차장과 전통시장 주변 노상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다만 행정안전부 앱으로 운영되고 있는 주민신고 앱의 신고대상인 횡단보도 버스정류소 교차로·모퉁이 소화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 등은 차량 소통 방해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간주해 예외 없이 단속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안성시는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 및 공영·노상 주차장 무료 개방 조치가 평소 주차 공간이 협소한 전통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유예기간에는 안성경찰서와 협조해 차량 소통이 원활하도록 계도 위주로 지도·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설 명절 주정차 단속유예에는 선진 주차 문화를 위한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서로 조금 더 배려해 모두가 즐거운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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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 ‘건강체중 만들기’ 프로그램, 체지방률 11% 감소 효과 보여
안성시보건소 ‘건강체중 만들기’ 프로그램, 체지방률 11% 감소 효과 보여
[AANEWS] 안성시보건소는 BMI 25kg/㎡ 이상 비만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건강체중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체지방률 감소를 목표로 주 3회, 오후 2시부터 90분간 에어로빅, 요가 등을 진행하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총 3기 운영으로 116차례 진행했으며 상반기 코로나19 유행기간에는 비대면 줌 수업을 병행했다.
프로그램 참여회원 중 95.5%가 매우 만족을 표했고 마지막 수업은 자체 발표회로 마무리했다.
특히 3기는 건강증진개발원의 비만예방 관리사업 ‘건강체중 알리미’에 참여해 식생활 개선 및 신체활동 증진 등으로 생활습관 개선까지 목표에 두고 운영했다.
그 결과 BMI 1%, 체지방률 11% 감소를 달성하는 높은 효과를 보였다.
나경란 안성시보건소장은 “높은 체지방률 감소에는 회원 여러분들의 자발적 노력도 컸다”며 “올해도 우리 보건소가 시민 여러분들의 체중 관리를 적극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
오는 3월부터 1기 운영을 앞두고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회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보건소에 직접 전화하거나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예약한 후 방문해 사전검사를 진행하면 된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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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 ‘찾아가는 목공체험 교실’ 운영
안성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 ‘찾아가는 목공체험 교실’ 운영
[AANEWS] 안성시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은 관내 교통약자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목공체험 교실’을 이달부터 확대 운영하고 있다.
목재문화체험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장애인 및 어르신 등 10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교육 출장지의 여건과 체험대상에 맞춘 아이템을 선별해 안전한 목공체험과 목재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찾아가는 목공체험 교실’은 목재교육전문가 2명과 목공체험지도사 2명이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며 체험객의 신체능력이나 방문현장의 여건에 따라 소요시간이 달라지므로 사전 협의가 꼭 필요하다.
프로그램의 운영은 매주 화∼목요일 오전, 오후에 이뤄질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안성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으로 신청하면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고령자 및 취약계층 등 전 연령대에 목재문화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체험프로그램과 대상을 확대했다”며 “생활 속 목재교육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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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박물관, 2023년 상반기 작은전시 개최
안성맞춤박물관, 2023년 상반기 작은전시 개최
[AANEWS] 안성맞춤박물관에서는 오는 17일부터 3월 19일까지 안성의 미륵에 관한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안성의 대안문화학교 달팽이에서 펴낸 책 ‘安城, 그 많은 미륵은 어디서 왔을까?’를 근간으로 대표적인 미륵 사진 25점을 엄선해 선보인다.
안성에는 현재 19기의 미륵이 분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안성의 문화를 기록하고 사진에 담아오는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온 이기원 교장이 ‘2022년 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자원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강신호, 주용성 사진작가가 다양한 시각에서 7개월간 촬영한 결과물이다.
책에는 안성맞춤박물관 홍원의 학예연구사가 논고를 통해 안성에서 보이는 다양한 사례를 풀어냈다.
미륵을 궁예미륵, 태평미륵, 아양미륵과 같은 유명한 미륵과 동촌리미륵, 구장리미륵 등 잊혀져가는 미륵으로 구분하고 미완성 미륵과 우뚝선 미륵, 죽어가는 미륵도 설명했다.
이기원 교장은 “미륵은 민중들, 보통사람들이 염원하는 미래이자 희망의 상징이었고 현실의 질곡과 고통을 이겨내는 삶의 원동력이었다”며 “이번엔 미륵에 대해 만들었으니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안성의 천주교 성지와 사찰 등에 대해서도 비슷한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안성맞춤박물관 관계자는 안성에 미륵이 이처럼 많고 다양한 특징을 가진 이유로 영남대로와 삼남대로가 모두 지났던 안성의 도로망을 꼽으며 “그러한 도로망이 상업의 발달과 다양한 외침 속에서 ‘평화로운 세상을 맞이하길 바라는 염원’으로 미륵을 세운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새해를 맞이해 각자 소망하는 바를 마음에 품은 채 사진전을 관람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고 관람 시간은 평일·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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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취약계층 건강 사각지대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사업 활발히 운영 중
안성시, 취약계층 건강 사각지대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사업 활발히 운영 중
[AANEWS] 안성시는 건강관리가 절실하게 필요하지만 보건의료기관을 직접 찾아가기 어려운 취약계층의 건강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안성시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고혈압, 당뇨, 비만 등 만성질환 위험이 있거나 질환자이면서 흡연, 잦은 음주, 식생활 문제, 신체활동 부족 등 건강 문제를 가지고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방문간호사가 주기적으로 가정 방문해 만성질환 예방 건강관리를 해주는 사업이다.
사업의 우선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 등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면서 장기요양 등급을 받지 못한 시민이다.
안성시는 현재 6명의 방문간호사가 1,200여명의 대상자를 방문건강관리하고 있고 지난해 12월 대상자에게 1:1 전화 면접을 통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94.4%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외부와 단절돼 외롭게 살아가고 있는 고령자들을 직접 가정 방문해 혈압, 혈당 등 건강 관리뿐 아니라 친절한 상담대화도 진행하므로 만족도가 높게 나왔다.
대상자들은 “앞으로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고 싶다”고 답했다.
안성시보건소는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간호인력과 협업해 방문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를 찾아서 보건소 방문간호사에게 연계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대상자들이 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 안성병원 등 지역의 의료자원과도 연계해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 취약계층이 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해 각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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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천문과학관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
안성맞춤천문과학관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
[AANEWS] 안성시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안성맞춤랜드 내 천문과학관에서 오는 2월 매주 금요일에 ‘천문과학관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천체관측프로그램+천문강의+천문공작체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천체관측프로그램에서는 천체투영관에서 겨울철 별자리 영상과 우주 롤러코스터 체험을 진행한 후 관측실로 이동해 오늘밤 겨울철 별자리 및 오리온 대성운, 플레이아데스성단의 다양한 딥스카이도 관측한다.
천체관측프로그램을 마치고 세미나실에서 천문학에 대한 강의와 천문공작체험을 진행하게 된다.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참여는 안성맞춤천문과학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되며 이메일로 사전모집 진행 중이다.
참가연령은 부모님 동반하에 7세부터 가능하고 이용요금은 성인 4천원, 어린이 2천원이며 안성시민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상세사항은 ☏031-675-6978로 문의하면 된다.
안성맞춤천문과학관은 2013년 오픈한 이래 경기남부 유일의 공공과학관으로 연간 평균 1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대표 천문관이다.
특히 안성맞춤랜드 내에 위치해 천문과학관뿐만 아니라 맞춤랜드 내 썰매장, 캠핑장, 호수공원, 잔디광장 등도 이용할 수 있다.
방학기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흥미와 지식을 함양하고 싶은 관람객이라면 사전예약을 서두르자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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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기업SOS TF팀 본격 가동
광주시, 기업SOS TF팀 본격 가동
[AANEWS] 광주시가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들을 위해 전담 조직인 ‘기업 SOS T/F팀’을 구성해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시는 재정경제국장을 단장으로 TF팀을 구성해 기업애로가 많이 접수되는 5개 분야와 이와 관련된 26개팀으로 TF팀을 구성했다.
T/F팀은 기업SOS넷 홈페이지와 기업 현장방문, 간담회 등을 통해 기업애로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며 접수된 기업애로는 원스톱회의, 현장기동반, 법령 제·개정 건의 등을 통해 신속하게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세환 시장은 “T/F팀 운영을 통한 현장 중심의 기업지원 서비스로 경영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중첩규제로 불이익을 받고 있는 기업들의 여건을 적극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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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특화사업 추진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특화사업 추진
[AANEWS]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등록된 어린이급식소 10개소를 대상으로 나트륨 저감화 실천 특화사업인 ‘우리 함께 줄여봐염’을 올해 시범운영 한다고 13일 밝혔다.
‘우리함께 줄여봐염’ 사업은 2022년 사업 결과 염도 관리가 필요한 어린이급식소를 선정해 체계적인 저염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급식소 내 나트륨 저감화 실천 도모 및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월 1회 나트륨 저감화 실천 교육 지원으로 나트륨 저감화 실천 중요성 알기 저염 조미료 만들기 및 저염 레시피 활용하기 오늘의 메뉴 속 나트륨 및 내 입맛 알기 어린이 저염 실천교육 천연 육수 염도 알기 및 염도계 활용하기 나트륨 저감화 실천 약속 등 총 6차시로 구성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특화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저염 식습관 실천과 건강한 입맛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 설립된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337개소 어린이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단체급식 순회 방문지도, 올바른 식생활 교육,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으로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관리 및 영양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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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사)한국연극협회 경기도지회 업무 제휴 협약 체결
안성시-사)한국연극협회 경기도지회 업무 제휴 협약 체결
[AANEWS] 안성시와 사)한국연극협회 경기도지회는 지난 12일 안성시장실에서 향후 5년간 경기연극올림피아드 유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한원식 사)한국연극협회 경기도지회장 등 8명이 참석했다.
경기연극올림피아드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아마추어 연극단체에 작품활동 기회를 부여, 상호교류를 통한 연극예술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난 1991년에 시작돼 매년 9월~10월 중 6일간 개최되는 대회이다.
그간 안성시에서는 죽산용설공연장에서 총 12차례[17회, 21회, 22회~27회, 29회~32회] 개최된 바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아마추어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에 매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접하기 쉽지 않은 연극이라는 장르 제공으로 지역민의 예술에 대한 갈증 해소와 더불어 다양한 공연과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하고 동부권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병행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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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파발교 하단사거리 전자게시대 운영
광주시, 파발교 하단사거리 전자게시대 운영
[AANEWS] 광주시는 16일부터 소상공인들이 광고 홍보를 할 수 있는 전자게시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파발교 하단사거리에 설치된 전자게시대는 LED 전광판을 활용한 전자 현수막 형태로 무분별하게 난립하는 불법 현수막을 방지해 도시미관 개선에 도움을 주고 포화 상태인 천 현수막 게시대의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천 현수막과 달리 야간 시인성이 좋아 광고효과가 크며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으로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자게시대 상업광고는 관내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상인 등이 이용 가능하며 총 2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1단 기준 7일당 4만1천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15초 동안 1일 기준 172회 이상 표출된다.
신청 접수는 16일부터 광주시 광고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광고 표출은 23일부터 시작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광고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전자게시대 운영으로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다양하고 효과적인 홍보 기회를 제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들도 쉽고 편리하게 광고효과를 접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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