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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설 명절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 가정 방문해 위문
박승원 광명시장, 설 명절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 가정 방문해 위문
[AANEWS] 박승원 광명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9일 홀로 계신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어려움을 살피고 위로했다.
광명5동에 홀로 거주하는 정 어르신은 “만나지 못하는 손녀와 증손녀들이 더욱 보고 싶은 설 명절인데 시장님이 직접 집에 찾아와 관심을 가져주시니 특별한 설로 기억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어르신께서 설 명절을 외롭지 않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에 힘들지만 다 함께 힘을 모아 복지 안전망을 강화해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및 시청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광명시 사회복지시설 9개소 84명 및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가정 21세대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격려하고 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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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지역 청년 인재들의 공직·공기업 진출 돕는다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고 전문 직업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청년이 정읍을 떠나지 않고 안정적인 취업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청년 취업시험 준비반’을 운영한다.
‘청년 취업시험 준비반’은 공무원 또는 공기업 시험 준비를 위해 수도권 등 대도시로 올라가 막대한 비용을 지출하면서 지역 자금은 물론 인구 유출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에 대한 대책이다.
청년층이 타 시·군으로 유출되면서 인구가 감소하고 지역경제가 침체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이학수 시장의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마련됐다.
관련해 시는 올해 청년취업시험 준비반에 참여할 수강생 120명을 모집한다.
운영과정은 공무원 직강 과정, 공무원 동영상 과정, 공기업 NCS 직강 과정 3개 과정이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정읍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시민 또는 그 시민의 배우자 및 자녀로 만 18세부터 만 39세까지다.
단, 접수일 기준 응시자 본인이 정읍에 주소를 두고 거주해야 한다.
시는 응시접수자를 대상으로 공개경쟁 필기시험을 거쳐 성적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수험과목으로는 공무원반은 영어와 한국사, 공기업 NCS반은 의사소통과 수리 과목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응시를 희망하는 자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평생학습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무원과 공기업 시험준비생에게 수준 높고 효율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 청년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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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고향에 기부하고 다양한 선물 받아 가세요”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힘을 쏟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의 제도 특성상 자신이 거주하지 않는 지방자치단체에만 기부할 수 있어 출향인은 물론 최대 유동 인구가 발생하는 명절을 최적의 홍보 기간이라고 판단해서다.
이를 위해 시는 설을 맞아 고향 정읍을 방문하는 출향인의 자발적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각 읍면동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포스터와 전단지를 배부했다.
또한, 정읍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답례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온라인 홍보도 추진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또한, 기부한 금액의 30% 이내에서 쌀, 귀리, 토마토, 쌍화차, 한과, 떡 등 지역에서 생산·제조된 17개 품목의 답례품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해 받아볼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에 접속해 간편 로그인 후 기부하거나, 전국 NH농협은행에 방문해 기부할 수 있다.
단 농협은행 방문 시에는 본인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기부된 고향사랑 기금은 취약계층·청소년 지원,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 지역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용된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을 사랑하는 많은 귀성객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정읍 발전의 큰 밑거름이 될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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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설 명절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 이어져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 제2공단에 소재한 강관 제조업체 ㈜세창스틸은 지난 1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수성동에 성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세창스틸은 경기도 안산에서 정읍으로 이전해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역 내 소외이웃을 위해 매년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의 기초생계지원과 의료 지원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재선 대표는 “직원들과 회사가 십시일반 모은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30만원 상당의 음식 꾸러미를 나눴다.
소고기와 김, 떡 등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는 농촌의 급속한 고령화로 혼자 음식을 준비하기 어려운 어르신 46세대에게 골고루 전달됐다.
정읍시 청년창업농은 이웃돕기 성금 102만원을 전달했다.
청년창업농은 젊고 유능한 청년 농업인 147명으로 구성됐다.
입암면 새마을 부녀회는 성금 60만원을 입암면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헌 옷 기증행사 수익금과 부녀회에서 자체적으로 모금한 기금으로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여러분들의 소중한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정읍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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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라지는 기본형 공익직불제, 지원 대상 대폭 확대된다
정읍시청
[AANEWS]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지급 대상 농지요건이 개선됨에 따라 정읍지역 내 지원 대상 농지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정읍시에 따르면 지난해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 2017~2019년 중 1회 이상 직불금을 지급받은 실적이 있는 농지에만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하던 농지요건이 삭제됐다.
이에 따라 쌀·밭·조건 불리 직불금의 지급 대상 농지요건은 충족했으나 2017~2019년도 직불금 미지급 농지도 올해부터 추가지원이 가능해졌다.
시는 신규 신청농지가 증가할 것을 예상해 실경작 확인을 위한 경작사실확인서 발급 및 심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작사실확인서는 농지소재지 이·통장 1인과 마을 농업인 2인, 총 3인 이상으로부터 경작 확인을 받아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경작 사실을 허위로 작성하거나 사실과 다르게 제출할 경우 그동안 받았던 직불금이 환수 조치 된다.
또 환수금의 최대 5배에 달하는 제재부가금도 부과되며 최대 8년간 직불금을 받지 못하도록 등록이 제한된다.
직불금 신청 시 농지 변동사항에 대해 반드시 확인 후 경작면적이 달라졌거나 타인에게 임대한 농지, 폐경 면적은 제외하고 본인이 실제 경작하는 면적만 신청해야 한다.
2월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비대면 간편 신청 기간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사전 자격요건을 검증한 대상 농업인에게 문자 발송할 예정이다.
비대면 등록 대상으로 통지받으면 스마트폰, 자동전화 응답 시스템으로 직불금을 신청하면 된다.
또 3월부터 4월 28일까지는 방문 신청 기간으로 신규신청자와 농업법인, 비대면 미신청인은 경작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읍면동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이더라도 농업 외 종합소득 3,700만원 이상 등 직불금 지급 대상 농업인의 자격요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제외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개정된 사항이 반영되는 만큼 농업인들의 혼란이 예상된다”며 “많은 농업인이 개정사항을 인지해 직불금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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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음식 선물세트’ 나눔 행사 진행
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음식 선물세트’ 나눔 행사 진행
[AANEWS] 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외롭게 명절을 맞이하는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음식 선물세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명절마다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설을 맞아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15가구에 과일 만두, 식혜, 떡, 잡채 등 명절 음식 선물세트를 직접 만들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김범규 위원장은 “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명절 분위기를 나누고자 준비한 만큼 소외된 이웃들이 모두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병수 신평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 이웃사랑의 나눔을 실천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소외되는 분들 없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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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복동 의용소방대, 대목 앞둔 통복시장 화재 막아
통복동 의용소방대, 대목 앞둔 통복시장 화재 막아
[AANEWS] 평택시 통복동 의용소방대가 대목을 앞둔 통복시장의 화재를 막아 상인들에게 든든함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 22시경 통복시장 내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상인들이 모두 일을 마치고 시장이 텅 빈 취약 시간에 발생해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통복동 의용소방대원이 소화기를 사용, 화재를 진압해 사고를 막았다.
화재를 발견한 한병유 대원은 상가 내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발견하자마자 시장 내 비치된 소화기 3대를 이용해 발화 장소에 분사하고 화재 발생을 119에 알렸다.
이어 야간 순찰을 하던 의용소방대원들과 비상 연락을 받은 대원들이 합류해 화재를 진압했다.
한병유 대원은 “타는 냄새와 함께 연기를 목격했을 때 많이 당황했지만 의용소방대에서 교육 받은대로 소화기를 찾아 분사했다”며 “의용소방대 활동을 하며 배운 소방교육의 힘이 컸다”고 말했다.
김동진 의용소방대장은 “설날 대목을 앞두고 대형 사고가 될뻔했는데 조기에 화재를 진압해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 소방 교육과 야간 순찰 활동을 강화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통복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통복동 의용소방대는 매월 정기적으로 소방 훈련을 하고 있으며 동절기에는 야간 근무조를 편성, 시장을 순찰하며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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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가득 설 명절 꾸러미’ 전달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가득 설 명절 꾸러미’ 전달
[AANEWS]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을 맞아 지난 19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에 ‘설 명절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2018년부터 진행해온 행사로 ‘사랑 가득 설 꾸러미’에는 명절 음식인 떡국, 김치, 전, 과일 등으로 구성했고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홍영례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홀로 보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설 명절 꾸러미가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되길 바라며 십시일반 후원해주신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연준 비전1동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관내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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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방과 후 교육 지원에 3억6천만원 투입 ‘교육비 걱정 뚝’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지역 내 사회적 약자층 가정 학생들이 행복한 배움을 통해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 역할에 나선다.
시는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고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학업능력을 높이고자 ‘방과 후 교육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방과 후 교육지원사업’은 학교 정규 교과목으로 선정된 과목을 제외한 미술, 음악, 무용 등 예체능 학원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주소를 둔 기초 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다자녀 가정의 초·중·고등학생이다.
지난해보다 대상자가 50명 늘어 총 450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사업비는 3억6,450만원이 투입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4,050만원 증액된 것으로 학생 1인당 월 9만원 씩 9개월간 최대 81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시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들의 교육은 물론 돌봄과 복지서비스 등의 연계를 제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저소득 청소년들의 학습활동 등 청소년복지 사각지대 발생에 따라 부진했던 진로 탐색과 자격증 취득 등 특기 적성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복지시책 추진 시 민간 참여를 통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내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으로 따뜻한 공동체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은 2월 3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다.
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배움의 기회를 넓히는 복지사업을 통해 정읍에서 자라나는 모든 청소년이 소외됨 없이 꿈과 미래를 키워 가도록 할 것”이라며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꿈을 펼치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9년도부터 방과 후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미술대학 진학 15명을 비롯해 컴퓨터활용능력, 캐드 실무능력 등 130여 개 컴퓨터 자격증 취득을 돕는 성과를 거뒀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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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앞장
무안군,‘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앞장
[AANEWS] 전남 무안군은 1월 19일 무안전통시장에서‘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명절보내기’ 캠페인을 추진했다.
푸른무안21협의회 회원과 환경과 직원 등 30여명이 군민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참여했으며 설 명절을 맞아 방문한 군민들에게 친환경 칫솔과 1회용 비닐봉투 사용 자제를 위한 장바구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성묘 갈 때 1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명절음식 먹을 만큼만 만들기 귀성길 대중교통 이용하기 장볼 때 그린카드로 친환경 제품 구매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 플러그 뽑기 등을 안내했다.
김산 군수는 “탄소중립 실천은 생활 속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된다”며 “군민 모두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실천 수칙을 준수해 2050탄소중립 목표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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