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최재형 보은군수, 설 명절 맞아 기관 위문품 전달
보은군청
[AANEWS] 최재형 보은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0일 노인복지시설인 실버복지관과 성암안식원을 방문해 쌀 188포와 마스크 3,100매를 전달하고 보은소방서와 제2201부대 3대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눔으로써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과 평소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국토방위에 전력을 다하는 군 장병과 의무소방대원 및 사회복무 요원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재형 군수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한 자리에서“코로나19의 장기화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설 이용자와 입소자들의 돌봄에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종사자분들과 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 군수는 소방·군 장병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보은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장병, 의무소방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우리 보은군의 향토방위와 생활 안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이날 방문하지 못한 보은무료급식소, 보은노인장애인복지관, 노인요양시설 등 모두 9개 사회복지시설에 쌀 10kg 392포와 마스크 8,900매 등을 별도로 전달하고 격려하는 등 풍요롭고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2023-01-20
-
성심출판사 김인근 대표 1억원 기부 약정, 안동시 15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성심출판사 김인근 대표 1억원 기부 약정, 안동시 15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AANEWS] 안동시에서는 19일 시장실에서 성심출판사 김인근 대표의 안동 15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가졌다.
가입식에서는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해 인증패를 전달하고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웃 사랑과 나눔 실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이다.
안동 15호 김인근 아너는 가입식에서 5년 이내 1억원 기부를 약속했으며 이달 3일 및 4일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 1천만원씩, 총 2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인근 아너는 2016년부터 가업인 성심출판사를 이어받아 인쇄, 출판 등의 사업을 운영 중으로 눈에 띄는 점은 아버지의 권유로 부자 아너로 가입했다는 점이다.
이번 신규 아너회원 가입을 통해 안동시에서는 최초로 부자 아너소사이어티가 탄생하게 됐다.
김인근 아너는 “아버지께서는 혼자 힘으로 이룰 수 있는 건 없으니, 항상 사회로부터 받은 도움을 보답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아버지께서 성심출판사를 창업하신 지 40년째가 되는 뜻깊은 해에 아버지와의 약속을 실천할 수 있어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 경기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안동시 최초 부자 아너 소사이어티가 탄생한 것에 기쁨과 감사함을 전하고 우리 시에서도 안동 15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의 아름다운 뜻을 이어받아 성숙한 기부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1-20
-
보은군, 동계 전지훈련 최적지‘각광’, 선수들의 구슬땀과 열기로‘후끈’
보은군, 동계 전지훈련 최적지‘각광’, 선수들의 구슬땀과 열기로‘후끈’
[AANEWS] 보은군은 전지훈련 선수들의 동계 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8일부터 역삼초등학교 야구부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서울 신일고등학교, 제주국제대, 제주관광대 야구부 선수들이 보은스포츠파크 야구장 A·B구장과 인조A 축구장에서 동계 훈련을 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7일부터 영동군청, 중원대, 운호고 여수공고 반여고 동대사대부고중, 구례중학교 등 7개 씨름팀 선수 90명도 실내 씨름연습장과 웨이트장에서 삽바잡기에 여념이 없다.
서울체고 육상 도약부, 충북체고 육상선수들도 동계 전지훈련중에 있어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4,000명이 넘는 선수들이 보은스포츠파크, 속리산 일원에서 동계 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오는 2월에는 음성군청 육상실업팀, 음성중, 동방중, 동촌초, 농곡초 육상부들과 여자축구 박길용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도 사전 전지훈련을 예약한 상태다.
김명숙 스포츠산업과장은“매년 동계기간에 많은 전지훈련 선수들이 방문하고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전지훈련팀에 따른 관광 인센티브 제공으로 보은군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
-
설 다소비 농산물 97.4%, 잔류농약 허용기준 “적합”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다소비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76건 중 74건이 적합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 1월 4일부터 13일까지 엄궁과 반여 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된 제수용 및 선물용 농산물 76건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품목별로는 채소류 58건 과일류 10건 버섯류 6건 서류 2건이다.
검사 결과 잔류농약 허용 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2건으로 상추 시금치 각 1건이며 검출된 농약 성분은 살충제인 포레이트와 제초제인 뷰타클로르로 밝혀졌다.
연구원은 이번 안전성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 2건에 대해서는 압류·폐기 조치해 유통을 사전에 차단했고 관할 행정기관에 생산자를 통보해 행정처분토록 했다.
안병선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대부분의 잔류농약 성분은 물로 씻으면 제거되므로 과일이나 채소를 물에 담가 두었다가 흐르는 물로 세척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설을 비롯해 시기별로 소비량이 증가하는 농산물의 집중검사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이 시민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0
-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후 첫 도단위 체육대회 강릉에서 개최
강릉시청
[AANEWS] 제16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오는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강릉에서 개최된다.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후 개최되는 첫 도단위 체육대회로 특별자치도 출범을 축하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함께 즐기는 화합과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강원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강릉시와 강릉시장애인체육회, 종목별 경기단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18개 시군 1,800여명의 선수와 임원, 보호자 등이 참여해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 의지를 높이고 체육인으로의 사회 참여 확산에 기여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첫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실내조정 종목과 장애·비장애인이 함께 경기하는 어울림 종목인 게이트볼과 파크 골프를 포함한 총 16개 종목이 치러진다.
또한, 핸드사이클, 한궁, 휠체어컬링, 디스크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경험해볼 수 있는 부스를 마련해, 누구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참가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하게 대회를 준비하고 경기뿐만 아니라 강릉을 즐길 수 있는 도민 한마당 어울림 축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
-
강릉시, 100억원 규모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선정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3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선정되어 4년간 총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했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해수부에서 5년간 300개소에 3조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강릉시는 지난해 12월 어촌마을의 생활·경제 수준 향상을 목표로 하는 유형Ⅱ 생활플랫폼 조성 부문에 공모를 신청한 결과 최종사업지로 선정됐다.
안인진항을 생활거점으로하는 어촌 생활플랫폼을 조성하기 위해 안인진항 일원 유휴 어구 창고를 활용하고 지역 로컬푸드를 연구개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어촌살기 체험, 각종 어촌먹거리 판매 등을 통해 어촌 소득의 다변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심각한 소멸위기에 놓인 어촌의 환경개선과 일자리 창출 등으로 정주가치를 높여 어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인구 유입을 유도해 지역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20
-
부산시, 설 연휴 ‘일상유지 속 빈틈없는 방역·의료대응체계’ 가동
부산시, 설 연휴 ‘일상유지 속 빈틈없는 방역·의료대응체계’ 가동
[AANEWS] 부산시는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고 의료공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 비상방역대책을 수립하고 빈틈없는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선, 시는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등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16개 구·군 보건소와 비상방역대책반을 구성, 24시간 운영해 긴밀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코로나19 검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에도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상시 운영하며 부산역, 부산시청 등 임시선별검사소 2곳도 정상 운영해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이 종료되더라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만 60세 이상, 신속항원검사 양성자 등 PCR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일 경우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의 신속한 치료와 확진자의 중증화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검사부터 진료·처방·입원의뢰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진료기관 195곳과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조제가 가능한 담당약국 117곳을 운영한다.
또, 24시간 비대면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한 의료상담센터 4곳도 운영한다.
아울러 일반의료체계 중심 대응이 가능하도록 자율입원병원 37곳을 운영한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직접 병·의원 또는 응급실을 방문해 의료진의 진료를 받은 다음, 의사의 판단에 따라 이곳에 입원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설 연휴 기간 시민들에게 코로나19 검사·관리, 예방접종 및 이상반응, 일상방역수칙 등에 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 연휴 코로나19 대응 시민대상 Q&A’를 제작하고 민원 상담 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각 부서에 배부한다.
또한, 부산시청 누리집에도 게시해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설은 지난 추석에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맞이하는 두 번째 명절이다”며 “코로나19 재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동절기 코로나19 2가백신 추가 예방접종 및 생활 속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설 연휴 기간에도 마스크 착용, 코로나19 증상 발생 시 진료받고 타인 접촉 줄이기, 사적 모임의 규모와 시간 최소화, 비누로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1일 3회 이상 환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이용 정보, 원스톱 진료기관 및 담당약국 운영 현황 등에 대한 세부사항은 부산시 누리집 ‘설 연휴 생활정보 안내 사이트’또는‘코로나19 사이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1-20
-
“기업들의 이웃사랑 성금 기탁”
“기업들의 이웃사랑 성금 기탁”
[AANEWS] 강서구 가양3동 소재 강서한화비즈메트로 기업협의회가 지난 17일 ‘2023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성금 2,510만원을 기부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협력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역별로 모금된 성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강서한화비즈메트로는 27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는 지식산업센터로 2012년 준공 이후 1억여원 이상을 기부했다.
올해 역시 강서한화비즈메트로 기업협의회는 지역 내 16개 기업과 함께 모은 성금 2,510만원을 가양3동주민센터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했다.
이승환 강서한화비즈메트로 기업협의회 회장은 성금을 전달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입주 기업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고 말했다.
기부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생활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2023-01-20
-
영등포구, 체납정보가 내 핸드폰으로 쏙 원스톱 납부까지
영등포구, 체납정보가 내 핸드폰으로 쏙 원스톱 납부까지
[AANEWS] 영등포구가 지방세 체납정보 모바일 문자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종이고지서는 주소불명, 폐문부재, 외국인의 빈번한 체류지 변경,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제대로 송달되지 않아 구가 체납금액을 징수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구는 1월 25일 19,760명을 시작으로 연 총 5회에 걸쳐 40,699명의 체납자에게 지방세 체납정보 모바일 문자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년에는 연 4회, 총 22,899명에게 모바일 체납정보 문자서비스를 시행했다.
구는 체납자의 핸드폰 번호를 몰라도 체납자의 주민번호를 암호화한 SCI값을 통신사로 보내 통신사가 보유하고 있는 가입자 휴대폰 번호와 매칭해 문자를 발송한다.
모바일 문자를 받은 체납자는 체납금액, 담당 직원 이름과 전화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본인 인증 후 은행을 방문할 필요 없이 STAX, ETAX, 계좌이체, 신용카드, 간편결제 등으로 바로 체납금액을 납부할 수 있다.
구는 모바일 문자서비스 활용을 통해 체납 징수율을 높일 뿐만 아니라 종이 고지서를 제작하고 발송하는 비용 대비 75%에 해당하는 연 19,782천 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아울러 체납고지서 미송달로 인한 가산금 문제 해소 종이고지서 감소에 따른 환경 보호 납부 편의 증진 미송달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민원 감소 등의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구는 체납 징수율 제고를 위해 서울시 최초 외국인 지방세 납부 리플릿 제작 고액 상습 체납자 대상 출국금지, 명단공개 자동차 견인 조치 관허사업 제한 부동산이나 자동차의 압류·공매 등 체납 특성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강화한 결과 2022년 징수목표액 대비 체납 징수율은 125%로 초과 목표를 달성했다.
앞으로도 구는 다양하고 편리한 납세 편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어르신을 위한 큰 글씨 체납고지서 발송 카카오 채널 ‘영등포구 지방세 상담 서비스’ 1:1 상담 채널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박허준 징수과장은 “편리하고 간편한 체납정보 모바일 문자 서비스를 통해 우리 구 체납 징수율을 높일 것”며 “앞으로도 구민들을 위한 다양하고 편리한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0
-
부산 착한 공공배달앱 동백통, 누적 매출 42억원 달성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지난해 1월 19일 출시한 부산 공공배달앱 ‘동백통’이 1주년 기준 누적 매출액 42억원 달성, 가맹점 8,000여 개 입점, 앱 다운로드 수 23만 건 돌파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판매채널을 중심으로 유통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독과점 체제를 형성한 민간배달앱 시장의 과도한 수수료와 광고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부산시는 지난해 1월 19일 동백통을 출시했다.
동백통은 전국 최초 식음료점·전통시장·지역기업 제품 쇼핑몰을 아우르는 온라인 통합마켓앱으로 입점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가입비, 광고비, 중개수수료 제로 정책을 기본 방침 운영하고 있다.
울며 겨자 먹기로 민간배달앱을 사용해오던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월별매출액과 가맹점수도 꾸준히 증가하는 등 존재감을 키워나가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기 위해 지역화폐 동백전 충전금으로 결제 시 5% 추가 환급금을 포함해 총 10% 환급금 제공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요즘 장보기 물가가 많이 올라 시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설연휴 기간 설날맞이 3천 원 할인쿠폰 이벤트 진행 등 시즌별 마케팅과 판촉 행사를 적극적으로 기획해 사용자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프랜차이즈 등 가맹점을 적극적으로 입점시키고 품목을 다양화해 소비자 혜택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연말까지 가맹점 수 1만 2천 개 누적 매출액 150억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체와 연계하고 우리동네 매장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동백통을 널리 알려 성공적인 정착을 이끌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최근 고금리·고물가로 소비가 위축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동백통은 온라인 판로를 확대할 기회가 될 것이다”며 “동백통에 온라인 쇼핑 기능을 강화하고 부산시 정책과 연계한 다양한 소비자 할인 행사를 진행해 착한 소비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3-01-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